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법 신입생 사회 - 2007
문영두 외 지음 / 천재교육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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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또한 만만치 않은 과목입니다.  미리미리 공부해 놓고 개념을 파악하기 위해 골랐습니다. 책의 시작 부분에 머리말이 있습니다.

'나도 이제 중학생이다. 중학생이 된다는 기대감과 두려움이 동시에 밀려온다. 하지만 난 잘 해낼 것이다. 내 안에 감춰진 무한한 가능성과 다가올 멋진 미래를 위해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내 꿈을 펼치기 위한 또 하나의 무대이니까." 라고 씌여져 있네요.

그래요, 초등학교 6학년은 지루하고 긴 것 같지만 중학교 3년은 금방이지요.

중학생이 되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결심을 해보도록 해주는 좋은 말이네요. 만화도 나와 있어서 좋구요, 사진 자료 빵빵하구요, 요점 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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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 신입생 수학 - 2007
최용준 지음 / 천재교육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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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학기말 시험도 끝났고 졸업과 입학때까지는 넉넉잡아 12,1,2월 3개월이 남았습니다. 이 시간을 보람차게 쓰려고 이 책을 마련했습니다. 미리 공부해놓으려고요. 진도를 많이 앞서가겠다는 것이 아니라 예습을 좀 해보려는 것이지요. 책이 두껍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근데 초등학교 문제지랑은 다르네요. 문제가 촘촘하게 나와 있어서 긴장도 됩니다. 글씨도 작아졌구요. 주관식, 객관식이 적절히 배합되어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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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슬플 때 비룡소의 그림동화 140
퀸틴 블레이크 그림, 마이클 로젠 글, 김기택 옮김 / 비룡소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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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잘 자라주고 있는 지금도 버스에서나 길거리에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보면 '지금쯤 우리 아이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궁금해하고 보고 싶은게 부모인데 자식 잃은 설움을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하겠어요. 살아도 사는게 아니라는 말이 맞을 것 같아요. 잊으려고 애쓰기는 하지만 잊혀지지 않는 것이지요. 사랑하는 아이를 잃은 아빠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읽으면 그리 감동을 받을 것 같지 않지만 모든 부모라면 이 책을 보고 잘 노는 아이 얼굴 다시 한번 쳐다보게 될 것 같아요. 애틋하고 안쓰러운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말로 위로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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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연필 마음을 살찌우는 좋은 그림책 3
돈 피고트 글 그림, 장미란 옮김 / 사파리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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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림이야 그레고리가 그리는 것이라고 해도 검은색으로만 그릴 수 있다가 칼라펜이 되는 것은 진짜 신기하네요. 뭐 연필 하나에 4가지 색이 들어 있는 색연필은 저도 있지만 이런 연필은 못 봤거든요. 연필 하나로 이 모든 게 해결된다면 하나 갖고 싶네요.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나타낸 그림이라 좋습니다.  아들 녀석은 자동차 그림을 제일 좋아하네요. 근데 도로를 어쩜 이렇게 원근법에 맞게 잘 그렸는지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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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부 아저씨와 크리스마스 미래그림책 42
자넷 앨버그 그림, 앨런 앨버그 글, 김상욱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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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부 아저씨가 배달해주는 멋진 편지를 주인공들과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특히 만화경 엽서는 독특하고 멋지네요. 아이가 성급하게 꺼내다가 찢어질까봐 조심조심했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이렇게 멋진 크리스마스 그림이 그려진 책을 만나게 되어서 좋았어요. 알콩달콩, 다정다감한 이야기들이 멋지네요.  모두에게 편지를 전해주느라 수고한 우체부 아저씨가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마지막 그림이 고맙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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