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초밥왕 6 - 한정판 - 가다랭이 초밥 승부편
다이스케 테라사와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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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착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겉으로 보기에는 차갑고 이기적이고 냉철한 것 같지만 속으로는 다 아픔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쇼타도 그렇고, 데츠야도 그렇고, 신이치도 그렇고 말이다. 동생의 수술비 마련을 위해 애쓰는 데츠야이 모습이 극의 긴장감을 주었는데 모두의 도움으로 데츠야의 동생이 수술을 받을 수 있어서 역시 좋은 만화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버지가 보내준 옥수수에서도 힌트를 얻는 쇼타의 천재적인 기질, 노력하는 모습이 아주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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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초밥왕 14 - 한정판 - 햇병아리 요리사 편
다이스케 테라사와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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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편까지 읽었던 쇼타가 아니라 시즌 2처럼 쇼타가 좀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네요. 엄마, 아빠가 다 계시는 것으로 나오고요, 그림도 좀 달라졌어요. 아들 녀석이 이상하다고 하네요. 오오마사가 요리 경연에 임하는 과정, 요리 경연 대회가 멋지게 펼쳐진다. 쇼타가 조수 역할을 너무 훌륭하게 해주고 있어서 고맙게 잘 읽었다. 쇼타같은 사람을 만난 것도 오오마사에게는 복이고, 오오마사와 초밥집 사장님같은 분을 만나게 된 것은 쇼타의 복이라는 생각이 든다. 계란 반숙 하나에도 정성이 들어가야 한다는 것! 정말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좋은 재료와 정성이 어우러져야 좋은 음식이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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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초밥왕 7 - 한정판 - 사랑의 싹눈파 초밥 승부편
다이스케 테라사와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단행본)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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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고지, 싹눈파, 매실... 이 7편에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사랑과 정성이다. 비싸고 고급스러운 재료로 만든 초밥이 아니라 평범한 재료이지만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멋진 초밥을 소개해주고 있다.  장인 정신이라는 말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책이다. 박고지 하나에도 정성을 다하는 노인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진다. 부모의 초밥집을 물려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모습들이 좋게 느껴진다. 참, 안토가 료스케의 가족에게 기쁨을 주는 모습을 보니 쇼타가 많은 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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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초밥왕 3 - 한정판 - 회덮밥 축제편
다이스케 테라사와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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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의 아버지 이야기를 알게 되어서 고맙게 읽은 책이다. 안토와 안토의 아버지를 다시 이어주는 역할을 한 쇼타가 정말 고맙다. 쇼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되찾는 경우가 많아서 좋다. 쇼타는 사랑의 메신저인가? 안토와 쇼타의 대결, 쇼타가 아버지를 도와 회덮밥 잔치에서 일등을 하는 이야기가 정말 감동적이다. 아이들이 봐도 좋은 만화라 더 좋다.  비싸고 고급스러운 것만이 다른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어서 고맙게 읽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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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초밥왕 10 - 한정판 - 아보카도 말이편
다이스케 테라사와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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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10편은 아보카도 김말이에  관한 이야기이다. 요리사 킬러 무토씨의 요구에 의해 아보카도 김말이를 멋지게 만들어 내는 쇼타. 무토씨가 왜 쇼타를 미워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쇼타의 천재성을 두려워하는 걸까? 무토씨의 아들, 츠요시가 쇼타 덕분에 새 삶을 살게 되어서 정말 고맙게 읽은 책이다. 쇼타는 참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누어주는 사람이다. 그래서 쇼타가 복을 받는 모양이다.

코야 헤키코, 참 싸가지를 상실한 인간을 이 책에서 또 만나게 되다니... 역시 비열한 방법을 써서 쇼타와 대결을 벌이지만 쇼타가 이겨서 정말 좋다. 정의는 승리한다는 말이 맞는가 보다. 코야 헤키코의 부하들이 옳은 길을 걷기도 한 것은 정말 잘 한 일이다.  사람사는 세상의 정의가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10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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