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꽃이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있다 - 가족만화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2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김동화 지음 / 이레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김동화 님의 만화이니까 그림이 밝고 예쁘구요, 내용은 희망이 가득합니다. 우리들에게 꿈을 주고 용기를 주는 이야기들이네요. 아이의 기를 꺽는 선생님과 아이의 기를 세워주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보니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꽃밭이 중요한게 아이가 더 소중하다는 이야기가 제목으로 나와 있는데요, 그 이야기뿐만 아니라 모든 이야기가 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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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 - 영원한 시간의 파수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116
자클린 드 부르구앵 지음, 정숙현 옮김 / 시공사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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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세월, 많은 나라들의 카렌더의 발달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뭐든지 하나가 자리를 잡으려면 많은 시행착오와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가진 장점답게 많은 자료 사진과 그림들이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해가 바뀔 때면, 아쉬운 일요일이 지나갈 때면 시간의 흐름이나 달력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데 이 책은 역사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 달력, 시간에 대해 느껴볼 수 있는 책이라 좋네요.  인간의 필요에 의해 만든 것이지만 오묘한 섭리나 순리가 들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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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투탑 예비중학 과학
김호실 지음 / 디딤돌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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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 정리는 간단 명료하게 되어 있어요. 그냥 ?어보고 감각을 익힌다고 생각하면 좋겠어요. 몸풀이라고 해도 될까요?  문제양도 적당한 것 같구요. 요점정리보다 문제 부분에 비중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이 책과 함께 좀 설명이 많은 교재도 같이 보는 것도 좋겠어요. 교과서를 미리 보여줄 생각은 없습니다. 흥미가 떨어지니까요. 헌책방이나 동네 아이들에게 달라고 해도 되겠지만 그러고 싶지는 않구요. 이 책으로 워밍업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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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 그림책
밀란 트렌크 글.그림, 김서정 옮김 / 대교출판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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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들은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를 보았습니다. 영화가 너무 재미있어서 그림책이랑 동화책도 갖고 싶다고 해서 그림책을 샀는데요, 영화와는 내용이 다르답니다. 제가 볼 때도 좀 엉성한 느낌이 들기는 하더라구요. 만화라고 하기도 좀 마땅하지 않구요. 그냥 그림책이라고 생각하기도 보시면 좋겠어요. 영화랑 연관짓지 말구요. 참, 이 영화 볼 때 팝콘을 먹을 수 있는 팝콘통도 줍니다.  영화표 예매권도 한 장 들어 있어서 맥스무비를 통해 예매했습니다. 그렇지않아도 2번은 보려고 했는데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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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조대왕 만화로 보는 우리나라 삼한지 3
동네스케치 지음 / 애니북스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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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결 소서노의 아들 중 한 명인 온조 대왕이 세운 나라 백제에 대한 이야기가 잘 나와 있어서 고맙게 읽은 책이다. 소서노에 대해 언급한 부분도 있는데 아주 고맙게 설명을 잘 해 놓았다.

75페이지에 소서노의 죽음에 대해 언급하고 넘어가는데 " 소서노 태후... 졸본부여의 둘째 딸로, 동부여에서 쫓겨온 주몽과 혼인하여 졸본부여에 기반이 전혀 없던 주몽이 고구려를 세우는 데 결정적으로 도움을 준 장본이다. 또한 뒤늦게 나타난 주몽의 첫째 아들인 우리가 태자에 오르자, 충분히 그 결과를 뒤엎을 만한 세력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깨끗하게 자신의 두 아들을 데리고 떠날 만큼 의지가 곧고, 강인한 여걸이었다."라고 말하고 있다. 소서노가 멋진 여인이었음을 말해주고 있어서 고맙다.

전체적으로 무리없이, 과장된 것 없이 이야기를 진행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맙게 읽은 책이다. 호동 왕자를 모함하는 황후의 모습도 예쁘게 영악한 여인의 모습으로 그려 놓지 않은 것도 마음에 든다.  예쁘고, S라인 몸매에 글래머가 등장하는 만화들이 너무 많아서 염려하고 있는데 이 책은 그런 것보다는 여인들도 자신들의 야망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든다. 호동을 모함하는 황후도 마치 삼국지의 동탁이나 여포를 연상시키는 험한 인상이지만 뚝심있고 고집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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