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의 소원 (반양장) 생각하는 크레파스 9
화리데 칼라아트바리 지음, 김영연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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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자꾸 바뀌는 세입자들을 주인으로 맞기 싫어서 집을 살 사람을 찾는 현명한 집의 이야기이다. 자꾸 떠나고 이별해야 하는 사람보다는 자기와 함께 살아줄 가족을 찾는다는 집의 소원이 정당하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에 이 집의 주인이 된 사람들이 집이 자기네를 환영한다고 느끼는 것은 정말 제 주인을 만났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주인을 고르는   강한 성격의 집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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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연필과 빨간 연필 (반양장) 생각하는 크레파스 10
모함메드 레저솸스 지음, 김영연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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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동안 빨간 연필이 나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발 한 발 나가며 노력하는 것보다는 뭔가 큰 건(?)을 하려는 것이 똑같다. 결국 마지막에 후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까만 연필처럼 한 발씩 한 발씩 노력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중에, 나중에, 더 좋은 것, 더 멋진 것 찾다가 그대로 인생 끝나지 않도록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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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귀신 (반양장) 생각하는 크레파스 15
화리데 칼라아트바리 지음, 나씸 어저디 그림, 김영연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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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힘으로 두려움을 극복해내야지 어둠의 귀신에게 신세를 지면 안 되겠다. 게다가 어둠의 귀신은 자기를 불러주는 아이들은 헤치지 않는다고 하면서 지조없이 친구를 바꾼다. 알라딘 요술 램프의 거인처럼. 자기 스스로 두려움을 극복해야 하고, 어둠의 귀신의 힘을 빌어 친구들을 겁주는 것은 옳지 않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정정당당해야 겠다. 결국 자기도 다시 어둠의 귀신으로부터 두려움을 느끼게 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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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참
성석제.윤대녕 외 지음 / 북스토리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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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연정훈 부부의 목욕탕 이야기를 아십니까? 정말 재미있습니다.  뭐 그렇다고 실제 한가인, 연정훈 부부의 이야기는 아니구요, 주인공 이름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모 뉴스 기사의 제목처럼 한가인, 연정훈 부부의 잠자리 선물처럼 오해하실라... ^^;; (잠자리 = dragon fly) 

짤막 짜막한 이야기들 속에 세상사는 웃음과 한숨이 섞여 있어서 정말 재미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흔히 있을 수 있는 일들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부조 봉투와 독촉장이 바뀐 일, 능히 있을 수 있잖아요.

재미있게 쉽게 읽으실 수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저는 아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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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 기말고사 총정리 6-2 - 2006
박명전 지음 / 에듀왕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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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문제까지 풀면 핵심정리가 들어 있어요. <핵심이 보여요>라는 제목으로 몇 장 있네요. 뜯어내면 보관을 잘 해야 겠어요. 잊어버리기 쉽겠는데요. ^^ 본 문제지에는 그림은 거의 없어서 꽉 찬 느낌을 주고 있구요, 서술형, 논술형 별책 문제지에 그림이 든 문제들이 있네요. 그런대로 좋습니다. 알찬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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