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을 넘어 미소 짓기까지 - 타고난 내면의 용기와 믿음으로 삶의 두려움을 넘어서는 법
초걈 트룽파 지음, 캐롤린 로즈 기미언 엮음, 신유나 옮김 / 불광출판사 / 2015년 9월
평점 :
절판


두려움때문에 유머감각을 잃을 수도 있고, 감사하는 마음도

잃을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이 현상세계를 생생하게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왜 두려움이 일어나는지, 어떻게 펼쳐지는지, 어떻게 작동

되는지 연구하십시오. 두려움을 이해하게 될때 두려움을

큰문제로 받아들이기보다 큰 농담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아 나는 쵸걈 트룽파 린포체께서 저술하시고 <불광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두려움을 넘어 미소 짓기까지>를 읽다가 윗구절을

잃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우리는 살면서 크고작은 두려움에 휩쌓일때가 많다.

예전에 기나라의 어떤 사람은 하늘이 무너지면 어떻게하나 심각한

고민을 했다고 한다. 그것은 그사람에게는 또다른 두려움이었을

것이다. 하늘이 무너지면 나는 살 수 없고 나뿐 아니라 이세상사람들

모두가 어떻게 될 것인지 생각만해도 아찔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사람의 두려움은 결국 쓸데없는 생각이었고 이에 하찮은

걱정,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걸 일컬어 <기우>라고하는 고사성어도

생기게되었다.  

 

글고 지금은 21세기이다.

최첨단 IT기기들과 스마트폰으로 무장돼있는 인류역사상 최고의

선진시대이기도 하다. 그런데도 현대인들은 갖가지 두려움에

사로잡혀있기도 하다. 기술과 로봇이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함으로서

내 일자리가 사라지게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또 세계경제와 내수침체로 내가 언제 감원대상이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

또 가장 두려운 질병이 치매로서 이에 걸린다면 환자시술을 전혀

못하게될 것라고 생각하시는 의사분들의 두려움...

내자신이 한번 실패하여 이사회에서 다시는 구제못받고 나락으로

떨어지는건 아닌가하는 두려움...

 

이렇게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두려움에 직면하기도 하고

또 목격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책을 읽음으로서 나는 두려움의 실체에 대해

어렴풋이나마 파악할 수 있게되었고 이를 한시바삐 불식시키며

두려움의 터널에서 속히 벗어나는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도

깨닫게되었다.

 

두려움에 하염없이 젖게된다면 유머감각도 감사하는 마음도

잃을 수 있다니...

내자신이 더욱 분발해서 이두려움의 사슬에서 벗어나 나혼자만의

온전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겠다는걸

절실히 깨닫게되었다.

 

글고 이러한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방법들은 많다. 그래서, 어떤 분

들께서는 꾸준한 명상을 한다든지 국내외 여행을 간다든지해서

두려움을 불식시키기위해 노력하기도한다.

그런 면에서, <불광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두려움을 넘어 미소

짓기까지>를 읽어보니 세계적인 명상 지도자이자 예술가이신 <쵸걈

트룽파>님께서 누구나 가질 수 있는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길이

어떤 길인지 잘설명해주셨다.

 

불안과 두려움에 젖어있는 현대인들, 앞날이 어떻게 전개될지 공포와

답답함에 젖어있는 현대인들에게 이책은 분명 <어둠속의 불빛>과도

같은 책이 되줄 것이란은 생각도 들었다.

 

전쟁의 공포, IS테러로부터의 공포, 내가 해고될지도 모른다는 공포

이러한 물리적 공포보다는 내가 진정 이세상에 한번 태어나 부질없이

살다가 남기는 거없이 그냥 저냥 사라져갈지도 모른다는 영혼적 공포에

휩쌓이지않도록 노력하는게 더 중요하지않을까 생각되었다...

 

이책을 읽고 들었던 생각은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이런저런

두려움에서 벗어나 나하나가 완전 독립된 인격체로서 살아가자는

각오를 다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두려움...

그거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자...

그저 바람불면 훅 날아가는 티끌중 하나라 생각하자...

 

너자신은 바로 소중하고 또 귀한 존재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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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논쟁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9
함석진 지음, 박종호 그림 / 풀빛 / 201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1986년 4월 26일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에서 방사능누출

→ 이때 누출된 방사능물질은 1945년 8월 히로시마에 떨어뜨린 원자

폭탄의 350배에 달하는 엄청난 양

→  이사고이후 6년간 해체작업 노동자 5,722명과 민간인 2,510명 사망!

43만명이 암과 기형아발생 등 각종 후유증 심각하게 앓고있어...

 

★2011년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이사고로 경제적 피해추정액은 최소 5조 5,045억엔에서 최대치는

일본정부 1년예산의 절반에 육박하는 48조엔에 이른다 → 후쿠시마

제1원전 주변 요오드, 세슘, 텔루륨, 루테륨, 바륨, 란타넘, 세륨,

코발트, 지르코늄, 플루토늄(핵무기원료), 스트론튬(골수암발병물질)

등이 검출 → 편서풍타고 한국, 중국, 미국, 유럽 등 전세계로 확산중

→ 국내대기에서는 전국에 걸쳐 내린 비로 방사성 요오드 및 세슘발견,

제논도 검출, 대전과 대구는 방사성 은이 새로 검출...

 

★1979년 3월 미국 펜실베니아주 스리마일 원자력발전소의

2호 원자로에서 냉각수 급수계통이 고장나 냉각재가 파괴되고

원자로가 융해돼 방사능물질이 대거 유출

→ 반경 80km거주 200만명이 방사능에 노출

→ 주민들은 기형아출산, 암발생 등 각종 방사능재해에 시달려...

→ 미국 원전역사상 최악의 사고! ... 

 

위 3가지 원전사고는 <세계 3대 원자력 발전사고>로 손꼽히고있다.

 

나는 함석진작가께서 저술하시고 박종호화백께서 삽화를 맡으셔서

<풀빛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과학논쟁>을 보다가 6개논쟁중

<원자력에너지 정말 필요한 것인가?>를 읽어보니 이 <세계 3대

원자력 발전사고>가 정말 심각하고도 최악의 원전사고였구나

다시금 깨닫게되었다.

 

원자력은 우리나라 전력생산의 30%를 담당하고 있지만

이렇게 원자력사고 하나가 터지면 전세계의 바다까지 죽음의 바다로

만들 수 있음을 냉정히 직시해야한다고 본다.

 

그러나,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로 일본연안에서 특히

동북부지방에서 잡힌 해산물들을 전세계적으로 극히 꺼리는 일들이

비일비재했다. 우리나라도 일본해산물 수입금지조치가 내려지는 등

온국민이 경악과 공포에 휩쌓인 적도 많았다.

 

그러나, 이는 문제가 없다고 무시하는 일본정권의 처사를 보면

심히 개탄스럽지않을 수 없다.

우리나라가 중국의 황사와 스모그,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등으로

대기오염의 극심한 피해도 보고있기에 당당히 따져야하는데 정말

중국과 일본의 틈바구니에서 변변한 항의도 못하고 새우등이나

터지고있는게 우리나라의 슬픈 현실이다.

 

아무튼 지난 50년간 무려 32건의 원자력발전소사고가 터졌으며

한번 사고가 나면 대량의 폐기물이 유출되므로 극히 위험하다.

따라서, 태양력발전, 풍력발전, 조력발전 등 다른 대안이 많으므로

원자력발전은 속히 없어져야한다고 본다...

 

원자력 에너지, 정말 필요한 것인가?
과학 기술,지구 환경에 독일까, 약일까?
우주 개발, 반드시 해야만 할 일인가?
디지털 기술, 인간을 소외시키지 않는가?
뇌의 비밀을 밝히는 뇌 과학, 옳은 것인가?
과학 기술의 불평등...


나는 <풀빛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과학논쟁>을 읽어보니

위 6개주제에 대해서 활발한 토론과 의견교환을 통해 찬반

양론의 배경과 그이유도 잘알게되었다.

따라서, 양측의 의견을 조율하고 로의 간극도 좁혀서 가장

합리적인 대안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게된 아주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었다고 생각된다. 이에 이책 인상깊게

아주 잘읽었다.


그런데,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는 토론과 논쟁을 통해

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이론을 만나보고 그에 대한 시각을

넓혀 준다는 점에서 초중고생들은 물론 성인독자들도 이렇게 10대에

맞게 쉽게 서술되어있는 기본적인 사항들은 알아둘 필요가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한, 역사, 환경, 복지, 양극화, 생명윤리, 법률, 인권, 자본주의 등

8가지 논쟁에 이어 이 과학논쟁까지 10대수준으로 맞춰 아주 쉽게

설명해주었기에 더욱 잘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6가지 대표적인 과학논쟁들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분들은 물론 과학에 좀더 쉽게 접근하고자하시는 분들도 하나의

입문교먕서로서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예전부터 과학은 가치중립적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제는 어떤게 합리적 대안이면서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좀더 환경친화적이고 따뜻한 마음으로 접근해야하지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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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이슈 & 상식 2016년 1월호 - 1월 신년호 / 취업.면접 무료 동영상 제공 / 기획특집 - 2016 공기업 채용 정보 안내 / 다음카카오, 연합뉴스, 한국경제신문, 아시아투데이와 콘텐츠 제휴
시사상식연구소 엮음 / 시대고시기획 / 2015년 12월
평점 :
품절


명불허전...

 

와~ 월간상식서적계와 상식서적계를 평정해온 (주) 시대고시기획에서 이번에

출간된 <최신 이슈&상식> 2016년 1월호도 정말 훌륭한 기획에 의거해 더욱

알차고 긴요한 상식과 정보들로 가득차 아주 흥미롭게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매월 25일이면 새롭게 출간되는 <최신 이슈&상식>...

그러기에 나는 매달 20일부터 기다려지는데 25일까지가 그렇게나 지루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나는 시사상식연구소에서 저술하고 (주) 시대고시기획에서 매월

출간하시는 <월간상식서적의 바이블>인 <최신 이슈&상식> 2016년 1월호를

읽어나가다가 이번 1월호부터 새롭게  신설된  아래 7가지 내용들을 

우선 읽고 감탄다...^^*

그럼 2016년 1월호부터 새롭게 신설된 7가지 항목들을 간단히 설명해드릴까한다...

 

1) <기획특집> 그달 혹은 이슈가 있는 달,
인터넷에서도 찾기 힘든 ‘빅 이슈’ 분석
2) <김호종의 취업칼럼> 전문가가 재미있는 에세이 형식으로 살펴본

채용시장 트렌드
3) <경영자가 즐겨 찾는 중국 인문학> 인문학 저자의 중국사(채용

트렌드) 이야기
4) <NCS, 정보가 답> 계속 변화하는 NCS의 최신 정보를 전문가가소개
5) <그래픽으로 보는 이슈> 쉽고 재밌게, 알찬 용어로 살펴보는 ‘그래픽

뉴스’
6) <건축물로 보는 역사> 세계 유명한 건축물의 역사 이야기와 의미
7) <성공을 부르는 이미지 메이킹> 채용ㆍ승진 필수 이미지 메이킹

기법


아~ 나는 이 새롭게 신설된 7가지 기획연재물부터 보고 참으로 참신

하고도 알찬 연재물이구나라며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우기도 하였다...^^*

2016년 1월호부터 더욱 알차고 훌륭한 연재물로 우리 상식매니아층을

사로잡으실려는구나 바로 그런 느낌이 확와닿았다...^^*

 

글고 이번호에서도 핫이슈 30선, 연합뉴스 + 한국경제 + 아시아투데이 등

주요언론사 콘텐츠 제휴, 풍부한 이미지, 도표자료 및 깔끔한 배치, 채용관련

NCS 기출문제 및 최신상식문제 수록 등 참신한 편집구성들이 역시 눈에

확 들어왔다...^^* 

 

나는 사실 시사상식책들을 즐겨읽고있다.

요즘도 교보문고나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의 서점에 가면 무슨 책이

나왔나하며 시사상식코너에서 책들을 살피고오곤 한다...^^*

 
그리하여 (주) 시대고시기획에서 매월 출간하시는 <월간상식서적의 바이블>인

<최신 이슈&상식>은 상식시험을 준비하고있는 취업준비생들은 물론 상식매니아

들에게 <꼭읽어야할 필수서적>으로서 전국적으로 소문이 자자하게 나있고 그래서

2016년에도 상식월간지의 독보적인 초베스트셀러라는걸 인식하게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지난달에 일어난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제반사항들에

대한 이슈와 상식들을 다 알 수 있는 책으로서 명성을 구가하고있기에 나는 

이책의 출간일인 매월 25일을 항시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이번 2016년 1월호에도 통계로 살펴본 2015 우리 사회 자화상, 야권분열을

부추길 안철수 탈당, 박근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참석, IMF를

불러일으켜 국민들을 도탄에 빠지게했던 김영삼서거, 사시폐지 4년유예발표논란,

유럽양적완화 한국경제는 환율따라 명암, C형간염 집단감염, 보건당국 비상 등

알찬 최신 이슈와 상식들로 가득차있어 이번호에도 이책 아주 흥미롭게

잘읽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고 새로운 이슈와 사건들이 쏟아져나오는 상황

속에서 항시 이렇게 훌륭한 상식월간지들을 출간해주시는 (주) 시대고시

기획에 다시 한번더 감사를 드리며 올한해도 (주) 시대고시기획에서

출간되는 상식월간지 <최신 이슈&상식>과 각종 상식서적들, 일반단행본

들도 기대가 되며 그좋은 책들이 우리곁을 많이 찾아오시게되길

두손모아 기원해 본다...

 

나는 또 1월 25일이 기다려진다...

그것은 <최신 이슈&상식 2월호>가 출간될 날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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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농으로 10억 부자농부 되기 - 억대 연봉 부자농부 방호정의 100% 성공하는 귀농법
방호정 지음 / 라온북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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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억원의 빚더미에 앉은 사내...

가장으로서 눈앞은 캄캄해졌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했던 그...

그러나, 이를 악물고 다시 뛰기로 결심을 굳혔다.

마침 그해 풍년이어서 그는 대봉감 농장주들을 찾아가 통사정을 해

외상으로 구입했다.

글고 15일간 20만개의 대봉감을 땄다...

밤이면 응급실에서 링거를 맞으며 감따는 작업을 했던 것이다...

그후 다시 15일간 감을 깍아서 15만개의 곶감을 만들었다.

이를 바람잘부는 곳에 잘말렸는데 설날이 다가오자 주문이 폭발적

으로 몰려오기 시작해 15만개의 곶감을 설직전에 다팔아치워

1억 5천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감값과 경비 5천만원을 제하고도

1억원의 순수익을 올렸다...

 

아 나는 방호정동심결농원 대표께서 저술하시고 <라온북출판사>

에서 펴낸 이책 <억대 연봉 부자농부 방호정의 100% 성공하는

귀농법>을 읽다가 어려울때 투자금 한푼없이 1억원의 순수익을

올린 이부분을 읽고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이는 방호정대표께서 재기하는데 크나큰 밑걸음이 됐다는건 

두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렇게 곶감, 매실만으로 8년간 33배 성장시킨 입지전적인 분

방호정동심결농원 대표의 눈물겨운 이야기가 담긴 이책 아주

잘읽었다...^^* 

 

사실 몇년전에 나의 초등학교, 고교때 친구들이 도시생활을 접고

강원도 영월과 평창으로 가족들과함께 귀농을 떠났다. 그당시엔

우리나이로는 좀 이른게 아닌가 생각했고 과연 잘할 수 있을까

우려감도 든게 사실이다. 그런데, 몇년이 지났는데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창농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지만 좀더 창농 관련서적

들과 선경험자분들의 경험담좀 더 들었으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었을텐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에 나는 사실 지금까지 늘 도시생활을 하면서도 고향에 있는 밭에

가끔가서 오이, 상추, 쑥갓, 호박 등을 재배하며 수확해 먹고있는데

고향밭으로 가기만해도 그렇게나 마음이 평안하고 좋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친구의 사례들도 봐왔고 또 나의 고향밭을 틈틈이 일궈낸

경험들을 바탕으로 언젠가는 창농도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

생각해왔다.

 

그러던차에 <라온북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억대 연봉 부자농부

방호정의 100% 성공하는 귀농법>을 읽어보니 10여년전 창농에

뛰어들어 많은 우여곡절도 있으셨지만 이를 다 극복하시고 지금은

남부럽지않은 부농을 일궈낸 방대표님의 창농성공의 방법과 노하우를

잘알 수 있었다. 

 

목표를 명확히하라.

책읽는 습관을 들여라.

동영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라.

SNS도 관리습관이 필요하다.

발로 공부하라.

전문지식을 쌓는 습관을 길러라.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라.

메모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프로 결합하라.

휴식도 습관이다.

 

윗글은 방대표께서 지난 15년간 꾸준하게 들였던 습관들이시란다...

나는 이글을 읽고서 정말 세상에는 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다고 생각

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귀농, 귀촌, 창농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물론 지금

창농중인데 매출부진을 겪으시는 분들 또 앞으로 무엇을 할까

기로점에 서계신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IMF때보다도 더 힘들다는 요즘...

남다른 전략과 성실성으로 부농을 일구신 방대표를 보고

나도 많은걸 느끼게되었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자...

글고 새로운 트렌드에 민감하고 메모 자주 하자...

 

이것이 바로 내가 이책을 읽고나서 절실히 깨달은 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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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아, 어디 갔니? - 인성 교육을 위한 마음 수업
서재흥 지음 / 책읽는귀족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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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올라왔던 인터넷 동영상이 온사회를 충격의 도가니에 빠뜨리게

했다. 그것은 좀 나이드신 남자분이 고등학생인듯한 아이들에게 매를

맞고있는 영상이었다. 

 

아니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매를 맞다니...

그것도 1분 46초 106초간이나 찍어 올렸던데...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아니 여기가 대한민국 맞아?

 

그런데, 그영상을 끝까지 보니 정말 가관도 아니었다.

 

간색 빗자루로 선생님의 팔을 계속 때리는게 아닌가!

이를 휴대폰 동영상으로 찍는 남자넘은 <얘들아! 선생님을 그렇게

때리면 되니?>라고 말하면서 낄낄대는게 아닌가!

 

또 어떤 넘은 선생님의 머리를 툭치고 또 다른 넘들도 번갈아가며 치고...

 

아 어떻게 대한민국이 이렇게까지 인륜이 땅에 떨어지고 예의범절

이라는건 눈씻고 찾아봐도 없게된건지 정말 통탄하지않을 수 없었다.

 

나는 경기도 성남시 낙생고교의 조선우선생님께서 저술하시고

<책읽는귀족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인성아, 어디갔니?>를 읽다가

문득 얼마전 경기도 이천의 모고등학교에서 선생님을 매로 때리는

동영상이 떠올라 분개하지않을 수 없었다. 

 

이러니 아무리 구구단을 외우고 화학원소주기율을 외우고 영어단어

하나 수학공식하나 더 외우면 뭘하나? 기본이 안되어있는데...

 

사람이 일차적으로 기본소양이 되있어야지...

 

옛말에 <군사부일체>라는 말도 있고 스승님 그림자도 밟지않는다는

이야기도 있지않은가!

 

왜 이렇게 대한민국이 개X이 된건지...

 

나는 이것이 썩어빠진 정치판과 사회전반적으로 만연된 1등주의,

패자를 용인하지않는 사회, 한번 나락으로 떨어지면 도저히 재기불능의 

사회, 돈이면 다된다 따라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 돈만 벌면

된다는 황금만능주의와 이번에 큰거 한탕해서 평생 떵떵거리며

살자는 한탕주의가 빚어낸 배은망덕의 참극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먼저 썩어빠진 정치판을 보자...

현재 우리나라는 그후보가 누구이든지간에 당만 보고 찍는 지역주의가

엄청 심화되어있다. 그래서, 경상도에서는 어느 당이 또다른 지역

에서는 어느 당이 이렇게 지역주의가 뿌리깊게 고착되어있다.

 

대구같은 곳은 때아닌 <진박논쟁>까지 벌어졌다.

박근혜 자신의 뜻에 거스른다고 원내총무에서 전격 짤린

유승민국회의원...

어떻게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당내직위를 그냥 이렇게 갈아엎을 수

있단 말인가!

그런데, 새누리당에서는 대구의 유승민국회의원지역구에 다른

후보를 내세우고있다고 한다.

그러면 또 보지않고 새누리당후보를 찍어?

참 한심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4대강삽질대운하공사, 자원비리, 방산비리 등으로 국민의 피눈물나는

세금 100조원을 허공에 날려버리고 대기업 법인세인하, 부자감세에는

앞장섰던 이명박...

글고 세월호침몰로 약 300명사망, 메르스라는 괴저병창궐로 38명 사망

이라는 최악의 참사를 낳았으며 이에 사건해결은 하나도 못하고 무능,

무책임, 무식의 극치를 보여주며 속수무책이었던 박근혜...

 

이렇게 새누리당의 멍청하고도 무능무식한 정권이 이어지니 불과

몇년사이에 대한민국은 <헬조선>이 되었고 태생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않고 흙수저를 물고 태어나면 자신이 암만 노력해도 클 수

없다는 생각만 팽배해진 N포세대를 낳은 암흑의 시대가 된 것이다.

 

사상최악의 내수침체에 이은 경제불황으로 조선업은 8조원이라는

최악의 적자를 냈고 작년엔 은행을 비롯한 금융권에서 수천명이

희망퇴직이라는 명목으로 짤려 은행 등 금융권을 떠났다.

 

이렇게 국가경제가 최악의 국면으로 치닫고있고 사회가 힘들어졌기에

자라나는 학생들은 부모가 부자이거나 든든한 빽이 없으면 사회에서

신분상승할 수 없는 구조가 되버렸다고 신세한탄이나 하며 공부는 

해서 뭘해 돈잘버는 연예인이나 되지라며 기본적 인성은 도외시하고

예의범절은 개나 줘버려 그런 세상이 되고만 것이다. 

 

저 영상속 선생님은 기간제교사라지만 기간제교사는 선생님이 아닌가!

아무튼 이나라가 도대체 어디로 갈지 개탄스럽고 또 개탄스럽다...

 

그리하여 나는 이책을 더욱 절실한 마음에서 읽게되었다...

 

"2015년 7월부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학교에 인성 교육 의무가

부여되었다. 이 법안은 인성 교육을 의무로 규정한 세계 최초의

법이다..."


나는 <책읽는귀족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인성아, 어디갔니?>를

읽다가 위법안이 통과되었다ㄴ느 소식을 듣고 우뢰와같은 박수를

쳤다. 그것도 세계최초로 의무로 규정시켜놨다니 마음이 절로

뿌듯해졌다.


요즘엔 정말 <인성부재의 시대>에 살고있다.

박근혜에게만 구걸하면서 교묘하게 지역주의를 심화시켜 정치생명

연장하는 새누리당넘들... 그러면서 뇌물받는데는 여자성취행하는데는

천재인 새누리당넘들의 계속되는 저질정치의 심화, 끝없는 무한경쟁

에만 사로잡혀있는 사회, 기업윤린는 개나 줘버려 무조건 돈이나 많이

벌면 돼라고 외치며 오페수 흘려버리는 등 각종 탈법불법을 자행하며  

탈세 등 간악한 행동만을 일삼는 기업들 글고  청소년들은 게임과

스마트폰에만 매몰되어있어 타인보다는 자기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더불어 잘살기보다는 혼자서만 잘살겠다는 그런 생각만이 만연된거

같아 안타까울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러던차에 올바른 인성함양을 위해 40가지 방법을 제시한 이책은

청소년들은 물론 성인독자들에게도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져야하고

어떻게 살아나가야할지 <인생의 지침>까지도 제시해준 아주 좋은

책이었다.

그것은 인성이 올바르게 잘갖춰진 사람들이 많은 사회가 이사회를

혹은 전세계를 선도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되기에...

올바른 인성이 더욱 필요한걸로 생각되었다.

 

나는 그중에서도 <침대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향하는 목표지점과 방향을 찾는 것이다>라고 얘기한 조지 번스

의 이야기가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

그는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이고 영화배우이며 베스트 셀러작가이기도

했던 사회저명인사이다.

 

나는 어디로 가고있는가? (목적)

나는 거기에 어떻게 가려고하는가? (방법)

거기에 갔다면 갔는지 가지못했는지 내가 어떻게 아는가? (방향)

 

이세가지를 항상 마음에 간직하고 자신에게 끊임없이 스스로 질문해

보라는 말씀도 마음에 확와닿았다...

 

그리하여 이책은 올바른 인성을 갖기위해서는 어떻게하면 좋을지

고민이신 분들은 물론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갈피를 못잡고 계신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옛말에 그런 말이 있다.

사람은 기본이 되야하고 나이값을 해야한다고...

 

그것이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이땅의 모든 사람들이 갖춰야할

기본덕목이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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