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는 누가 만들었을까? 아이세움 지식그림책 10
로빈 헤이웨이-베리 그림, 메리디스 후퍼 글, 남경태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3년 12월
평점 :
절판


왕, 총리대신, 임호테프, 세네부, 아메니, 나흐트, 와흐, 네수몬투,이니오테프, 아메넴헤트까지 피라미드 만드는데 참여한 많은 이들이 자기가 한 일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피라미드를 만드는 일이 어느 한사람의 생각이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네요. 아버지 세소스트리스로부터 시작된 일이 아들 아메넴헤트에 와서 완벽하게 이루어 진 것이 오묘하네요. 아버지가 시작한 일이나 그 아버지의 무덤이기에 아들이 아버지를 안전하게 안치시키고 봉해야 일이 끝나는 거네요.  글씨가 큼직큼직하고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말투도 시원시원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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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는 누가 만들었을까? 아이세움 지식그림책 10
로빈 헤이웨이-베리 그림, 메리디스 후퍼 글, 남경태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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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총리대신, 임호테프, 세네부, 아메니, 나흐트, 와흐, 네수몬투,이니오테프, 아메넴헤트까지 피라미드 만드는데 참여한 많은 이들이 자기가 한 일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피라미드를 만드는 일이 어느 한사람의 생각이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네요. 아버지 세소스트리스로부터 시작된 일이 아들 아메넴헤트에 와서 완벽하게 이루어 진 것이 오묘하네요. 아버지가 시작한 일이나 그 아버지의 무덤이기에 아들이 아버지를 안전하게 안치시키고 봉해야 일이 끝나는 거네요.  글씨가 큼직큼직하고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말투도 시원시원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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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이 연필깎이 (반양장) 생각하는 크레파스 21
럴레자 아화리 지음, 김영연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6년 5월
평점 :
절판


이 이야기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면 갑자기 콩팥이 아프네요. 그냥 단순하게 재미있게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연필 깍기 속에 부러진 채 들어있는 연필심을 보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구요. 혐동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을래요. 그냥 웃찾사의 띠리띠리가 모든 것을 외계에서 데리고 온 부하로 생각하는 것이 우연은 아니라고, 능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상상력이 풍부한 것이라고 생각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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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루화르의 미소 (반양장) 생각하는 크레파스 1
아크람 거셈푸르 지음, 나씸 어저디 그림, 김영연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5년 6월
평점 :
절판


닐루화르를 이야기를 읽은 아이들이 하는 말, "얘, 띠리띠리다. "

세 살 때부터 웃음을 잃었다는 띠리띠리, 어느 날 아침 자고 일어나니 미소를 잃었다는 닐루화르. 둘이 아는 사이일까? ㅎㅎ   닐루화르 엄마의 말씀이 좋네요. "별들은 웃고 있는 아이들이 눈에서만 빛을 낸다"네요. 닐루화르의 미소찾기 작전! 함께 읽어보세요.  고운 마음, 예쁜 생각을 자꾸 하고 웃으려고 노력해야 한대요. 그래야 미소가 없어지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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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공 (반양장) 생각하는 크레파스 7
화리데 칼라아트바리 지음, 김영연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자기가 갖고 놀지 않는 장난감을 버려두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팔거나 주자는 좋은 느낌의 이야기입니다. 버려진 빨강 공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잊혀져 있는 동안 얼나아 외로웠고 튕겨지고 싶었을까 싶네요. 다행이 때빼고 광내서 새 주인을 만나게 되어서 좋습니다.  적당한 양의 장난감만 갖기, 안 갖고 노는 장난감은 사촌이나 벼룩시장에 팔아서 재활용될 수 있게 하자는 뜻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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