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어바웃 사커 - 한눈에 보는 축구 완벽 가이드
가브리엘라 스콜릭 + 팀 지음, 카린 드레허 그림, 안종희 옮김, 한준희 감수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올 어바웃 사커 
축구에 관심있다면 이 책을 보면 너무나도 감탄하게 될 것입니다.
한눈에 축구에 모든 걸 볼 수 있는 완벽 가이드랍니다.

 

축구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저 하지만 축구를 전혀 못하는 저이기에 축구 입무할 수 있는 책을 찾다 축구에 모든걸 알려주는
220가지의 축구상식을 담고 있는 한스미디어 출간 올 어바웃 사커
​가장 좋아하는 팀을 상징해주는 색깔에 옷과 그에 어울리는 악세사리 등이 너무나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네요.
아이들도 쉽게 볼 수 있게  칼러 그래픽으로 화려하게 그림과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 책은 한준희 축구해설위원의 감수로 더욱
믿고 볼 수 있는 책으로 추구 마니아라면 꼭 보고 싶을 책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나라에 축구를 살아한느 팬들이 많이 있고, 세계적으로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길잡이로서
정말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꾹꾹 눌러 구성한 책이라 할 수 있답니다.
기초적인 규칙에서 부터 스타들의 기술, 패션과 축구 중계 방송에 카메라 배치 등 정말 모든것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아들은 패널티 킥을 잘 차는 법과 레드카드를 피하는 법을 설명하는 부분에 더욱 관심있게 보는데요.
보기 쉽게 설명하고 있기에 부담없이 보는 것 같아요.
동작 하나하나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기에 따라하면서 나만에 소중한 길잡이로
멋진 선물이 되어주었던 책이기도 하지요.
이 책만 와벽하게 알고 있어도 축구에 있어서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종합정보집 아들이 더욱 욕심내는 책으로
친구들에게도 열심히 설명해 주었다면서 자랑하네요.
우리집 축구 박사가 탄생될 듯 정확한 자료들을 한 권에 책에 모두 모아 두었기에 축구에 대해서는 궁금할 것이 없답니다.
저도 축구를 좋아하지만 정확한 용어 설명에 어려움이 있었던 부부을 이 책으로 모든 걸 해결했네요.
컬러 그래픽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게 배울 수 있었고, 축구 동작에 대한 설명도 배우 도움될 수 있어서
오랜 시간 함께 하고픈 책이였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하실 도깨비 진 와글와글 스토리 TooN 시리즈 4
강승희 글.그림, 임재해 감수 / 이락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와글와글 스토리TOON 시리즈 4


 

도깨비 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2016 어린이만화 활성화사업 우수 콘텐츠 선정작인 와글와글 스토리TooN시리즈는

매우 흥미로운 스토리로 아이들에 마음을 사로잡아 버리게 된답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어린이 만화 이락에서 출간된 시리즈로 4권인 지하실  도깨비 진은 책을 보자마자 

책 속에 마력에 빠져들게 되버린답니다..

우리나라 최고 만화가와 작가가 함께하였기에  더욱 새롭고 흥미로워 시리즈마다 기대감이 크게 되지요.

책의 뒷 부분에서는 비밀의 초대장으로 놀라운 정보까지 담고 있지요.


 



책 속에 내용들을 다시금 만나볼 수 있기에 더욱 더 맘에 드는 부분이랍니다. 

 

책 속 내용인 지하실 도깨비 진​


책 표지에도 등장한 것처럼 도깨비라고는 전혀 예상하기 힘든 소년이 등장하는데요.

방학 동안 할머니 집에 맡겨진 두 자매에 이야기로 시작된답니다..



 


자매는 지하실 비밀의 문을 열고 도깨비 진을 만나게 되지요..

지하실에서 탈출한 옛 물건들이 벌이는 난장 속에 두 자매에 대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새로운 만화에 세계로 빠져들게 만들어 준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5가지 이야기로 옛 살림살이를 하나하나 경험하게 된답니다..

과거로 여행하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책 속 여행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생활을 체험하면서

더욱 더 즐거움을 맛보게 된답니다.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으로 무시무시 망태 할아범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바른 생활로 이끌기 위해 망태할아범에 등장은 더욱 더 재미를 주게 되는데요.

우리 아이들도 경험했던 망태할아범.. 편식하는 어린이, 떼 쓰는 어린이들에게 정말 놀라운 효과를 가져다 주었지요.

실지 망태 할아범을 만나게 되는 우리 아이들에 반등도 정말 폭발적이었답니다..





옛날 물건들의 반격으로 도깨비 진은 나나와 모모 자매를 어찌 구해주고 있는지..

모험이 가득한 시간 여행으로 판타지 모험을 경험해보게 되는 아이들 우리 어른들도 추억에 그시절로 돌아가 보게 만들어 준답니다.



 

​충분한 설명을 위한 사진이 주는 놀라운 효과와 재미있는 글로서 새로운 경험을 맛보게 되었던 학습만화가 아닐까 합니다..

요즘 스마트 폰이나 박물관에서만 옛 물건을 경험하게될 우리 아이들에게 놀라운 선물이 되어줄 책이랍니다.



도서출판 이락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케이트 팽크허스트 지음, 니모 옮김 / 머스트비 / 2017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그림책으로 만나본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된 책이랍니다.

13명의 여성들이 등장하게 되는데, 깜짝 놀랐던 사실은 몰랐던 인물이 등장했기 때문이랍니다.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이라 약간은 가볍게 보게 되었는데 정말 놀라웠었죠.


 



그림 또한 아이들에 시선을 사로잡기에 딱인 것 같아요.

딸아이에게는 호기심 가득한 책으로 너무나 예쁘다며 멋진 여성들이 등장하는 멋진 책이라 말하네요.

13명의 여성들은 나라도 모두 다르며,

다양한 직업에 더욱 집중하게 되었답니다..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은 인물들이 성공과 업적을 어렵게 표현하지 않았기에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귀여운 그림으로 재미있는 글로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된답니다.


당시 시대를 잘 표현해 냈던 인기 많은 작가로 제인 오스틴

그에 글은 지금 보더라도 너무나도 매력적이랍니다.



 

 

 



또한 여성이라면 누구라도 탐내는 패션으로

이름만으로도 그 유명새를 짐작할 수 있는 패션으로 뛰어난 코코 샤넬도 너무나도 재미있게 표현해 주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부러운 여성이지요..

끝없이 탐구하여 화석을 잘 찾아냈던 메리 애닝으로

이 책에서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던 인물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인물들을 보다 쉽게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보다 깊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 친구들에게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또한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으로 여성들이라면 자신의 꿈을 펼쳐보이고 싶어질 것입니다.




감탄하며 보게된 책으로 초등 어린이들을 위해 재미있게 여성 인물들을 감상해볼 수 있는 책으로

우리 아이들도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국을 걷다 - 폭풍의 언덕을 지나 북해까지
이영철 지음 / 미래의창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영국을 걷다

폭풍의 언덕을 지나 북해까지

영국의 여행 작가 앨프리드 웨인라이트가 개척하여 1973년에 알려지게된 영국을 대표하는 트레일이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는 잘아는 이는 별로 없을 것이다.

여행에세이를 볼 때마다 주의깊게 보게되는 부분이 작가에 대한 설명이다..

어떤 분일까? 나와 얼마나 다르기에 이렇게 멋진 시도를 할 수 있었을까 하는 맘에 유심히 보게 되었다.

작가도 나처럼 직장을 다녔던 평범한 사람이었을 것이다..

그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베낭 하나 둘러메고 여행을 시작하며  코스트 투 코스트 를 비롯 10대 트레일을 모두 완주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사람이 아닌가..

자신이 다녀왔기에 더욱 자신있게 소개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CTC 자세히 알아보자면,

Coasts to Coast 약자로서 스코틀랜드 바로 아래쪽 잉글랜드 북부지방을 서행안에서 동해안까지 횡당하는

거리 315km 도보여행길을 말하고 있다.


 

 

코스트 투 코스트(CTC)라 부른 세계 10대 도보여행길로  15박 16일 315km 영국의 대자연을 사진과 함께 잘 보여주고 있다.

책표지에서만 보아도 영국에 대표하는 트레일로 정말 멋진 곳이라고 느껴진다.

​ 

영국하면 비와 안개로 유명한 나라로 유명한 장소만 찾아다녀도 여행일정이 빠듯하나 나라일텐데

도보로 영국을 여행해본다는 것이 내게는 쉬운 일이 아니다.

국내는 베낭하나 둘러메고 여행하면서 여유로움과 새로운 곳을 찾아 즐겨보는 여행 시간만 허락하면

가능했지만, 해외를 이처럼 도보여행을 계획하는 것 정말 어려운 일이면서 꼭 가져보고 싶은 여행이기도 하다.

학생때는 비행기 비용으로 고민만 하다 지나왔고, 지금은 직장으로 쉽지 않지만,

꼭 한번 가족과 함께 시도해 보고 싶었다.

 

 

CTC 출발점으로 인라이트 월

사진으로나마 더욱 시선을 잡아 끈다..

장소마다 사진으로 자세한 설명이 너무 나를 힘들게 하는 책이였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자연이 한폭의 그림처럼 나에게 고통을 안겨주고 있으니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다는 생각만

머릿속에서 맴돌게 한 책이기도 했던 여행에세이 이다.

 

요크셔 지방은 폭풍의 언덕이라는 명작에서 배경으로 잘 알려진 장소로  백패킹을 시작한 나에게 도전하고픈 나라이기도 하다.

자연 속을 그대로 여행에세이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도 손꼽힐 것이다.

영국 여행에 직접 나설 그날을 위해 나는 이 책으로 먼저 경험해 보기로 하였다.

​상상만으로도 너무나 가슴 뛰는 여행이 될 것이다..

 


배낭 하나를 메고 헉헉 거리며 산을 오르고 호수를 거닐며 자연을 누비면서 자유를 만끽하는 그 느낌은 경험하지 않고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물론 사진으로 담을 수는 있지만 눈으로 몸으로 발로 느끼고 경험하면서 자연안에 내가 있음을

그 맛을 느끼고자 여행길에 오르게 될 것이다..

처음 느꼈던 백패킹.. 힘들고, 고통스러웠지만 그 순간이 지나고 나면 내가 자연안에 있음을 느끼면서

행복감을 맛보게 될 때 순간에 기쁨을 잊을 수 없어 다음이 꼬리를 물어가며 취미로 발전하게 된다.

영국에 16일 횡단길에 종점으로 돌담길 끝자락 북해 바닷물이 밀려드는 곳이다..​

세인트비스에서 부터 로빈후즈베이까지는 192마일



영국에서는 날씨를 빼놓을 수 없는데 비를 쏟아붓는 날씨가 자주 되기 때문에 비와는 친숙해져야 할 것이다.

처음에 날씨로 인해 정말 고통스러웠었는데 한번이 두번이 되어보니 자연인이 다되어

흠뻑 젖어도 그리 고통스럽지만은 않게 되었다.

자연경관이라면 우리나라도 빼놓을 수 없지만 이렇게 먼 나라를 찾아 떠나는 사람들을 보면서

15일 동안에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 나간다..

​여행에세이 책으로 더욱 맘에드는 부분은 작가가 마을을 지나가며 마을에 유명한 역사와 자세한 설명까지 달아주고 있기에

더욱 간절히 가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만들어 주었다.


사진만 보아도 그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면서 어느 순간에 나도 그곳에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독서 꼴찌 탈출기 - 독서 울렁증 환자를 위한 독서 처방전
전아름 지음 / 가나북스 / 2017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독서 꼴찌 탈출기 독서 울렁증 환자를 위한 독서 처방전
 

이책은 독서를 그동안 잘 안해온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독서 울렁증이 있거나 책을 끝까지 읽기가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물론 우리집에도 일 년에 책을 열 권도 못읽는 사람이 있긴 하다..
이 책에 저자인 전아름 작가는 이 책에 구성을 8장으로 나눠 이 책에 활용법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고 있다.
독서에 중요성은 우리가 너무나도 많이 들었기에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책을 통해 많은 생각을 공유하며,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간접체험하면서 다양한 지혜를 얻어가게 된다.
또한 책을 통한 모임을 가지기도 하면서 나에게 새로운 생각을 채워나가게 될 수도 있다.

 

독서는 내 생활에 습관처럼 만들어 둘 수만 있다면 삶이 조금은 여유롭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예전에 내게 삶에 있어서 매우 부정적일 때가 있었는데 그럴때 나를 위로해 주었던 소설이 있었다.
나보다도 더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 인물을 알게 되었고 그 책에 주인공을 통해 나는 작은 희망을 찾게 되어
나는 힘든 그 삶에서 밖으로 나오게 되어 또 다른 나에 밝은 삶을 찾을 수 있었다.
이렇게 우리는 책을 통하여 미래로 과거로 판타지모험을 떠나가 볼 수 있어서 더없이 책에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또한 내 안에 숨어있는 악한 마음을 다스리기에 추리소설이나 조금 무거운 내용으로 다스리기에도 좋다.
책을 가까이 하기 어려울 때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내가 책을 찾는 이유를 스스로 찾아야 하며 내 인생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이다.

아이를 키우는 주부로서 우리 아이들이 어떤 엄마를 원하는지 아이들에 마음속에 들어가 볼 수 없기에
육아 지침서나 내면에 나를 다스리는 책을 찾게 되었다.
그러면서 책에 깊이를 느끼면서 나만에 힘을 기르게 되었다.
인생을 보는 관점도 사고방식도 조금씩 변화된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물론 부정적인 생각들도 조금씩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어 갔으며, 삶에 좀 더 적극적인 태도를 갖게 되었다.

책을 읽고 또 책을 읽으면서 5권이 100권이 1000권이 되어 사고가 달라지면서
책에 저자들이 말하고자 하는 부분을 찾게 되었고,
지금은 독서모임에도 나가게 되면서 한달에 두 번은 정말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을 자기계발에 시간을 갖기도 한다.

다양한 지식을 갖게 되면서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각도 좀 더 여유로워지며 발등에 불을 끄는 삶 보다는 앞을 보며
준비해 나갈 수 있는 삶으로 변화되게 된다..
저자의 말처럼 독서는 99%의 기다림과  1%의 간절함이다 라는 말을 또 생각해보면서
나는 오늘도 어떤 책과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