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우인가 나는 늑대인가 - 동물을 읽으면 인간이 보인다
오바라 요시아키 지음, 신유희 옮김 / 살림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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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우인가 나는 늑대인가



동물들의 삶을 통해 확인하는 인간의 본능을 알 수 있었던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으로  오바라 요시아키로 우리 가족에게 요즘들어 소홀함이 눈에 띄게 보이는 내게

한 침을 주었던 책이다.

 

 

이 책은 인간을 동물들의 삶을 통해서 인간으로서 본질을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었던 책이다.

인간은 동물과 다른게 능력에 소유자로서 우월함을 강조했지만,

결국엔 인간도 동물이기에 치열한 정글에서에 삶을 살고 있는 동물처럼

인간도 인간정글에서 치열한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면서 인가의 가장 기본인 인간의 번식 기능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물이야기로 펼쳐나가면서 여러 가지를 보여주고 있다.

곤충들은 생존경쟁이나 번식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저마다에 방식을 찾아나선다.


자기 몸을 새끼에게 먹이는 거미, 암컷에게 정조대를 채우는 나비, 새끼를 내다버리는 매,

수컷을 차지하기 위해 체중을 늘리는 귀뚜라미,

전남편의 새끼를 죽이는 사자까지.

우리 인간은 가족이 얼마만큼 중요한 존재인지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은 결혼을 앞두고 있거나, 젊은 청소년들에게 더욱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결혼을 해서 가족 생활을 할 때 함께 가족을 이루는 남자와 여자가 각기 다른 역할이 있따,

남자와 여자가 생물학적인 차이 또는 특질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책이 아닐까 싶다.


책을 다시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한다..

이번에는 좀 더 여유롭게 머리속에 저장해 놓고 싶은 부분들을 찾아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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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은 멋있다 소설의 첫 만남 1
공선옥 지음, 김정윤 그림 / 창비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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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라면은 있다.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첫 만남은 정말 설레이며, 오랜 기억에 남게 된다.

이렇게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가 나오게 된 것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예전에 초등시절처럼 책을 좋아하는 시절을 돌려주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우리 청소년들이 책을 점점 멀리하게 되는 이유 중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대부분은 시간이 없다는 것

그 시간에 교과과목을 더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담감에서 시작되니 맘 편히 책읽기가 힘들어 질 수 밖에 없다는 것 그리고 또 하난 청소년 권장도서 대부분이

장편소설처럼 책에 두께감과 글밥이 제법 있으며, 지식책에 가깝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첫 만남 시리즈를 만난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요? 

 

 

단편소설로 한시간도 안되는 짧은 분량으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이야기와 함께 더 많은 재미를 줄 수 있는 보는 이에 눈을 즐겁게 해주는 매력넘친  일러스트 넘 맘에 든다고 한다.

 

물론 어른이 보아도 일러스트는 매력짱!!

이 책을 경험한 청소년들이라면 우리 부모님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를 해줄 것 같다.

세대가 다른 우리 청소년들과 지금에 부모님들이 겪었을 청소년시기

너무나도 다르기에 우리는 각자에 입장에서 배려하며 이해를 해주길 바라게 된다.

 

 

우선 책 속 내용은 부모로서  우리 아이들에게 서로에 입장만을 생각했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상대의 입장에서 서로를 이해하려 하지 않았던 점에 반성하고, 따뜻한 위로에 말을 건내주고 싶다는 것이다.

 

 

.

 

책 속 주인공 민수는 집안 형편이 썩 좋지 않았다,

민수의 아빠는 삐그덕 소리나는 오래된 트럭을 몰며, 옷을 팔러 다니는 영세 자영업자로

아들을 끔찍하게 사랑하는 아버지에 모습이였다.

아들에게 독서실에서 간식이라도 사먹으라며, 주머니에서 꼬깃꼬깃한 천 원짜리 몇 장을 쥐어주는

정말 그 장면이 머릿속에 떠오르면서 진한 감동을 주게 된다.

 

 

내가 어릴적 시험을 준비하며 도서관을 갈 때, 할머니가 속주머니에서 할머니에 용돈을 나눠주시던 그 때가

떠오르면서 추억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게 되었다.

지금에 우리 청소년들은 이해할 수 있을까?

그 꼬깃꼬깃한 천 원짜리에 담긴 사랑을...

 

민수는 학원을 다닐 형편이 안되어 대신  독서실에 가서  공부하게 되는데

그나마 독서실비도 겨우내는 형편이었다.

그것도 엄마가 갈비집에서 일을 하고 받은 돈이었다.

민수의 엄마는 갈비집 철판을 닦는 일을 하는데 철판이 쉽게 닦이지 않아 철 수세미로 힘껏 문질러야 겨우 닦아지는 것이기에

엄마의 손이 어떨까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이렇게 밖에서 일하고 들어온 엄마들은 또 다른 직업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주부로서에 역할이 있었기에 쉴 시간이 많지 않은 우리 엄마들..

물론 나도 엄마들에 들어가지만,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민수는 여자친구에 생일선물을 사주기위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데.

글쎄 내 아들이 부모를 위한 생일선물도 아닌 여친을 위한 생일선물을 사기 위해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것은

쉽게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아닐까 싶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스스로 자신이 좋아하는 여친을 위한 생일선물을 사기위해 돈을 번다는 것

나ㅃ다고만 할 수는 없다.. 충분히 그 맘을 이해할 수 있기에 가능한 선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것은

격려를 해주어야 할 것도 같다.

 

 

하지만 엄마로서 아들에게 조금은 서운할 수 있다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이성 친구가 더 크게 맘 쓰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지금 우리 청소년들이 그렇듯 나도 그랬을 것이고, 맘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상대에 입장에서 생각하며, 절심함을 이해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주어야 겠다는 것을 배웠다.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책과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진다면 핸폰으로 보내는 시간을 조금은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얼마전 아들이 핸드폰을 분실했을 때의 일이다..

손에서 핸드폰이 떨어져 있었던 3일 동안

처음에는 늘 불안했는데, 하루가 지나니 바로 적응이 되어서 너무나도 자유로웠다는 것.

그 전에 보이지 않았던 즐기지 못했던 것들이 보이며, 가족과 함께 소통할 시간, 함께 눈을 마주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우리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마음의 말을 꺼내 놓을 수 있을 책으로

첫 만남 시리즈 정말 궁금해지네요..

창비에 도서를 경험하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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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on 뉴턴 2017.7
뉴턴 편집부 지음 / 아이뉴턴(월간지)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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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 그래픽 사이언스 매거진/중등과학잡지/그래픽 잡지

뉴턴 7월호​

 

 

다양한 과학자료 놀라운 세계를 만나게 된답니다.

바다에 관심이 많아서 해양과학자가 되고싶다 말했던 아들

어릴적엔 바다에 그리도 관심이 많아서 해얌박물관이며 어류들에 푹 바져서 지냈는데

초등학생이 된 후 부터는 일상에 쫒겨 자신이 좋아했던 것들과 조금씩 멀어져 가는게 너무나도 안타깝네요.

 

 

 

뉴턴 7월호 과학잡지에 바다에 관련 소식이 다양하게 특집으로 다루어져 있는데요.

범고래-  바다의 사냥꾼 부터 새로 발견된 공룡의 전모 공개, 해저의 별종 해면까지

다양한 읽을 거리로 전문가에 사진으로 보여주니 너무나 실감나네요..

 

과학분야의 최신 정보를 그래픽 위주의 명쾌한 해설소개해 주니 궁금한 모든 것이 해결된 느낌이랄까요!

뉴턴 과학잡지를 매달 만나게 된다면 과학분야에 있어서 놀라운 상식을 갖게 되겠죠.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어 뿌듯한 아들이랍니다..

 

 

 

 

범고래 최강 포식자의 은밀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답니다.

범고래가 바다사자를 사냥하는 모습 정말 놀랍죠..

쉽게 볼 수 없는 장면을 담아서 그런지  잡지를 보는 내내 눈빛이 반짝 거리게 된답니다.

 

 

새끼 바다사자를 사냥한 범고래..

사냥감을 잡은 범고래는 모래사장에서 몸을 돌려 바다로 돌아가네요.

뉴턴 과학잡지는  이제 학생들에 필수가 되버린  과학잡지로 

궁금한 내용들을 전문가 수준으로 화려한 사진과 함께 설명해 주고 있으니 교과서 보다도 과학백과 보다도

아이들에 사랑을 받게 되겠네요. 

 

 

 

어릴적 부터 공룡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났던 아들인데요.

새로 발견된 공룡의 전모 공개해주는 Topic

 

 

일본 최초로 대형 공룡 전신 골격이 발견되었는데요.

처음엔 꼬리부터 밝현진 공룡은

무카와 공룡으로 전체 모습이 밝혀진 지금

무카와 공룡이  공룡시대 해안의 풍경을 알려주게 된답니다.

 

 

공룡연구에 관심많은 아들

장래 공룡 연구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며 일본의 공룡 연구에 더욱 발전하여 또 다른 공룡이 발견되길 바란다고 하네요.

 

 




해저의 별종, '해면'

기묘한 모양과 놀라운 상태

 

해면은 지구상에서 가장 원시적인 다세포 동물로 주로 수중의 영양분을 걸러 먹으면서 살아가는데, 약의 원료가 되는 유기

화합물을 여러가지 가지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답니다.

 

 

해면의 사진들을 보면서 계속 감탄하게 되는데요.

 

 

​뉴턴 그래픽 사이언스 매거진  우리 아이들에게 꼭 부여주고 싶은 과학잡지로서

온가족이 함께 보면 더욱 좋은 과학잡지 뉴턴으로

과학에 관심많은 가족으로 새로운 분야에 더욱 흥미를 갖고,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뛰어난 인재가 될 수 있기를 바래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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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과 적분 - 뉴턴의 대발명 뉴턴 하이라이트 Newton Highlight 48
일본 뉴턴프레스 엮음 / 아이뉴턴(뉴턴코리아)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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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 하이라이트 잡지/중학생을 위한 잡지

미분과 적분


 

뉴턴 하이라이트 잡지 정말 다양한 분야에 주제로 만나볼 수 있어서 매번 기대되는 잡지랍니다.

전문성이 뛰어나 더욱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보고 배우게 되는 뉴턴 과학잡지로

그래픽 잡지라서 더욱 더 매번 만나고 싶은 잡지네요.



초등,중학생,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확보하여 과학을 좋아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라도

일반적인 과학책이나 과학백과와는 전혀 다른 느낌에 과학 잡지랍니다.


최신 과학자료만을 담고 있기에 더욱 더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보는 아들에게는 더 없는 책이 된답니다.

 


뉴턴 하이라이트 잡지에서는 미분과 적분에 대해서 특집 기사들을 다루고 있답니다.

초등학생 아들에게는 정말 어렵겠지만,

미리 보는 미분과 적분 나쁘지 않아요.

미분,적분, 미적분.. 정말 학창시절이 떠오르게 하는 용어들이 등장하네요.




간단하게 말해서 사물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계산하는 수학으로

기초원리를 다양한 그림으로 전문가의 해설을 통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안내자 역학을 하고 있답니다.


미적분의 기초 부터 미적분의 발전에 노력한 학자들의 이야기들이 담겨있답니다.

미적분의 창시자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천재 과학자로 아이작 뉴턴이지요.

 

학창시절에 어려워만 했던 미분과 적분을 이리 정확한 해설과 그림으로 만나니 더욱 새로우면서도

아리송한 내용들이 머리쏙에 쏙쏙 들어오네요.

중학생 아이들이라면 더더욱 관심갖고 보게 될 책으로

어렵다 생각말고 이리 설명해준 내용들을 이해하고 문제에 들어간다면

좀 더 친근감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을 담고 있는 뉴턴 하이라이트 단행본...

중고등학생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네요.


 

학교에서 배우는 접선 긋는 방법

초등 아이들도 꼼꼬히 볼 수 있는데요..

수학과 과학을 연결지으면서 배워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답니다.

 

뉴턴 하이라이트 과학잡지 볼 때마다 지식이 쌓여가는 놀라운 잡지로

한 번 보면 매달 기다리게 만들 것 같네요..



 

호기심 자극하고 다양한 지식을 챙겨갈 수 있는 놀라운 잡지로 우리 아이들에 수준이 점점 업그레이드 되어 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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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스피어스의 천하무적 우주선 토니 스피어스 시리즈 1
닐 레이튼 지음, 남길영 옮김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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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스피어스 시리즈

토니 스피어스의 천하무적 우주선


오래기다려 만나게 된 책이랍니다.

와이즈만 북스에 책으로 책 두께가 좀 있는 228페이지를 담고 있네요..​

 

허나 책을 읽기 시작하자마자 줄줄 읽혀지는 책으로 아이들에 눈이 초롱초롱

글과 함께하는 그림을 보는 재미까지 역시 작가님은 아이들에 마음을 너무나도 잘 아시는 분인 것 같아요.

 

역시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 좋을 책으로 쉬운 문체를 사용했네요..

​책 속 주인공 토니 스피어스는 우리 주변에서 만나볼 법한 친구같은 인물로 초등 3학년에 평범한

친구일 것 같아요.. 마치 우리 아들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토니는 엄마의 직장을 옮겨 이사를 한터라 새로운 집과 새로운 학교로 옮기게 되었는데,

새로 전학간 학교에서에 생활이 낯설고 서먹해서 즐거워지기 위해서는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데 토니에게 새로운 일이 벌어집니다..​

 

새로운 집에서에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 책은 판타지 소설임을 알게되네요.

​우리 아이들이 책을 읽다 힐끔 주방을 보더니 그 이유가 있었네요.

바로 토니의 주방이 글쎄! 우주선으로 변신했네요.. 정말 놀라워요.. 작가님에 상상력이

어린 아이들은 이 책을 경험한다면 주방을 유심히 보게 될 듯 합니다.

​아니 문을 다 열어 보고 싶을 수 도 있겠는걸요.

토니는 우주선을 타고 우주 여행을 하며 새로운 경험을 하게된답니다..

마치 내가 우주선에 타고 있는 듯한 느낌 바로 판타지 소설에 묘미랄까요!

토니와 함께 우주여행을 즐기면서 우주에 대한 ​놀라운 상상에 빠지게 된답니다.

토니는 우주 여행을 통해 값진 것들을 배우게 되면서 자신감도 상승하게 되지요.

역시 경험에서 얻는 것은 사람을 성장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새로운 체험과 새로운 곳에서에 생활들이 성장하는 힘이 되어준다고 말하네요.

새로 전학간 학교 생활에도 열심히 노력하게 되는 토니에 모습에서

성장하는 토니에 모습을 보게된답니다.

​우리에 아이들은 토니와 멋진 모험을 함께 하며 우주에 대한 지식도 쌓을 수 있으며 더 큰 상상력으로

더욱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책으로 판타지 과학동화

시리즈로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들어주는 책 어서빨리 2권도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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