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그림을 보면 마음이 보여요 - 직접 그려보고, 읽어보고, 감상하며 치유하는 그림 심리 테라피
이윤희 지음 / 팜파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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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당신의 그림을 보면 마음이 보여요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 내가 그린 그림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같은 그림을 보더라도 기분에 따라 그림을 보는 느낌도 달라진다고 하지요..

심리치료사들도 그림으로 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고 하는데

제 마음은 지금 어떤 상태일까요?

내 마음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이 책에서는 자신의 마음에서 들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그림을 직접 그려볼 수 있답니다..

나만에 그림으로 내 마음을 읽어볼 수 있는 심리 테라피.

이제부터라도 내 마음을 살펴보면서, 따뜻하게 격려해주고,  상처가 있다면 보듬어 주면서

앞으로에 삶에 힘찬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 그림으로 내 마음에 치유를 받을 수도 있다는 저자에 말대로

미처 모르고 있었던 나에 무의식 상태를 꺼내 볼 수 있답니다..

내면에 어떤 기억을 가지고 있었는지​, 그 기억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었는지

알아보면서 자신이 가진 마음속 깊은 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싶지만 마음속 이야기를 쉽게 털어내지 못하는 현재 나에게

나만에 심리적 상태를 알아보는 놀라운 방법들을 알아보면서

너무나도 슬프고 황당한 그렇지만 정말 현재 나만에 상태를 알아갑니다..

현재 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지난 나만에 상처를 위로하고 격려하게 된답니다..

나무에 그림으로 현재 내가 어떤 상태를 말했는지 알았고,

나만에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누구나 편안하게 쉬고 싶은 집을 그리면서 내가 집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새롭게 알게 되었답니다..

내가 스스로 위로 받고 싶고,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었지만, 자신의 약한 부분을 드러내어 되려

상처가 될 까 두려워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마음에만 담아두면서 힘들어했던

내 자신을 알게되면서, 힘들다,,, 지친다,, 등  그림으로 나타난 내 마음을 알게된 도구가 되었답니다..

그림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따뜻한 마음으로 녹게 만들어준 이윤희 선생님의 이 책을 통해

마음의 상처로 힘들어하고 있을지 모르는 다른 많은 분들께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마음의 위로도 받고, 행복도 찾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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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풀빛 지식 아이
허은미 지음, 조원희 그림 / 풀빛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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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지식 아이 쿵쿵이단한 습관 이야기


 

고릴라 쿵쿵이와 쿵쿵이 엄마의 좋은 습관 들이기 대작전!


 

​​​

아이들을 보면 그 부모를 떠오르게 되는데요.

부모가 하는 말과 행동을 보고 자라는 아이들이기에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기도 하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것들만 보여주고 먹이고 싶은게 부모마음이지요.

자신의 생활습관이나 버릇을 점검해볼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을 아이들과 함께 보았답니다.

옛 말에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처럼, 습관과 버릇은 부지불식간에 들어와 쉽게 바꾸기가 힘들지요.

그러면서 우리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생활습관이 엉망일 경우 잔소리로 대신하게 된답니다..

잔소리는 어찌보면 부모에게 하는 말일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든답니다..

 

이 책에서는 고릴라 가족이 나오는데요.. 쿵쿵이 엄마는 책을 읽다가 습관에 대한 이야기에 마음을 빼앗기게 된답니다..

 

 

쿵쿵이 엄마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려고 노력하지요.

하지만 우리에 쿵쿵이는 별로 습관에 중요성을 못 느끼게 된답니다..

30일간에 꾸준한 노력으로 우리 쿵쿵이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요?

엄마에 선물을 받고 싶은 쿵쿵이에 습관들이기

 매일 줄넘기를 100개씩, 엄마는 하늘자전거타기 운동을 30분씩 하는데,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둘의 삶은 놀랍도록 달라지는데…….

쿵쿵이 엄마와 쿵쿵이는  삶이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쿵쿵이와 쿵쿵이 엄마의 아옹다옹하는 이야기를 통해 습관이 무엇인지,

습관이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습관을 들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고,

나쁜 습관은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우리에게 지식을 가져다 준답니다..



작가님의 진솔한 마음에서 비롯하여 직접 경험한 이야기여서 그런지..더욱 실감나면서

여느 자기 계발서보다도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습관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습관을 들일 수 있는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쉽게 알려주고 있기에 우리는 재미있게

적응해 갈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쿵쿵이가 되어보고, 엄마는 쿵쿵이 엄마가 되어본답니다.​

 이 책을 읽고 책에 나온 대로 바로 습관 익히기를 실천한 친구라면

 습관 하나로 달라지는 삶의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평생 지고 갈 좋은 습관을 물려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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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 비룡소 클래식 40
조너선 스위프트 지음, 아서 래컴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비룡소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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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클래식 40번!!

 

우리 아이들 그림책이나 축약본으로만 만나봤었는데 이번에

『걸리버 여행기』 무삭제 완역본으로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답니다..

비룡소 클래식 마흔 번째 도서라 더욱더 기대하며, 함께 보았답니다..

 

걸리버 여행기 표지만 보더라도 엄청 화려함을 느끼게 된답니다..

걸리버 여행기』가 작은 사람들의 나라에서 주인공 걸리버가 겪는 단순한 모험 이야기로

그 이야기가 대부분인 걸로 알고 있었던 아이들이기에 정말 놀랍도록 신기하게 보게 될 책이랍니다..

아들은 이게 다가 아니였기에 더욱 놀라는 듯 했답니다.

더욱 관심이 극대화되어 보게 될 책이라 글자하나 놓치지 않고 보게 될 책이여서 ​연휴기간동안 며칠을 걸쳐 보았답니다.

 

이 책은 이미 내용을 알고 있지만 좀 더 깊이있게 읽어보려고 책에 글자 한 자 한 자 놓치지 않고 보았답니다..

 4개 나라에 등장하는 요소들 걸리버의 말과 행동을 계속 현실과 연결해보면서 감탄하며 읽게 되었지요.

아주 오래전에 쓰여진 내용이지만, 지금 현실에 너무나 많이 적용되는 것 같아 정말 대단하다라는 말을

연거퍼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풍자문학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스위프트의 풍자는 인간성과 사회생활의 통제된 표현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그것은 인간성의 기본적 모순인

이성적 억제와 동물적 충동, 올바른 판단과 오류, 무지와 지식, 진정한 신앙과 환상,

자유와 전제국가의 사이에서 전개되는 대립과 갈등에 대한 스위프트의 관점입니다.

그는 자신의 묘비명에서'용감한 자유의 수호자'라고 말했는데,

여기에서 자유라는 말은 18세기의 정치와 지성을 포함한 아주 넓은 뜻으로 이해되어야 할 것입니다.

작품을 분석한 자료를 보게되면 더욱 이해가 쉽고 내가 놓치고 갔던 부분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더욱 꼼꼼히 보게 될 것이랍니다..

작은 사람의 나라에서는 너무나 거대한 사람이 된 걸리버에서

어떤 현실에서든 인간이 적응해 나가며 인간의 욕심을 볼 수 있는 걸리버에 모습들에서

우리 인간에 실지 모습을 보게 되었던 것 같았습니다..

1726년 작품이 탄생된 시기에 대단한 책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답니다..

출간되자마자 영국 사회에 놀라게 했을 법한 책으로

금서로 취급되는 등 온갖 수난을 겪으며

세계 문학 사상 가장 잘못 알려진 작품으로 꼽힌다고 합니다..


우리 아들은 걸리버여행기를 이야기 보라고 하면 걸리버가 소인국에 간 이야기를 꼽습니다..

그 부분이 제일 크게 자리잡고 있나 봅니다..


 

 


그러나 소인국 이야기는 이 작품의 1부에 해당하는 것으로,


,『걸리버 여행기』는 2부 거인국

3부 하늘을 나는 섬나라 라퓨타,

4부 말들이 주인인 휘늠 나라 등


총 4부에 걸친 걸리버의 기나긴 여행 전체를 보아야 작품의 참맛을 맛볼 수 있게죠!


또한 비룡소 클래식 40번 『걸리버 여행기』

 

1735년 아일랜드의 출판업자 조지 포크너가

스위프트의 의도를 반영해 출간한 개정판 판본을 기준으로

어린이책 전문 번역 집단인 햇살과나무꾼이

원작의 맥락과 느낌을 충실히 살려 완역해 냈으며,


『그림 형제 동화』, 『크리스마스 캐럴』을 포함해

주요 고전 작품들의 삽화가로 잘 알려진 아서 래컴의 그림을 담았기에 더욱 우수한 책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걸리버 여행기를 통해 독서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답니다..

주말에 체험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다 다리를 다쳐 활동이 어려운 주말에 평화롭게 여유롭게 독서에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결코 짧지 않는 내용이지만 놀라운 경험에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더없는 상상에 시간을 가져다 줄 수 있었고,

새로운 부분을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라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잊지 못할 책으로 기억에 오래 남길 바래봅니다..

 책을 읽고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있었는데요.. 

다른 나라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언제나 편견과 왜소한 사고를 낳게 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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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 책 1 : 방귀 냄새나는 책 1
백명식 글.그림 / 파랑새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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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나는 책시리즈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한답니다..

  우리 몸의 치명적인 5대 구린내 .. 방귀, , , 트림, 오줌을 통해

냄새의 비밀을 밝히는 인체 과학 그림책이지요.

아이들은 더럽고 지저분한 배설물 관련한 이야기는 너무나도 재미있어하고 호기심 가득하게 찾아보게 됩니다..

아이들에 맘 속에 들어갔다 나온 것처럼 궁금한 것들을 모두 모아 놓은 것 같아  과학지식책인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답니다.

​백명식 화가의  놀라운 그림으로 더욱 즐거움을 더해 주고 있어

시리즈 책을 모두 보고 싶어 하는 아이들.. 한 권으로는 안되겠다고 말하네요..

어쩔 수 없이 시리즈 물을 모두 구입하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우리 몸에 배설물들을 몸 밖으로 보내지 못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우리 몸에서 정말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 여러 기관들에게 대해서도 그림으로 쉽게 알아 볼 수 있답니다.. 

어느 곳에서 부터 만들어 져서 어느 곳을 거쳐서 밖으로 나오게 되는지 자세하게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몸에서 나온 냄새, 배설물들을 정말로 싫어하게 된답니다..

하지만 내가 만들어 내었는데도 말이지요.. 냄새도

그중에서 똥은 정말로 싫다 말하지요.. 냄새도 배설물도 모두 해당되는 똥.. 그렇지만 똥 이야기만 나와도

즐거워하는 아이들에게 이 시리즈는 너무나도 사랑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식물을 섭취하고 몸 밖으로 필요없는 가스를 내보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몸 밖으로 가스가 나오지 않아 장에 가스가 차 있을 경우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도..

궁금한 것을 알려주는 호기심 과학그림책.

냄새나는 책으로 우리 아이들은 독서에 즐거음을 새로이 찾아보면서 새로운 그림이 주는 꼴라주 채색 기법과 카툰식 구성으로

더욱 재미있게 찾아 본답니다..

​글을 모르는 유치에서 부터 초등 아이들에게 까지 사랑받을 수 있을 책

인체 과학 그림책으로 많은 아이들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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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 역사를 배우며 커가는 우리 아이를 위한 The 쉬운 DIY 시리즈 13
신정민 지음 / 시대인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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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재미있게 알아 갈 수 있는 놀라운 북아트.
역사를 스스로 찾아보면 학습하면서 새로운 것들을 알아가는 놀라운 역사서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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