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만에 교포로 오해 받은 평범한 공대생의 프랑스어 정복기 - 파리에서 스타벅스 면접 도전부터 파리지앵이 되기까지
손원곤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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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여행을 통해 느끼는 깨달음중에 하나가 바로 지금 이순간은 지나가면 다시는 돌아오지않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라는 것이다.

인생은 짧다. 잠깐 이 세상에서의 삶을 여행하기위해 들렀다고 생각해본다면 많은 꿈을 갖고 도전하며, 최대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살아봐야 하지않을까? (p112 ~ 113) "

나는 손원곤님께서 저술하시고 슬로우미디어그룹에서 출간한 이책 <6개월만에 교포로 오해받은 평범한 공대생의 프랑스어 정복기>를 읽다가 윗글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흔히 <인생은 여행>이라고 한다.
글고 그인생의 세월도 엄청 빠르다~

나만해도 엊그제 초등학교 졸업한거 같은데 벌써 이 나이가 되다니~~

글고 뭐 일주일도 왜이리 빨리 가는지~~
게다가 한달도 왜이리 빨리 가는지~

야심차게 시작했던 올해도 벌써 두달도 채안남았다.
그래서, 어떤 분께서는 이용의 <잊혀진 계절>이 한창 불려질 시월이 되면 <아 올해도 다 저물어가는구나! > 그렇게 생각하신다하던데 나도 그말씀에 수궁이 되었다.

인생이란 여행길이라 생각한다면 저자께서 말씀하신 윗글이 정말 확와닿았다.

저자께서는 대학시절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떠났고
이어 프랑스로 가 2년동안 생활하며 원어민수준의 프랑스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었다.
이어서 프랑스어권 국가인 알제리, 모로코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에 취업해 프랑스어 통번역가로서의 전문경험을 쌓았다.

그리하여 지금은 프랑스어 통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중이고 <유튜브 꼼데펑세>를 운영하며 프랑스어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살아가고있다고 한다.

아 이에 나는 저자가 참 멋지다는 것과 그래 20대때는 이렇게 도전하는 정신이 참 중요하다는걸 느꼈다.

"비전공자 공대생인 내가
DELF B2 자격취득, 통번역가가 된 비법! ..."

이렇게 프랑스어를 쉽게 익힐 비법을 알려준 최적의 책 <6개월만에 교포로 오해받은 평범한 공대생의 프랑스어 정복기>...

슬로우미디어그룹에서 출간한 이책 아주 잘읽었다 ~ ^^*

근데, 254쪽에 달하는 이책을 읽으면서 사실 난 내자신이 부끄러웠다.

바로 내가 양정고교시절 제2외국어로 3년간 배운 외국어가 <프랑스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 짐 그때 배운 프랑스어를 많이 잊어버렸다.

또 그당시엔 프랑스어가 사회에서 그리 필요한 것도  아니었다.

프랑스어 능통자를 우대하거나 채용하는 곳도 드물었다.

다만, 고교 1학년때 영어와 달리 프랑스어에 전혀 감을 못잡다가 오증자교수님의 <완전 불어>로 공부후 이렇게나 프랑스어가 쉽구나 감탄했고 이어 중간고사보다 점수가 엄청 올라 프랑스어 선생님께 선물도 받은 추억만 아름답게 기억될 뿐이다~ ^^*

암튼 고교졸업후 프랑스어와는 완전 멀어졌는데 이책을 읽으니 내자신이 부끄러웠다.

근데, 내가 짐 영어도 잘하는건 아니다.
영어책과 프랑스어책이 집에 다있다.

그래서, 이책을 읽으니 내자신을 다시 돌아보게되었고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어 열심히하자고 다짐도 하게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프랑스어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물론 외국어습득에 애를 먹고있는 분들께서도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즉, 저자의 경험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동기도 부여되기에...

짐도 생각나네...

저자께서 인용하신 마크트웨인의 다음의 말씀이...

"시간이 없다. 인생은 짧기에, 다투고 사과하고 가슴앓이하고 해명을 요구할 시간이 없다.
사랑할 시간만이 있을 뿐이며 그것은 말하자면 한순간이다. (p116 ~ 117) "

#프랑스어 #6개월 #교포 #마스터 #마크트웨인 #6개월만에교포로오해받은평범한공대생의 프랑스어정복기 #오증자 #완전불어 #손원곤
#슬로우미디어그룹 #영어 #양정고교 #알저리
#모로코 #초등학교졸업 #호주 #이용 #워킹홀리데이 #초등학교 #잊혀진계절 #통번역가 #호주워킹홀리데이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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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도 괜찮지만 오늘은 너와 같이 - 잠든 연애세포를 깨울 우리 사랑의 기록
나승현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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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의 목록을 세웠던 10대,
목적의식이 뚜렷했던 20대,
남이 아닌 나를 돌아보는 30대의 연애방식.
40대 50대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사랑을 찾아갈까? (p54) "

나는 나승현작가께서 저술하시고 (주)북이십일 21세기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혼자도 괜찮지만 오늘은 너와같이>를 읽다가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느꼈다.

아 정말 각시기별 연예패턴이 어떻게 바뀌는지 일목요연하게 잘설명해주셨다는걸 느꼈다.

근데, 글후반에 <40대 50대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사랑을 찾아갈까?>란 글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밥을 20대에만 먹는게 아니라 인간이 살아있는 동안 계속 먹어야하듯이 사랑도 20대에만 하는게 아니라 나이를 좀먹었어도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책에도 1950년생 여성의 사랑이야기도 만날 수 있었으니~~

따라서, 사랑을 하는 연령대가 따로 없다는 것...

이 명제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KBS 라디오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의 <연애일기, 만약에 우리>코너에 소개된 애틋하고 감성적인 우리시대 연애비망록 ~~"

이렇게 따뜻한 마음과 아름다운 연애감성을 느끼게해준 이책 <혼자도 괜찮지만 오늘은 너와같이>...
북이십일21세기북스에서 출간한 이책 아주 잘읽었다 ~ ^^*

이책을 손에 쥐자마자 그냥  일사천리로 60~70페이지는 술술 읽혔고
이렇게 한번 손에 쥐자 단숨에 읽혀나갈 수 있었던 책이었다~ ^^*

세상에나 소개팅 만남장소가 영화관안이었는데 다른 남자가 옆좌석에 앉었지만 그가 소개팅 상대남이 아니었고 바로 그뒷좌석에 앉아야할 남자가 원래 소개팅 남자였다니~~

이런게 바로 운명의 장난이었던가! ~

근데 잘됐으면 모르는데 결국 아무하고도 인연이 안됐다니~~

세상에 이런 경우도 있구나! ~~

난 그들의 기막힌 운명에 탄식을 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이책은 잘맺어진 커플들의 이야기들은 물론 안타깝게도 맺지못한 커플들의 이야기들도 많이 들려주었다.

그때는 내자신도 그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장탄식한 적도 한두번이 아니었다.

암튼 이책은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의 팬분들은 물론 가슴시린 사랑이나 해피 엔딩의 사랑이야기를 알고싶은 분들 또한 잠든 연애세포를 깨우고싶은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ㅋ 글고 이책을 읽으면서 꼭한번 해보고싶은 것이 생겼다.

그건 바로 코인노래방에 가보는거~~

난 한번도 혼자서 노래방가본 적이 없는데 한번 가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거 같았다~ ^^*

거울에 비친 나의 노래부르는 모습을 바라보고싶다~
궁금도 하기에~~

거기서 난 이노래를 함 꼭불러보리라~~
가장 부드럽고도 나지막하게 살포시 불러보고싶다~ ^^*

"나에게 다른 사랑은 없다는 걸
이제 나는 알아요
나에게 사랑은 항상 하나뿐이였다고
나의 사랑은 그대 단 한 사람~~

나에겐 오직 한 사람
세상 누구보다 내게 소중한 사람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이 말 너에게 말하고 싶어~

니가 없이 난 살 수 없어서
사랑하나로만 살아가는 나에게~
내 마지막 그 날까지
사랑으로 남아주길 바래~
그대만이~~ "

#혼자도괜찮지만오늘은너와같이 #영화관
#사랑하기좋은날이금희입니다 #코인노래방
#KBS #라디오 #나승현 #북이십일세기북스
#KBS라디오 #해피엔딩 #연애세포 #거울 #노래방 #이금희 #여성 #사랑 #노래 #커플 #팬 #좌석 #남자 #가슴 #인연 #주인공 #가슴 #장탄식 #일사천리
#사랑이야기 #연애비망록 #짐사랑하는분과이쁜사랑계속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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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 전 세계 학습혁명 현장을 찾아 나선 글로벌 탐사기
알렉스 비어드 지음, 신동숙 옮김 / 아날로그(글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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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은 개선하려는 의지입니다.
가령 예술가는 고통을 표현하는 더 나은 방법을 찾거나, 더 아름다운 파란색을 찾거나, 선율을 더 아름답게 표현할 방법을찾습니다.(p220) "

나는 알렉스 비어드님께서 저술하시고 글담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책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를 읽다가 윗글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윗글은 창조성과 인간의 머리에 대한 책 7권과 이탈리아 요리법 책 3권을 합해 총 10권의 책을 쓴 저자이자 시사, 오락, 퀴즈쇼 등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세계적 명성이 있는 TV 방송사 간부를 지낸 사쿠 투오미넨님이 하신 말씀이시다.

아 창의력이란 뭐 거창하거나 대단한게 아니구나 또 어느날 하늘에서 뚝떨어지는 것이 아니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현재의 상황에서 더나은 방법을 찾거나
더 아름답고 더 심금을 울리게 표현할 방법을 찾는 것...

그것이 바로 창의력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2000년의 국제학업 성취도평가에서 핀란드의 10대들이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아이들로 판명되면서 전세계인들을 깜짝 놀라게했다고 한다.

또한, 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한 인적자본지수, 즉 국민들이 근로자로서 글고 인간으로서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국가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돕는지를 평가한 수치에서 핀란드가 1위에 기록되기도 했다고한다.

핀란드가 단순히 사우나로 유명한 나라로만 알고있었는데 이렇게나 대단한 나라였다니...
이책을 읽고 새롭게 깨닫게되었다.

그것은 미래의 쿠엔틴 타란티노감독을 꿈꾸며 학교놀이터 정글짐에서 영화를 찍는 10세 아이들의 똘망한 눈동자에서도 그 창의력 발산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내자식은 한국에서 교육받지않고
외국에서 교육받게할거야~~"

이는 많은 한국의 부모님들이 생각하고 또 공유하는 이야기이기도하다.

왜냐하면 초중고 12년의 교육을 받아도 영어회화를 자유로이 구사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영문법위주의 학교교육이 낳은 폐단이기도 하다.

예전에 모 영어전문가께서 얘기하시기를

"영어회화 하나 제대로 구사하게 교육못시킨 교육부를 상대로 손배소송을 해야한다" 고 말씀하시기도 했는데 그당시에 백번 지당하신 말씀이었다.

또한, 건축전문가들이 보는 학교건물의 획일화와 특징없는 구조, 일제잔재투성이의 건물외관 등은 학생들에게 창의성과 자율성을 저해하는 요소가 아닌가 생각되기도 하였다.

글고 하루가 멀다하고 바뀌는 교육제도들,  입시위주의 획일화된 교육시스템 등은 정말 창의적이고 자발적인 교육시스템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되었다.

아무튼 뉴욕, 런던, 파리, 헬싱키, 서울, 홍콩 등 세계곳곳의 교육현장을 누비며 잠재력있고 유명한 교육방식을 둘러보고 쓴 이책이 하나의 교육지침서가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세계 교육현장의 현주소를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짐도 생각나네...

사쿠 투오미넨님이 말씀하셨던 또 다음의 말씀이...

"지금의 교육체계는 정답을 찾는데만 집중합니다.
하지만 우리 삶은 정답을 찾는 과정이 아닙니다. (p206) "

#앞서가는아이들은어떻게배우는가 #알렉스비어드 #글담출판사 #뉴욕 #런던 #파리 #헬싱키 #서울 #홍콩 #사쿠투오미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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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비추는 달 - 어느 문파의 세상 보기
최솔빛 지음 / 혜윰(도서출판)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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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적폐무리도 수없이 많은 오보를 만들어내고있으며, 가짜뉴스를 양산하고있다. 그리고 네이버는 엄청난 여론왜곡의 무대가 되고 있다.
여기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은 시민들의 댓글참여와 SNS뿐이다. (p109) "

나는 최솔빛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혜윰에서 출간한 이책 <세상을 비추는 달>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울림을 받았다.

요즘 적폐무리들과 수구꼴통넘들의 극악무도한 패악질에 경악과 분노를 금치못한다.

우선 자멸자폭당(자유한국당) 넘들은 정치인이 아니라 뒷골목 건달보다도 더못한 생양아치넘들이다.

최순실이 국정농단하는걸 그넘들이 몰랐을까?
당연히 알았다.

그럼에도 이를 묵인방조하여 나라가 절단나는 크나큰 충격파와 재앙을 불러온 것이다.

국정농단의 준주역이며 비호방조범이었던 황교활같은 넘이 야당대표라니 참 이런 최악도 없을 것이다.

근데 해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패스트트랙 정국에서 드러누웠던 넘들은 법에 의거 엄중히 엄벌에 처해야할 것이다.

글고 나경원 딸의 부정입학 의혹과 황교안 아들의 부정입사여부도 명확히 규명되야할 것이다.

나는 이책을 찬찬히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서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았다.

또한, 저자께서 역사지식도 상당하셔서 난 놀라웠다.
나도 역사를 좋아하기에 주의깊게 읽었는데 그때마다 저자의 해박한 역사지식들에 감탄 또 감탄했다.

따라서, 모스크바 3상회의 결과를 오보한 동아일보는 조속히  폐간됐어야하는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이는 조폭찌라시 조중동에 다해당되는 얘기라고 본다.

암튼 이책은 나에겐 청량제같은 책이었다.

따라서, 이책은 문재인대통령을 지지하고 응원하시는 분들은  물론 정치사회현상들에 관심높으신 분들께서도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난 이책을 읽고나서 조그마한 바램이 생겼다.

그것은 온국민이 현실을 정확히 볼줄알고 인식할줄아는 혜안을 갖게되기를~~

다시금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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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味인 - 전형주 교수의 맛있는 인생, 멋있는 변화
전형주 지음, 박운음 그림 / 새빛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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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홍길대장은 1998년 안나푸르나 등정 도중 해발 7,700m에서 낭떠러지로 추락하는 셰르파를 구하려다가 다리가 로프에 걸려 오른쪽 발목이 180도 돌아갔던 일과 딛고 서기도 힘든 발목상태에서 죽음을 뚫고 결국 2박 3일간 무릎과 팔꿈치로 히말라야를 내려왔던 극복기를 설명했다. (p65) "

나는 전형주 장안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새빛에서 출간한 이책 <인생미인>을 읽다가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근데, 얼마전 MBC TV 라디오스타를 보니 엄홍길대장께서 나오셨는데 위 경험담을 직접 들려주셨다.

세상에나 발목이 180도나 돌아가다니~~

삶과 죽음이 결정되는 찰나의 순간~~
아 발이 180도나 돌아가실때 또 얼마나 아프셨을까~~

정말 이런 분들께서는 보통분들과는 전혀 다른 초인적인 분들이라고 생각되었다 ~

글고 인생살이에서 어떤 순간들이 와도 굴하지않고 꿋꿋이 이겨나가는 사람이 되자고 다짐도 하게되었다 ~ ^^*

근데, 이책의 저자이신 전형주교수님은 낯이 익으신 분이시다.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엄지의 제왕 등의 건강프로에서 너무나도 자주 뵜던 분이시다.

이 프로들에서 건강정보들을 언제나 쉽게  들려주시는 분이시다.

어쩜 건강정보들을 저렇게 알기쉽게 설명해주실까 나는 늘 감탄했다.

그러던차에 이책을 저술하셔서 과연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주실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책은 더욱더 쉽게 써주셔서 나는 술술 읽어나갔다.

이책은 쓴맛, 신맛, 매운맛, 단맛 등 네개의 챕터로 나뉘어 인생에서 겪을 수 있는 맛볼 수 있는 50가지 맛이 저자특유의 간결하고 친근한 설명으로 알기쉽게 들려주셨다.

이는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신 저자이시기에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따라서, 이책은 단조로운 인생살이에 따분함을 느끼신 분들은 물론 인생의 쓴맛, 매운맛에 힘들어하시는 분들께서도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나는 울 전형주교수님의 다음의 저서가 기대된다.
근데, 어떤 저서에서든 난 울교수님께서 들려주시는 이야기에 또다시 위안과 격려를 받으리라 기대된다 ~ ^^*

#인생미인 #전형주 #KBS #엄지의제왕
#무엇이든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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