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고와 분홍돌고래
김한민 지음 / 우리교육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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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돌고래는 아마존 강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책의 배경도 브라질인가 보다. 저자 김한민 님이 페루에서 2년 동안 살다가 온 적이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 작가 책이다.  분홍 돌고래를 봐야만 집으로 돌아가겠다는 웅고를 위해 친구들이 플라멩고 털로 위장을 하고 분홍 돌고래로 꾸민 이야기가 깜찍하다. 마지막 반전도 좋다. 어떤 이야기냐구요? 마지막 장면을 보시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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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농사일기 - 솔방울 그림책
이제호 지음 / 소나무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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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 책 표지에 있는 할머니를 보더니, "우리 할머니랑 다르게 생겼다."라고 해서 어찌나 웃었는지... 농사 짓는 할머니가 우리 할머니만 있나? ^^   이 책을 보니 시골에 사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시는 애들은 참 행복한 애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맛있고 안전한 먹거리도 얻어다 먹을 수 있고, 주말 농장이라는 말이 따로 필요 없으니 말이다. 나도 시어머님이 시골에 사시기에 소똥도 쳐 보고, 감자도 캐 본 적이 있는데    뭐 그리 재미있는 일은 아니지만 흙을 만질 때는 기분이 좋았던 기억을 가지고 있기에 시골집이 있는 것에 감사하며 살고 있다. 할머니의 농사 일기를 통해 시골 생활도 알 수 있고, 농사 짓는 과정도 만나 볼 수 있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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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바위
수잔네 라쉬차 글 그림, 김영진 옮김 / 행복한아이들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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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거운 바위는 누가 올려 놓았을까? 난장이들이 큰 돌을 눌러 놓았다면 그 다음에 그들은 어떤 방법으로 땅 속으로 들어갔을까? 비상 문이 또 있는 것일까?  난장이 나라에 대해 궁금한 것이 너무 많다. 난장이들이 예의도 바르고 사람들의 농작물을 훔쳐간 것도 아닌데 방앗간을 못 쓰게 한 사람들이 나쁘다는 생각이 든다. 난장이는 난장이들 나름대로 살고,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사는 세상이면 좋겠다. 평화로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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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옷에 구멍이 뽕! - 우리 옛이야기 곧은나무 그림책 20
박영란 지음, 김원희 그림 / 곧은나무(삼성출판사)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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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옷을 가지게 되어 남과 다른 뛰어난 능력이 생겼으면 좋은 일을 할 생각을 해야지 도둑질이나 하러 다니니 결말이 안 좋지...  사람들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니까... 원래 내 것이 아니었던 것을 가진 것도 잘못된 것인데 그것을 또 옳지 않은 일에 썼으니 혼나도 싸다.  결말이 어찌 될지 책장을 넘길 때마다 궁금증이 생기는 재미있는 이야기 책이다.  노란 표지도 마음에 쏙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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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FM 월드뮤직 -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정일서 외 지음 / 문학사상사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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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PD가 선망받는 직업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쓰신 PD님을 보니 나도 PD가 될 수 있을만큼 공부 좀 잘 할 껄 싶어서 아쉽다.  유명한 음악들도 많이 듣고, 그 음악들이 살아 숨쉬는 나라에 여행도 가고... 얼마나 좋을까? 부럽다. CD도 들어 있어서 CD 들으면서 이 책 보면 정말 PD라는 직업이 부러워진다. 터키 갔다온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난 언제쯤에나 가볼 수 있을지 애가 탄다. 사진 자료도 좋고, PD님들의  사진을 보면 엄청 부러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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