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무척추동물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15
봄봄 스토리 글, 최우빈 그림, 신동훈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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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아이세움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는 10가지로 나누어 구성되는데 지구와 생명에 무척추 동물에 대해 알아봅니다.

과학을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들이나,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 모두에게 너무나도 좋을 책이 아닌가 싶다.

차례만 보더라도 그 깊이를 알 수 있을 것만 같다.

 

궁금증을 해결해 주어 더 없는 백과사전 같은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과학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지식을 만화로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더욱 재미있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아이들에 맘을 사로잡아 버릴 것 같다..

만화로 다양한 지식을 쉽게 이해하는 아이들에 모습에 나도 모르게 지식을 쌓이는 소리가 들린다

 

 

만화로 내용을 재미있게 이해하고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꼼곰하게 정리된 정보 페이지를 읽으면서

학습으로 내용을 이해해 볼 수 있다..

 

이제 여름휴가로 바닷가를 많이 찾게 되는데 해파리를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더욱 관심가는해파리

모두가 알아두년 좋을 상식들이 가득하다..

 


여러가지 기생충편을 보고 경악을 금지 못하는 아이들..

돼지고기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들.

그런데 가끔 돼지고기를 구울 때 쓰던 집게로 고기를 먹으려 하는데

돼지 근육에 기생하는 선모충을 보더니 정말 뜨악하며

다시는 먹으면 안되겠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이렇게 우리가 일상에서도 그냥 넘길 수 있는 여러 경우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

쉽게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것들이 아니기에 더욱 끔직하다.

가끔 아프리카 봉사단으로 하여금 티비를 통해 만났는데 림프사상충 발이 정말 거대한 발로 변하게 만들었다.

우리나라에 경우는 흔히 볼 수 없는 일이지만 신발을 신지 않고 맨발로 다니거나 병원을 쉽게 갈 수 없는

나라에 사람들이라면 정말 조심해야 할 것 같은 경우다.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는 아이들에게 많은 다양한 지식과 과학에 놀라움을 체험할 수 있는 만화 백과로

과학개념을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점을 만화와 사진으로 구성되어 더욱 흥미로운 책으로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우는 책이라는 말이 딱 맞는 말이 아닌가 싶다..

만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 다양한 지식을 더 많이 알아보고 싶다는 생가깅 들었다..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과 함께 찾아보면 좋을 책이 아닌가 싶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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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분교 올림픽
김형진 지음, 김중석 그림 / 파랑새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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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분교 올림픽


 

 

 

 

 

제목만으로도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강원도 산골에 몽당리라 불리우는 동네에 작은 분교.

전교생이 7명 뿐인 작은 학교이지만, 행복한 학교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강원도 산골에 있는 ‘몽당분교’는 전교생이 일곱 명 뿐인 작은 초등학교예요.

 

​몽당리 사람들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따뜻하게 전해진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도 학생수가 많지 않아 조만간 폐교에 위기에 처해질 학교랍니다.

지금은 고향에 역사를 체험하는 학습장으로 사용되어지고 있지만, 머지 않은 기간에 폐교로 역사에만

존재하는 학교가 된다면 너무나도 그리울거라 생각됩니다.

점점 줄어드는 학생수에 현재 있는 아이들은 행복학교로 가족처럼 행복하지만, 여러가지 예산에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몽당리에 몽당분교에 현실이 조금은 이해가 된다 말할 수 있겠네요..

몽당분교에는 한국인이지만, 여러 나라 아이들이 있답니다..

얼굴 생김새도 피부색도 다르답니다..

나이지리아가 고향인 부모님이 한국에 와서 낳은 흑인 소녀 영애,

부모님을 따라 한국에 온 태국의 솜차이와 우즈베키스탄의 에르킨,

필리핀의 호세피노, 탈북 소년 만덕이, 몽당사의 동자승 철수, 서울에서 전학 온 예슬이까지.

일곱 명의 전교생에 여섯 나라가 모인 셈이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몽당분교를 ‘국제학교’라 부르고,

몽당분교에서 열리는 운동회을 ‘올림픽’이라 부르게 되네요..

아이들과 함께  몽당분교 올림픽을 읽으면서 생김이 다르다고 해서 친구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며,

내가 가지고 있지 않는 것을 가진 친구에게 배울점을 찾아보는  어린이로 자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내 옆에 있는 친구들에 소중함을 알아가며, 내가 가진 것에 고마움을 느끼며,

행복하게 잘 자라갈 수 있는 우리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내 것, 나만의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나만 아니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을 갖게 되는 일이 없도록

저부터가 조금은 반성하며, 눈은 작지만, 항상 보이지 않는 곳까지 보려고 노력하는

부모로서 아이들과 항상 의논하고 배려하며 지낼 수 있기를 바래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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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글로벌이 뭐예요? - 세계가 내 안에, 지구촌 지식 여행!
이아연 지음 / 북네스트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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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글로벌이 뭐예요? 

 

 
여름방학을 준비하는데 엄마들은 너무나도 바쁘답니다..
아이들과 즐겁고 알찬 체험을 준비해 주기 위한 정보검색이 한참 이지요.
방학을 기회로 해외로도 많이 나가게 되는데 우리에 아이들 해외에 나가기전  나라에 대해서도
조금은 알고 가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당장 해외여행 계획이 없더라도 관심있는 나라는 항상 정보를 모아두고
가서도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야말로 몇 배의 효과 얻을 수 있겠죠..
얼마전 아들 친구가 집으로 놀러와서 프랑스에 다녀왔는데 화장실로 너무나도 힘들었다 표현했어요.
하지만 저희 아들은 프랑스를 다녀오지 못했죠.
그런데 아들에 뜻밖에 말에 너무나도 놀라웠답니다..
프랑스에는 화장실 문화가 발달하지 못했다며, 예쁜 이모들이 신는 높은 구두가 프랑스에서 만들어진거라
말하는 아들에게 반해버렸답니다..
프랑스를 갔다 오지 않았는데도 다녀온 친구와 대화가 통하고 그 문화유산에 대해서도 능숙해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죠..
꼭 한 번 가보고 싶어 관련 책을 찾아 보았다고 말해주는 아들에게 너무나 고맙고 미안함까지 들었네요..
우리에 아이들은 우리 부모와는 조금 다른 지금 현재 살고있는 나라도 물론 역사에서 현재 미래까지 알아야만 하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국제사회도 조금은 관심을 갖는 어린이들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요즘엔 저도 책을 권해줄 때에는 세계적으로 넓게 보려고 한답니다..
그런데 북네스트에서 출간된 엄마,  글로벌이 뭐예요​? 책은 한 권으로 정말 백과사전과 같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시야를 만들어 주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24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폭넓은 다양한 지식과 국제적인 문제들을 이해하면서 더 깊이 세계를 배워나가는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초등 고학년 대상에 도서지만 초등생들이 보아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문체로서
그림과 함께 이해를 도울 수 있어 아동 교양서로서 충분하다 생각된답니다.
​저자이신 이아연 선생님에 책을 더 찾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꼭 찝어 알려주는 저자가 너무 좋아졌네요..
 아이들은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세 번까지 책을 계속 분야별로 더더욱 펼쳐 보게 된 책으로
초등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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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여행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47
피터 시스 글.그림, 최현미 옮김 / 시공주니어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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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여행

 

 

무더위 쫌 전에 재난문자 발령되어 더욱 뜨겁게만 느껴지는 날이랍니다..

제목만으로도 조금은 시원해 질 것만 같은 시공주니어 가 만든 아이스크림 여행 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피터 시스의 최신작 아이스크림 여행 

제목만으로도 많은 것을 알려주네요..

 시원하면서도 달달한 어느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여행을 즐겨볼 수 있답니다..

아이스크림에 담긴 역사와 문화 이야기로 더욱 호기심 가득하게 만들어 주지요.

​요즘 아이스크림 가게에 가면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새로 나온 정글 맛은

환상이랍니다.. 정글을 그대로 맛보게 하려는지 정글에 색상을 닮고 있답니다..

우리는 마트나 작은 가게에 가면 아이스크림 통 쪽으로 시선이 가게 되지요.

아이스크림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제일 큰 콘과 쭈주바, 막대 아이스크림 등 종류도 맛도 여러가지가 있답니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이 책에서는 여름에 배운 것들을 들려달라는 할아버지의 편지를 받은 소년 조를 통해

아이스크림에 대해 자세하게 배워볼 수 있답니다..

 할아버지에게 낱말 공부도 하고, 수학 공부도 하고, 책도 만들고, 견학도 다니고, 백과사전도 읽으면서

여름을 알차게 보내고 있다는 답장을 쓰는데요,

 편지에는 다양한 공부와 경험을 한다고 쓰여 있지만,

사실 조는 이 모든 것을 아이스크림을 통해 배우고 경험해 가지요!

아이스크림에 얽힌 수 많은 이야기들을 가득 담고 있답니다..

2천년 전 아이스크림을 만들게 되었는데요.. 중국 사람들부터 막대 아이스크림을 선보인 미국 사람들 까지

처음에 등장한 아이스크림은 정말 그대로 단순한 형태를 가졌지만,

지금에 아이스크림은 너무나도 먹기 아까울 정도로 예쁜 모양을 갖고 있답니다..



 아이들의 맘 속에 들어갔다 나온 것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흥미롭게 만들어 주는

피터 시스의 매력에 아이스크림의 역사를 더욱 흥미롭게 보게 된답니다..

아이스크림을 통한 모든 것,, 조는 모든 것이 아이스크림 같이 보이나 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에 관련해 사물을 이해하고 알아간다면 더욱 즐거움이 두 배가 되지 않을 까 합니다..

힘들어 하고, 지루해 한다면 조의 방법을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무더운 여름 더욱 열심히 운동하고 먹는 아이스크림의 맛 정말 잊을 수 없는 맛이되지요.

물론 아이스크림에 달콤함 때문이겠지만 나름 열심히 운동하고 뒤늦게 느끼는 시원함이 더욱 크게 느껴질 수 있답니다..

이제 여름방학이 시작되었고, 누구나 무더위로 힘들지만 긴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

그 동안 꼭 하고 싶었던 체험과 부족한 부분을 채워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아이스크림을 먹는 즐거움 몇 배 더 높아질 것 같지요..

행복한 나를 위해 지금  계획한 일 하나하나 열심히 하면서

조를 통한 성장에 필요한 충전할 수 있는 여름이 되지 않을 까 하네요..

여름방학을 아이스크림 여행을 통해 더욱 열심히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으로 멋진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었던 고마운 책이 아니었나 싶어요..

시공주니어에 책 또 멋진 만남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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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비밀번호! 다림창작동화 11
문정옥 지음, 이덕화 그림 / 다림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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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비밀번호!

 

 

 

 


 우리에 아이들은 자신이 성장하고 있음을 너무나도 기쁘게 생각한다..

하지만 주위 어른들이 느끼기에는 아직도 한참 자라나야 할 어린이이다.

다림출판에서 출간된 안녕, 내 비밀번호! 책 제목만으로도 느낌이 오는 이책은

9살 어린친구 두리가 등장한다.

 

두리는 늦둥이로 태어나 집에서는 이름보다는 애칭으로 꼬마라 불리운다.

우리 주인공 꼬마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 처럼,

​너무나도 공감가는 내용이 가득하다..

꼬마는 가족들이 모두 갖고있는 비밀번호도 함께 나눠갖지 못한 것이 늘 속상하고 서운했다.

꼬마는 독립적인 자신을 인정받고 싶어했지만, 아직은 꼬마라고 늘 다음에라는 마을 듣고 했다..

우리 어린이들은 자신의 비밀을 혼자만 간직하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항상 엄마나, 아빠, 이모 삼촌, 언니와 함께 공유하게 된다..

우리 아들도 똑같다.. 7살 쯤엔

자신만이 한 살 더 먹는 줄 알고 다른 친구들은 모를거라 생각하며, 얼마나 기뻐하던지..

참 이렇게 순수한 우리에 귀염둥이다..

하나씩 자신만에 비밀이 생긴다면 그것은 자신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일까?

꼬마는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2학년이 되었는데도 꼬마라는 호칭을 계속 달고 다닌다..

항상 집에서는 꼬마라는 것이 너무나도 싫었던 것이다..

꼬마는 자신만에 방법을 찾는답니다..

​나만에 비밀번호를 만들었던 것이죠..

자신의 일기처럼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어 또래 친구들과 공감하며, 즐거움을 주는 동화

작가님은 정말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들어갔다 나오신 듯한 내용이 가득하답니다..

우리에 주인공 두리 작가님은 두리를 너무나도 재미있게 표현해 주신 듯 합니다.

가운데 삐죽 나온 머리 설정이 너무나도 재미있답니다..

두리가 힘이 없을 때, 두리에 가운데 솟아 있는 머리도 힘이 없답니다..

반대로 기분이 좋으면 더욱 뾰족하게 솟아 있는 머리..

우리에 아이들은 두리에 캐릭터에 폭 빠져 정말로 즐거움을 몇 배 이상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에 아이들도 똑같이 경험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기에

 

 

이야기에 흐름이 그져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자신의 일기를 접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 말합니다..

이렇듯 꼬마가 말하는 우리 작가님이 우리에 아이들의 마음을 말해 주듯

  정말 웃지만, 한번은 아이들에 맘을 헤아려 주고 싶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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