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성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책입니다. 엄마, 아빠, 고양이, 코끼리들이 모델로 등장하고 있어서 재미있어요. 그림도 좋고 내용도 좋네요. 엄마,아빠, 두 아이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있어서 좋게 받아들여 집니다. 깔끔한 그림, 만화같은 느낌을 주는 코믹한 그림도 좋아요.
웃는 모습이 좋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웃음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들도 많이 등장하고 있어서 개가 제 2의 가족이 되었다는 느낌이 팍팍 드네요. 사진도 좋고 글도 좋은 책입니다. 자연스러워서 좋구요, 시간 우기도 좋구요. 편안해서 좋습니다.
그림을 그리신 분이 무형 문화재라고 하네요. 옛 모습을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라 즐거웠습니다. 대전역의 옛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화가분이 대전분이라고 합니다. 좀 낯선 느낌의 그림이고, 촌스럽게 느껴질수도 있는데 한장 한장 넘기는 동안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배두나씨의 책입니다. 배두나씨가 런던을 소개하고 있네요,.근데 두나의 하루 편에서는 속옷을 입고 있는 장면이나 거품 목욕을 하는 모습도 들어 있어서 좀 당황했습니다. 뭐 야해서 당황한게 아니라 이런 사진이 들었을 거라는 생각은 못 했거든요. 김래원씨와 찍은 영화도 봤는데요 뭐. 배두나씨다운 젊은 감각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