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스토리
임영균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06년 5월
평점 :
품절


사진에 관심이 있고, 사진 작가들에 대해 관심이 많은 분들이 있으면 도움이 되겠어요. 사진 작가들의 사진도 실려 있고 백남준 님의 사진들도 꽤 많습니다. 저자 분께서 뉴욕에서 지내는 동안의 이야기, 만난 분들의 이야기인가 봅니다. 저는 솔직히 책 내용을 자세히 읽지는 않았습니다. 사진에 중점을 두고 봤어요. 저는 사진을 잘 몰라서 그렇게 마음에 와 닿는 책은 아니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옛날옛적 기기묘묘 고대 과학 - 고대편 실험이 좋아좋아 시리즈 4
짐 위즈 지음, 김석 그림, 유윤한 옮김 / 바다출판사 / 2007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과학 원리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요, 직접 실험을 해보라고 유도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실험을 하지는 않았지만 실험 과정을 설명해주는 것을 읽으면 원리를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네요. 만화가 재미있어서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꼼꼼하게 읽어서 내 것으로 만든다면 좋은 과학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새빨간 미술의 고백 - 우리가 미술관에서 마주칠 현대 미술에 대한 다섯 답안
반이정 지음 / 월간미술 / 2006년 7월
평점 :
품절


너무너무 쇼킹하고 흥미를 끄는 작품들이 많습니다. 과거의 유명한 그림들을 현대에 패러디해 놓은 것들도 너무 재미있구요, 독특한 현대 미술을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이제야 이 책을 보게 된 것이 아쉽운 반면 이제라도 이 책을 보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발상의 전환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질 바비에의 요양원이라는 작품 속에 등장하는 우리의 영웅들의 말년의 모습들이 쇼킹합니다. 캣우먼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서 아쉽네요.  책의 제본된 부분속으로 들어가 버렸어요. 나이키 신발의 용도 변경도 멋있구요, 이동욱 님의 츄파춥스라는 작품도 쇼킹합니다. 이런 작품들을 한 번도 볼 기회가 없었다는 것이 아쉽네요. 이동욱 님의 전시회라 열리는 것을 알게 되면 꼭 가서 보고 싶네요. 다양한 미술 작품들, 우리의 상식과 고정관념을 파괴시켜주는 작품들을 보게 되어서 정말 고맙게 읽은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얘들아, 절에 가자
홍주연 지음 / 조계종출판사 / 2007년 4월
절판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49재라는 제사를 지내요. 죽은 날로부터 7일마다 일곱 번 제사를 지내고, 100일째 되는 날, 1년이 되는날, 3년이 되는 날까지 총 10번의 제사를 지내요. 바로 명부전에 계시는 열 명의 지옥왕들에게 심판을 받을 때마다 제사를 지내는 거예요. 죽은 사람이 하늘나라의 좋은 곳으로 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제사를 많이 지내요.-125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얘들아, 절에 가자
홍주연 지음 / 조계종출판사 / 2007년 4월
평점 :
절판


이 책에는 정말 정말 외울 것도 많고, 알아두어야 할 것도 많아요. 절에 이렇게 많은 알거리들이 있는 줄 몰랐어요. 부처님들의 모습부터, 나한들, 보살들까지 알아둘 것들이 너무 많아요. 또한 탑과 부도의 차이점까지 너무너무 알거리들이 많은 책입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많은 절에 다니면서 부처님의 모습, 절의 모습들을 잘 살펴 보고 싶어요. 전각 하나하나에도 의미가 있어서 모두모두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저는 이 책에 소개된 여러 절 중에서요, 전남 구례 화엄사에 가보고 싶어요. 화엄사 4사자 3층 석탑을 보면 합장한 채 머리로 석탑을 받들고 있는 여인의 모습이 있구요, 그 앞에 있는 석등에는 여인의 아들이 석등을 머리에 이고 차를 올리는 모습을 하고 있대요.  화엄사를 창건한 연기 조사와 어머님의 모습을 형상화 해 놓은 것이라네요. 꼭 보고 싶네요. 별 기대를 하지 않았던 책인데 너무너무 많은 것을 알게 해주어서 고맙게 생각하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