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100배 즐기기 - '17~'18 개정판 100배 즐기기
정은영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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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100배 즐기기
 

얼마전 부터 여행에 정말 간절해 지게 되었답니다..
일상에서 가끔은 벗어나 새로운 곳에서에 며칠이 간절해 진다고 해야 할까요?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곳에서 자연을 보면서 여유로움을 맛보며 힐링에 시간이 있다면 돌아와 일상에서 더욱 힘찬 생활이 되어준답니다.
물론 거창한 여행이 아니여도 잠시 내가 머무르는 일상에서 떠나 가족과 함께 다른 시간들을 맞이해보면서
가족에 소중함도 몇 배 더 높여볼 수 있답니다..
 
 
최근에 이웃나라 일본에 대한 관심을 갖고 궁금한 것들이 많아진 아들과 함께 우연히 지도를 펼쳐 보며 일본은 섬이고, 또 13개 섬으로 되어있다는
것을 함께 자세히 살펴보면서 한 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지요..
물론 해외여행이다 보니 맘 먹었다고 바로 갈 수는 없지만, 우리에 여행 계획에 넣어둔답니다..
하루하루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본에 새로운 것을 하나씩 발견하면서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모아봅니다..
 
여행에 있어서 길잡이가 되어 줄 책으로  내가 선택한 오키나와 100배 즐기기
너무나도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오키나와 여행의 모든 것이 담긴 책이랍니다.
책을 펼치니 맨 압에 묵직한 맵북으로 바로 뒤에 붙어 있는 노란색에 전도는 첫면에는 오키나와 본섬 지도로
볼거리들의 위치와 사진이 함께 넣어 있어 내가 가보고 싶은 곳에 관심이 끌리는 맵북이랍니다.
일본 최서남부의 땅, 오키나와, 따뜻한 기후에 너무나도 아름다운 빛깔의 바다와 자연경관을 보여주고 있기에
꼭 가보고 싶은 곳으로 우리나라에서도 2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곳이며,, 제일 걱정되는 항공비용도
저가 항공으로 이용할 수 있기에 일본 여행지로 최고인 곳이랍니다.
 
따로 가이드가 없어도 든든하게 현지에 정보들로 최신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는 오키나와 100배 즐기기
 저자의 말대로 렌터가 없이도 대중교통으로도 즐겨볼 수 있는 곳으로 도로안내 등 꼼꼼한 정보로 이 책에
최대 장점이기도 하답니다..
 
여행북으로 현지에 갔을 때 정보가 너무 오래되어 실망할 수 도 잇지만, 이 책에서는 최근 2017년 정보로 각지의 맛집과 쇼핑 스폿을
추가로 담고 있어 더욱 믿을 수 있는 여행 가이드북으로 이 한권으로 여행에 즐거움을 맛보게 될 책이랍니다..
하루빨리 오키나와를 만나러 갈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 책을 꼼꼼 살펴보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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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누가 돌보지? - 엄마를 위한, 엄마에 의한, 엄마들의 마을 공동체
C. J. 슈나이더 지음, 조은경 옮김 / 서유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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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누가 돌보지?
엄마를 위한 엄마에 의한 엄마들의 마을공동체
 

 



저자인 C. J. 슈나이더는 세 번째 아이를 낳고 새로운 곳으로 이사한 후 자신이 폭풍우의 한가운데 있음을 깨닫게 됐다.

 

엄마가 되어본 엄마들은 모두 공감할 책이 아닐까 싶다.
엄마라면 반드시 읽어면 좋을 책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직장맘이라면 너무 공감되는 글들을 만나니 조금은 내 자신을 이해해 주어 마음이 편안해지는 글들
처음 엄마가 되어 우울증에 고생했을 때 그때 미처 찾지 못해 혼자만 고민하고 아파했던 나였기에
혼자 외로움을 느낀다 생각하면서 아파할 또 다른 엄마들을 위해서 우리 엄마는 누가 돌보지? 라는 책
너무나도 큰 위안을 주게 될 것이다.
같은 엄마에 입장에서 친구를 만날 수 있다면 삶에 큰 힘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일까 엄마들은 문화센터 수업에서 만난 친구를 너무나도 소중하게 생각하게 된다.

지금 아이들이 성장해서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아직도 그 순간을 떠올리다 보면 눈물이 맺히게 된다.
그래서일까 비슷한 초보 엄마들을 보면 등을 톡톡 두르려 주고 싶다.
이 책은 나에게 소중한 이웃이 되어주기도 할 것이다..
요즘 엄마들은 정말 놀랍게도 같은 연결고리를 찾아 모임을 찾아 자신만에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줄
친구를 찾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고 한다..
이웃에서 배고플 때 간식이라도 나눠주면 그 일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작은 것이지만 내가 어려울 때 내가 힘들 때 내게 큰 위안을 준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아이가 아파서 밤새 간호하고 식사도 제대로 못할 때 이웃에서 가져다 준 떡이 지금도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된 것처럼
엄마들에게 있어 이웃은 너무나도 소중한 삶에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나도 내가 지금 이웃에게 어떻게 처신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
서로 넘치는 것은 나누며, 이웃간에 정을 나누고 살고 있는지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엄마들과의 교류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경험하면서
서로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이웃은 너무나도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엄마가 되어 힘들었던 점들 좋은 이웃들, 좋은 친구들을 떠올려보며
그 때 추억으로 돌아가 본 시간.. 우리 엄마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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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나의 첫 사춘기 - 이제 다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잘 모르겠는 사춘기 어린이와의 공감 대화
차승민 지음 / 팜파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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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나의 첫 사춘기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에게  고민을 들어주는 대마왕 차쌤의 솔직 발랄한 공감대화로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이나 사춘기가 걱정되는 부모들이 함께 본다면 도움이 되어 줄 책이 아닐까 싶어

더욱 관심갖게 된 책이랍니다..

 

사춘기 어린이와의 공감대화로 사춘기를 맞은 아이들이 어떤 것을 고민하고 어려워하는지 대마왕 차쌤과

함게 고민을 풀어볼 수 있는 책 부모님이라면 꼭 보아야 할 책이 아닐까 싶답니다.


 

part 4로 나뉘어 나도 날 잘 모르겠어요.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공부를 못하면 인생을 망치나요?

부모님과 어떻게 지내야 하나요?

등에 31가지에 질문으로 고민을 해결해 보며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춘기 아이들과 함께

어른으로 가는 길에 소중함이 되어줄 나의 사춘기 고민들을 꺼내어 봅니다.


현재 우리 아들이 너무 힘들어 하고 있는 부부이지만,

전학을 통해 친한 친구들과 헤어져 현재 다니는 학교에서에 적응이 쉽지 않아 힘들어 하고 있답니다..

학교생활이 하루에 대부분을 보내고 있는 아들이기에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자신이 왕따를 당하고 있는 건 아닌지도 걱정이 되겠지요..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로 여자친구, 남자친구간에 어려움도 생길 수 있는데

서로에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알려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부모님도 학생들도 제일 큰 걱정거리에 하나인 공부인데요.

자신의 성적이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아 고민해보게 되지요..

자신의 미래까지 결정지을 수 있기에 모두에 집중을 받고 있는 공부.

지금 내가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가 내 미래에 도움이 얼마나 될지 의문이 생기면서

학원에 꼭 다녀야만 하는지 학교를 꼭 다녀야만 하는지에 대해서도 불분명해지며 의문점만 늘어나게 되는 시기로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는 시기이기에

우리 부모들은 아이들을 믿고 다독여 주며 지금 이 시기가 미래에 아주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설명해 주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또 다시 배우게 되었답니다..

마음 속에 생각은 다 다르기 때문에 말하지 않으면 정확히 알 수 없기에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과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면서 힘든 부분은 꼭 도와줄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들을 바라보아야 겠다는 것을 배우게 해준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부모로서 조력자로서 부끄럽지 않게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나도 우리 아이들처럼 어려운 사춘기를 넘겼고, 부모님에게 선생님에게 친구들에 기대고 싶을 때가 있었음을

기억하면서 아이들을 그 때 그 마음으로 대하려고 노력하게 되었는데요.

사춘기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며, 인생에 큰 그림을 그리다보면 꼭 필요한 과정으로 미래

어른이 되는데 있어서 소중한 시절이 되어줄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용기를 내어 잘 이겨나가며, 모두가 다 잘 할 수는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말해주며

따뜻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었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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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걸스 2 - 맹세컨대, 난 스파이가 될 거야 스파이 걸스 2
앨리 카터 지음, 오현주 옮김 / 가람어린이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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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걸스

맹세컨대, 난 스파이가 될거야.

 

가람어린이에 두번째 이야기로  창작소설인 스파이걸스 이야기는 

콧대 높은 부잣집 소녀들이 다니는 기숙사 학교로 알려져있는 곳으로 사실 이곳에서는 전문 스파이를 양성하고 있다..

학교 갤러허 아카데미에 다니는 10 대 소녀 케미 모건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천재 스파이 소녀에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놀랍게 사로잡는 매력이 넘치는 책으로 1권을 보고 나서 2권을 더욱 기다려지게 되었다.

소녀들에 이야기라 그런지 더욱 더 관심끌린 부분은 남학생들에 등장에서 부터 더욱 관심을 갖게 해주었다..

외부와 차단된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 케미에게 더욱 더 놀라게 했던 남자 아이들을 위한 학교 바로

블랙손 아카데미로 남자 15명이 갤러허 아카데미로 찾아와 함께 수업을 듣게 된다..

그녀들에 모든 일상은 이제 비밀작전으로  친구들 끼리 노는 것도 비밀작전

그녀들에 학교에 누군가 침입하게 되고 그걸 해야하는 것 또한 갤러허 아카데미 학생들뿐이다.

스파이로 책에는 종종 비밀작전 보고서가 등장한다.

아이들이 보기에 스파이가 되어보는 상상을 하면서 이책을 볼 수 있기에 저자는

스파이가 되었을 때 장점과 단점을 알려주면서 이 책에 즐거움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우리에 10 대 아이들은 기숙사 생활에 익숙치 않아 조금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경험하지 못한 것들에 대해 또 다른 경험을 해본다..

 

책 내용에 푹 빠져서 색다른 즐거움을 찾으며, 다음 이야기에도 기대를 해보게 되는 스파이걸스

중학생이 되면서 독서에 흥미를 잃어갔던 아이들에게 또 다른 관심을 보이게 했던 책으로

가람어린이 창작소설 매우 기대된다.

 

소녀들에게 더욱 인기가 높을 책으로 시험이 끝나 조금은 여유로울 때 책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다.

사춘기에 한참 절정을 달리고 있는 아이라면 더욱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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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꼬마 건축가 2
게리 베일리 지음, 조엘 드레드미 외 그림, 홍주진 옮김 / 개암나무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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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아찔 높이 솟은


 

초등 4학년에 접어들면서 도심속 건축물에 더욱 관심을 보이는 아들과 함께 보게된 책 개암나무 도서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건축에 관심이 많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더욱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다양한 건축물에 관련된 내요을 담고 있기에 다양한 상식으로도 부족함이 없답니다.

도시 속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겐 새로운 건축물은 자주 접하게 되는데,

건축물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는 쉽지 않아요..

 

 

 

 

주로 이렇게 책을 통해 지식을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어른들이 보는 건축물과 아이들에 시선에서 바라보는 건축물은 많이 다르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답니다.

고층 건물들, 기울어진 탑이나 절벽 위에 지어진 건축물들에 더욱 관심갖는 우리 아들

건축물에 관심 가지며 폭넓은 지식을 쌓고, 창의력까지 높여볼 수 있어 더욱 좋은 기회가 되어주지요.

 

개암나무에 인문교양 시리즈로서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 되어준답니다.

이 책이 더욱 맘에 드는 부분은 본문 중간중간에 수록한 ‘꼬마 건축가의 설계 노트’로서

 

 건축 용어나, 건축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해 주고 있기에 아들이 미래에 진로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예로서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딱 좋은 책이지요.

또한 도서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이라면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건축물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삽화와

 

색칠하고 그려보는 또다른 독후활동 시간까지 가져볼 수 있기에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라면 더욱 흥미롭게 여길 것입니다.

건축물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전문적인 건축 지식을 익혀 나만에 건축물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희망까지 안을 수 있었던 책으로서

나라별로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며 건축물에 발전에도 많은 관심을 갖게 해주었답니다.

​또 아이들에 시선을 사로잡은 책 중간중간 등장하는 캐릭터로 즐거움을 높여 주게 된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높은 건축물을 한 눈에 펼쳐 보이게 구성된 점이 매우 우수하며, 자세히 설명되어 있기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에게도 보여주면 재미있어 할 개암나무에 인문교양 시리즈 정말 알찬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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