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병사의 비밀 - 책으로 보는 KBS 생로병사의 비밀 시리즈 3
KBS 제작팀 엮음, 홍혜걸 감수 / 가치창조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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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것, 몸에 해로운 것을 잘 구분해서 먹는 것도 중요하구요,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차값을 생각해서 엔진 오일도 좋은 것을 쓰라고 하는데  사람 몸에 좋은 것을 먹는 것은 당연하잖아요. 좀 깊이가 있는 책입니다.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네요.   좋은 먹거리와 좋지 않은 먹거리, 걷기의 중요성, 반신욕의 장점을 잘 알려주고 있어서 고맙게 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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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한 기도 중앙창작동화 3
이지현 지음, 최정인 그림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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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인 님 그림이라 손에 잡은 책입니다. 요즘 최정인 님이 그리신 책이 많더라구요.  (실제로 뵌 적이 있기 때문에 관심이 더 가는 모양입니다. ^^)   몰래 한 기도... 동생이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더라구요. 엄마는 동생때문에 집에 못 오고, 아빠는 좋은 직장 그만두고 힘든 일 하시고, 맨날 혼자 있는 집이 너무 싫어서 그런 생각을 했대요. 그럴 수도 있지요.  승우가 혼자 있는 모습, 승우가 무서워하는 모습, TV가 타버린 날의 무서움을 생각하면 승우를 나쁘다고만은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러나 막상 병원에 가서 동생의 모습을 보고, 동생이 위급한 상황이 되자 자기를 대신 데리고 가달라고 하는 승우의 마음이 참 예쁘네요.  지금도 많은 아이들이 병원에서 고통받고 있을 것이구요, 그 아이들을 돌보는 부모님들의 애타는 마음도 있을 겁니다. 이 책을 통해서 가족이 평화롭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아이들이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날이 그 날 같다는 말이 주는 평화를 이해하려면 많은 시간이 지나야 하겠지만요.  이 책과 함께 주니어 김영사의 '그리고 개구리는 뛰었다'를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보다 더 깊이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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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덩풍덩 바다 - 웃기는 과학만화 5
김송 지음 / 계림북스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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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과학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만화가 짤막짤막해서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네요.  짤 물 먹은 바다 물고기 살이 짜지 않은 이유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요. 바다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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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이 기가 막혀! - 평양동무 림일의 웃음도서 2탄
림 일 지음 / 맑은소리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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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큼 재미있지는 않았어요. 그냥 남북한의 다른 문화 모습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의 뒷부분에 보면 림일 님이 딸에게 쓰신 편지가 있네요.   딸과 아내를 북한에 두고 오셨군요.  평양 사람들의 사는 모습, 우리와 색다른 모습, 비슷한 모습까지 골고루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양에서도 국제 연애때문에 괴로워하는 젊은이들이 있다는 것이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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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우리나라에 가다! - 아빠의 옛날 사진으로 떠나는 역사 여행
이돈수 지음, 이기현 그림 / 서울문화사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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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진을 볼 때마다 궁금하고 두려운 점이 있습니다. 혹시나 사진을 보다가 지금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과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의 모습을 볼까봐요.  닮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이 책에서는 제가 아는 사람과 닮은 사람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우리 조상님들이라 그런지 정겹고 애틋하네요. 낯선 사람들이 사진을 찍을 때, 사진을 찍히면서 어떤 기분들이었을까 생각해 보기도 하구요. 오래된 사진들을 좋은 설명과 함께 읽어서 기분이 좋네요. 이 책, 어린이 신문에서 소개하는 것을 봤는데 이렇게 읽게 되어서 기뻤답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대로 간 기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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