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분만에 뚝딱! 도시락 싸기 12분만에 뚝딱! 1
지은경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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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예쁜 도시락을 준비해서 남들에게 보여주는 것도 좋고 맛있게 먹는 것도 좋은데요 저는 이 책을 보고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 시이모부를 위해 반찬을 좀 만들어 드리려구요.  원래 입이 까다로운 분인데 병원밥이 입맛에 안 맞아 고추장하고 드신다고 하더라구요. 발뒷꿈치 뼈가 깨져서 적어도 두 달은 입원해 계셔야 한다는데 맨날 음료수하고 빵만 사가기는 좀 그렇잖아요. ^^;;   밥이야 병원에서 나오지만 반찬을 좀 맛있게 해다드리고 싶어서 보게 되었어요.  먹었을 때 속이 든든한 고기 요리도 많구요, 멋진 퓨전 요리들도 많이 소개되어 있네요. 필리치즈 스테이크 샌드위치는 보기만해도 속이 든든하네요. ^^ 그나저나 우리 이모부는 노인네라 한식 위주로 만들어다 드리려구요. ^^

연애중이신 분들께 적극 추천입니다. 사랑과 정성을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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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간 요리 비기(秘記) - 실패확률 0%, 정말정말 쉬운 궁중요리 따라잡기
김은영 글.그림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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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우리가 잘 아는 요리도 나오지만 색다른 요리들도 많아요. 딸기 과편을 저는 이 책에서 처음 봤어요. 예쁘고 먹음직스럽네요. 약식을 예쁘게 모양을 빚어 놓는 것도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음식을 만들어서 선물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 책에서 아이디어 많이 얻었답니다. 약식, 식혜, 딸기과편, 율란등 예쁜 요리가 많아요. 우리의 좋은 한식 요리들이 간단하고 예쁘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아요. 요리책보고 예쁘다는 표현이 좀 어색하기는 하지만 진짜 신세대 감각이 톡톡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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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는 잡아당기라고 있는 게 아니에요 - 예쁜 습관 & 행동지능 계발 시리즈
엘리자베스 베르딕 지음, 마리카 하인렌 그림 / 한언출판사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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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예요.  사람들은 예쁘다고 표현하는 행동이 애완동물들에게는 피곤할 수도 있고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으니까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애완동물을 이해하라고 알려주고 있네요. 좋습니다. 꼬리는 잡아당기라고 있는 게 아니라 흔들라고 있다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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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한 가지가 있다면 - 한가지 시리즈 3 한가지 시리즈 3
김하진 지음 / 시공사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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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지난 여름 아는 분이 대천에서 가지고 온 싱싱한 소라를 한 바가지 주신 적이 있었어요. 얼떨결에 받아서는 어떻게 해 먹어야 할까 고민하다가 골뱅이처럼 빨갛게 무치자는 생각을 했지요. 고추장 넣고 고춧가루 넣고 무쳤는데 다행히 맛이 괜찮아서 경비 아저씨들께도 나눠 드릴 수 있었습니다. 딸 아이도 계속 먹고 싶다고 하구요. (경비 아저씨 주지 말지 왜 줬냐고 혼났지요.)  남들은 소라 요리를 어떻게 해먹나 궁금해서 본 책인데 고맙게 보았습니다. 남편이 비린 요리를 싫어해서 해물 요리를 잘 안 하는데 이 책 보니 제 솜씨도 뭐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아서 자주 요리해 보려고 합니다.  손질하는 방법을 사진으로 자세히 보여주고 있어서 좋네요. 요리하는 법 물어볼 친정엄마나 언니 없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저도 물어볼 사람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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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에 딱 맞는 천연비누 만들기
조영길 지음 / 영진팝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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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아이의 담임 선생님께서 치킨 깍두기 통에 넣어 만든 천연 비누를 하나 주셨습니다. 아이 편에 보내셨는데 어찌나 감사하던지... 아이가 아토피가 있는 것을 기억하고 계셨는데 그 비누를 선물받으시고는 저희 아이에게 주셨답니다.  투명 비누인데요, 향이 약간 생강 냄새가 나는 것이 독특하더라구요. 제게는 생강 냄새처럼 느껴졌는데 이 책을 보니 허브 오일인 것 같네요.  그 향이 무엇일까 궁금해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미사나 더 페이스 샵같은 화장품점에 가면 천연 비누, 예쁜 비누들이 비싸던데 이런 예쁘고 좋은 비누 만들어서 선물하면 좋을 것 같아요. 비누의 성분들이 어떤 것인지도 알 수 있고 만들기에 도전해 볼 수도 있는 책이라 고맙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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