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느 회사 락스길래 초록색 옷도 보라색 옷도 모두 흰색으로 바꾸는 거지? 이렇게 강력한 락스가 있다니 그것이 어느 회사 락스인지 알고 싶다. 서로를 싫어한 윗도리와 바지가 친해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자기 때문에 얼룩이가 된 셔츠를 위해 자기 또한 흰 색이 되다니... 발상이 재미있다. 그나저나 어느 회사 락스냐구요?
앞 못 보는 소녀가 색깔을 다 압니다. 소리만 들어도 느낌만으로도 다 아는 것이지요. 어느 날 새로운 새소리를 찾아 길을 나섰는데 아무도 그 새를 모른다고 하네요.결국 그 새를 찾았는데 초록 중의 초록이랍니다. 그러니까 결국 그 새는 봄을 알리는 소리라는 것이지요? 좀 어렵네요. 제가 머리가 나빠서 이해를 못 하는가 봅니다. 땅이 숨쉬는 소리, 얼었던 시냇물이 주는 박하향 물맛을 말하고 있는 거지요? 얇고 단순한 책이지만 이해 잘 해야 겠어요.
청소년들의 예쁜 모습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만화로도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는데 이 만화도 학생들이 그린 것이라고 하네요. 어린 학생들이 벌써 이렇게 전문 분야에 도전해서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좋네요. 풋풋한 연애 이야기도 좋구요.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예쁜 책입니다.
저는 이 게임을 잘 모르기 때문에 감이 덜 왔지만 이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많은 공감을 일으킬만한 책입니다. 그런대로 재미있었거든요. 카트 라이더나 크레이지 아케이드를 이런 책으로 만들어 내면 저도 잘 볼텐데... ^^ 게임에 대해 애정을 갖고 있는 분이 그린 만화라 더 좋게 느껴지네요.
익혀 먹는 음식보다 생식이 좋겠지요. 이왕이면 채식이 좋겠구요. 요즘 트렌스 지방때문에 말이 많은데요, 이 책을 보면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기를 소화시키는데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드는지 이 책을 보시면 알 수 있거든요. 속을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 생식을 많이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나물도 익혀 먹는 것도 좋지만 샐러드로 다양한 야채를 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다양한 질병의 증상과 그 병들을 이겨내기 위한 방법도 살짝 알려주고 있어서 고마웠어요. 아프기 전에 건강에 신경써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