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나르는 버스 - 2016 뉴베리 상 &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 비룡소의 그림동화 239
크리스티안 로빈슨 그림, 맷 데 라 페냐 글, 김경미 옮김 / 비룡소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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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최초 2016 뉴베리 상 & 칼데콧 명예상 동시 수상한 책이랍니다.

행복을 나르는 버스』  

 

 

 

 

생김새도 사는 모습도 다른 우리들

버스를 타면 모두가 처음 본 사람들로 서로 다른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곳이랍니다..

버스안에서에 사람들을 관찰하고 다른점도 찾아볼 수있는 곳이랍니다.

책 속 주인공 시제이는 할머니와 함께 우산을 쓰고 빗길을 지나간답니다..

여기에서 할머니가 시제이에게 한 말이 너무나 멋진데요..

" 나무도 목이 많이 마르거든, 시제이.

저 큰 나무를 보렴. 굵은 빨대로 이 비를 쭉쭉 빨아 마시고 있잖니?"

 

할머니와 손자 시제이가 버스를 타고 마지막 정류장까지 가며 버스안에서에 다양한 이웃들과

마주하면서 여러 경험을 하게되는데요.

가끔 버스를 타고 아이들과 나들이 가던 일들이 생각나네요.

아이들은 버스에 타는 여러 사람들에 표정, 옷차림, 행동들을 보면서 보고 또 보고 궁금해 한답니다.

저 사람은 어디 가는 걸까?

저 사람은 왜 ​ 저런 걸 가지고 있지? 등등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는 버스 안에서도 온통 물음표 투성이가 되어버리죠.

그리고 가끔 처음 본 어른들에게 말을 걸어보기도 하지요.

이처럼 버스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이용하는 차로, 아이들 시선으로 본다면 정말 행복을 나르는 버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시제이와 할머니가 타고 있는 버스에는

기타줄을 맞추고 있는 사람, 머리에 보자기를 두르고 유리병을 안고 있는 할머니,

눈먼 아저씨와 점박이 강아지, 임산부 등 버스안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된답니다.

 

 시제이는 할머니와 버스를 타고 어디가는 길이었을까요? 

할머니와 시제이가  가는 곳은 무료급식소로  버스에 마지막 정류장에 내렸답니다..

버스에서 내릴 때에는 비가 그쳤지요! 

​시제이는 둘러보고  부서진 보도와 망가진 문, 낙서로 뒤덮인  유리창과 굳게 단힌 상점들이 있는

이곳이 지저분하고 조금은 싫었겠지요.​

하지만 아름다운 것을 찾아내는 시제이 할머니.

무료급식소 위로 떠오른 무지개를 보게 되었답니다..

항상 좋은 것만 보려고 하면 좋은 것만 보이기 마련이지요.

반대로 미운것만 보려하면 미운 것들만 보이게 되더라구요.

 

행복을 부르는 버스 안에는 책을 읽고 나서 독서 활동지가 들어있답니다.

책을 읽고 난 다음에 서로 다른 그림을 찾아보고, 내가 사는 마을을 그려보며 즐거움을 나눠볼 수 있답니다.

 

독후 활동지에는 버스에 함께 했던 기억나는 사람들도 이야기해보고,

직접 버스에 타고 갔을 때를 떠올려 보며, 어떤 점이 기억에 남았는지도 이야기해 볼 수 있답니다.

우리 아들은 다른그림찾기에 열심히 인데요..

버스에 타고 있던 사람들에 변화를 찾고 있네요.. 여깃 아이들은 다른그림찾기를 좋아하네요. 

 


행복을 나르는 버스에서 처럼

우리들 친구들도 이처럼 버스를 타면서 경험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해보면서

모두가 함께 타는 버스에서에 에피소드나 아니면 버스에서는 하면 안될 행동에 대해서도 많은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일러스트가 주는 색다름으로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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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짜리 도시락 스콜라 창작 그림책 2
구스노키 시게노리 글, 이토 히데오 그림, 유문조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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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짜리 도시락

 

 

초등학생을 위한 창작 그림책 시리즈, 그림책 마을!

  스콜라에서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감성을 담은 그림책을 출간하고 있답니다..

글밥에 부담도 덜하면서 내용도 너무나도 재미있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그림이 주는 즐거움까지

 우리에 아이들에게 독서에 즐거움을 선물해 주고 있답니다..

 

제목만으로도  흥미로운 만점짜리 도시락..


 책 속 주인공 나오는 엄마가 항상 멋진 도시락을 만들어 주셨기에

주위에 친구들도 나오에 도시락에 기대감이 매우  크답니다...

나오는 내일 소풍를 간답니다..

기대감에 큰 나오..

그런데 나오에 엄마가 몸이 아프셔서 ​걱정이 큰 나오랍니다..

​소풍가는 날은 모두에게 희망과 기쁨이 가득한 날이지요.

교실이 아닌 야외에서 야외활동과 함께 맛있는 점심과 간식을 먹는 날이기 때문이지요.

항상 교실에서만 생활하다 정말 아주 가끔 야외로 나가는 소풍가는 날.

도시락에 대한 기대는 정말 크답니다..

우리에 엄마들은 그걸 알기에 예쁜 도시락을 만들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하지요.

​나오에 엄마도 이런 걸 잘 알았기에 나오에 도시락을 그렇게 멋지게 만들어 주셨나 봅니다.

동물 모양 도시락, 만화 주인공 모양 도시락 등 엄마의 도시락은 나오의 자랑였지요.

그런 나오 이번에는 엄마가 아프시기에 스스로 도시락을 준비하기에 이르게 되는데요..

나오는 자신의 저금통으로 편의점 도시락을 사오게 되는데요.

나오처럼 이른 새벽에 혼자 외출을 하는 행동은 정말  위험하답니다..

아무리 이유가 있더라도 나오에 행동은 다시는 해서는 안되겠죠.

나오에 엄마는 나오에 행동에 혼을 내야 겠지만 나오의 마음을 이해했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노력한 마음을 인정해 주며 다음부터 주의 할 것을 약속하겠지요.

나오의 친구들도 나오의 마음에 칭찬해 주고 있는 나오의 도시락..  만점짜리 도시락이 된 것이랍니다.

모든 아이들이 나오의 마음처럼 또같지는 않지만, 엄마를 위해서

스스로 도시락을 준비하려했던 그 마음이 너무나도 예쁘고 , 엄마를 생각해서 엄마에 샌드위치까지

사다주려 했던 나오를 보며 우리 아이들도 엄마가 아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헤아려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 그림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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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스마트 살림법 - 청소, 빨래, 스킨케어, 요리까지 아빠가 딸에게 알려주고 싶은 건강한 살림 비법
강영중 지음 / 라온북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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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스마트 살림법

 

베이킹소다와 식초로 청결함을 유지하다가 EM생활환경에 대해서 접할 기회가 있었답니다..

EM자체로도 너무나 유용하게 사용되어지며,

발효액을 통한 생활곳곳에서에 생활환경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니 꼭 배워보고 싶었던 EM이랍니다.

 

주부라면 제일 큰 관심인 건강과 청소관련된 것이겠지요.

특히 우리에 아이들은 아토피가 조금 있어 늘 걱정인데요.

EM이 아토피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눈이 번쩍, 귀가 번쩍하더라구요,

​ EM은 항산화 기능을 가진 80여종의 미생물을 일컫는 총칭으로,

원액을 물과 섞거나 쌀뜨물에 발효하여 뿌리고, 바르고, 마시는 등 여러가지로 활용해 볼 수 있는데요.

 EM을 써야 하는 이유는, 소독이나 표백뿐 아니라 항산화, 항바이러스 등 훨씬 많은 기능이 있답니다.

 EM의 미생물들은 유익한 균은 살기 좋고 해로운 균은 살기 힘든 환경을 만들기 때문에

​처음부터 효력이 강력하게 나타나진 않더라도 꾸준하게 사용하다보면

유용한 미생물들로 우리에 생활환경은 오염되지 않고 서서히 좋아지게 될 것입니다.

음식물 쓰레기에 EM을 뿌려둔다면 부패하지 않고 발효되어 해충을 방지할 수 있게 되겠지요.

​쌀뜨물에 EM원액을 넣고, 소금과 설탕으로 발효기간을 두고 나서 우선 주방에서 사용해 보았는데

정말로 많은 변화가 가져오게 된답니다..

우선 발효액과 주방세제를 1:1로 사용해 봤는데 설거지에 기분이 한층 업 된 듯했답니다..

뽀드득 소리에 기분까지 너무나도 좋아지게 되며, EM발효액으로 주방에 청결까지 책임지게 되었답니다..

나 혼자만이 아닌 주변에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을 정도로 유용한 EM생활환경에 정보였답니다.

EM은 탁월한 효능을 인증받아 일부 주민센터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등 사용을 권장하고 있는데요.

현재는 보다 많은 곳에서 구매할 수 있답니다.. 

 

 <EM 스마트 살립법>을 통해 EM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도 자세하게 나와있구요.

자주 청소하지 않아도 깨끗하고, 가족의 건강까지 좋아지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정말 완벽한 주부로서에 길도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EM제품들을 찾아보며 다음에는 직접 미용비누도 만들기에 도전해 보려 한답니다..

이젠 비누도 직접 만들어서 사용한다면 환경오염에도 너무나도 좋겠는걸요..

앞으로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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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반 - 독후감 쓰기 좋은 세계명작 독후명작 2
레프 톨스토이 지음, 이다우 엮음, 오승원 그림 / 좋은꿈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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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꿈] 바보 이반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만큼에 내용으로 세계명작을 접하고 독후활동까지 즐겨볼 수 있는

도서출판 좋은꿈에 바보이반을 만나보며 많은 생각을 나눠보게 된답니다..

 

바보 이반을 읽으면서 우리에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이반이  왕이 되기까지 과정을 지켜 보면 바보 이반의 행동이 옳은 것인지,

정말 엉뚱한 행동을 하는 바보인지 우리에 아이들은 각자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우리에 아이들이 이반에 입​장이 되어 봅니다..

농부의 세 아들 중 하나로 태어나 열심히 농사일을 하며 가족을 돌보는 이반

형제들의 사이를 나쁘게 하지도 않고 욕심도 내지 않았던 이반입니다..

도깨비 마저 어쩌지 못했던 이반을 우리는 좋은꿈 좋은책에서 너무나도  재미있는 그림으로

내용을 쉽게 파악해 볼 수 있답니다..

바보 이반이라 말하지만 이반은 그중 가장 똑똑한 사람이였고,

욕심도 없었으며, 이기심 또한 없었고, 정식하고 성실한 우리가 바라는 이반이였답니다..

그렇기에 우리에 어린이들이 보고 본받으면 좋은 마음이 아닐 까 싶어요.

이반의 두 형이 도깨비에 장난에 넘어간 것 처럼

우리는 두가지 결말을 경험하게 되었답니다..

톨스토이가 생각했던 것은 어떤 것일지 궁금하네요.

이반에 내용에 나온 것처럼 금화도 별로 필요치 않고, 똑똑한 사람들도 없고, 경쟁사회가 아닌 나라

모든 사람들이 서로 배려하며 도와주는 여유로움을 가진 그러면서도 성실하게 열심히 일하는

땀흘린 대가로만 보답받는 나라가 아닐까 싶네요..

그렇담 우리에 아이들도 그런 나라를 원하는 것일까요?​

러시아의 민화로 ​톨스토이로 유명한 세계명작 바보 이반을 체험하고

우리는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으로서 책에 부록에는 독후활동으로 5가지 생각나무를 통해 더 깊은 독서 토론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책을 읽고 난 후 독후활동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며, 서로의 생각을 토론을 통해 나눠볼 수 있는 시간이

우리에 아이들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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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이 된 오누이 초등학생을 위한 새로 보는 옛이야기 2
양혜원 글, 김미정 그림 / 노란돼지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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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이 된 오누이

 

  

어릴적  전해 듣고 너무나도 많은 교훈을 남겨 주었던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를 다시 만나 봅니다.

다 아는 내용이지만 다시봐도 너무나 재미있답니다..

좀 더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빠짐없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우리가 무서워 했던 호랑이에 존재를

이제를 당당하게 맞설 수 있답니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처럼 지혜와 용기로 순발력을 배우기 까지 된답니다..

초등아이들이 다시한 번 봐도 재미있고 교훈이 남는 노란돼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은 칭찬해 주고,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벌을 주어야 한다는 권선징악에 대표적 이야기로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로움이 들어나 있답니다..

 

그리고 우리 오누이에 어머니에게서 자신을 희생하는 엄마에 마음도 잘 보여지고 있답니다..

단순히 전래놀이가 아닌 우리에게 묵직한 교훈을 전해 주고 있기에 우리는 더욱

감동과 즐거움으로 이야기를 전해듣게 된답니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 중에서 제일 무서워하며 아이들이 깜짝 놀라는 부분이지요.

아마 이 부분은 많이 보지 못했기에 더욱 놀라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더욱 재미있어 하며, 실감난다 말한답니다..

요즘엔 예전에 다른 실제처럼 보여지는 이야기들을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호랑이가 정말 잔인하게 묘사된 부분이지요.

해와달이 된 오누이에 후속 이야기도 있지만 우리는 해와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로

​지혜로워함 한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되고, 위험에 처했을 때는 현명하게 대처해야 함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호랑이와 같은 ​ 위험한 여러 군데에 도사리고 있기에

우리에 아이들도 해와달이 된 오누이처럼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혜로운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새로 보는 옛 이야기로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교훈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네요..

그림이 주는 또다른 즐거움이 이 책을 찾는 매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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