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악, 공포의 극기훈련 - 우비소년 공포특급 2
홍진P&M 편집부 엮음 / 홍진P&M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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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큰 기대는 하지 마시구요, 그런대로 재미있습니다.  드라큘라, 늑대인간, 제이슨 등등 영화 속의 공포스러운 주인공이나 이야기 속의 무서운 것들이 등장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지요. 처녀 귀신의 도움으로 친구들을 위험에서 구하는 우비 소년과 친구들의 활약이 펼쳐집니다. 재미있어요.  컬러 만화라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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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 바다의 정복자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53
이브 코아 지음 / 시공사 / 199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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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나 스웨덴, 영국, 프랑스가 서로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을 다시금 알았다. 아무리 정통왕조라고 하고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고 해도 과연 인간들 역사 속에 서로 얽히고 섞이지 않은 역사가 있었을까 싶다. 먹을 것, 살기 좋은 곳, 목재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 들어 새로운 땅을 찾아나서고 정복한 바이킹들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책이라 고맙게 읽었다. 힘과 기상도 느껴지지만 잔인함도 느껴지는 바이킹의 역사이다. 바이킹 배를 발굴하는 이야기부터 흥미롭더니 이야기 끝까지 재미있었다.  이들의 역사가 이렇게 오랫동안 정확한 기록으로 남아있었다는 것도 신기하다. 무식하기만 했던 바이킹은 아닌 모양이다. 바이킹의 역사를 알게 되면서  서양 역사 속으로 한 발 더 들어간 것 같아서 고맙게 읽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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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줌마의 아주 특별한 부동산 투자 - 잘나가는 아줌마의 부동산 투자 성공기
김혜경 지음 / 아라크네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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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셋집을 옮기면서 집주인의 몰상식함에 놀란 후 재테크 책을 손에 잡았다. 집 없는 설움을 겪으니 나도 이제는 집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들은 대출 받아서 집도 잘 산다는데 난 지금까지 살면서 대출금 이자 값느라 너무 힘들어서 빚얻어 집을 사겠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는데 이제는 집을 사고 싶다. 이 책을 읽어보니 '요즘 내 돈 갖고 집사는 사람이 어디 있냐'는 사람들 말이 실감이 난다. 이 책의 저자 김혜경 님이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읽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을 할 것 같다. 남 도와 주다가 내가 어려운 처지에 놓이게 되면 세상 보는 눈이 달라지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든다. 김혜경님이 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발을 들여 놓는 계기, 주식 투자 실패담, 좋은 부동산 고르는 법까지 많은 이야기가 실려 있는 책이다. 일단 이 분이 알려주시는 모든 정보들을 정확하게는 모르더라도 이 분의 출발 계기를 읽어보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겠다 싶다. 이 분처럼 모든 주부들이 부동산에 투자하자는 것이 아니라 "전환점, 계기"가 어떻게 오는지 알면 내게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그물을 짤 수 있을 것 같다.  김혜경님께 고마워하며 읽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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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 필수 2
양갱 지음 / 황금나침반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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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 모양의 헤어스타일을 한 학생이 아침에 처음 들은 말을 하루 종일 반복한다는 설정이 너무 재미있다. 정말 이런 학생이 있을까? 궁금하네. ^^  아침에 들은 노래를 하루종일 흥얼거리게 된다는 말을 들은 적은 있지만 이럴 수도 있나 싶다. 톡톡 튀는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가진 등장 인물들이 재미있다. 물론 주인공 찬두와 은하는 지극히 정상적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주변 인물들이 만만치 않다. 찬두와 은하, 초능력 군의 삼각 관계 이야기가 2편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1편보다 재미는 좀 덜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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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나라 라미온 1 재미있는 책읽기 1
프랭크 힝크스 지음, 정희경 옮김 / 마루벌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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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신기한 고양이 스너글과 스너글의 주인이 된 세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리셀다라는 마녀까지 등장하네요. 서양 이야기 속의 주재료들이 등장하고 있어요. 신비한 고양이, 마녀, 비밀의 나라가 나오거든요. 어른인 목사님도 신비한 나라 라미온에 가지만 현실로 돌아왔을 때 꿈을 꾸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봐서는 아이들만 이해할 수 있는 나라인가 봐요. 요즘 판타지 동화들이 많더라구요. 암호나 사건을 해결하는 것들도 많은데 이 책은 그런 책들과는 좀 달라요. 그냥 아이들을 잡아 먹으려는 마녀와 그 마녀에게 잡히지 않으려는 아이들의 숨바꼭질같아서 어렵지 않네요.  그냥 유쾌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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