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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부르는 여자의 습관
오하라 게이코 지음, 정난진 옮김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6년 1월
평점 :
품절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밑줄 그을 것도 많구요, 기억해 두고 싶고, 다른 사람에게도 실천해 보라고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들도 많아요. 근데 눈에 거슬리는 것도 있구요. 제가 제일 마음에 들지 않았던 부분은 91페이지의 14. 말대답입니다.
"인상은 온순한데 "그건 그렇지만..."하고 말대답을 하는 사람은 뻔뻔함을 느끼게 합니다. "라는 구절인데요, 인상이 온순하게 생긴 사람은 자기 의견을 말하면 뻔뻔한 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상대방을 물로 봤다가 당한 건가? ^^
그림도 멋지구요, 내용도 그런대로 괜찮아요. 근데 글을 쓰신 오하라 게이코 개인의 생각이기때문에 읽는 사람과 다른 부분도 있다는 것! 노마진도 알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