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생명 과학 - 어린이 상식 도서관
김은빈 지음, 일러매니아.이명선 그림 / 지경사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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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질환에도 6가지가 있네요. 과대 망상증, 편집증, 불안 장애, 충동 장애, 조울증, 인격 장애가 있군요. 우리가 좀 알아두어야 할 것 같아요. 마음의 병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요즘 뉴스를 보면 알 수 있잖아요.  인체에 관한 다양한 상식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설명이 잘 되어 있는 책입니다. 밑줄 칠 것들도 많아요. 쉽게 읽는 책은 아닙니다. 꼼꼼하게 읽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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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을 잘 하려면 꼭 알아야 할 아 다르고 어 다른 우리말 - 자주 쓰지만 매번 헷갈리는 우리말 101가지
곽지순 지음, sam 기획 그림 / 영진미디어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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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요, 누군가에게 맞춤법을 잘 못 쓴다고 지적을 한 적이 있대요. 그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어서 저에게 서운한 감정이 있었구요. 결국 나중에 이사를 갈 때는 서운하다고 야멸차게 말하고 가더라구요. 물론 그 사람과 저의 인연은 그렇게 끝났지요. 그 사람 하는 말이 자기 아들이 보는 앞에서 두 번이나 제가 지적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야기를 들은 이후에 이런 책을 더 자세히 읽습니다. "너부터 잘해라"라는 마음으로요, 저 자신도 제대로 맞는 표현을 쓰지 않으면서 남에게 충고를 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요. ^^  햇빛인지 햇볕인지, 엿장사인지 엿장수인지 정확하게 알고 쓰자구요. 이 책은 어른들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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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대를 꿈꾸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영어 상식
구경서 지음 / 길벗스쿨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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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122 페이지를 보면 가운뎃 손가락과 둘째 손가락을 교차시키는 사진과 그 동작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원래는 행운을 비는 손동작이지만 이 동작을 등 뒤에서 하면 남에게 거짓말을 할 때 양심에 찔려 신에게 용서를 비는 손동작이라고 하네요. 이 손동작에 관한 내용이 중학교 1학년 딸아이가 푸는 문제에 나온 적이 있어요. 어떤 상황을 주고 그 상황에서 손가락을 이렇게 교차했다면 무슨 뜻이겠느냐고요. 정말 이 상식을 알고 있는 아이들이 아니라면 이 문제를 못 푸는 거잖아요. 여러가지 많은 것을 알고 있어야 다양한 문제들을 푸는 요령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참 잘 봤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뉴욕과 시카고의 피자 모양은 다르다든지, fortune cookie에 관한 것등 영어권 문화를 잘 소개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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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의 천재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1013 인물매거진 2
이향안 지음, 심가인.김영수.장정오 그림 / 깊은책속옹달샘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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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의 일생, 예술, 주변 사람들, 그림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는 책입니다. 다빈치와의 인터뷰도 있네요. 최후의 만찬 작품이 보존된 이야기들까지 재미를 주고 있어서 고맙게 읽었답니다. 부록으로 최후의 만찬 그림도 따로 한 장 실려 있네요. ^^ 그림을 큼직하게 볼 수 있어서 고맙게 본 책입니다. 다빈치에 관한 책들중에서 그림에서 한 몫하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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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상식 - 어린이 상식 도서관
자운영 지음, C 코믹스 그림 / 지경사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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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아들 녀석이 문득, "1차 세계 대전은 왜 일어났느냐?'고 묻더군요. 오스트리와 황태자 부부가 살해당해서 일어났다고 하기는 했는데 정확하게 말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권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세계사에 있었던 여러가지 일들에 대한 의문이 풀립니다. 전쟁, 문화, 역사,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골고루 실려 있거든요. 물론 1차 세계 대전이 왜 일어났는가도 나와 있답니다. 전쟁이 왜 일어났는지, 전쟁의 전후 상황을 잘 알아두면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겠지요? 저는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요, 함무라비 법전의 내용입니다. 함부라비 법전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을 잘 표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잖아요.

"소방관이 불을 끄러 들어가서 남의 집 물건을 훔칠 경우, 그 소방관은 불 속에 던져야 한다."라는 법 조항이 기억에 남네요.  그 시절에도 소방관이 있었고, 소방관이 순간의 유혹에 현혹될 경우 어떻게 처벌해야한다는 조항까지 나와 있으니 세상 사람 마음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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