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 문의 기적 일공일삼 67
강정연 지음, 김정은 그림 / 비룡소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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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일공일삼 시리즈 67
『분홍 문의 기적』 

 

 

 

제목에서부터 풍겨나는 분홍 문의 기적.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겠죠.

가족에게 있어서 그 누구보다도 더욱 빛나는 존재. 옆에 있어주기만 해도 든든하고 따뜻해지는 엄마.

우리에게 엄마는 그냥 옆에 있어주기만 해도 힘이나는 존재랍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초등학교 5학년 아들에게는 이처럼 가슴 따뜻하게 해주는 엄마가 안계시답니다..

작년에 사고로 돌아가셨다고 하니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옵니다..

 

 

 

그래서 책 제목이 더욱 분홍문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비룡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따끈따끈 동화책.

장미 아파트  101동 406호의 출입문은   형광 분홍색으로 칠한 분홍문 집이랍니다,

다른 집들은 진한 회식인데, 406호만 유난스럽게 분홍문인 것이죠

 

 

 

 

 

분홍문 집안에는 행복하지 않은 두 남자가 살고 있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인 박향기와 술에 찌들어 살고 있는 아빠만이 가족을 이루고 있답니다,

 

 

 

하지만 이 두 남자에게 기적이 찾아오게 된답니다..

그토록 그립고 그리워하던 엄마가 찾아오게 된 것이지요..

강정연 작가님이 들려주는 분홍문의 기적으로 잠시 우울했던 내용에서 엄마가 다시 돌아왔다는 내용에

아이들도 미소를 찾게 되었답니다..

이처럼 판타지 동화가 주는 묘한 매력일까요?

어느 평범한 가정에서  평법했기에 미처 느끼지 못하고 지나갔던 하나하나에 행복들이

지나고  나서야 간절해 지는 우리에 소소한 일상들이 주는 고마움을 다시금 떠올려 보게 합니다.

엄마가 매일 차려주는 식사를 그토록 그리워하고 간절히 원하게 했던 박향기 우리에 주인공.

엄마는 우리 두 남자를 위해 천사가 되기 전  미션을 갖고 가족에게 돌아왔다..

72시간에 시간 동안 세 번의 저녁,  세 번의 아침, 세 번의 점심을 위하여~​

서로에 마음으로 행복했던 그 시간으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날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변해가는 우리에 분홍집 식구들에 떠뜻한 이야기를 통해

5월의 가정의 달에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되었답니다..

마음으로 알고 있어도 서로 말로서 격려하고, 사랑해주고, 바라봐 줄 수 있는 내 가족에 말 한마디로

더욱 따뜻해 질 수 있는 우리 가족에 마음 확인하기..

분홍문의 기적으로 내 가정에 행복을 위해 내 아이들을 위해 더욱 더 사랑해 주어야 겠다는 맘을 한가득 안게 된

소중한 책 한권이 되었네요.. 

 

분홍문의 72시간의 기적이 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마음을

표현하고 전달해 봄으로 더욱  건강한 인성을 갖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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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잘해야 대학도 잘 간다 - 한 권으로 보는 자유학기제 & 학생부종합전형 학년별 통합로드맵
임명선.정학경 지음 / 카시오페아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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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잘해야  대학도 잘 간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로서 이처럼 눈에 번쩍 띄이는 책이 전부 아이들에 관련된 도서라니 너무나도 슬프지만 어쩔 수 없다.

 

2016년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되면서 모든 부모들에 관심이 한 곳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2016학년도 대입 수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 대폭 확대, 전체 4년제 199개 대학의 선발 인원 중 75.5%를 수시로 선발한다는데,

학부모인 나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아직도 잘 모르고 있다니 갑갑할 노릇이 죠..

 

 학교생활 잘 해야 대학도 잘 간다는 말이 처음에는 잘 이해가지 않았지만,

학교생활에 ​서 어떤 활동을 해 왔으며, 어떤 인성을 지니고 있는지 과정을 평가하는  학교생활기록부로 하여금

그 학생이 어떤 생활을 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료가 되어주니 우리 아이들이 대학을 가는데 결정적인 자료가 되겠네요.

한 권의 책에 담겨진  문항별 학교생활기록부 쓰는 법,

고입 대입 자기소개서 쓰는 법,

면접 준비까지 최고의 입시컨설턴트가 알려주는 디테일한 정보가  하나가득 든 책에서 우리는 학년별 코칭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초등 6년, 중등3년, 고등 3년 이렇게 ​ 12년간에 학교생활에서 정말 필요로한

학교생활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기에 눈이 저절로 크게 띄여지는 것 같습니다..

중고등 자녀를 둔 부모라면 당연히 꼭 한 번은 읽어야할 필 독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초등에서도 요즘은 한 달에 두 번 금요일에 두 시간씩 동아리 활동 시간을 가지고 있답니다.

본인이 어떤 재능이 있는지 아니면 어떤 동아리 활동을 하면 더욱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지 학교에서에 배려라 생각되네요..

12가지 학교 선생님들과 재능기부를 받아 마련한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에게 더욱 활기찬 학교생활이 시작된답니다...

우리 아이는 탁구를 너무나도 좋아하기에 아직까지 전문 교육을 받지 않았지만 이렇듯 동아리 활동으로

탁구에 대한 이론 및 체험을 통해 보다 나은 자기에 재능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예전에는 단순 성적으로만 대학문을 두드리게 된다면 지금에 아이들은 진로로 대학에 문을 두드릴 수 있기에

진로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게 된답니다..

부모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서도 입시 전문 강사로 활약한 입시 컨설턴트에 도움으로 이처럼 학교생활에 방법을

배워보며, 우리 아이들이 어떤 길로 가야할지에 조력자로서 노력하고자 합니다..

사춘기에 시기에 아이들도 힘들어 질 때 우리 아이들에게 유일하게 자신을 지켜줄 수 있을 무기라면 무기가 될

사춘기를 건강하게 이겨내는 만능열쇠가 되어줄 자존감이지요.

사춘기는 자신의 제2의 탄생기이기에 자존감이 높은 아이들은 자신을 더욱 높이기 위해서라도

스스로 자기조절을 하려고 노력하기에 자기 주도학습 또한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에 우리 아이들에게도 해당되지만 서로 얼굴 마주보며, 눈 마주치며,  이야기를 들어주고, 다독여주며, 칭찬을 해줄 수 있는

조력자만이 우리에 아이들에게 큰 힘을 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가져야만 꾸준한  학교성적도 관리될 수 있기에 학습습관으로 만들 수 있는

노력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전문가에 이론을 듣고 , 방법을 배워봄으로서 조금은  어떻게 해야할지 길을 찾은 듯하여

우리 아이들에게도 옆에서 함께 해 줄 수 있는 친구같은 부모로서에 역할 이행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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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행복해지는 연습 - 혼자의 힘을 키우는 9가지 습관
와다 히데키 지음, 박선영 옮김 / 예문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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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행복해지는 연습

 

 

책 제목만으로도 매력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나는 주위에 타인의 시선을 너무나도 부담스럽게 느끼는 한 사람이다..

그렇기에 혼자 행복해지는 연습은 정말로 절실히 느끼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와다 히데키는  자신의 경험과, 정신과 의사로 30년을 일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관찰을 바탕으로

한 깨달음을 담아서 만든 책이라고 하니 더욱 관심이 간다.
“실망이라는 말에 면역을 길러라”,

“인맥은 심플하게, 관계는 두텁게, 인생은 자유롭게”.

“내 인생을 내 것으로 만들어 줄 자기주의(自己主義)를 확립하라” 등

무릎을 치게 만드는 독특한 지침이 가득한 이 한 권의 책을 읽고 나면

정말 나의 인생이 완전히 바뀌어질 것 만 같다.​

 ‘혼자의 힘을 키우는 9가지 습관’ 으로 내 자신에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 자유로움을 느끼게 만들 것이다,.

나는 소외감을 견디지 못하고, 외로움을 참지 못하는 한 사람으로 내 자신에게 나약함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고 알게 되었다..

내면에 약함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 모습이 타인에게 보여지는 것을 두려워 했었고,

그 나약함을 이제는 독서에서 조금씩 채우려한다.

독서로 나 혼자만에 시간을 이겨내고, 견디고, 자신감을 좀 더 쌓아가다 보면

나는 나만에 혼자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아가게 될 것이다,

 

나만에 생각이 가득하게 된다면 나만에 충만으로 남과 어울려야만 채워진다는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고 자신감으로 나를 충분히 안심시켜 주게 될 것이다,

바쁘게 시간에 쫓기어 움직이다가도 어느 순간 잠시 혼자만에 시간이 생기면 안절부절 했던 내 모습에서

이제는 혼자 그냥 멍때리는 시간이 더욱 편안하고 뇌도 안정감을 찾을 수 있는 잠시 휴식하는 시간을

즐길 줄 아는 내 자신이 만들어지는 놀라움을 경험해 보고 싶다,

 

충분한 휴식으로 일에 능률도 몇 배이상 오를 것이며, 창조적인 생각으로 정신건강에도 더 나아짐을

경험하게 된다.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파악할 수 있는 내자신이 되어야 함을 알고,

외고룸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었음을 이해하며 그 외로움이 주는 편안하믈 즐겨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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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는 기술 - 아침 30분이 당신의 3년 후를 결정한다
후루카와 다케시 지음, 김진희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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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는 기술 


책 제목만 들어도 일찍 일어나면 무엇이든 내 인생에 큰 변화가 올 것 같은 책이다,..

정말 노란 표지에 검은 색 글씨로 강렬하게 들어오는 일찍 일어나는 기술..

나를 아침형 인간으로 만들어 줄 것 같은 책이였다.

이 책은 6장으로 구분하여  자기계발에 많은 도움을 주고자 했다,

 

 

이 책에 저자는 생활습관 시간표를 직접 책과 함께 증정하여 바로 변화된 나를 경험하게 하기도 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너무 절실히 느끼게 되는 아침 30분이다..

출근 전에 학원에서에 자기 능력개발을 하는가 하면, 또 다른 이직에 계획을 세우는 사람도 있었다..

이 책에 저자는 직접적인 아침형 인간에 대한 방법을 전해주고자 한다,

생활습관 시간표를 작성하다보면, 모든 하루가 한장으로 정리되어 있기에

자신이 몇 시에 일어나고 잠드는지 직접 적어가며 생활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게 된다.

 

꼭 책을 경험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아침에 30분이 차지하는 시간이 인생에 있어서

후에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지 미리 짐작할 수 있게된다,

 

조금은 더 직접적인 방법을 알려주어도 좋겠지만, 나름 지금까지에 내 안일한 하루하루를

돌이켜보면서, 미래의 나를 보지 못하고 현재에 너무 만족하며 지내지 않았나하는 반성을 하게되었다.

조금은 나에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지려 노력하고,

규칙적인 생활에서 안정을 찾으려 노력해야만 한다.

최근에는 직장인들도 퇴근 후 여러 학원과 강좌에 시간을 맞춰 바삐 움직이고 있다,

자신이 맡고 있는 일을 더 성공하기 위해서도 그렇고, 직장생활을 계속하기 힘들어 질 수 도 있기에

아침 30분씩 매일 1년, 2년, 3년 쌓아간다면 결코 그 시간이 헛되지 않을 것임을 확신하게 된다.

 

당장 낼 아침부터라도 기상시간을 일정하게 맞추고, 일정하게 내 일과를 계획해 봐야할 것이다.

 

항상 노력하고 도전하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지금에 나에 만족해 하지 말고, 도전하고, 노력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꼭 지키겠다 다짐하며,

계획한 한 가지 씩 실천해 볼 것이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내 미래도 어두워지고, 내 아이들 또한 변화되기 힘들다 생각하며,

내 아이들과 함께 함께 발전해 나간다 생각하면서, 나이를 떠나 함께 미래를 밝게 빛내보고자 노력해 볼 것이다,.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 책상에 앉아 나만에 책을 찾아보게되는 부모에 모습을 실천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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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그녀
가키야 미우 지음, 김은모 옮김 / 콤마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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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그녀 

 

아침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내용이 그려지는 소설같은 제목이다,,

 

 

 

하지만 책표지에서도 잠시 나오는 그림처럼 두 여자의 의상처럼 자신의 삶이 보여지며,

또 다른 궁금증을 만들어 내는 듯하다.​


 

이 작품은 아내와 남편의 숨겨진 그녀가 영혼이 뒤바뀐다는 파격적인 소재로 지난 2013년,

일본 TBS 목요 드라마로 방영되기도 했다는데. ..

5월 가정의 달에 너무 정신없어 내 자신을 돌보는 시간조차 생각도 못하고 지나갈 어느 순간

문득 내 자신을 돌아보면 정말 어이없이 변해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나와 비슷한 삶을 살아가던 주부 39살에 히시코에 삶 속에

남편의 젊은 여인이 나타나는 것이다.. 젊다는 것은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20살에 호시미.

정말 드라마에 막장 이지 않나 싶은 내용이었으나,, 이 책에서는 조금 달랐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묘한 감동이 남기 때문이다,,,

어릴 적 아빠가 교통사고로 떠나게 되었고, 엄마는 생활력이 약해 행복한 어린시절을 보내지 못했던 호시미였다.

그런 호시미에게 남편 무기타로는 좀처럼 남다른 남편이자 남자였을 것이다,, 

우리는 각자에 입장에서만 생각하게 되고 상대방에 입장이나 상황은 좀처럼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나도 현재 직장맘이고, 내 가정이 누구보다 소중하지만 내가 힘들때 남편이 내 대신 역할을 좀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볼 때가 많다,, 똑같은 직장생활을 하는데도 나는 집에가면 새로운 직업을 또 갖게 된다.. 엄마와 주부.

하지만 남편은 퇴근하면 끝이다.. 불공평하다 생각하고 나만이 희생한다 생각했는데.

책 속에 남편의 그녀를 읽게 되면서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

 

남편의 여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 용기내어 만나러 가기로 하는 히시코..

하지만 남편의 그녀는 오히려 당당하기만 하다..

만약 내가 가상에 히시코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 정말 막장처럼 머리끄댕이 잡고 했을까?

아니면 내가 헤어진다고 말했을까? 정말 끔찍한 설정이다.

그런데 이 두사람에 만남에 있어서 이해하기 힘든 설정이 생긴다,,

정체불명에 할머니가 나타나 그녀들은 몸이 서로 바뀌게 되는데, 바뀐 몸으로  각자의 생활을 살아보게 되는 그녀

호시미의 작장에 나가 일을 하게되는 히시코와, 초등학생 아들과 중학생 딸도 돌보게 되는 호시미

그녀들은 각자에 삶을 살면서 생활에 적응하며 자신만에 방법으로 그녀들의 삶을 조금씩 변화를 갖게 만든다..

 

누구나 자신의 삶이 행복하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되는 나만에 느낌은 조금 달랐다.

이제 반이상에 인생을 살아오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면서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들을 되짚어 보고,

조금씩 변화되어가는 나를 찾아가면서, 좀더 나은 나를 만들어가려 노력하게 된다,

반대로 결혼생활을 하지 않는 청춘들에게는 새로운 메시지를 남기게 될 것이었다.

 

이렇듯 책이 주는 즐거움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은 간접경험으로 내 인생을 바꿔볼 수 있다는 것,

큰 가름침을 받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나만에 상상으로도 충분히 내 자신을 바꿔볼 수 있는

독서에 즐거움이 아닐까 싶었다,,

잠시 내 인생에 지루함을 느낄 때 이렇듯 작가에 세련된 문체로 만난 인생에 한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더 열심히 달려볼 수 있는 에너지를 얻어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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