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초밥왕 12 - 한정판 - 은어 통마리 초밥 편
다이스케 테라사와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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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가 되어 돈을 버는 것 말고 요리사의 장인 정신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이다.   그렇지 않다면 무토씨가 개인적으로 마련한 대결에서 주인공이 그렇게 사력을 다해 초밥 시합을 벌일 이유가 없으니까 말이다.  초밥왕 만화 때문에 초밥을 좋아하게 된 나의 아이들. ^^  마트 초밥 코너에 가면 이 책에 나온 초밥들을 찾아보고, 회전초밥을 사달라고 한다. ^^ 만화를 너무 좋아하는게야. 그러나 아이들에게 좋은 교훈을 주는 책이라 고맙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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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엄마 (반양장) 생각하는 크레파스 30
마르전 케셔바르지 어저드 지음, 김영연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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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도 어린 사과의 엄마가 되길 원?으나 사과 엄마의 깊은 뜻은 알지 못했다. 물론 사과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라 나쁘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사과 엄마는 사과들이 정원사에 의해 잘 수확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니 엄마의 깊은 속마음은 깊은 물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소나무가 사과 하나만 달라고 했을 때 "내 아이들과 떨어질 수 없다'고 했떤 사과 엄마, 그러나 보내야 하는 순간에는 과감한 것을 보니 엄마의 마음은 대단한 것이다.  근데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뭘 느낄까?  이 책은 읽는 사람마다 다른 생각, 다른 감동을 가지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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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팔사략 5 - 항우 유방의 초한전
고우영 지음 / 애니북스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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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뽑는다는 항우의 힘과 기개를 잘 표현한 책입니다. 항우의 이야기는 여러 책에서 읽어서 알고 있었지만 십팔사략에서 만나게 되어서 반갑네요.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항우도 승승장구할 때 판단력이 흐려져 불행한 죽음을 맞기는 했지만 항우도 대단한 사람임에는 틀림없다. 항우와 유방의 이야기가 많이 등장하는 이유도 그만큼 큰 그릇이었기 때문은 아닐까 싶다. 오추마의 주인에 대한 의리, 장량의 피리 소리 계책이 기억에 남는 책이다.  왜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초심을 잃을까? 그것이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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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팔사략 6 - 후한시대
고우영 지음 / 애니북스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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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후의 폭정과 이기심이 잘 드러나 있네요. 암탉이 울 때는 울어야 하지만 여태후같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사람사는 세상이 얼마나 어려웠을지 짐작이 가네요.  광무제의 신하였던 송홍 대감의 말, "빈천지교 불가망 조강지처 불하당"이라는 말을 여기서 만나게 되었네요. "가난할 때 사귄 친구는 잊어선 안 되고 고생을 같이 한 아내는 버려서는 안 된다"는 말 말입니다.  광무제같은 훌륭한 왕이 있었으니 대쪽같은 신하들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여태후와 광무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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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모두의 것 (반양장) 생각하는 크레파스 25
아크람 거셈푸르 지음, 김영연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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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도 소중하지만 우리 모두의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느끼게 해주는 책이네요.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어요. 공공기물에 관련된 것, 공공장소에 있는 물건이나 설치물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느낄 수 있겠어요. 도서관에 있는 책은 내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것을 깨끗하게 봐야 겠다는 생각부터 들고, 공원이나 놀이 시설에 있는 물건들도 함께 써야 하는 물건이라는 것을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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