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Ready 2 Get Ready 2
조셉 크리스토퍼 지음 / 제이플러스 / 200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림이 꽉꽉 들어찬 책이라 꽉 찬 느낌을 줍니다. 글보다 그림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알록달록한 그림들이 정신이 없기는 하지만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지루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3학년 아들 녀석 교재로 선택했습니다. 단어에도 사진이 나와 있어서 아이가 익히기에 좋겠어요. 눈도장 찍는데는 확실한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Smart Reading 1 (테이프 별매) Smart Reading 2
Janet Procter 지음 / Happy House(해피하우스) / 2004년 3월
평점 :
절판


본문 내용도 좋고, 문제풀이도 마음에 듭니다. 일단 고급스러운 종이를 사용하지 않은 것도 마음에 들구요, 그림이 깔끔한 것도 좋아요. 우리나라는 요즘 너무 좋은 종이를 사용하고 있어서 불만인데 이 책은 이래저래 마음에 듭니다. 이왕이면 우리나라 교재를 써야 하는데 자꾸 원서로 손이 가네요. 내용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아이 겨울방학 공부 교재로 선택했는데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I Can Read English! 1
Andrea L. Mack 지음 / Happy House(해피하우스) / 200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영어 원서에 관심이 많다보니 아이들 교재로도 원서를 찾게 되었네요. 읽기 공부를 하는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듣고 매치시키는 문제도 있고, 참 거짓을 가리는 문제도 있는 것이 마음에 쏙 듭니다. 저는 딸아이에게 외고에 가라고는 안 했지만 경제적 형편이 된다면 외고에 보내고 싶은 생각도 있기에 토플 공부를 은근히 시키고 있는데요, 이 책이 자연스럽게 토플 리딩 공부를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용도 좋구요, 문제도 좋구요. 제가 읽어도 재미있구요. 엄마의 지도가 필요한 책입니다. 혼자 공부하기는 어려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가 읽어야 아이가 똑똑해진다 - 아이와 함께 똑똑하게 책읽기
김순옥 지음 / 작은책방(해든아침)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제가 알라딘에 서평을 쓸 때 만화에 대한 것도 많이 쓰니까 한 초등학생이 질문을 했더군요, "어른인 것 같은데 만화를 보나?" 하구요. 그 학생에게 답변을 주지는 않았지만 이 자리를 빌어 말하고 싶네요.

"내 아이들 보니까 저도 봅니다"라고 말입니다. 가끔 제 서평들을 보시곤 "깊이가 없다"고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노골적으로...^^;;   근데 솔직히 만화책 보고 감명깊게 철학적으로 서평 쓸 거리가 없는 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오자가 있나 너무 뻥을 치지는 않았나 그런 걸 보려고 하는 것이지 감동적인 서평을 쓰려고 만화를 보는 것은 아니거든요.  이 책은 그런 제 마음을 잘 보여주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베드 타임 스토리, 좋아보이지요. 정말 환상적이지요. 그러나 실제로 아이들이 잘 준비를 하는 시간이 그렇게 평화롭지는 않거든요.  반 협박, 억압을 해가며 재우는게 사실이거든요.

이 책은 실제로 엄마들이 실천해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현실감이 있다는 거죠. 엄마들이 먼저 읽고 아이에게 말해줄 수 있는 독서 환경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게는 제 단점을 되짚어 볼 수도 있고 제가 잘 하고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라 좋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뺑앤빵의 이탈리아 요리 - 웅진생활요리무크 7
뺑앤빵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1999년 10월
평점 :
품절


뺑 & 빵이 이 자매님들 별명인 줄 알았더니 이분들이 운영하는 요리학원 이름인가봐요. 이분들 애칭이라고 하네요.  재미있다. 얼굴이 뺑뺑하고 빵빵해 보이기는 하는데... ^^  이탈리아에 가서 요리를 직접 배워 오셨다는 군요. 아나운서, 요리작가, 교수등등 다양한 분들이 요리를 배우는 학원이래요.

저는 이탈리아 요리에 관심이 많아요. 딸아이가 좋아하거든요.  이 책에 나온 요리를 만들어 보겠다는 생각보다는 다음에는 어떤 요리를 먹어볼까 생각해 놓고 알아 놓기 위해서 보게 되었어요. 제가 만들면 보나마나 맛이 없을 테니까요. ^^ 다양한 이탈리아 요리를 만나볼 수 있어요. 맨날 스파게티,피자,리조또만 먹지 말고 메뉴 좀 바꿔보자구요. ^^ 사진이 자세하게 잘 나와 있는 책이라 후한 점수를 주고 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