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지식은 내 친구 15
김황 지음, 김은주 그림 / 논장 / 201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식은 내 친구015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고릴라는 그림책에서도 자주 등장하기에 어린이들에게는 너무나 친근한 동물이 아닐까 싶어요.

포악한 동물이라기 보다는 귀엽다, 거대한 몸에 비해 채식을 한다는 것에 아이들은 고릴라를 친구처럼

생각하게 되네요. 


​직접 고릴라를 만나지 못했던 아이들이 책으로 먼저 만났고,

친구처럼 여겨왔기에 고릴라를 이처럼 생생하게 만날 수 있게 되어 기대감도 컸던 책이랍니다.


논장에 지식은 내 친구 15번째 책으로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를 만나봅니다.


 

경기도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선정작으로

​일본 교토에서 재일 한국이 3세 김 황님에 글로 만나게 된 책으로


책 표지에 나온 것처럼 고릴라 코코와 고양이가 등장하게 되는데요.

고릴라와 고양이가 낯익은 그림이네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월줄 수 있는 시리즈로

 어린이 생물 교양서 이기에 더욱 집중하게 되는 책이랍니다.


이 책속에 등장하는 코코는 1970년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동물원에서 태어났는데,

패터슨 박사와 함께 살면서 수화를 배우고, 그림책을 좋아하는 고릴라

고릴라에 지능 지수가 인간 아이와 별다를 것 없다는 이야기.




 



고릴라를 처음 본 사람이 고릴라를 보고 무서워 총을 싸 버렸다는 말에

그래서 고릴라에 첫 인상이 좋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고릴라를 악마라 표현하며, 그러한 오해를 푸는데만 오랜 시간이 걸렸고,


 


고릴라의 말이나 행동까지 연구하면서 진짜 고릴라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지요.



 



고릴라가 등장하니 직접 만납고 싶어지는 아이들.

우리나라 서울대공원을 찾으면 유인원관에 고릴라 뿐만 아니라 침팬지, 오랑우탄 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고릴라는 어떤 동물인지에 대해서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음 만큼에 모든 걸 담아 놓았답니다.


 

아들에게는 고랄라가 몹시 궁금했던 동물이였기에 더욱 이 책이 오래 기억에 남을 책이기도 하답니다.


영화에서도 등장했던 고릴라

우리 인간에게는 너무나도 잘 알려진 동물로 고릴라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한 정확하게 배워볼 수 있었답니다.

고릴라에 대해서 우리 인간과 너무나도 비슷한 공통점과 차이점들을 통해서

고릴라가 등장한 시기에서 부터 고릴라에 이야기를 경험하면서,

우리에 역사와 문화와 많이 떨어져 있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는 자연과학과 인문사회과학이

유기적으로 엮인 융합 논픽션이라 부를 만큼에 특별한 작품이랍니다.

고릴라가 너무나도 포악한 동물로 오해를 받아왔던 이유와 그에 따른 모든 것들이 가득한

고릴라는 동물에 대해서 너무나도 많은 지식을 담고 있는 책이기에 두고두고 보게 될 것 같아요.

​오랜 경험을 토대로 작가들이 직접 발로 뛰어 취재한 내용으로 구성한

전문적이고 생생한 현장감을 고스란히 담은 작품들로

글로써 풍성한 기름으로 즐겁고, 감동까지 받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고필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 할 때 - 비문학 종합(설명문.논설문) 초등 고학년 필수(초고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8년 2월
평점 :
품절


비문학 종합/초등 고학년 필수/ 25일/5개 독해원리/25개 독해적용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 할 때 <비문학 종합>


고학년으로 진학할 수록 독서에 양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 너무 고민되네요.

​독해력에 중요성은 교과서에서도 너무나도 크게 작용하고 있답니다.

수학문제를 풀더라도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다면 풀기 어려운 지금에

가장 기본적인 독해력 꼭 짚어보고 가야겠지요.

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라도

꼭 함께 해야하는 독해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

매우 꼼꼼하게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너무나도 반갑게도 동아출판에서 ​독해 원리책



제목부터 맘에 들어요.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할 때 <비문학 종합편>



 


 

독해 원리 교재로 비문학 설명문, 비문학 논설문, 비문학 종합(설명문,논설문)

정말 기대되는 교재인 듯.

믿을 수 있는 동아출판이 학부모들에 고민을 해결해 주었네요.

초등 고학년 필수 시리즈로서 먼저 선택한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 할 때 비문학 종합편 으로 시작해 봅니다.


 


25일에 완성할 수 있는 계획표로 5개 독해 원리를 배우게 되는데,​

이를 바탕으로 25개 독해 적용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답닌다.

신학기 시작하고 어수선한 지금에 마음을 다스리면서 국어에 실력을 높여줄 수 있는

 교재로 맞춤 교재라 할 수 있겠네요.


 


 

25일 진도표를 예쁘게 만들어져 있어서 벽에 붙여놓고 스케쥴을 확인하면서

아들 스스로 학습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면 자기주도 학습까지 완성!!



 

스스로 확인할 수 있도록 꼼꼼한 25일 완성 계획표 딱 제 스타일인 듯 싶네요.

 

 



책에 구성은 설명문과 논설문 지문을 독해하는데 필요한 다섯 가지 유형을 기초부터




어휘, 내용 이해 구조 파악, 적용, 비판 으로 구분된답닌다.



초등대상에 교재이기에 독해 원리는

만화 유형으로 쉽게 재미있게 중요한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만화로도 독해를 위한 개념을 배울 수 있네요.



 



 

만화에서 배워보고 하단에도 만화 속 독해원리라고

 다시 한번 정리되어 있어 역시 동아출판이구나 하는 생각이들어요.


 


독해원리에 대한 세부적인 개념을 익히는 반복적인 문제들로 단계적으로 실력을 높여볼 수 있겠네요.



 



.

지문에 내용을 재미있게 자료와 사진으로도 읽는

 즐거움을 높여주는 동아출판에 초등교재이기에

더욱 더 감탄하게 된답니다.



독해 지문을 읽다가 힘들어 할 수 있는 단어들은 따로 사전을 찾을 필요없이

낱말사전으로 어려움을 해결해 준답니다.


 


초등 고학년들을 위한 꼼꼼한 배려가 아닐까 싶네요.



아들이 이렇게 밑줄을 그으면서 읽어내려가는 모습에 감동까지받게 되었답니다.


 


 


초등 고학년 필수 문제집으로

비문학 <종합>편 처음 들어보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쉽게 재미있게 만들어진

지금 국어 독해력을 해야 할 때 -비문학 종합

 25일 동안에 독해력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답니다.

우리모두 도전해 볼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 - 핵폭탄은 최초에 어떻게 만들어졌나? 사회탐구 그림책 3
조나 윈터 지음, 지넷 윈터 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특급 비밀 프로젝트


 

핵폭탄은 최초에 어떻게 만들어졌나?

궁금하게 만들어주는 책 바로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

보물창고에서 만나게 된 책으로 특별한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책 표지에 색처럼 핵폭탄 엄청난 비밀이 숨겨진 프로젝트가 진행되네요.

책에 시작은 너무나도 평화로운 어느 날과 다름없는 말이지요.


 


​뉴멕시코의 어느 사막에 있는 마을로

어느 날 학교가 문을 닫게 되면서 너무나도 조용한 곳으로 바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며칠 후 그곳은 장치라 부르는 비밀 프로젝트가 진행되게 되었지요.

전 전 세계에 과학자들이 모여 전쟁에서 이기기 위한 무기를 개발하기에 힘을 쏟았고,

원자 폭탄 실험을 진행하기에 이르렀는데,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는 그 동안 그림책에서는 다루기 힘든 주제로

아이들에게도 놀라움을 안겨주게 되네요.


하지만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었기에

우리가 알고 있는 핵심험에 위험하고 불안감을 주는 부분에서는 안심할 수 있답니다.

그림책에서 잘 알려주고 있는 핵실험에 장면은 트리니티에서의 이야기들로

그림책에서 처음장면을 보고 마지막 장면까지 아이들은 비밀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서



 


십, 구 , 팔, 칠, .... 삼, 이, 일!  카운트다운을 세다 보니

화염을, 솟아오르는 불길을, 그 끝에 기다리는 암흑을 마주하면서 알게되지요.


 

그림책으로 처음 만나보지만,

우리는 그림책을 시작으로 우리가 모르고 있는 핵 폭탄이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배우게 되며,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게 되었답니다.



트리니티에서에 핵 실험 후 일본에  2개의 핵 폭탄이 떨어뜨려졌던 이유도 알아가면서,

핵 폭탄이 사람과 환경에 미치는 대재앙과도 같음을 알려주게 되네요.

엄청난 무기를 계속 개발해야만 하는 이유도

이와 같은 일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도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가 지금 얼마나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지에 감사하게 되지요.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 무겁고, 무서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눈높이에 맞게 이해시켜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태양광 발전 - 무한한 태양 에너지로 전기를 만든다, 개정판 뉴턴 하이라이트 Newton Highlight 116
아이뉴턴 편집부 지음 / 아이뉴턴(뉴턴코리아) / 2018년 2월
평점 :
절판


 
과학잡지 추천 뉴턴하이라이트116


3월 호  뉴턴하이라이트116 과학월간지로 배워보는  

무한한 태양 에너지로 전기를 만드는 태양광 발전



과학잡지로 과학에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과학월간지 뉴턴 하이라이트





 
과학잡지에서 보고 궁금하고 더 알고 싶다면
뉴턴하이라이트
깊이있게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장점
내가 관심가진 태양광 발전에 대해서 자세히 배우게 되었답니다..




 

​태양광 발전에 대해서 대략적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전문가에 자세한 설명과 자료로
풍부한 지식을 갖게 되어
더욱 믿음이 가는 과학월간지 뉴턴하이라이트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한눈에 펼쳐진 뉴턴하이라이트에 대한 목차로


 
과학잡지 안에서 우리가 무엇을 배우게 될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목차 만으로도 짐작할 수 있게 사진까지 첨부되어 있는데요.

 소제목까지 달아주어 책 속에 내용에 흐름을 이해하고 살펴볼  수 있지요.

 

아들은 갠적으로 여러 가지 태양 전지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이 간다고 하는데요.
학교에서 진로체험 시간에 과학 분야에서 체험에 경험이 있었기에 더욱 관심이 갔다고 합니다.
자신이 조금이라도 경험했거나 자료를 보고 알고 있었던 내용이라면 관심이 더 갈 수 있지요.
그 설명을 들으니 엄마인 저도 귀가 솔깃 해지네요.
그럼 시작합니다.

​프롤로그 특별인터뷰
​특별 인터뷰 내용부터 시작되고 있는데요.
일본 산요 전기의 연구개발 본부장으로 여러 해 동안 태양 전지 등의 연구를 담당했던 구와노 유키노리님

집적형 비결정성 실리콘 태양 전지를 발명해 세계 최초로  공업화에 성공했다고합니다.
 구와노씨는 일본 최초로 개인 주택에 전기 매매가 가능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도입했고,
 태양광 발전을 도입하게 된 배경과 당시의 어려운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인터뷰는 2009년 10월에 이루어졌지만 추가 설명으로 인터뷰 내용을 구성해 놓았답니다.

끊임없이 변하는 태양광 발전의 시대에 더욱 기대해보게 되는데요.
화석에너지가 아닌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신재생 에너지 중에서도
제일 주목받는 태양광 에너지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절전을 하는 의식과
이산화탄소를 발생하지 않고, 석유 원료도 사용하지 않는 환경을 생각하며 좀더 의식을 높일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전문적으로 태양광 발전에 대해서 자세히 학습해 보게 되는 부분으로
태양광 발전이란 무엇인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뉴턴 하이라이트는 구성부터가 너무나 깔끔하고 정리되어 있어 초등,중등,고등 일반인까지도

보기 편하게  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정확하게 설명하고자 하는 부분을 찾고 세부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네요.

풍부한 사진과 자료만으로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지구에 내리쬐는 태양 에너지를  모두 전기로 바꿀 수 있다면,

1시간의 일사량으로 전 인류가 소비하는 1년 간의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 에너지에 양 또한 무한하다면

빛 에너지를 전기로 바꾸는 것이 태양광 발전으로 태양 전지라는 패널판을 도구로 해서 전기를 만들어 내는 시스템입니다.


언젠가 고갈되는 화석원료와 다르게

연료를 추가 공급할 필요가 없다는 가장 큰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지요.

태양광 발전의 키워드로 기본 용어에 대해서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데요.

정확하게 설명되어 있어 또 다른 설명을 찾아볼 필요하 없답니다.


뉴턴하이라이트 전문가에 정확한 설명

그리고 독자를 위한 세심한 설명으로 초등학생 아들도 너무나도 관심있게 보게되는

뉴턴하이라이트 과학잡지로 정말 최대 장점이지요.


 



태양광 발전의 특징으로

첫 째. 태양 발전의 최대 특징은 연료 불필요인데요.

일단 설치하고 나면, 연료를 공급할 필요가 없고, 보수 관리도 거의 필요하지 않기에 에너지원이 무한하다는 점입니다.

둘 째. 기후 변화에 약하기 때문에 태양광 발전만으로 생활할 수는 없다.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인데요.

​태양 전지는 빛이 내리쬐지 않으면 발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밤에는 물론, 비가 오거나 구름이 낀 날에는

발전량이 떨어지게 되지요.

태양 전지만으로 전체 전력을 충당할 수 없게 된답니다.

그렇기에 배터리(축전지)를 이용해 낮에 발전량을 저장해 두었다가 밤에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아래 사진은 독일의 대표적인 태양광 발전소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독일의 작센주에 설치된 빌트폴렌츠 태양광 발전소

축구장이 200개 넓이만 한 옛날의 군용 비행장터에 빅막 실리콘 태양 전지를 설치했답니다.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규모로 용량은 52MW 로 약 1만 5000 가구에 필요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고 합니다.




태양광 발전의 구조

태양광 발전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본 후
태양광 발전 시스템은 어떤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태양광 발전의 구조와 매커니즘에 대해서 깊이 들어가 봅니다.
아이들도 이 부분을 주목하게 되는데요.


태양전지는 어떻게 태양광을 전기로 만들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한 대목입니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 꼭 필요한  다섯가지로
그림에서도 자세히 그림으로 나와있는데요.


 

 
시스템에 핵심인 태양전지 패널로 지붕위의 모듈,
인버터, 판매 전기 계량기, 구입 전기 계량기,  분전반으로 5가지 기본 요소가 된답니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핵심인 태양 전지 패널.
이 한장씩을 모듈이라 부르며, 자세한 설명과 그림을 담고 있답니다.
쉽게 접할 수 없는 그림과 설명을 이렇게 뉴턴하이라이트 과학월간지에서 정확하게 이해하고,
자신의 과학상식으로 가져갈 수 있어서
더욱 과학에 흥미를 갖게 된 아드님.
과학고라도 가야하는 건 아닐지라고 말하면서 더욱 호기심 가득하게 되네요.

 




알면 알수록 더욱 깊이 빠져들게 되는 뉴턴하이라이트 전문가처럼 해박한 지식을 갖게 되어
만족스러운 아이들.
뉴턴하이라이트 태양광 발전에 대해 접할 수 있어 너무나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미래의 에너지로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로
과학에 관심갖고 있는 학생이라면 과학잡지 추천해 주고 싶답니다.
​칼럼으로 소개되어 더욱 주목하게 되는부분이지요.

 미국은 태양 전지를 발명한 나라이기도 하지만 실용화 측면에서는
 독일이나 일본에는 떨지게 되었지만 대규모 시설로 유리한 입지조건으로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거스 북동부의 공군 기지에 위치해 있는 발전소로
2007년에는 넬리스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전력의 25% 이상을 공급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당시 아메리카 대륙 전체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였답니다.


 

 


여러 가지 태양 전지


태양 전지는 종류가 다양하하고, 천처럼 얇은 태양 전지가 있는가하면, 인공위성의 전력원으로 사용되는 고성능 태양 전지,
색깔이 다채로운 태양 전지도 있는데요.
다양한 태양 전지의 특징까지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읽을 거리도 풍부한 과학잡지로 호기심을 뿌리 뽑을 수 있는 뉴턴하이라이트 매력적인 과학잡지입니다.

태양광 발전 기술을 개발하고 힘쓰면서


 

태양광 발전을 시작하는 방법과 효율적인 설치 방법까지 자세히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더욱 집중하게 되었고,
우리나라에 태양광 발전에 대해서 더욱 궁금해졌던 부분으로




에너지 자립섬으로 뜨고 있는 자급자족의 섬으로
신.재생 에너지를 자급자족 할 수 있는 꿈같은 이야기​
우리나라에서 대표적 에너지 자립섬으로 전남 진도군 조도면에 위치한 가사도인데요.
섬 전체 사용 전력의 80%를 태양광과 풍력 드의 신재생 에너지로 쓰고 있답니다.
일사량이 좋은 날에는 태양광 발전만으로도 전력 공급이 가능하지만,
마이크로그리드 방식을 적용한 덕분에 수요를 충당하고 남은 전력량은 저장할 수 도 있답니다.
마이그로그리드 기술은
저탄소 에너지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에게 중요한 전력 자산이 되겠지요.​

 



 


우리나라 최초의 에너지 자립섬은 처음 전력 자급자족을 구축한 제주도 가파도로

섬에 확대하여 울릉도, 인천 덕적도, 전남 조도와 거문도, 충남의 삽시도, 제주도 추자도 도 차례로 자립섬으로 바뀌게 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태양광 발전으로 에너지 자립은 고속도로에서도 이루어지게 되는데요.
하루빨리 그날이 오길 바래보네요.


좀 더 알고 싶다! 코너로

​뉴턴하이라이트로 과학지식을 배우다 보면 궁금하고 더욱 알고 싶은 부분이 생기게 되는데 

가정용 태양광 발전 설치에도 보조하는 정부 지원금

우리집을 태양광 발전 설치할 경우에

정부 지원금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고 싶어진답니다.



 


 

우리가 태양광 발전에 대해서 깊이 알아보았는데요.

우리의 미래에 꼭 필요한 태양광 발전

우리가 아주 중요하게 알고 있어야 할 문제로

태양광 발전의 단점들 우리가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겠지요.


미래에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에 신재생 에너지에 중요성으로

태양광 에너지에 대해서 많은 것을 경험하면서 알아봤지만, 기본적으로

우리가 실천해야 할 것들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아주 작은 것이겠지만, 전력을 아끼며, 환경에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을 줄이면서

지금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 노력하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바래보면서


많은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뉴턴하이라이트 태양광 발전에 대한 과학잡지였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들의 빛나는 북멘토 가치동화 27
박현정 지음, 국민지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북멘토 가치동화 27

<우리들의 빛나는>



북멘토 가치동화 27번째 이야기

< 우리들의 빛나는 > 열세 살로 돌아갈 수 있는 추억에 시간을 선물 받은 책이다.


 


나에 열세 살로 돌아가는 추억에 시간들.

책 속 주인공이 열세 살 소녀가 웹소설을 쓰고있다.

웹소설 중에서도 로맨스!!

 

 



나에 열세 살 한참 로맨스에 달달함을 궁금하게 여겼던 소녀로

책 속 주인공 처럼 그때 나도 로맨스에 대해 일기장에 여러번 적어놓곤 했었는데....

이 책 속에 또 하나의 소설이 등장하게 되는 또하나에 즐거움을 주고 있다.


2015년 떠들썩했던 바이러스 사태

메르스 사태를 배경으로 열세 살 소녀 빛나의 최악의 한달을 보여주고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도 한 켠에 나에 열세 살로 맘 한쪽은 떠나가 있는 것 같았다.

​이 책에 저자는 열세 살을 청바지에 비유했다.

청바지는 남녀노소 누구라도 만족시켜주었던,

하지만 청바지를 떠올리면



길이가 너무 길어 속상하고, 엉덩이가 너무 끼어서

어디에 맞춰야 할지 모르는 어정쩡함

정말 딱 맞는 표현이 아닐까 싶다.

성장에 있어서 누구도 건너띌 수 없는 열세 살이기에

그 순간에 추억은 모두 다양하게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그 순간은 시간이 멈춘듯 너무나도 서서히 가고 있기에 힘들어했지만,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순간이었던 그 열세 살이기에

 그 감성을 그대로 표현해 주고 있어 더욱 감정이입이 되며 읽어내려 가게 되었던 것 같다.


빛나는 친구들에 패션에 반응을 했고, 자신도 예쁜 옷을 입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열세 살 그 순간 내가 예뻐 보일 수 있다면 무엇을 못하리.

스키니로 날씬해 보일 수 있다면 과감히 입어보리라.

빛나는 마음은 스키니도 거뜬할 기세지만, 몸매에 자시이 없어 얼른 중학생이 되어

모두가 똑같은 교복을 입기를 바라게 된다.

지금에 중고등 아이들에겐 교복세대로 자신에 독특함을 표현하고 싶은 욕망을

조금은 억누르고 있다는 것에 브랜드로 자신에 욕구를 대신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부모들에 부담감은 살짝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현실이다.



 


빛나가 살던 아파트에 자신이 쓴 소설속 인물과 비슷한 소년을 만나게 되는데,

그 소년 구재겸은 빛나의 학교로 전학을 왔고, 놀라운 비밀 두 가지나 알게 되었다.

하나는  엄마의 환자였다는 것과, 또 하나는  나이가 더 많다는 것이였다.

빛나에 경험으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학교와 병원에서 격리되어 있는 자신의 처지에서

재겸이와의 관계에서 추억을 만들어 가게 된다.​

빛나는 일반가정에 아이들과는 다르게 이혼한 부모님에 엄마와 둘이 살고 있기에

자신이 스스로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았기에

빛나는 외로움을 느끼게 되었고,

그 부분을 저자는 책 속 곳곳에 표현해 주기도 했다.


열세 살 빛나의 메르스로 인해 보내게 된 한 달은 최악의 한 달이였지만,

빛나에게는 어찌보면 그녀가 성장하는데 있어서 최고의 한 달이 되어준 것일 수 도 있다.



 



빛나와 재겸이의 마음을 너무나도 예쁘게 보여주었던  좋은 추억을 만드는 동화로

우리 아이들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으로

자신에 이야기인듯한 감성동화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눈높이 아동문학상과 푸른문학상을 수상한 박현정 작가의 작품

작가님에 작품을 더 찾아보게 되는 책이기도 했다.


 



엄마에 추억을 떠올리며,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한 열세 살을 기대해보게 되는 책

북멘토 가치동화 <우리들의 빛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동화이기도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