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수채 캘리그라피 - 물감, 붓펜, 색연필 등 8가지 도구로 완성하는 감성 손글씨 러블리 클래스 1
최윤혜 지음 / 피오르드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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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채 캘리그라피


요즘 유행처름 캘리그라피를 즐겨하지요.

예전 학창시절에 가방에 항상 들고다녔던 스프링 연습장에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나만에 멋진 글씨를 써보곤 했었느데

요즘은 직접 글씨를 쓸일이 줄어들게 되어 더욱 더 그리운 캘리그라피랍니다.


 


 

일부터 문화센터를 찾아 수업을 들어야 한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내가 원하는 시간에 연습할 수 있는 시간 가져보네요.




 

수채화 물감으로 더욱 예쁜 나만에 작품 만들어 볼 수 있는 오늘부터 수채 캘리그라피로 멋진 작품을 만들어 갑니다.


 


수채 물감이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기에 처음엔 붓펜만으로도 충분히 나만에 글씨를 연습해요.

그런데 이책에 수채물감을 이용한 작품들이 너무나도 멋지게 나와있어 도전해 보고도 싶네요.


 


 


책 속에 담겨있는 수채 캘리 작품들 엽서처럼 정말 갖고 싶어지네요.


 


나도 도전해보고 싶은데 내가 갖고있는 문구류들을 점검해 봐야겠는데요.

팝버 24색 색연필과 싸인펜, 유성펜, 붓펜 그리고 또 열심히 찾아봐야겠어요.


 

 

 


나만에 작품을 만들기 전에 따라해 볼 수 있는 연습페이지도 47개나 있어서 충분히 실력을 쌓을 수 있답니다.



단 10분 이라도 나만에 시간에 나만에 캘리그라피를 완성해 보고 싶어요..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될 나만에 책..

오늘부터 수채 캘리그라피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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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이 칭찬 스티커북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이 있답니다.
칭찬을 많이 해주면 아이들은 자존감도 높아지고 더욱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서로에 악속을 만들어 두면 더욱 좋겠죠.


 

아이들과 엄마에 약속 바로 칭찬스티커북으로 더욱 더 행복해질 수 있답니다.
약속을 지킬때마다 칭찬과 함께 스티커를 순서대로 붙여주면서 모두 완성하면 아이가 받게 될 선물을 받을 수 있다면
정말 뜻깊은 약속이 된답니다..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 수 있는  알록달록 귀여운 스티커판과 상장을 한 권에 담고 있는 자존감 쑥쑥자라고 좋은 습관을 만들어주는
우리아이 칭찬 스티커북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가 720개가 들어있답니다.
아이들에게 더욱 멋진 감동으로 찾아갈 부모님이 주신 상장까지 함께 한다면 우리아이들
정말 행복해지겠죠.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칭찬 스티커북으로 아이에게 긍정의 힘을 길러줄 수 있답니다.


 

동물, 공룡,자동차, 로봇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꾸며진 12가지 스티커북 테마와
고급스럽게 금박까지 둘러진 칭찬 상장이 바로 뜯어 쓸 수 있도록 포함되어 있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모양의 스티커 모음이 2장씩 잇어서 형제, 자매라면 나누어 가질 수 있답니다.
물론 아시겠지만, 하나일 경우에 서로 원하면 정말 힘들어 질 수 있겠지요.
아이들에 맘을 너무 잘 알고 있는 칭찬 스티커북 아이들이 스티커를 붙이고 싶을 만큼 마음에 쏘옥 들어
더욱 더 좋은 습관이 길러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좋은 습관 미션만 정하면 되겠는데요, 제일 중요한 식사시 예절이 되겠네요.
우리집은 편식하지 않기, 음식 남기지 않기로 정했답니다..
잘 지켜지리라  믿고 열심히 해보겠다 맘 먹었답니다.

스티커를 붙이고 싶어서라도 약속을 잘 지키는 아이들이 되어 주면
좋은 습관이 완성될 수 있으리라 믿고 열심히 우리아이 칭찬 스티커북을 실천해보겠습니다.



저녁식사 시간이 점점 즐거워지면서 하루에 일과가 빨리 마무리 되는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길
바라면서 아이와 엄마 모두가 행복해 질 것 같네요.
칭찬스티커북으로 아이와 엄마가 모두 미션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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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기가 천근만근 울퉁불퉁 어린이 감성 동화 2
다니엘 네스켄스 지음, 에밀리오 우르베루아가 그림, 김영주 옮김 / 분홍고래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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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어린이 감성동화 2

 엉뚱하기가 천근만근 

울퉁불퉁 어린이 감성동화 시리즈로 아이들의 감성을 성장시킬 수 있는 동화랍니다..

우리 아이들에 소중한 감성 상상력도 풍부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지요.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이야기 그런데 엉뚱하고 황당하고 기발한 게 한가득한 이야기들이

모두 다 거짓말이라고 한다면 더욱 더 놀랍지 않나요?

 

 

 

 

아이들에게 놀라운 이야기들이 한 권에 18개나 들어가 있는 대단한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거짓말로 만들어진 엉뚱한 상상의 세계를  접할 수 있는 책

 

우리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면 거짓말은 나쁜말이라 말해주면서 아이들에게

양치기 소년에 이야기를 들려주곤 했었는데,,

아동 발달을 연구하는 선생님들은 거짓말이 인자 발달의 한 과정이라고 말한답니다.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아이들이 그만큼 상상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상상력에 폭이 넓을 수록 아이들답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엉뚱하기가 천근만근 책을 만난다면 상상에 폭넓은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펭귄이 어떻게 이름을 짖는지 정말 배꼽잡는 이야기가 있는가 하면,

시시하기도 하답니다..

하지만 우리 6살 아이에게는 배꼽빠지는 이야기였답니다..

자꾸만 반복하게된 팽귀​~ 인  아이들은 시시하지만 너무나도 재미있나 봅니다..

정말 다양한 이야기들이 등장하게되는데요..

그림도 그 이야기들을 뒷받침할 충분히 재미있는 그림들이랍니다..

투우 경기가 있는 어느 더운 오후, 투우장 한가운데에 갑자기 배가 떠다닌다면 ??

있을 수 없지만 우리는 상상에 상상력을 더하면서 이야기 속에 빠지게 된답니다.


스파게티 면이 피리 연주 소리에 맞춰 몸을 꼿꼿이 세우고 춤을 춘다면요?
새가 선물한 아름다운 새 소리를 하모니카 속에 감춰 둔다면요?
이 책에서는 이런 일들이 벌어집니다!

이 책은 상상력을 더 불러일으켜주는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과 이야기 하나하나를 상상을 하면서 경험하게 된다면 몇 배 더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된답니다.

처음에는 시시하기만 했는데 이렇게 책에서 작가님에 의도인지 모르겠지만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이야기를 경험한다면 배꼽잡는 아이들에 놀라운 이야기를 경험할 것입니다.

 

아이들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놀라운 상상력을 발휘하지요..

아이들에게 또다른 놀라운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는 책이 되어줄 책.

더욱 더 소중한 책이 된답니다..

책에 부록으로 독서 길라잡이를 먼저 보게 된다면 더욱 높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답니다.

 



저는 책에 부록을 마지막에 보게 되어 책을 다시한번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었는데요.

작가님에 의도를 조금 알것도 같아요.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보면 더욱 재미있는 책, 멋진 책.  아이들에 다양한 감성을 자극시켜줄 수 있을 책으로

분홍고래에서 출간된 엉뚱하기가 천근만근 재미있게 볼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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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로 돌아온 유령 청어람주니어 저학년 문고 19
안선모 지음, 이경석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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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 있지만 교실에 없는 유령 같은 아이들따뜻하게 품어 주는 책


교실로 돌아온 유령

 청어람주니어 저학년 문고

 

역시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그런지 표지에 그림이 남다르다 느껴지는데요.

유령이 등장할 것 같은 교실 으시시 더욱 흥미롭게 읽게되는 책. 그렇지만 이 책은 반전이 있었네요.

아이들도 책을 다 읽고 난 후 얼굴표정 처음과는 사뭇 달라진답니다..

하지만 더욱 따뜻함으로 반전에 반전이 있는 책이였기에 더욱 재미있게 본 책이랍니다.

 


 

얼마전 반모임에 유머지만 유머가 너무 슬픈 이야기로 어느 아이는 초능력이 있다면서 학교에만 가면 자신은 초능력이 생긴다고 하네요.

초능력은 다른게 아니라 자신이 투명인간이 된다는 것

자신은 학교에만 가면 투명인간이 되는 초능력이 생겨서 너무 싫다고 했다는 이야기였네요..

 

이 책에도 유령이라 불리우는 아이들이 있답니다..

표지에 등장했던 네 명이 바로 그 유령이지요..

물론 사람이랍니다..

 

 

 

네 명에 어린이가 책속에 주인공으로 등장하게 되는데요.

 동해, 승구, 지나, 두산이

각기 너무나도 다른 친구들이지요..

동해는 마음이 따뜻한 소년이지만 너무나 산만하고,

두산이는 그런 동해에게 머리 속에 ADHD가 있는 유령이라며 놀려댄답니다.

알고보니 동해는 엄마가 비타민이라 주는 약을 먹고 있었답니다.

두산이는 처음엔 공부도 1등만 하는 어린이로 너무 평범해 보인다 생각했는데,

 친구들을 유령이라고 비난하는 제일 이상한 친구였어요.

  승구에게 살아있는 금붕어를 먹으라고 하고 동해를 밀쳐 버리는 등 늘 화가나 있는 정말 문제있는 친구였죠.

승구는 존재감이 없는 친구로 교실 친구들과도 말도 안하고 지내고,

지나는 자신의 외모 꾸미기에만 관심을 갖는 친구랍니다..

 

 

서로의 단점과 부족한 점을 알아가면서  서로 인정하고 도와주며 더욱 든든한 친구가 되어간답니다.

네 명에 아이들에 모둠 이름이 삐거덕 모둠으로

우리 엄마들 눈에도 조금 다르게 보여지는 아이들이네요.​

별별일들이 가득했던 학교생활을 보내고

벌써 한 학기가 끝나갈 무렵인데요.​

 
 
학기가  끝날 무렵 장기자랑을 하게되는데요..
우리에 삐거덕 친구들이 너무나도 기대되는데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답니다.
 유령 트리오를 결성해서 즐거움을 느끼게 된답니다..
승구도 자신감을 갖고 이야기를 많이하게 되는데 정말 유령친구들 중에서는 많이 바뀐 친구겠지요.
 
 
우리 아이들이 학급에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면 다툼도 있고, 속상할 때도 많지요.
하지만 내  속마음도 알아주는 친구는 있답니다..
내게 있어 절친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거겠죠.
학교생활에 어려운점도 많을텐데요.. 친구간에 우정과 배려로 서로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관계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답니다.
 
학교폭력으로 힘든일이 생길 수도 있지만 서로에 오해로 벌어질 수 있는 우리 아이들에 학교생활이
조금 더 행복한 생활이 될 수 있기를 바래보면서
한 번 더 이 책을 읽어보게 되네요..
책 속에 그림이 더욱 더 아이들에 관심을 끌게 해주었던 부분으로 따뜻한 감동을 주는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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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나쁜 한마디 스콜라 어린이문고 24
다카다 게이코 지음, 사노 요코 그림, 고향옥 옮김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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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어린이문고 24

선생님의 나쁜 한마디



 

이 책은 제목부터 끌리게 되었던 책인데요.

100만 번 산 고양이의 작가 사노 요코의 그림으로 더욱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담임선생님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시게 된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있는 학부모로서 담임선생님 매년 새학기가 되면 두근거리게 하지요.

제발 엄한 선생님 보다는 자상하고, 너그러운 선생님이 맡아주시길 기도한답니다.

그런데 올해는 엄한 선생님으로 맡은 바 책임을 못하면 아이가 힘들어질 것 같아 걱정이 되었지요.

물론 장단점이 있지만, 부모로서 걱정되는 부분이랍니다.

스콜라 어린이문고 24로 선생님의 나쁜 한마디에 등장하는 담임선생님 역시

그전에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했던 호소노 선생님과는 대조적으로 ​

 

​담임 선생님이 임신을 하셔서 새로운 담임 선생님이 오시게 되었고, 선생님과의 관계에서

​함께 힘을 모아 갈등을 해결하고 성장해가는 아이들에 이야기로

우리 아이들에게 더 보여주고픈 책이기도 했답니다.

 

물론 우리나라가 아닌 일본에 문학이기에 조금은 다르게 와 닿을 수 있지만 아이들이 교실에서에 생활들은

조금씩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였답니다..

데쓰야와 사치코, 가나코는 별일 아님에도 우에다 선생님께 혼이 나서 벌을 서게 됩니다.
방과 후 남겨진 셋은 자신들의 부당함을 선생님께 호소하지만 선생님과는 뭔가 불통의 답답함을 느끼게 된답니다.. 



좀 더 좋은 학급을 위해 모둠일지를 쓰는데 모둠일지가 더욱 더 큰 문제를 일으키게 되면서

우에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잘못된 점들에 대해 지적하고,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라고만 하는데 아이들은 선생님에 방법에 너무나 어려워만 하고있답니다..

우리는 학급운영에 있어서 학생들과 선생님이 한마음으로 규칙과 타협으로 잘 어우러져 일년동안 즐겁게 생활해 가야하는데

점점 어려운 일들만 계속되는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에 아이들에 학급을 돌아보며 현실에서 아이들과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깊은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담임 선생님과의 관계 또한 깊이 생각하며 우에다 선생님과 어떤 점이 다른지

고마운 점과 서운한 점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답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자신이 속한 학급에서 최고에 방법으로 잘 보내야 한다는 것을 찾으면서

점점 성장하게 되지요. 미래에 사회에 나갈 우리 아이들이 사회에서에 내가 잘 맞추어 나갈 수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서도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책을 읽는  한 시간동안에 학교에서에 우리 아이들에 생활을 돌아보면서 얼마나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

또한 그런 생활을 위해서 서로가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던 시간이었답니다.

우리 아이들 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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