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잘러의 무기가 되는 심리학 - 직장에서 바로 써먹는 72가지 심리 기술
완자오양 지음, 이지은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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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두효과는 가장 처음 접촉한 정보에 따라 형성된 인상이 이후 그 사람에 대한 평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심리효과다.
첫만남에서 생긴 인상은 상대의 대뇌에 각인되어 잘지워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첫인상이 매우 중요하다. (27~28쪽)"

나는 완자오양님께서 저술하시고 <(주)현대지성>에서 출간하신 이책  <일잘러의 무기가 되는 심리학>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이래서 첫인상이 중요한거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삼국지에서 방통이 손권에 천거되지못한 이유가 첫인상이 안좋아서 그랬다니 이에 더욱 살갑게 이해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완자오양님께서는 현재 세계 500대 기업에 속하는 차이나 모바일 장시지사 정보기술팀 매니저로 재직중이다. 심리학을 독학한 그는 험난한 직장에서 체득한 실전 경험과 타인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심리학 이론을 접목해 세상에서 가장 현실적인 직장 심리학 책을 쓰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인지, 도구, 감정, 관리 등 총 4부 414쪽에 걸쳐 직장에서 바로 써먹는 72가지 법칙들에 대해 많은 예화들도 곁들여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아 나는 이책을 너무나도 유익하게 읽었다.
근데, 놀라운 것은 저자께서는 심리학을 전공하신 분이 아니시다. 독학하신 분이시다.

그리하여 직장에서 체득한 실전 경험과 심리학 이론을 접목해 이렇게 훌륭한 책을 저술하셨다니 정말 놀라웠다.

나는 특히, 경쟁속에서도 성장을 추구하는 것이 지혜로운 행동이라는 공생 효과, 목표에 맞게 행동함으로써 다각도로 개인의 소망을 높이자는 디드로 효과, 상호간의 균형은 순조로운 업무 수행을 위한 기반이라는 시소의 법칙 등이 강렬하게 다가왔다.

그래서, 나는 완자오양님께서 저술하시고 <(주)현대지성>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직장이건 사회생활이건간에 타인의 심리를 잘꿰뚫어보아 원할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길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글고 나의 마음속 분노가 깊을수록 상대방의 복수도 더욱 가혹해져 결국 양쪽 모두가 큰 피해를 입는데, 이런 현상을 < 헤라클레스 효과>라고 한다.

지금도 생각나네...
이러한 헤라클레스 효과가 생기지않도록 어떻게 해야하는지 들려주신 다음의 말씀이...

"모든 인간관계에서 헤라클레스 효과가 나타나지않도록 용서하고 인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복수심을 버리고 관용을 베풀어야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다. 타인의 우정과 신임, 협조와 지지는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29~230쪽) "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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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호랑이
정석호 지음 / 마음의숲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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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는 잘안다.
두려움에 부딪치는 행동이 용기를 준다는 것을...
위험을 감수해야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음을... "

나는 정석호님께서 저술하시고 <마음의숲>에서 출간하신 이책  <불멸의 호랑이>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윗글은 바로 내자신에게 들려주는듯한 글이었다.
나는 윗글을 읽고 가슴뭉클함을 느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정석호님께서는 호랑이 수묵화 그림의 대가로 알려진 화가이자 만화가이다.
그의 패기있고 역동적인 작품들은 우리나라 대통령께서 각국 정상에게 전달하는 선물로 많이 선택되었는데 세계 여러나라의 대통령궁에 그의 작품들이 소장돼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영원히 사라지지않는 호랑이의 기상과 용맹에 대해 저자의 역동적이고도 웅대한 그래픽노블로 잘그려주시고있다.

아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불끈 용기가 치솟았다.
2022 임인년 새해 호랑이해를 맞이해 이 책속 백호처럼 굳세게 가열차게 도전하는 그런 인물이 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의 글 하나하나는 메시지 하나하나는 다 철학이었다~^^*

어쩜 이리도 읽는 이의 가슴을 울컥하게 만들고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는지...

나는 이책의 주인공인 백호가 되었다.
백호에 감정이입되어 백호와 하나가 된 나는 백호가 위기에 빠지면 같이 빠졌다.

그러다가 다시 불곰과 맞설 때는 백호와 같이 긴장된 마음으로 맞서게되는 나자신을 발견하기도 하였다.

정말 동물들이지만 저자께서 감정이입을 너무나도 잘해주셔서 나는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또한, 이책은 만화와 소설의 중간형식을 취하는 그래픽노블식의 책이어서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글고 와~ 초판에 한해 증정하신다는 2022년 호랑이 캘린더 포스터도 동봉되 있었다~^^*

벽에 붙여놓으면 내년 한해엔 좋은 일들만 있을거 같은 생각도 들었다~^^*

작가님과 출판사측에 너무나도 감사했다~^^*

그래서 나는 정석호님께서 그리시고 <마음의숲>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호랑이의 웅혼한 기상을 느끼고싶은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백호에게 가장 큰 두려움이 무엇인지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이제는 절대 물러서지 않는다.
백호에게 가장 큰 두려움은 험한 환경과 극한의 고통에서 희망의 끈을 놓고 낙오자로서 세상을 살아가게되는 자신의 모습이었다.
백호는 지금 자신과의 싸움에서 당당히 승리했다."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그래픽노블  #불멸의호랑이 #정석호 #마음의숲 #백호
#호랑이 #불곰 #대통령 #만화 #소설 #리뷰어스클럽 
#캘린더포스터 #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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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호랑이
정석호 지음 / 마음의숲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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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2022 임인년 호랑이해를 맞이해 호랑이의 웅혼한 기상을 느끼고싶은 분들께서는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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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1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 색과 체 산문집
색과 체 지음 / 떠오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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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이해하는 일에 인색해지지 말자. 
기꺼이 이해하는 사람이 될수록 더 강한 사람이 될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를 이해했던 만큼 성숙해진다.
성숙해진 만큼 더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당신만큼 강한 마음의 힘으로 당신을 이해해줄 그런 사람. (81쪽)"

나는 색과 체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식회사 떠오름>에서 출간하신 이책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누군가를 이해한다는 것은 더욱 강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거구나, 윗글은 정말 진리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상처받은 기억에 무너져서는 안된다, 최고의 사랑은 없지만 최선의 사랑은 있다, 이제는 다시 사랑에 빠질 시간, 나답게 사랑하자 등 총 4개 챕터 254쪽에 걸쳐 독자의 심금을 울려주고 있다.

10만독자의 마음을 울리고 위안을 줬던 색과 체의 스페셜 에디션인 이책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아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위안을 얻었고 힐링도 되었다.

이 세상엔 무수한 만남과 이별이 있다.

회자정리...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지면 또 만난다지않은가! ~

따라서, 우리는 지금의 헤어짐에 너무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픈만큼 성숙해지니까...

또한, 사랑을 원하기보다 상처받지 않기를 원한다, 기대가 적을수록 관계는 좋아진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지만 사랑은 사람을 변하게 하기도 한다는 말씀 등이 더욱 가슴에 확와닿았다.

그래서, 나는 색과 체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식회사 떠오름>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사랑의 상처가 있으신 분들은 물론이고 새로운 사랑을 하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도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떠나간 사람이 다시 돌아오든 안오든 어떤 경우에라도 당신은 언제까지나 당신일거라며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떠난 사람을 되찾기위해 나를 버려가며 매달릴 것이 아니라 우선 나 자신을 먼저 지켜야 합니다.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당신 자신을 망치지 마세요. (239쪽)"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만남은지겹고이별은지쳤다 #색과체 #떠오름출판사
#주식회사떠오름 #색과체산문집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회자정리 #감성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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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컨스트럭션 - 한 권으로 끝내는 건설과 주택
박선구.권주안 지음,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엮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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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기준 우리나라 건설투자액은 260조원이 넘는다.
기업당 평균 매출을 30억원으로 가정하더라도 9만개에 가까운 건설업체가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15쪽)"

나는 박선구, 권주안님께서 저술하시고 <매경출판(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이코노컨스트럭션>을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와~ 우리나라 건설투자액이 260조원이나 넘다니...
그래서, 이 건설투자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나 육박한다니..

또한, 2021년 1분기 기준, 우리나라 건설업체는 약 8만개가 넘어 625명당 1명이 건설업체 사장님들이시라니...

우리나라에서 건설업의 비중이 크다고 들었지만 이 정도로 많을줄은 정말 몰랐고 이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박선구님께서는 대한건설 정책연구원 경제금융실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건설경제, 건설보증, 생산요소 등 다양한 영역의 연구실적을 가지고 있다.
권주안님께서는 주택산업연구원에서 주택과 부동산연구를 시작했다. 주택산업연구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한건설 정책연구원에서 초빙연구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우리는 건설업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경제원리로 이해하는 건설시장, 떼려야 뗄 수 없는 건설과 주택시장, 건설 그리고 미래 등 총 4파트 233쪽에 걸쳐 건설과 주택시장의 어제와 오늘의 상황은 물론이고 미래의 모습이 어떠할지도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한국 건설업의 수준은 가히 세계적이다.
예전엔 리비아 대수로공사를 우리의 동아건설이 맡아 공사했던 적이 있다.

또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의 유명 건축물들도 우리나라의 모 건설업체에서 지은거라 화제가 된적도 많다.

이렇게 비약적으로 발전해왔고 지금도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있는 건설업이 걸어온 길은 어떠했고 미래의 모습이 어떠할지 이 한권의 책이 각종 도표와 그래프들을 이용해 집약적으로 잘설명해주셨다.

나는 특히, 물가, 유동성, 위험부담, 투자가치 등 경제원리들로 건설시장을 설명해주셨던 파트가 더욱 실감나게 다가왔다.

그래서, 건설주 투자 등 투자면에서는 요행을 바라지말고 아는 것에 관심갖고 공부하면서 투자하라는 말씀이 확와닿았다.

그래서, 나는 박선구, 권주안님께서 저술하시고 <매경출판(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건설주택시장의 어제와 오늘은 
물론이고 미래의 모습도 어떻게 변모될지 궁금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건설업의 미래가 어떻게 바뀌게 될지 설명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미래 건설산업은 4차 산업혁명 요소 기술들을 바탕으로 디지털화될  것으로 보인다. 건설산업은 디지털 기술의 융합으로 업무 생산성 향상, 원가절감 및 공기 단축, 건설인력의 양질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230쪽)"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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