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과학 3-2 (2016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6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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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변신한 우공비 더욱 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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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사회 3-2 (2016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6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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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프렌즈와의 만남으로 더욱 기대되는 우공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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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맘 처방전 : 0~7세 편 - 낮에는 버럭하고, 밤에는 반성하는 엄마들을 위한
박윤미 지음 / 무한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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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맘 처방전 

 

 

아이들과 아이들 책은 열심히 읽고 있는데 좀처럼 엄마를 위한 도서를 제대로 읽기 힘든 요즘에

책 제목부터가 눈에 확 들어온 책이였다,

버럭맘.. 나를 향한 말이였다.

왜 그 순간을 못참고 그냥 화가 아이들에게 행동으로 말해버리는지 모르겠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내 마음을 조금은 다스려질 수 있을지 나를 스스로 참아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 속에 나오는 엄마의 말들을 공감하게 된다..

나만에 처방전을 잘 받고 내아이와 우리 가족이 모두 행복하기를 바래본다,,

내 아이와의 대화법을 잘 고쳐보고 며칠이 지난 어느날 아이들이 조금씩 변화를 가져온다.

 

‘책대로 육아가 되지 않았던 진짜 이유 깨닫기 → 엄마 안의 묵은 감정 버리기

→ 엄마의 언어습관 체크 → 아이의 자존감을 업시키는 대화법’을 바탕으로 ‘좋은 엄마, 행복한 육아’가 될 수 있는

생생한 비법을 모두 공개한다.


나도 내가 어렷을 적이 있었고, 현재는 부모이지만 어렷을 적을 잊고 있는 나에게

우리 아이들은 내 어릴적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잠시 잊고 있던 나에 어릴적 모습을 떠올리게 되고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하게 되었다.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었고, 아이들에 맘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말을 해주는 나에게 아이들에 놀라운 변화가 나를 또 변하게 만든다.

우리 아이들에게 현명한 엄마가 되어주어 우리 아이들을 제일 사랑하는 엄마이기에

내 자신을 믿어보게 된다. 나는 내 아이에게 가장 좋은 엄마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육아 입문서이지만  어른이지만 아이에게 하는 대화법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만들며, 반성하며

다시금 생각해 보게 만들어주었던 책이다.

우선 우리 가족중 아이들 아빠와의 어려움이나 말다툼 등을 아이들이 그대로 배워갈 수 있다는 것을

잠시 잊고 아이들에게 보여지는 반성하는 부모에 모습도 있었지만,

우린 서로 개선할 부분에 이 부분을 넣어 아이들이 본받을 수 있는 현명한 부모로서에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집안일 등도 조금은 나누어 주어 서로에 힘든 부분을 이해하면서,

가족에 자존감을 좀 더 높이는 방법이 정말 중요함을 다시금 알게 되었고,

배워 실천해 보게 되었던 부분이 젤 맘에 든 부분이기도 한다.

가족의 자존감을 업 시켜주는 대화법으로 더없이 행복한 우리 가족이 될 것임을 확신해 본다.​

​아이들을 육아하면서 제일은 육아를 담당하고 있는 내 자신이 행복해야 함을 잊지 않고,

내가 힘들거나 지쳐 있을 때는 반드시 시간을 좀 가지면서 아이들에게

전달되지 않도록 항상 체크해 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알았기에

실수를 다시 반복하지 않으리라 생각하면서 항상 즐겁게 나만에 일들을 나만에 취미를 찾아보려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즐겨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기로 했다..

아이들과 책 읽기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보고 싶어 도서관에도 자주 나가보며,

서점을 아이들과 함께 손잡고 나가기도 하면서 책선정도 동등하게 하는 등에

많은 변화를 가져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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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에서 온 아이 숨 쉬는 역사 5
심상우 지음, 백대승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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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도시

경주로 떠나는 신비한 역사 여행!


 

 

 

 

얼마전 경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예전에 모습도 남아있지만, 많은 변화도 있던 곳이였다.. ​ 

 







 

신라의 문화유산과 유적들이 많아 세계문화유산으로 기록될 우리나라의 유적지로 유명한 곳 경주를

이번에는 책으로 재미있게 만나보게 되었다.

​이 책은 경주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더더욱 권해주고 싶은 생각이 든다..   

신라에서 온 아이 는 2009년 발간되었던 작품이지만 청어람 주니어에서 재 탄생된 숨 쉬는 역사 시리즈로​

그림작가 백대승 선생님의 신라의 화려한 모습으로 그려졌고, 세계문화유산 도시 경주에 ​ 숨결이 느껴지는

부분에서 정보등을 더욱 보강되었다고 한다..

신라 문화유산과 유적들로 가득 찬 경주를 배경으로,

엄마의 병 때문에  서울 구로에서  경주로 이사온 정수와 무웅이가 펼치는 이야기이다.

우리 옛 역사를 이야기함에 있어 불교는 빠질 수 없는 부분이으로.

불교의 윤회사상도 자주 등장하는데 종교를 떠나 역사를 알고 싶다면 이 부분도 알아야하지 않나 싶다.

 


 

정수는 문화유산 해설사 할아버지를 따라 경주의 불국사, 첨성대, 안압지, 대릉원, 석굴암박물관들을 다녀온다.

정수는 점점 궁금해 하면서 무웅이를 기다린다.

 

 

 


 

정수는 무웅이와 역사를 넘나들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됨과 동시에 친구와의 우정도 깊어만 간다.

 

우리에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 주고, 옛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엿볼 수 있게 된다..

경주에 문화유적들을 둘러보고 왔음에도 더욱 생생하게 이 책을 읽을 동안에는 내가 경주에 가 있는 것처럼

역사적 내용을 자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진 책으로 우리 초등아이들이 많이 읽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또래 친구들이 등장하여 경험하는 우리에 신라를 더욱 자세하게 배워보는 시간이 되었다..

 


 

‘신라에서 온 아이’라는 제목으로 신라의 옛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준다는 느낌이 든다.

황룡사 9층 석탑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역사에 관심이 많지만 문화재 하나 하나 모두 기억하고 있지는 못했는데

이번에 신라에서 온 아이를 읽으면서 좀 더 자세하게 공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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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드는 여우 똑똑한 책꽂이 3
다니엘 나프 글.그림, 박종대 옮김 / 키다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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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책꽂이 03

책 만드는 여우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림책이 우리 손에 오기까지 과정을 잘 담고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한 권의 책으로 나오는데 여러사람들의 정성이 들어가는 책.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와 ​화가, 출판사의 편집자와 디자이너 다양한 직업이 들어있답니다.

이 책은 그림책 작가인 여우 페트라가 작가의 첫 아이디어에서 부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서 만들어진 책이

우리 같은 독자들이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한 권의 그림책이 어떤 단계를 거쳐 만들어지는지 전반의 과정을 그림과 함께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답니다..

이야기로 풀어가기 곤란한 부분은 생쥐 해설자가 등장하여,

 

 

 

우리들이 궁금한 부분을 재미있게 설명준답니다..

​우리 친구들 중에도 그림책을 그리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있겠죠..

더욱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이 얼마나 정성들여 만들어 지는지 얼마나 오랜기간이 걸리는지며 우리에 친구들은

이 그림책을 통해 책에 소중함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돼겠지요.

작가 여우 페트라가 공원에서 처음 아이디어를 떠올린 후 1년 가까이 지나서야 서점에서 자신의

책을 찾아볼 수 있었던 부분으로 서정에서 매일매일 새로운 책들이 나오고 있는 지금에

이 많은 책들은 오랜 시간이 걸려서 여기에 나와 있음을 알게 된 우리 아이들은 더욱 책을 소중하게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한 권에 책을 만들기에 힘이 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그림책에 책 만드는 여우에는 다른 동물들도 등장하고 있는데요.​

여우 페트라는 글을 쓰고, 오소리 율리우스는 그림을 그리고, 사슴 레나테는 편집을 하고, 곰 헤르베르트는 인쇄를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이 등장한다는 것은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책 만드는 것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는 의미겠지요.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그려진 그림책으로 유아에서 초등까지도 그림책을 만드는 단계를 너무 잘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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