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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 사피엔스 경제학 - 스마트폰 신인류가 생존을 위해 알아야 할 최소한의 디지털 경제 원리
전승화 지음, 김정호 감수 / 새로운현재(메가스터디북스) / 2019년 9월
평점 :
"평생직장이 사라진 100세시대는 결국 평생벌이시대를 뜻한다. 계속해서 새로운 수입원을 발굴하는 노력과 능력이 필수적이다.
스펙보다 차별화된 능력, 평생벌이를 위한 평생학습, 유연한 멀티태스킹이 필요하다. (p273) "
아 나는 전승화님께서 저술하시고 메가스터디 (주)에서 출간한 이책 <포노 사피엔스 경제학>을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즉, 5G가 본격적 상용화되어 진정한 5G시대가 도래하는 2020년부터는 <올웨이스 온라인 세상>이 도래하는데 앞으로 그누구도 겪지못한 이시대의 도래를 맞이해서 각각 개인들이 어떻게 대처해야할 것인가?
그것은 바로 맨윗글에서도 밝혔듯이 능력을 키우고 평생학습을 하며 유연한 멀티태스킹 능력을 갖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씀에 난 정말 요근래 읽었던 내용들중 가장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 내용이었다고 솔직히 말씀드리고싶다.
정말 요즘은 세계가 시시각각으로 무섭게 변하고있다.
그러고보면 세월도 무척 빠르다.
엊그제 9월이시작된거 같은데 벌써 한달도 다지나 낼이면 10월이다.
세월도 무섭게 흘러가고 세계도 더욱 무섭게 변하고있는 것이다.
나를 포함한 많은 분들께서 90년대 첨으로 인터넷을 접했다.
근데, 인터넷이란 것도 미국에선 1969년에 군사적 필요에서 첨 생긴 것이었다.
그러나, 이젠 시대는 유선인터넷시대인 90년대를 지나 모바일 인터넷시대인 2000 ~ 2019년을 살고있는데 5G가 본격적 상용화되는 2020년부터는 <올웨이스 온라인 세상>이 도래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한번도 겪어보지못한 대변혁의 시대를 맞이해 다른 사람은 물론 디지털 기술과도 차별화되는 개인의 혁신적, 창의적, 감성적, 지적 능력이 필요해진다.
그리하여 개인의 특성과 역량에 맞는 전략적 평생학습이 필요하고 플랜A, B, C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능력과 시간관리능력이 매우 필요한 시대가 된 것이다.
곁들여 독창성, 추진력, 소통능력, 협업능력을 갖추는 것도 필요하고 상당히 중요해졌다.
이렇게 개인은 부단히 노력해 스스로 가치창출자가 되어야하고 기업은 고객과 가치고리를 만들어야하며 정부는 국민이 신뢰하는 가치흐름을 유지하는데 전력을 다해야하는데 이것이 <올웨이스 온라인세상>에서 승리하기위해 최고로 중요요인이라고 강조한다.
내가 예전에 조순교수나 정운찬교수의 경제학원론이나 개론을 배웠을때는 미시경제와 거시경제로 나뉘어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이라든지 베블렌효과 등을 배웠었다.
근데 이제 시대가 달라졌다.
세상은 급격하게 변하고 <올웨이스 온라인 세상>이 다가오고있기에 그에 걸맞는 경제학적 사고가 필요하다. 그런 면에서 지금까지는 어떤 시대에 살아왔고 앞으론 어떤 시대가 도래하리라 예견되며 이에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설명해주는 이책 <포노 사피엔스 경제학>과의 만남은 나에겐 정말 행복한 만남이었다.
글고 이책은 저자께서 직접 그리신 도표와 삽화 등이 아날로그적인 따뜻함도 느끼게해주었다.
내용은 혁신적인 디지털세상에 관한 이야기인데~ ^^*
"만약 친구와 길을 걸으며 피자가 먹고싶다는 얘기를 했더니 근처 피자가게에서 즉시 모바일쿠폰을 보내왔다면?
과연 이런 경우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가? "
나는 이책에서 윗내용을 읽고 그냥 전율을 느꼈다.
아 디지털 및 IT의 변화속도와 그 변화내용은 우리가 상상하는거 이상으로 빠르고 더 진화되는거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따라서, 이책은 4차혁명과 5G 시대의 도래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는 디지털 및 IT환경의 변화모습과 대처방안에 대해 알기쉽게 설명해주셔서 아주 잘읽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5G가 상용화되는 이시대에 개인, 기업, 국가는 어떤 마인드와 준비를 해야할지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꼭읽어보실 것을 추천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5년후, 10년후에 자신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있고
어떤 대비를 해야할지 묻는 다음의 말씀들이...
"미래와 관련한 당신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인가?
그 고민을 통해 당신이 선택하고 준비해야할 것은 무엇인가?
무엇을 결정해야한다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그리고 그것이 5년후, 10년후 당신의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 ... (p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