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기보다 쉬운 탈모방지 두피건강, 육모방법
황인명 지음 / 얼과알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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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흰머리, 탈모가 걱정되어서 비싸더라도 댕기머리 샴푸를 써야할까 고민중입니다. 그래서 이런 책도 보게 되구요. 머리에 자극이 되는 파마, 염색, 드라이가 탈모에 나쁜 영향을 준다는 것도 다시 한번 깨달았구요, 여성 탈모증이라는 말도 껄끄러워서 책을 열심히 보았습니다. 두피 브러시를 자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네요. 무슨 일이든지 꾸준함이 제일 중요한 모양입니다.  어렵지 않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책이예요. 그림으로 설명을 보충해주고 있어서 좋았구요. 사진 자료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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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20 - 아이네이아스와 로마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토마스 불핀치 원작, 이광진 엮음, 서영 그림 / 가나출판사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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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20권까지 긴 시간을 이 만화와 함께 했습니다. 불만도 많았던 만화이지만 20권까지 읽을 수 있어서 고맙구요, 제 아이들이 본 책을 조카에게 줄 수 있어서 좋았던 시리즈입니다. 트로이를 탈출한 아이네이아스의 이야기를 고맙게 읽었습니다. 헥토르에게 큰 임무가 주어지지 않고 아이네이아스에게 큰 임무가 주어진 것이 좀 불만이기는 하지만 제우스 신의 뜻이라면 할 수 없지요 뭐. 디도의 극단적인 성격을 보며  영화배우였던 이은주 씨 생각도 났어요. 욱하는 성격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깨달았구요,  아이네이아스의 인연은 따로 있었는데 디도가 순리를 따르지 않은 것이 안타깝네요.  디도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이네이아스의 이야기로 그리스 로마 신화가 끝난다는 것, 로마부터는 신화가 아니라 역사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20권까지 함께 할 수 있어서 고마웠습니다. 행복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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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좋아진다 - 발을 자극하라!
Ann Gillanders 지음, 정동춘 옮김 / 대한미디어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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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저는 한동안 자고 일어나면 오른쪽 발뒷굼치가 아파서 걷지를 못한 적이 있습니다. 뭔가 내 몸 어딘가에 이상이 생겼다는 생각이 들어서 본능적으로 발맛사지를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납니다. 발과 손이 우리 몸의 모든 곳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 발맛사지도 열심히 하고 족욕도 열심히 했었지요.  발맛사지를 해주면 피로가 풀린다고 남편도 말하더군요. 이왕 발맛사지 해주는 것, 남편에게 도움이 되게 해주고 싶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발맛사지가 유행하는 때같으면 지압봉까지 주면서 날리였을텐데 요즘은 좀 뜸한 것 같네요. 발 사진에 화살표나 빗살 무늬를 문제 부위를 표시해주고 있어서 눈으로 확인하면서 익힐 수 있어서 고마운 책입니다. 증상에 따른 발맛사지 부위도 알려주고 있어서 고맙게 읽었습니다. 사진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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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원한 춤꾼이고 싶다
이주노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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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에게 은퇴란 없다는 말씀이 와 닿는다. 어린 시절 남과는 다른 좀 불우한 환경에서 생활해서 눈에 힘이 들어간 것이 아니라 본인의 원래 눈빛이 그렇다는 부분을 읽을 때는 안쓰러움도 느껴졌다. 많은 고민을 하면서 산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유명했을 때나 경제적으로 힘들 때나 외로운 사람이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다.   사업가로서의 재주는 없었더라도 춤의 대가로서는 항상 top의 자리에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져 본다.  정이 있는 사회를 꿈꾸는 분이니 좋은 일만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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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과학자의 맛있는 실험 4 - 굴리기 꼬마과학자의 맛있는 실험 4
델핀 그랭베르그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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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아때 주간 학습지를 할 때 부록으로 만들어 본 적이 있어요. 무게 중심을 둔 인형이요. 오뚜기를 생각하면 될 꺼예요. 굴러가는 것들에 대한 호기심을 풀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이것 저것 만들어야 하는게 많아서 집이 좀 심란해지기는 합니다. 이대로 길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의자를 끌어다 놓기도 해서 심란하기는 하지만 방학 때라 이해하고 내버려 두었습니다. 6학년 딸아이가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잘 만드네요. 직접 참여해보는 책이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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