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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 신입생 사회 - 2007
문영두 외 지음 / 천재교육 / 2006년 8월
평점 :
절판
사회 또한 만만치 않은 과목입니다. 미리미리 공부해 놓고 개념을 파악하기 위해 골랐습니다. 책의 시작 부분에 머리말이 있습니다.
'나도 이제 중학생이다. 중학생이 된다는 기대감과 두려움이 동시에 밀려온다. 하지만 난 잘 해낼 것이다. 내 안에 감춰진 무한한 가능성과 다가올 멋진 미래를 위해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내 꿈을 펼치기 위한 또 하나의 무대이니까." 라고 씌여져 있네요.
그래요, 초등학교 6학년은 지루하고 긴 것 같지만 중학교 3년은 금방이지요.
중학생이 되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결심을 해보도록 해주는 좋은 말이네요. 만화도 나와 있어서 좋구요, 사진 자료 빵빵하구요, 요점 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