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과학자의 맛있는 실험 3 - 물놀이 꼬마과학자의 맛있는 실험 3
델핀 그랭베르그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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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에서요, 부모님께 손질하지 않은 생선을 사달라고 해서 부레를 보라고 하거든요? 아이가 사달래요. 사주는 것은 문제가 아닌데, 저는 생선 손질 못하는데 걱정입니다. 굴비를 사 줄까요? ^^;;   열어 보고 펼쳐 보는 동안 물에 대한 것, 물에 뜨고 가라 앉는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좋아합니다. 해파리 장난감도 들어 있기는 한데요, 뭐 아주 좋은 것은 아니구요. 책의 표지가 반은 차지하는 책이니까 내용은 어렵지 않고 쉽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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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과학자의 맛있는 실험 2 - 그림자와 놀기 꼬마과학자의 맛있는 실험 2
노라 도므니치니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06년 9월
평점 :
절판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 녀석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책의 처음 부분에 참 거짓을 살펴보면 게임 코너가 있는데 아이가 좋아합니다. 자기가 맞힌 갯수를 따져보면서 잘 보네요. 폴립북처럼 열어보고 펼쳐보게 되어 있어서 좋구요. 실험 평가표가 들어 있는 곳은 열어야 했구요. 열어 보고 펼쳐 보는 동안 그림자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네요.  작은 손전등이 들어 있어서 아이가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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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하게 즐기는 까페풍 빵과 홍차
이시자와 키요미 지음, 강영배 옮김 / 황금부엉이 / 2005년 3월
평점 :
품절


표지부터 예뻐서 사람의 눈길을 쏙 끈다. 햄버거, 샌드위치, 샐러드, 토스트까지 다양한 빵 요리들을 알려주고 있다. 예쁘고 맛있게 생겼다.  램볼이라는 것이 있는데 먹어보고 싶다. 온차, 냉차등 다양한 마실거리도 알려주고 있어서 고맙게 읽은 책이다. 가격은 좀 비싸겠다. 티를 넣은 요리들도 소개해주고 있어서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다. 만들어 볼 자신은 솔직히 없다. 나중에 멋진 레스토랑이나 까페에 가면 안 먹어본 것을 시킬 때 참고하려고 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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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기본요리 - 구본길대가의 비법 전수!!, 성공하는 남자는 요리도 잘한다
구본길 지음 / 리스컴 / 200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책장을 넘길 때마다 감탄이 나온다. 먹고 싶다는 생각도 굴뚝같다. 이걸 다 먹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 돈 안들이고 공짜로, 내가 만들지 않고 남이 만들어 주는 걸로 말이다. ^^;; 

구본길 님이 대전 우송대에도 강의를 오신다고 한다. 약력을 보니 왠지 반갑다. ^^  너무 예쁘고 맛있는 요리들이 소개되어 있다. 특히 아이들을 위한 메뉴는 꼭 익혀서 따라 해보고 싶다. 감자를 동그랗게 파 내어 요리 접시에 올려 놓으니 예술이다. 너무 예쁘다.  좋은 tip으로 꼭 활용해 보련다. 당장 동그랗게 파서 아이들 감자 튀김도 만들어 준다면 롯데리아 어린이 셋트 감자 튀김과 똑같을 것이다. ^^ (기름이 다르겠지만!)

너무 예쁘고 맛있게 보이는 요리들이라 좋았고, 설겆이 하는 요령, 손님 맞을 준비하는 요령, 인스턴트 식품으로 멋진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고맙게 읽은 책이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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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끓여도 맛있는 국물요리
웅진닷컴 편집부 엮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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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나의 남편은 아침에는 국, 저녁에는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는다. 찌개를 안 끓이는 날에는 라면이라도 사다가 끓여야 하기에 국과 찌개는 필수다. 맛있게 끓여서 잘 먹은 날에는 괜찮지만 맛 없다고 타박이라도 받는 날이면 돈은 돈대로 아깝고, 시간과 가스를 낭비했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이런 책을 본다.

다양한 재료로 맛있게 끓인 어떤 국이 있는가 싶어서 말이다.  뭐 대충은 나도 흉내낼 수 있는 음식들이기는 한데 앞으로는 재료도 좋은 걸로 골라서 잘 끓여 보아야 겠다. 국과 찌게, 전골을 많이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책대로 요리했을 때 맛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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