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냉장고에 영어를 가득 채워라
Gunther Breaux 지음, 이찬승 옮김 / 능률교육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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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미국 가서 박사학위까지 따 온 사람이 영어를 잘 못하는 이유는 공부만 하고 말을 안 해서라고 이 책에서 알려주네요. 말을 하라고 알려주네요. 그래요, 자꾸 입 밖으로 꺼내야 더 기억에 남고 내 것이 되는 것 같아요. 생활 영어, 영작등 다양하게 이것저것 알려주는 책입니다. 앞부분이 더 꽉 찬 느낌이네요.  영작도 해 볼 수 있어서 좋기는 ?는데 아직까지 잘 모르겠어요. 서너 번 보고 서평 보충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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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바꾸는 영어의 명문장 100가지
오우치 히로시.자넷 히로시 지음, 김혜숙 옮김 / 해바라기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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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구슬이 서 말이라고 꿰어야 보배겠지요? 아무리 좋은 말을 많이 알아도 실천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명 무구를 만나볼 수 있구요, 활용까지 나와 있어요. 활용이랑 대화 상에서 그 말을 사용하는 예를 보여주는 거예요. 읽어두면 다 도움이 되는 말이라 좋네요.

제가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말을 소개한다면,

"Lifeif what happens when you're making other plans."입니다. 삶이란 당신이 다른 계획을 세우고 있는 바로 그 때 일어나는 일이다"랍니다. 존 레논의 말이라네요. 그래요. 매일 매일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하면서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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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깨물라고 있는 게 아니에요 - 예쁜 습관 & 행동지능 계발 시리즈
엘리자베스 베르딕 지음, 마리카 하인렌 그림 / 한언출판사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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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이는 참 소중한 거잖아요. 이는 오복중의 하나이구요. 이가 나려고 입 속이 간지러울 때는 씹어도 되는 장난감을 씹고, 시원한 주수를 마시고, 간지러워도 참고, 엄마랑 꼭 껴안으라는 말이 예쁘네요. 남을 깨무는 버릇이 있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겠구요, 아이들에게 바른 습관을 심어주는 책이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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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행복 손뜨개 - 짧은뜨기만으로 초보도 쉽게하는 동물소품 46
석은경 지음 / 삼성출판사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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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보고 정말 반가웠습니다. 펭귄 모자, 토끼 모자 진짜 떠보고 싶거든요. 동물원에서도 팔는 동물 모자를 손뜨개로 만들다니 정말 대단해요. 아이디어 좋습니다. 강아지 목도리, 플루토 모자 등등 떠보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조카들한테 선물하면 정말 좋아하겠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로 예쁜 소품들을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깔끔하고 예뻐서 정말 마음에 드네요. 저는 인형보다는 소품 쪽에 관심이 많아서 열심히 봤어요.  펭귄 모자는 진짜 떠 볼 생각입니다.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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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으로 와
류재현 외 지음, 이동준 엮음 / 바이북스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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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구내 식당 밥을 9년동안 먹었어요. 그만큼 홍대 앞은 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요즘은 가본 적이 없어서 항상 그리워하고 있어요. 서울 가면 꼭 가보려고 하는데 아이들 위주로 움직이다 보니 못 가고 있어요. 다음에는 친구랑 홍대 앞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가야겠어요. 홍대 앞 좋아요. 자유롭고 분위기가 아주 좋은 곳이지요.  물론 다른 대학가도 좋지만 홍대 앞만의 독특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있어요. 이 책은 홍대 앞을 사랑하는 여러 분들의 글을 모아 놓은 것이예요. 각자 홍대 앞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머무는 이유는 다르지만 홍대 앞에 애정을 갖고 있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친정이 상수동인 친구 말에 의하면 벼룩시장이 볼만하다고 하던데 내년에는 꼭 가볼 꺼예요.

2007.08.10 : 지난 초여름에 홍대 앞에 갔었습니다. 제가 다녔던 학교에도 가보고 홍대 앞도 둘러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근데요, 이대 앞 못지 않게 상업적인 냄새가 물씬 나더군요. 이 책에서는 좋은 모습, 클럽문화, 홍대앞 문화만의 독특함에 대해서 말하고 있지만 옛날이 더 문화적이었고, 홍대 앞만의 독특함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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