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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조형근 지음 / 가나북스 / 2016년 7월
평점 :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항상 손에는 스마트 폰이 들어있는 우리에
일상이랍니다.
횡단보도 앞에서도 신호등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 폰을 보고
있으며,
앞으로 걸어갈 때에도 눈은 스마트 폰을 바라보게
되지요..
일반 어른들도 이럴진데 우리에 아이들도 비슷한 경우가 되버린
지금이랍니다..
학교를 다녀오고 집에서도 늘 손에는 숙제를 하고 있는 연필이 아니고,
게임기나 스마트 폰으로 항상 떨어져 있지 않아 늘 걱정되기만
했답니다..
게임을 그만하라치면, 프로게이머가 될 거라 말하면서 즐거워하는 얼굴을
하고 있는 아이들이지요.
그래서 더더욱 궁금했던 프로게이머.
우리 아이들과 제게도 많은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책 속에서
너무나도 잘 알려주고 있는 프로게이머가 되는 법,
프로게이머가 하는 생각들을 알려주기까지
하네요..
게임을 좋아하는 10대들에게 직업으로
진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부모들이 항상 고민하고 해결하고
싶은 여러가지를 잘 담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말하는 프로게이머 정말 너무나도 매력적인
직업이지요..
내가 그토록 원하는 게임을 언제든 할 수 있으며, 게임에 최고가 되어
게임에 프로로서
좋아하는 게임을 통해 수입을 벌을 수 있다면 이만한 직업이 또
있겠는가?
직업을 갖고 돈을 벌게 되려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업학교를
간다든가,
대학교를 가서 전공를 선택 직장을 찾아 입사를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보통은 24살이상이 될 테지만
프로게이머는 그런 수순이 없으니 더더욱 10대들에게는 우러러 볼 수
밖에 없는 대상이 되겠죠.
프로게이머라고 해서 다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우리는 자신의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루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는 우리에
10대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줄 수 있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조형근작가님은 현재 현대자동차연구원으로 있으며,
예전에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동한 바 있는
분이랍니다..
프로게이머가 되기위한 방법과 그들이 고민들을 들어보면서 게임과 공부를
병행하여 원하는 목적도 이뤄내는 방법을
작가는 말하고 있답니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시절.. 지금 이순간
우리가 공부할 수 있는 이시간을 소중히 생가하며 우선 순위를 잘 정리해
볼 필요가 있음을 말하고 있답니다..
작가도 프로게이머를 그만 두고 공부를 다시 시작하면서 어려움이 있었으리라
생각되며,
우리에 10대들도 지금에 충실하며, 미래에 대한 도전으로 미래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자신이 되기를 바래본답니다..
처음 제목으로 이끌리어 보게 된 책이지만
자기계발서로
10대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