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 신짱 29
요시토 우수이 지음, 하주영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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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짱구를 좋아하는 아이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이 또한 독특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짱아가 아이와 친해지는 과정이 아주 기발하고 마음에 든다.  나도 이런 올캐감 있었으면 좋겠네... ^^  짱구네 집이 이사를 하게 되는데 그 과정이 기가 막히다. 새로 이사한 집에서도 짱구의 속 터지는 행동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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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 33
요시토 우수이 지음, 하주영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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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내가 좋아하는 일본 배우 오다 유지가 이런 모습으로 짱구에 등장을 하다니... 짱구 만화가 막 좋아질라고 한다. ^^   잠복근무를 하는 형사들과 기우뚱 맨션 가족들이 벌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재미있다. 뭐 좀 심란하기는 한데 만화는 만화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좋겠다. 이웃들의 정이 느껴져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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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첫걸음, 종자돈 1억 만들기
김의경 지음 / 거름 / 2003년 11월
평점 :
절판


이 책의 초반부터 확 잡아 끄네요. 나는 왜 지금까지 재테크에 관심을 못 가지고, 안 갖고 살았나 이유를 알고 나니 머리가 깨이는 느낌입니다. 비록 종자돈 1억은 커녕 천만원도 없고 빚만 있지만 나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앞으로 빚부터 갚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의 37페이지에 보면 "창업을 하려는 사람이라면 재테크에 신경을 쓰면 안 된다. 창업이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의 100퍼센트, 아니 그 이상을 쏟아 부어 매진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월급쟁이로 살기보다는 다소 고생을 하더라도 자신의 일을 주체적으로 하고 싶은 사람이 창업을 하는 것이다.  때문에 창업을 할 사람이라면 꾸준히 목돈을 모으고 이를 불려나가야 하는 재테크에는 관심을 가지지 말아야 한다. 고객을 감동시킬 아이디어를 짜 내고, 거래처 사람과 만나 자신이 하고 있는 사업 이야기를 해야 할 사장님이 주식시세를 들여다보고 부동산 투자에만 매달려서야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성공할 수 있는가?'라고 나와 있습니다.

현재 성과급을 받거나 월급을 받는 상황의 사람이라면 재테크를 하는 쪽을 선택해야 한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장사는 이익을 볼 때도 있고 손해를 볼 때도 있지만 장사에 올인해야 하기에 저의 집은 재테크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몇 년째 경기가 너무 어려워서 마이너스 대출까지 받으면서 살고 있지만 내가 재테크를 못한 것이 게을러서만은 아니라는 깨닫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제 시선을 확 잡아끈 이 책은 밑줄 친 곳이 한 두 곳이 아닙니다. 정말 배울 것이 많은 책입니다. 종자돈 모으는 것, 지금 제 형편에는 어림도 없는 일이지만 이제라도 흉내내기부터 시작해 볼 생각입니다.

은행에는 대출금 이자를 갚거나 공과금만 내러 가는 줄 알고, 한 달에 한 두번 은행에 가 본 적도 없는데 많은 사람들이 적금을 들으러 은행에 간다는 사실을 알고는 정말 슬펐던 때가 있는데 앞으로는 저도 더 열심히 노력해서 살아야 겠다는 의지를 심어주는 책입니다.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은 학벌이 좋거나 집안이 좋아서 성공한 것이 아닙니다. 평소에 좋은 습관을 몸에 익혔기 때문입니다." 라는 조순 박사의 말을 기억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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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돈 버는 기회는 모두가 어렵다고 할 때 찾아온다
간다 마사노리 외 지음, 은영미 옮김 / 나라원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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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큰 돈을 벌고 싶어서 봤다기보다는 15년째 장사를 하고 있는데 맨날 제자리 걸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돌파구를 찾아보려고 읽게 되었습니다. 건설회사가 예로 등장하고 있는데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오퍼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그냥 알고 있던건데, 막상 이렇게 책으로 보니 좋은 영업 방법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쿠고객은 자기에게 유리한 것, 필요한 것을 찾기 위해 광고를 보고 전단지를 본다는 말이 와 닿네요. 실례를 들어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고맙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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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보다 단잠 (반양장) 생각하는 크레파스 5
화리데 칼라아트바리 지음, 알리레저 골두지연 그림, 김영연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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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사랑하는 엄마, 그 엄마를 위해 단 하루만이라도 과거로 돌아가서 엄마의 생일을 축하해주려는 로봇 아들의 사랑이 슬프다.  엄마의 생일 선물을 사러 나갔다가 강물에 빠져 죽은 로봇 아들, 그러나 그 아들이 수천년후 발달된 과학 기술로 과거로 돌아가는 이야기이다. 그것도 단 하루만!  단 하루를 살더라도 엄마를 기쁘게 해주려는 아들의 마음이 갸륵하고 또 기특하다.  좀 슬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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