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 역사를 배우며 커가는 우리 아이를 위한 The 쉬운 DIY 시리즈 13
신정민 지음 / 시대인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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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재미있게 알아 갈 수 있는 놀라운 북아트.
역사를 스스로 찾아보면 학습하면서 새로운 것들을 알아가는 놀라운 역사서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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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지 닷 발 주둥이 닷 발 - 두루두루 여행 이야기 굽이구비 옛이야기 9
오미경 엮음, 경혜원 그림, 최원오 감수 / 해와나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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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구비 옛이야기’ 시리즈

9. 두루두루 여행 이야기​

꽁지 닷 발 주둥이 닷 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를 담아 굽이 구비 옛이야기시리즈로 담아낸 이야기랍니다..

옛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에게 보다 재미있고 흥미롭게 다가와 아이들은 더욱 관심갖게 된답니다.

 

 

복을 타러 여행을 떠난 가난한 총각,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운명 때문에 집에서 쫓겨난 아이,

 가난해서 헤어져 살기로 한 삼 형제, 딸의 사윗감을 찾아 여행을 떠난 쥐, 재주를 시험해 보려고 집을 떠난 아이들,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괴물을 찾아 나선 아들, 임금의 명을 받고 궁으로 떠나는 걱정 없는 늙은이의 이야기까지.

저마다 이유로 길을 떠난 주인공들은 여정 가운데 여러 우여곡절을 겪게 된답니다.

여행을 떠난 주인공들은 과연 원하는 걸 찾고 집에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여행을 담은 일곱 가지 옛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여행을 떠난 사람들은 위험한 일을 당하고 고생을 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그 위험한 여행길에서 도움을 주는 사람이 나타나게 되지요,,

이렇게 너무나도 운 좋게 어려운 여행길은 끝이나고 행복하게 결말을 맞이하게 되지요.

우리는 이렇게 힘든 여정을 끝내고 행복한 결말을 보면서 인생이 험하지만 나중엔 보답을 해준다는 큰 교훈을 갖게 된답니다.



우리에 아이들도 이렇듯 옛 이야기를 읽고 들으면서
용기와 지혜를 가져야 하고, 한 번쯤 도전해 볼 만 하다라는 것을 배우게 되지요.

당연하게 느꼈던 행복도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한 번 느끼게 된답니다..

 

지금에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에게 감사하면서 지금에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돌아보면서

내 주우에 누가 있으며, 나를 위해 얼마만큼에 노력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걸어가면 좋을지 희망찬 미래를 생각해 보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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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의 비밀 - 잠자는 거인, 무기력한 아이들을 깨우는 마음의 심폐소생술!
김현수 지음 / 에듀니티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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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자는 거인, 무기력한 아이들을 깨우는 마음의 심폐소생술! 

 

무기력의 비밀 

 

 

 

우리 아이들이  무기력한 아이들로 자라나게 되는 우리에 현실에 한 번 더 생각하게되고

이 책은 아이, 우리 부모, 교사 모두가 함께 보아야할 책으로 생각돠었다.

사회 구조적인 문제에 대한 고민과 성찰은 이 시대 어른들에게 보내는 충고 같았다.

이 책에 저자 김현수님은 빵이 영혼이라는 상담센터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에게 쉼터를 제공하는 일을 했고,

 2002년 청소년들을 돌보는 <성장학교 별>을 설립하였다..​

​ 아이들을 직접적으로 옆에서 많이 보아오고 있기 때문에 더욱 잘 알고 있는 저자에 말처럼

우리는 아이들에 편에 서서, 아이들 스스로가 살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아낌없이 응원해 주고, 격려하고 대화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주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두 개의 챕터로 나뉘어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다.

​현재 우리 아이들이 마음의 병인 무기력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면서

어른들이 만들어낸 오래된 시스템인 무기력 시스템!

첫 번째는 무기력에 대한 정의하고 해결책에 대해 제시하고 있다.

두 번째는 ​ 무기력한 아이들을 돕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우리 아이들을 존중해 주라 말하고 있다..

우리에 아이들에 무기력은 비명과도 같다고 말하고 있다.. 무기력한 아이들의 침묵은

엄청난 고통을 말하는 것이고,  자신을 포기하고 싶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라 말하고 있다.

​포기나 무기력하게 지내는 아이들은 자신들이 스스로 만들어낸 해결책 같은 것이다..

상처받지 않으려고 하는 행위라 말할 수 있다..

상처받지 않으려고 하는 행동에서아이들은 편안함을 얻을까? 궁금해 지기도 한다..

책에서 이야기 한 만큼 매우 어려운 일이겠지만 무기력한 아이로 키우지 않기 위해서는

먼저 나부터가 노력해야 하고, 내 자신부터 부꾸어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이미 20대, 30대, 40대로 가고 있는 나이기에 내가 어린아이의 입장에서

모든 일들을 생각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지만, 내면 아이를 들여다 보며,

내가 우리아이들에게 무기력하게 만들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내 학창시절에 이야기 였을 수도 있고, 얼마 지나지 않음 내 아들에 이야기가 될 수 도 있다는 생각에

이 책에 한 자 한 자 더 자세히 읽게 되는 매력넘치는 책이 되었다.

격려의 말들을 자세히 꼼꼼하게 읽게 된다..​

​무기력한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처방전이 되어줄 수 있는 책이다..

아들 방 책장에 꽃아두어야 할 책으로 언제든 꺼내 볼 수 있도록 놔 두어야 겠다.

우리 아이들을 무기력에서 깨우는 방법은 아이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우리 부모님과 교사들이다.

아이들의 깊은 마음속에서 우리들에게 보내는 신호를 잘 듣고

어른들에 역할을 잘 이해하며, 아이들의 무기력에 대한 해답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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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로 배워요, 재미있는 수학
헤나타 부에노 글.그림, 임윤정 옮김 / 아이들판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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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로 배워요, 재미있는 수학 

 

 

 

브라질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헤나타 부에노의 『동시로 배워요, 재미있는 수학』

수학이라고 하니 어려울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답니다..

브라질에서 아동문학상<자부치상>을 받았다고 말해 더욱 기대하고 보았답니다.

표지 그림으로는 고양이가 주사위를 가지고 있는 그림으로 호기심 왕창 자극하고 있답니다..

 

펼치게 되면 왠지 수학에 퀴즈랑 숫자가 들어있어서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은

​동시를 읽으면서도 조금은 색다름을 느끼게 될 것 같기도 한 책이지요.

동시와 수학이 하나가 되어 우리 아이들에게 주는 수학에 놀라운 즐거움을 선물해 줄 수 있다면

수학이 주는 어려움을 조금 덜어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을 잔득안고 책을 들여다 보았답니다..

 

운율에 들어있는 수수께끼 같은 수학 문제들이 숨어있는 듯한 느낌으로

아이들에게 집중력을 높여줄 수도 있는 놀라움이 있답니다..

수학에 능력을 찾아줄 수 있고 모랐던 나만에 수학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매력적이고 놀라운 책이 될 것입니다..

​브라질에서 아이들에게 주는 일상생화에서에 수학적인 원리를 찾아 친근감을 줄 수 있어

거부감이 없는 수학으로 아이들에게 놀라운 창의력도 불러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놀이로 시작될 수 있는 엄마와 즐거운 놀이로 함께해 보며, 찾아가며 수학을 더 알아갈 수 있는 시간들이

아이들과 더욱 즐거운 시간을 가져볼 수 있게 만들어 준답니다..

어려워만 하고 꼭 하지 않음 안되는 수학 학습으로만 생각되지 않게 해줄 수 있어 더욱 우리 아이들에게

많이 보여주고 싶은 책이였답니다..

 

동시집이 주는 짧은 글로 부담없이 즐기면서, 수학을 함께 배워보면서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가는 그리고 아이들에 생각을 키워볼 수 있는

동시로 배워요, 재미있는 수학​ 아이들에게 흥미유발로 더 큰 교육에 효과까지 얻어 갈 수 있게 되어

부모님들엑 관심 집중 될 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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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MY JOB 방송 연출가 미래를 만나는 진로탐험 학습만화 시리즈 4
박종호 그림, 최재훈 글, 이동규 감수, 김정아 / 이락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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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만나는 진로 탐험 학습 만화 시리즈 4,

모두의 행복 세상 만드는 방송 연출가를 아이들과 함께 봅니다..

 

아이들이 처음엔 호기심으로 보게 될 책이지만 이 책은  시리즈로

다양한 종류의 직업마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직업군을 보여주는 판타지 만화형식으로 친구들이 안방에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HELLO! MY JOB. 4: 방송 연출가』는

 직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탐색하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진로 탐험을 한다.

 또래 친구들이 함께 여러 사건을 경험함으로서 더욱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진로탐험 학습만화 시리즈이기에

더욱 더 관심가는 책이기도 하다.

4편에 방송 연출가는 우리에게 늘 행복을 전해주는 TV 프로그램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알려주는 직업으로서

아이들에게도 더욱 호감가는 직업이기에 모든 내용들이

아이들에게는 흥미거리일 것이며, 새로운 지식이 되어 아이들에 미래에 보다 많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 생각된다.

 

자유학기제에 따라 많은 어려움이 있는 지금에서도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장래희망에 대한 

질문을 해보면 초등학교는 많이들 관심갖고 있지만,

중학교 고등학교에 올라갈 수 록 자신의 진로를 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진로 탐색에 기회를 보다 많이 제공하고,

자신의 장래희망에 대한 정보와 체험에 시간을 보다 많이 주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올바른 진로 교육으로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고, 또 그에 따른 진학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조력자로서 보다 많은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 까 생각이 든다. 

이 시리즈에서  너무나도 맘에 드는 부분은 책의 후반에 나와있는

진로 탐색으로 멘토와의 만남과 나의 흥미도를 체크해 보며 드림레터로 다양함을 구성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멘토와의 인터뷰를 통해 직업마다의 좋은 점과 힘든 점을 함께 전달해주고 있다.

  직업 탐색이니만큼 직업마다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노력과 인내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너무나도 만족스럽다,

 

직업에 대해 어떤 일을 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직업탐색으로 자신의  진로를 찾아볼 수 있도록

​더욱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보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보다 넓게 부모와 함께하는 진로 탐색으로 활용한다면 더욱

훌륭한 진로 교육에 입문서로서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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