Top Gear 2006.11
탑기어 편집부 엮음 / 미디어윌M&B(잡지) / 2006년 10월
평점 :
품절


초등학교 3학년 아들 녀석이 차를 엄청 좋아합니다. 남자아이들은 다 그려러니 싶어서 별 신경 안썼는데 자동차 잡지 사달라고 노래를 합니다.  아들한테 투자하는 셈치고 구입했는데 재미있네요. 자동차의 성능이나 특징, 신차등 다양한 읽을거리 볼 거리가 많습니다. 불도우져같은 차의 성능 테스트도 나와 있어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아이들 잡지는 아니지만 자동차 매니아가 될 것 같은 아이를 위해 고른 책이라 좋게 보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름다운 유리의 세계
이인숙 지음 / 여성신문사 / 2000년 6월
평점 :
품절


토플 공부를 하면서 영국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유리 세공업자들의 초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는 것을 알고 흥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가 재활용을 할 때도 유리는 재활용통에 따로 모으지만 도기는 재활용을 못하더라구요.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한 유리, 유리 제품의 아름다움, 유리 공예가들에 대해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토플 공부 배경 지식으로 필요하기도 할 것 같아서요. 유리 공예의 역사에 대해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사진도 멋있어요.  유리 박물관이 있다는데 꼭 가서 인류의 역사 속의 유리를 직접 보고 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날마다 날마다 놀라운 일들이 생겨요 문지아이들 58
신시아 라일런트 지음, 코코 다울리 그림, 이경혜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느님은 너를 사랑해 오래전부터 너를 위해 준비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라는 구절이 있는 생활 성가가 있습니다. 그래요, 모든 것이 신의 섭리에 따라 날마다 새로운 것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신이 부처이든 하느님이든 알라이든 상관이 없겠지요.  날마다 새로운 모습, 변화, 생명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림이 굉장히 선명합니다. 짙은 느낌을 주네요. 이야기도 참 좋구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베틀북 그림책 72
크베타 파코브스카 그림, 사이드 글, 이용숙 옮김 / 베틀북 / 2005년 6월
평점 :
절판


색깔없는 꽃이 자기만의 색깔을 찾으러 나비를 찾아 나섰다. 산넘고 물건너 나비를 찾아다니다가 어떤 할아버지를 만나 그 할아버지의 가슴 속에 있는 꽃밭에 들어 갔다. 거기서 그 꽃은 몰랐는데 해바라기가 그 꽃의 색깔을 부러워한다. 바꾸자고 하니까 나는 내 색깔이 좋다고 한다.  이제는 다른 꽃들과 어울리려고 한다? 뭔가 심오한 것을 말하고자 하는 책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결론이 좀 그렇다. 게다가 책의 한 가운데 구멍을 뚫어 놓고 기름종이를 대 놓았는데 뭘 보라는 것인지?  이 꽃은 투명꽃인데...  자기만의 달란트를 깨달으라는 말 같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인데 아이들이 이해하기는 좀 그렇다. 결국 포기하고 자기에게 만족하고 사는 것 같기도 하고... 죄송합니다. 제 머리에는 팍 와닿는게 없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발 신발 아가씨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7
버나드 로지 지음, 캐더린 로지 그림, 김서정 옮김 / 한솔수북 / 2005년 9월
평점 :
절판


이 이야기를 보자마자 섹스 앤 더 시티의 사라 제시카 파커가 생각났다. 사라 제시카 파커가 드라마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신발만 꺼내 놓고 가게 차려도 왠만한 명품 구제 shop은 될껄?  손님들의 취향에 맞게 필요에 맞게 적합한 신발을 권하는 멋진 신발 가게 아가씨의 이야기이다. 여자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만한 책이다.  아이들도 신발이 꽤 필요하다. 운동화, 구두, 샌들, 슬리퍼, 부츠, 축구화, 무용화등등... 어른 못지 않다. 예쁜 구두, 멋진 신발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는 신발 가게 주인 아가씨의 이야기가 참 재미있고 그림도 좋다.  그런데 이 아가씨의 꿈, 정말 멋지다. 맨발섬에 가서 신발 없는 사람들을 만나다니. ㅋ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