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스쿨 4 : 붉은 구름 떼 코스모스 스쿨 4
안재희 지음, 박바퀴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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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스쿨 : 붉은 구름 떼





코스모스 스쿨 시리즈 네번째 책으로 우주에 관련된 책을 기대한 아이들이라면

더욱 흥미로울 책이랍니다.. 

시리즈로 1권부터 꾸준히 읽어온 책이지만 4권이 더욱 더 재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주에서 악당들로 부터 우주를 구하기 위한 모험이라 더욱 더 기대되는 책이고,

표지에서 부터 우주를 보여주고 있어 우주여행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더욱 특별한 책이 될것입니다.

  




 


13세 천재소년 꼬마 대학생 해즈.

 방학동안 우주 시계를 완성해 그 공로를 인정받고, 코모 대학 우주공학과 입학하게 된 해즈

코스모스 스쿨에 다니면서 대학 생활까지 병행하게 되는데요.


 



코스모스 스쿨의 교수님과 아이들의 이야기가 정말 기대된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마왕 블랙컨, 해즈, 피터, 애니, 우주광대, 유리, 다나, 주니, 몽블랑선생님 등

천재과학자들을 납치해서 신무기를 만들고, 우주를 독차지 하기 위한 악행드를 보여주고 있는 이야기에 장면들에서

우리에 아이들은 그에 맞서는 코스모스 스쿨의 교수님과 학생들을 더욱 응원하게 되지요.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돌로 공상과학 영화를 상상하게하면서 우리 미래에 또 다른 한 부분으로 놀라운 상상에

시간까지 가져볼 수 있답니다..

우리 미래에 어떤 생활을 하게 될지 궁금해지면서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지으며,

우리에 보다 나은 행복한 미래를 꿈꾸면서 과학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우주여행을 정말 꿈꿔보고 싶게 만들어주는 책으로 아이들에 꿈에 더욱 날개를 달아줄  수 있을 책이 아닌가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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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 당신이 설명을 못하는 데는 사소한 이유가 있다
고구레 다이치 지음, 황미숙 옮김 / 갈매나무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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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기 힘든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심플한 설명법 꼭 필요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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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 만화 한국사 9 : 조선 시대 3 용선생 만화 한국사 9
정윤희 외 지음, 김지연 외 그림, 이우일, 송찬섭 감수 / 사회평론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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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 용선생 만화 한국사 9권

조선시대3 


요즘 아들과 한참 고민에 빠진 부분으로 열심히는 하고 있지만 성적대비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인데요.
바로 사회과목이 고민이랍니다..
​모든 부모님들이 같은 고민이겠지만, 열심히 학습해 준다고 해서 쉽게 성적이 오르지는 않아요.
그렇다고 교재를 많이 본다는 것도 적당한 방법이 아니라는 거겠죠.
스토리텔링 학습으로 지도하며, 학습방법을 바꿔보아야 할 것 같아요.
올 초 부터 한국사에 관심갖고 시작한 한국사공부도 사회와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서점에 가서 다양한 책들을 보긴 했지만 선택에 어려움이 많은 것 같아요.
한국사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시대별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최고일것 같아요.
그런데 용선생만화 한국사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아이들이 폭 빠져 볼 수 있는 마력같은 책이더라구요.

한국사는 어쩔 수 없이 딱딱한 내용이 가득한데 딱딱하고 지루함을 달래주는 용선생만화 한국사
역사 동아리 선생님과 아이들이 우연히 마법 연표를 타고 시간여행을 하는 설정으로
어른들이 보아도 너무 재미있게 구성되어있더라구요..
 

제가 본 책은 9권으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설명하고 있답니다.


 
영조의 탕평책과 개혁으로 시작되는 부분으로
간단하게 연표가 나와있어 한눈에 들어온답니다.
학습목표와 같이 당시상황을 설명하고 있네요.

 

하단에 중요한 이론을 설명해 주는 글도 들어있기에 만화를 싫어하는 부모님들이 보기에도
한국사에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어 안심이 되는 부분이되겠죠.
아이들도 유심히 보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학습하게 된답니다.


 


역사반 동아리 모험으로  직접 모험에 함께하고 있는 듯한 생생한 이야기로
교과연계 부분까지 꼼꼼히 교과서 핵심보기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교과연계 부분이다 보니 한 번 더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눈길이 더 가는 부분인 건 사실이죠.
교과서 보다도 더 재미있고, 쉽게 볼 수 있어 이 책에 장점이기도 하답니다.



책에서 한국사에 대해 열심히 배우고 익힌 것은 이렇게 확인을 하면 더욱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겠죠.
한국사 지식 쑥쑥 퀴즈를 통해 앞에서 본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어렵지 않은 문제들로 읽은 내용을 토대로 풀어 볼 수 있기에 저학년 아이들도 부담없이
풀 수 있었답니다..
저희는 초등 2학년 아이도 4학년 아이도 거뜬히 풀어내던걸요..


퀴즈를 더욱 즐겁게 보고 확인하니 더욱 만족스러웠답니다.
부록으로 한국사 연대 왕조 계보도 들어가 있어요.
아이들과 왕들의 이름을 보면서 시대에 대표적인 사건들을 이야기 하며,
전체 흐름을 잡아주면 더욱 이해가 빠르게 될 것 같아요..



용선생 만화 한국사 아이들도 너무나도 재미있게 보는 책이지만,
저도 용선생만화 한국사에 빠져들게 되었답니다..
생생한 그림과 함께 충분히 재미있게 역사를 풀어놓았기에 노총각 역사반 선생님에 동아리
함께 처음부터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조선시대로 세 권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조선시대는 모두 찾아보고 싶어요.
재미있게 만나본 사회평론 용선생만화한국사 9권이였답니다..
초등대상으로 초등 아이들이나 중학과정 들어가기 전에 미리 만나보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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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게 해주는 책 - 상대방을 사로잡는 강력한 화술!
카나이 히데유키 지음, 최현숙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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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게 해주는 책



학창시절에도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가끔 모임에서도 모두 비슷한 증상을 보일 때가 있었던 경험이 있는데,
남 앞에서 떨려서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할 수 없을 때 너무나도 안타까운 경험이 많았고,
지금도 고민하고 있는 점이다.. 특히 얼마전 있었던 업무 관련 발표회때,
어찌나 긴장했던지 쓰러지기 직전까지 갔던 기억이 난다.
사람들 앞에만 서면 심장이 떨려서 자신감까지 잃어버리게 되는 것인지...
남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잘하는 사람들만 보면 정말 부러움에 대상이 되었다.
그렇기에 나에게 특별한 책이 되어준 국일미디어에 남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게 해주는 책..
놀라운 비법이 숨겨져 있는 책이다.
저자인 카나이 히데유키는 일본에서 <화법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전문가로
수강생들의 다양한 경험을 원인과 사례를 들어 알려주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나에게 도와줄 수 있었던 부분은 긴장을 없애기 위한 효과적인 연습방법들이었다.

사람들 앞에만 서면 두렵고, 능숙하게 말하고 싶었던 나에게 다양한 팁을 담고 있었다.

요즘은 작은 모임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남 앞에서 표현해야 하기에 말을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그렇기에 남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는 것은 중요한 능력에 하나가 된 것 같다.
남들 앞에서 편안하게 말하는 방법으로 말하는 속도와 목소리에 높낮이, 말할 때의 자세 같은
기초적인 것 부터 3단계 화법, 포인트 열거법 같은 이야기 구성하는 방법까지
정말 꼭 필요로했던 지식이 다 들어있었다.
남 앞에서 말하는 것이 두려워 자신의 생각을 발표할 때 있어서 앞사람이 먼저 나와 비슷한 생각을 발표해
허망했던 적이 종종 있었던 나에게 좀 더 달라지고 싶었던 여러번에 시도에도 실패하고,
긴장감을 극복하는 8가지 방법으로 긴장감을 없애기 위한 놀라운 연습방법으로 반복하고, 또 반복해보면서
매일 매일 조금씩 땅에 떨어진 자신감을 올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훨씬 전보다 나아진 듯한 나에 자신감에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보아도 될 것 같았다..
이 책에서는 나와 같은 고민에 빠진 사람들에겐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한다.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이 쉽게 와 닿았고, 바로바로 실천해 볼 수 있었다.
책에 중간에 나오는 표와 그림들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상대방을 사로잡을 수있는 강력한
나만의 화술또한 책을 통해 배워볼 수 있을 것이다..

한 번 보고 또 보고, 좋은 습관으로 나에게 꼭 도움될 책으로 아이들에게도 잘 알려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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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전 : 시키는 대로 한다고 충신일까?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6
박진형 지음, 홍지혜 그림 / 아르볼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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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전 : 시키는 대로 한다고 충신일까?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토끼전 : 시키는 대로 한다고 충신일까?> 입니다.

지학사 아르볼 도서로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고전으로 토론을 하며,

인문학으로 만나볼 수 있을 시간이기에 더욱 새롭게 보게 된답니다.

고전으로 만날때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점들을 찾아볼 수 있으며,

토끼전에 주인공들인 토끼와 자라에 행동에 초점을 두면서 다양한 생각을 갖게 해주네요.


특히 자라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이 책에서는 자라의 행위를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이나 영화 <변호인> 등과도 연관지어

다양한 배경지식까지 가져볼 수 있도록 하네요.

이 책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멋진 그림을 감상하게 되는데요.

그 전에 보지 못한 독특함이 가득한 책이네요.

초등 대상에 책이기에 단어 선택에 있어서도 정말 맘에 들어요. 어렵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문체에 대해서도 혼자서 읽기에 충분하답니다.

물음표를 따라가다보면 인문학 교실로서 고전을 더욱 재미있게 읽게 되면서,

토끼와 자라에 행동들에게 대해 이해하고 다른 행동을 했을 때에 깊이있게 상상해 보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생각에 다양성으로 책 읽는 깊이를 더하면서 토론에도 접하게 된답니다.

책을 읽는데 있어서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하며 읽어내기에

풍부한 감상에 시간을 맛보면서 책읽는 즐거움을 보다 폭넓게 경험할 수 있을 책으로

우리 현실을 보여주고 있는 책이라는 것을 다시금 이해하게 된 책이기에

갑과 을에 입장에서도 생각해보면서,

단순한 동물 이야기로만 생각하고 끝냈을 책이였는데, 고전을 다시금 경험하게 되었던 시간으로

다른 책들도 찾아 읽어보게 되네요..


책을 읽고 난 아들과 즐거운 시간으로 책 토론 시간도 가져보고, 더욱 풍부한 책읽기 시간이

되었기에 오랜기억으로 가져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등 대상에 아이들에게 인문학 시간 꼭 추천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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