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기말고사 적중문제 3-2 - 2006
두산동아 편집부 엮음 / 두산동아(참고서)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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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동아나 해법 총정리도 하나만 나오는게 아니라 이것 저것 여러가지가 나오더라구요. 그만큼 많은 문제지를 풀다 보면 겹치는 중요 문제를 발견하게 되니까 좋기는 한데 돈이 좀 많이 들지요. 이 문제지도 동아의 여러 총정리들 중 한가지입니다. 문제지가 재미있다고 한 이유는요, 기출 문제 베스트 50 이라고 해서 가위를 절취를 해야 풀어볼 수 있는 문제 묶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봉합선은,

본문 공부를 다 마쳤을 때,

시험은 코 앞에 닥쳤는데 이것저것 풀어 볼 여유가 없을 때,

실제 학교 시험에서는 어떤 문제가 나왔었는지 궁금할 때 풀어보는 것이랍니다.

아이디어가 좋네요.

mp3 강의를 들으면서 휘리릭 정리하는 공부법도 있답니다.   문제지의 차별화, 다양화 시대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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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편성 배치고사 적중문제 6학년 - 국어.수학.사회.과학.예체능
동아서적 편집부 지음 / 동아서적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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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마음에 듭니다. 집약적이라고 표현해도 될까요? 다른 문제지보다 몇 백원 저렴한데요, 좋습니다. 요점 정리도 없고 답안지도 별책으로 만들어져 있지 않지만 문제가 굉장히 많다는 느낌입니다. 앞 뒤 한장에 25문제가 들어가니까 꽤 집약적으로 느껴지지요. 요즘 문제들은 풀 것도 없이 장수만 넘어가서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거든요. 저는 아이들이 어려워한 문제, 틀린 문제, 중요한 문제는 따로 오려서 연습장에 붙여 놓거든요. 한 번 풀고 버리기에는 돈이 아까우니까요. 그런데 이 문제지는 좋습니다. 알라딘에서 샀으니 10% 저렴하게 샀고 가격이 싼 이유를 알겠으니까요. 모양보다는 내실에 충실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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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宮 13
박소희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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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야기가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 분명 왕과 세자가 단둘이 비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도청 예방 장치도 없는 것인지 중전과 율이가 듣고 말았다. 꼭 들어야 되는 사람들만 들었네?  자꾸 복잡해지고 꼬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요즘 부잣집 외동딸은 옛날과 달라서 똑똑하고 자기 처신 잘하고 야무진 질텐데 계속 망가진 모습으로 등장하는 것도 그리 좋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채경이에 비해 못하다는 느낌을 주려고 그러나?   자식과 남편을 위해, 또한 자기 자신을 위해 채경이를 이혼시키려는 중전은 이해가 되지만 나이도 어린데 비열한 방법을 찾는 율이는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만화니까 골치 아프게 읽지 않으려고 하기는 하는데 만화가 드라마로도 이어지니 그냥 휙 읽고 말 수는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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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중학교 첫시험 대비 반편성 배치고사 - 예비 중학생
허필수 지음 / 중앙교육진흥연구소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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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학년을 마무리하고 정리하는 차원에서 꼼꼼히 체크해보는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뭐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아이의 취약 부분이 어디인지 알기 위해 이런 총정리 문제집을 찾지요. 특별 부록으로 진단평가 기출문제지가 있구요, 핵심정리 리틀북이 있어서 아이가 스캐너처럼 꼼꼼하게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영어 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그림으로 익히는 주요 영어 표현 25 코너가 좋습니다.  반배치 고사를 잘 보는 목적보다는 전체적으로 정리한다는  목적으로 이 문제지를  푼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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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대장 마빡맨 1
김대성 지음 / 어깨동무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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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빡이 정종철씨가 대전의 모 교회에 신앙간증을 오신다는 현수막을 보고 고민했습니다. 보러 갈까하고 말입니다. 근데 제가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 못 가겠더라구요. 마빡이 정종철씨가 팬 사인회를 하러 오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아이에게 사주었습니다. 마빡이를 너무 좋아하니까 책으로 실컷 보라구요.^^  요즘 종이마다 마빡이 대빡이 얼빡이 그리느라 정신없습니다. 혼자 스토리를 씁니다. 이 책 아이가 참 좋아해서 불만은 없습니다. 잘 샀다고 생각해요. 2편은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2편도 있다고 사달라고 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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