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이진 2021-05-04  

우와 아이님
 
 
2021-05-04 00: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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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사랑하는현맘 2021-03-17  

안녕! 아이리시스님, 그리운 이름.
바쁘죠? 한 아이를 키운다는건 그렇더라구요.
어떻게 지내요? 여기 서재에 틀어박혀 수다떨고 책 읽고 대화 나누던 시간이 거의 십년 전이예요. 믿겨지지 않네요.하하.
우리 두 꼬맹이들은, 둘째까지 올 해 대학 갔어요. 홀가분하고 좋아요. 가끔 놀러올게요.. 인사하러^^
 
 
 


이진 2019-03-26  

아이님!!
 
 
2019-03-26 14:0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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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2019-01-03  

안녕, 아이리시스 님^^

 
 
2019-01-03 09:4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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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18-02-18  

겨울도 가겠지요

 
 
2018-02-18 00:2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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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23:2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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