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의 역사
라나 톰슨 지음, 백영미 옮김 / 아침이슬 / 2001년 7월
품절


지나친 공부는 여자들의 성욕을 억누르고 아름다움을 앗아가며 히스테리, 신경쇠약, 소화불량, 난시, 생리불순을 일으킨다. 교육받은 여자들은 아이를 쉽게 낳지 못한다. 공부를 하면 골반의 발달이 지체되고, 태아의 두뇌 발달이 촉진되어 태아의 머리가 커지기 때문이다. -15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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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의 역사
라나 톰슨 지음, 백영미 옮김 / 아침이슬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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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적으로 해부를 하던 시대에도 여성의 몸은 해부를 해 볼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잘 몰랐구요, 그러다보니 여성에 대한 편견과 오해, 멸시까지도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움직이는 자궁이라고도 했다니까 말입니다. 의학, 종교, 과학이 왜곡한 여자의 문화사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읽은 책입니다. 아주 좋네요.  34페이지에 쇼킹한 그림이 하나 나옵니다. 헨리 그레이의 <인체 해부학>중 여성의 성기를 그려 놓은 그림인데요, 이 그림을 보니 허영만 님의 식객에서 성찬의 스승님이 그리신 그림이 생각나서 웃었습니다.   여자를 제대로 아는데 꼭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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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마디 살아 있는 말씀 으뜸사랑 마음양식 2
이현주 지음, 이창우 그림 / 으뜸사랑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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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아름다운 말씀 씨앗을 심는 책이라는 말이 마음에 들어서 고른 책입니다. 이현주님의 동화도 몇 편 읽었기에 저자 분의 성함도 낯설지 않았구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위인들의 좋은 말들을 소개해주고, 그 분들의 일생도 알려주는 이야기라 좋았습니다. 근데요, 공자님의 좋은 말이 여러 번 나와서 실망했습니다. 각 위인별로 하나씩만 소개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요.  겹치는 것 같아서 성의가 없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창작 책이 아니고 기획 책인데 좀 더 신경을 써서 다양한 사람들을 소개했으면 위인전 겸 명언집 겸해서 읽었을텐데 말입니다.  저도 천주교 신자라 그런지 성경 속의 인물들이 소개된 것도 괜찮기는 한데요, 공자 편이 많은 것은 실망입니다. 저자 님 나름대로 chapter별 구분이 있기는 한데, 공자말고도 그에 해당하는 명언을 남긴 위인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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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사진화보 숙제 도우미 - 환경사진 화보 6
구정화 지음 / 효리원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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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도로 표지판, 교통 신호, 횡단보호등 생활 속에서 많은 위험 요소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안전 불감증인 것 같습니다. 보는 사람은 불안한데 못 느끼는 모양이더라구요.  이 책,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위험 요소에 대해, 사고 후유증이나 사고의 심각한 피해에 대해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삼풍 백화점 붕괴, 성수 대교 붕괴, 비행기 추락, 씨랜드 화재 사건등 큰 사건들의 현장을 보여주며 아이들에게 조심 또 조심하라고 알려주는 책입니다. 책 표지에 숙제에 도움이 되는 사진자료라고 나와서 좀 서운하기는 ?습니다. 숙제 도우미라는 뺐으면 좋겠네요. 이 책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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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액션가면 11 - 만화로 보는 TV 애니메이션
요시토 우수이 지음 / 학산문화사(단행본)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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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에 당첨된 짱구네 가족의 모험이 펼쳐 집니다. 짱구와 닮은 왕자가 있다네요.  여행권에 당첨된 것도 그냥 된 것이 아니라 적들의 계략이랍니다. ^^   만화 영화로 만들어졌던 내용인가 보네요. 영화 안 봤어도 서운하지는 않네요. ^^  복권 뽑기에 당첨되고 싶어하는 짱구네 동네 아줌마의 모습과 적들의 신경전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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