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마냥마냥 앗, 이것만은 내가 최고! 89
케이트 브룩스 지음, 김은지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0년 7월
평점 :
절판


김충원의 미술교실 책도 이런 식으로 가르치고 있거든요. 동글동글하게 밑작업을 하고 섬세하고 그려나가는 것 말입니다. 이 책에서도 그렇게 알려주고 있네요. 제 아들 녀석이 만화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골랐답니다. 좀 체계적으로 제대로 그리게 도와줄 것 같아요. 기본 윤곽을 잡고 그리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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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끈불끈 나폴레옹 앗, 이렇게 훌륭한 인물이! 1
믹고워 지음, 송현옥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3년 5월
평점 :
절판


나폴레옹에 관한 평전이나 전기를 읽기 전에 이 책을 읽는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폴레옹의 어린 시절, 나폴레옹의 성격, 나폴레옹이 프랑스 군인이 되기까지의 과정, 군인으로서 그의 삶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게다가 주방장이나 측근들의 증언을 통해 바라보는 나폴레옹의 모습도 좋구요. 엄청 구두쇠였다고 하네요. 어릴 적에 부유하지 않은 환경에서 자라면서 아껴야 잘 살다고 생각을 했나 봅니다.  근데요, 그 유명한 이야기요, 나폴레옹이 사관 학교 앞의 사과 장사하시는 아주머니와의 일화가 나와 있지는 않네요. 그 이야기가 진실인지 알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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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마음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양철북 / 200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공지영 님의 가족 소설을 읽고 있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 공지영 님의 따님과 가스리를 비교해보게 되었다. 공지영 님의 딸과 가스리가 비슷한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잘난 엄마를 둔 딸들이 아닌가 싶다.  똑똑하고 예쁘고 자기 주관이 뚜렷한 엄마를 둔 딸들은 남모르는 고민도 있을 것 같다.  엄마, 아빠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가스리의 모습이 예쁘고 대견스럽다. 이 책은 성장 소설같기도 하고 이미 다 큰 아이의 이야기같기도 하다. 너무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면 이미 부모가 이혼했을때 훌쩍 커버린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가스리와 우에노를 통해 질풍노도의 시기, 주변인의 시기에 자기 문제보다 부모 문제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고맙게 읽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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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가 웃고, 웃다 기절하는 이야기
이태교 엮음 / 씨드북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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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좀 야한 이야기도 있어요. 웃으면서 읽기는 했는데 어디다 써 먹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친구들에게 이야기해주기도 좀 쑥쓰러울 것 같아요.  뭐 그런대로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지루한 것, 아는 것도 있지만 심심풀이 땅콩으로 읽기도 괜찮네요. 사실 군대간 조카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써주려고 읽었는데 보낼 만한 내용은 없었어요. 그렇다고 다 큰 조카한테 야한 이야기를 해 줄수도 없구요. ^^;;  그냥 재미로 읽어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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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 인라인 스케이팅 앗, 이것만은 내가 최고! 90
필리파 페리 지음, 이은정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0년 8월
평점 :
절판


두 아이를 롤러블레이드를 태우면서도 무릎 보호대 외에는 착용시킨 적이 없는데 좀 반성하고 있어요. 이 책을 읽으니 보호대가 정말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겠네요. 인라인 스케이트의 역사,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기 좋은 곳, 유명한 선수들에 대한 것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충격에 강한 방충 시계라는 것도 있네요. 그림도 큼직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 좋겠어요. 대전에도 롤러 블레이드 타기 좋은 곳이 여러 곳 있네요. 저도 아이들 데리고 가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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