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6B 초등 최상위연산 수학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 디딤돌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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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연산은 역시 디딤돌  최상위연산이 답이다.



초등고학년 부터 디딤돌 초등수학으로 꾸준히 학습하고 있는 아들,

초등에 마지막 학기를 학습하게 되네요.



 



 


디딤돌 초등 수학으로 꾸준히 학습하면서

수학에 대한 불안감을 조금씩 줄이게 되었는데요.

디딤돌 수학은 수학에 원리부터 개념을 철저히 학습하며, 기본문제와 응용문제

심화과정에 최상위수학까지 마무리 할 수 있기에

수학에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학습으로 체계적으로 학습해 나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초등수학에 마무리 과정이라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여름방학 마무리 진행해야 겠죠!

 

 

6학년 2학기에는 비와 비율, 정비례와 반비례, 방정식을 배우게 되네요.


여름방학 후반후 들어가니 교재에 마무리가 보이는데요.


2학기 과정 마무리에 방정식을 접하게 되는데,

어렵게 생각했던 방정식이지만, 최상위연산에서 배우니 재미있게 배우게 되는 아들,

아들에 흥미를 끌어올려 더 재미있게 학습해 나가보게 되네요.


방정식의 원리를 배우는 참인지, 거짓인지 알아보며,

방적식을 푸는 방법을 익히고,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최상위연산에 최대 장점은??

단계적으로 연산학습 매우 훌륭하죠.

연산이라 해서 반복적인 계산학습이라기 보다는

원리를 이해하고, 개념을 찾아가며,

하나 둘 모아 응용문제 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최상위연산수학

방학동안에 새학기를 준비하게 되네요..


초등 고학년 부터는 수학에 깊이가 달라 꼭 최상위연산으로 기초실력을 잡아주게 되는데,

사고력을 키우며 학습해 나가는 연산교재라 아들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니 딱 알맞은 교재랍니다.





2학기에 배우게 될 내용을
목차로 한눈에 보여지게 소개하고 있지요.

각각이 차지하는 위치를 붉은 펜으로 처리하여 개념을 정의하여
눈으로 단순히 익혀 따라하는 계산이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도록 구성하고 있어 이해하면서



매일 학습하는 수학연산인데도
단순히 속도만 빠르게 반복학습만 생각하다가는 놓치고 가게 되는 부분들
한번쯤 생각하게 되지요.

​수학적 의미에 따라서 작게 분류해 놓았다는 점에서
최상위연산 한 번 교재를 학습하다 보면,
아하~ 교재에 특성을 바로 잡아내는 아이들,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들 입장에서 좋은 교재랍니다.

초등을 디딤돌 최상위연산으로 꾸준히 학습해주었기에

나름 연산은 조금 한다는 축에 들어가는 아들

최상위 연산은 단순 초등에서만 끝나는게 아니라는 결론을 갖게 되네요.

이젠 아들도 예비중등이다 보니

디딤돌 이어지는 연산 학습 필요하기에,

디딤돌  더욱 맘에 드는 부분이네요.

연계학습 너무 중요하기에, 중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내용도 이젠 집중해서 보게 된답니다.


단순 반복하면서 습득하는게 아니라는 거

이젠 확실하게 알았고,

머리로 생각하며, 풀어내는 연산학습 아들도 이젠 확실히 배워서

최상위 연산에서 배운 바 실천하고 있네요.




하루에 풀어내는 쪽수가 왜 이렇게 나뉘어져 있고,

연습하면서 모두 합해지니 단순한 문제들이 아니였음을 알게되네요.



​교과 기본서 들어가기전에 연산학습을 먼저 시작하고 있기에,

교과 기본서에 이해도 더 빨라진다는 장점,

꼭 기억해 놓으면 좋을 것 같아요.




주변에 초등연산 자세한 설명을 해주었더니,

최상위연산 교재 함께 풀어보고 싶은 분들도 많이 계시다는 점,

다함께 재미있게 풀어가면서 수학에 즐거움을 알아가면 좋겠죠~



 

 교재에 수학 개념을 설명해 주고 있는 부분들,

아들도 별 몇개씩 달아주곤 하는데,

나중에 이 부분만 모두 모아두면 상당한 수학사전이 되어줄 것 같아요.


꼭! 챙겨 봐주어야 할 부분!!!!



 실수가 유독 많은 날이 있는데,

집중이 잘 안되는 날이 있는 것 같아요.



 


 

 


최상위 연산은 문제 양이 상당히 많다고 느껴질 때가 있어요..

 보통 하루 풀어야 할 양이 3~4쪽 분량으로

연산은 개념학습까지 챙기려면 이 정도 하다보면 많다고만 생각되는 건 아니에요.

 

최상위연산은 중등 고등까지도 생각을 하는 부분이 있다고 했는데요

지금 배우는 내용이 중학교 가면 문자와 기호로 바뀌면서 기본은 연계되는 내용이기에

지금보다 더 쉽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걸 아들도 이젠 조금씩 알게되었네요.

 

 

연산문제집이지만, 개념 하나하나 자세한 설명을 다뤄주는 문제집 찾아보기 힘들죠~

역시 디딤돌 최상위 연산이다 싶어요.

디딤돌 최상위연산 6B 로 마무리 하면서 초등 수학에 기초연산은 잘 잡아졌다 자부하게 되네요.

초등 연산을 잘 잡지 못한다 생각되는 아이들이라면

수학연산 문제집은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는 친절한 연산교재로

 디딤돌 최상위연산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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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올림픽! 우리 윗집이라니! - 이해와 배려 인성학교 마음교과서 4
최설희 지음, 유설화 그림 / 상상의집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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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경험해 봤을 벋한 이웃간에 힘들었던 층간소음을 다루는 동화로

너무 재미있게 경험하게 될 책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책 표지부터가 웃음짖게 만들어준 책으로

이 책이 4번째 책이라니

앞에 책들도 너무나도 궁금해지는 책이였는데요.


<고릴라 올림픽! 우리 윗집이라니!>

제목 부터가 빵 터지지 않나요?



 





아들에 일상을 적어 놓은 듯한 첫 장이네요.


 


너무 공감하는 아들도 끄덕이면서 마침 간식을 먹으면서 책을 보고 있네요.


너무 먹고 있어서 더욱 뚱땡이로 보이는 주인공,

모자를 쓰고 주인공을 놀려대는 모습이 너무 웃기죠.


 


최고 맙맛 한건우의 모습이 너무 리얼하게 그려져 있어서 누구라도 알 수 있네요.

거꾸로 해도 서준서.

콧김까지 아무리 봐도 그림이 너무 리얼하죠.

신나게 친구를 놀리고 있는 개구쟁이를 잘 표현해 주었네요.


 


냉장고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빵 네 개의 빈자리를 가리키며

"도" 음으로 물어대는 엄마의 모습!!

그림작가님 다시금 봐 지네요.


그림을 보는 즐거움에 책읽는 시간도 행복해지는 지금,

글을 읽는 즐거움이 두 배 더 많아지게 되는데,

거실 바닥에 드러누워 발버둥치기는 쉴 새 없이 쿵쾅쿵쾅 뛰어다니다기가 특기인 여동생

서주하 이야기도 시작되네요.

준서네 집 804호 모두가 알아주는 그 유명한 4호!!

뚱뚱한 준서는 경비 아저씨로 부터,

아랫집 할머니로 부터 억울하기 짝이 없는 이야기를 듣게 되네요.

사고치고 쿵쾅대는 건 여동생 주하였는데,

뚱뚱한 외모에 준서에게만 주의를 주게 되니,

억울한 준서


 



작고 어린 여동생 주하는 쿵쾅거릴 리 없다고 생각한 것이죠.

층간소음 유발자는 당연히 덩치가 좀 있는 남자아이라는 생각에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당연하다는 듯

주위에 따가운 시선을 받게 된 서준서, 왜곡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네요.



 

새로 이사 온 윗집에서 쿵!쿵!

날마마 계속되는 소음에 일상생활을 하기 힘들 정도로

항의하면 경비 아저씨들이 웃을지 모르기에

참고, 또 참던 준서네는 결국엔 인터폰을 들었죠.

하지만 신경질적으로 수화기를 내려놓게 된 아빠,

한숨을 쉬는 엄마, 천장을 올려다 보게 되네요.


초인종 소리에 모두 긴장하는데,

덩치가 엄청난 윗짐 남자가 소매를 걷어붙이며, 걸오는데,

이런 반전이 있네요.

"죄송합니다!!"


 




 

정중하게 거듭 사과하는 모습에 모두가 놀라게 되네요.

너무 귀엽고 순박한 고릴라 아저씨죠?



 

윗집에 고릴라 아저씨는 준서네 아랫집 할머니와의 오해도 풀고 더욱 가까워지게 된답니다.

아파트의 소음은 결코 아래 윗집에 전해지는 게 아니라는 점,

두세 층 위의 소음도 전해지기에

오해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준서네라 생각하고 야단쳤던 아랫집 할머니에게 고릴라 아저씨에 사과는 준서를 벗어나게 해주었지요.



 

모두가 층간소음으로 인해서 새로운 관계가 펼쳐지게 되고,

우리 생활에서도 가끔 경험하는 일상들이 보였기에

더욱 특별했던 책이였는데,

책 속에 감정들을 표현하는 문장들이 기억에 남게 되네요.



책에 결말이 더욱 와닿는 부분인데요.

동네 아이들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하며, 독서 모임을 즐기는 아파트

행복이 넘치는 아파트를 꿈꾸게 되지만, 쉽지 않기에 더욱 간절히 보고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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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유튜버 콜린 1 - 쿨 가이로 변신하다 미스터리 유튜버 콜린 1
자비네 체트 지음, 차프(팔크 홀츠아펠) 그림, 이은주 옮김 / 다락원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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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유튜버 콜린1 쿨가이로 변신하다


 

다락원 출판사  도서로 아들이 관심이 매우 높은 유튜버로

<미스터리 유튜버 콜린 쿨 가이로 변신하다>

흥미로운 책이라 얼른 읽게 된다.


초등 아이들에게는 유튜버 친근하면서도 자신이 닮고 싶고, 되고 싶어

찾아보게 될 책인 것 같다.


 

다락원 출판/자비네 체트

 

 

책장을 열자

책에 글과 그림에 더욱 반하게 되는 책이다.


차례부터 꼼꼼하게 살펴보자.
 


 


이 책에 특징은

콜린이 자신을 소개하는 부분부터 시작된다는 점,

콜린 둠(Duhm)

아들은, 역시 앞부분 부터가 다르다며, 다시금 집중하며 읽어보게 된다.


 


따라 그려보고 싶은 그림들,

그림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라면 더욱 집중하며 보게될 책으로

자신도 옆에다 하나 그려보면서 집중하게 된다.


 


책 속에 주인공 콜린,

엄마와 아빠 여동생 알렉사,

그 밖의 가족으로는 가르트 할머니 함께 살아가는데,

친구는 요요와 미래의 여자친구 킴 마리 마이어

빌헬름 폰 로젠베르크를 적으로 생각을 한다는 안타까움.


 

 




 너무 재미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책에 색채감은 없지만, 그래서 그런지 검은 글씨에 더욱 집중하게 된다.

굵은 글씨에 집중하게 되고, 큰 글씨에 더욱 시선집중!!


 

 

적으로 생각하게 된 아이

빌헬름은 자칭 모든 걸 다 갖고 있기에,

모든걸 다 할 수 있고,

모든 걸 쉽게 이룰 수 있기에

선생님들도 빌헬름에 편을 들어주게 된다.



빌렐름의 생일파티에 콜린은 초대받지 못했는데,

학교가기 싫어도 절대 아픈 척을 할 수 가 없는 콜린

부모님이 두 분 다 의사였다는, 참 힘들 것 같다며 혀를 쯧쯧 차주는 아들,


우연하게 여자 아이들의 말을 듣는 콜린,

콜린은 진짜 스스로 유튜버가 되고 싶었고.

단짝 친구 요요와 이야기를 하는데,


 

 

 

​요요와 함께 유튜브를 만들기로 하고, 이름을 짖고,

기획까지 결정하게 되는데,

이름은 바로

 COOL MAN'S CHANNEL



첫 방송을 했지만, 다음날까지 구독자는 늘어나지 않고,

학교에서 홍보하고 있는 요요의 모습도 보여진다.

빌헬름의 파티에도 초대 받은 콜린,

그런데 파티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진다.


아들처럼 엉뚱한 행동을 하는 콜린

스타일을 바꾸는데 햇볕에 왜나가지?

얼굴에 화상을 입게 되는 콜린,


친구의 선물을 병원판톡물로 준비한 이유는?

좋아하지 않는 친구였기 때문이라니,

빌헬름은 아빠의 환자라 선물에 대해서 더욱 고심해보게 된다.

그렇다면 어떤 선물을 준비했을까?


빌헬름의 파티장에서는


미스체리가 콜린의 유튜브를 소개한다고 하는데,

인기남으로 변신하는데 딱이다.

콜린은 다음날 유튜브 기획에 바쁘고,

유튜브에 대해서 배우면서,

기획하는 과정들이


만화같은 그림동화로 볼 수 있었기에 더욱 재미있고, 쉽게 볼 수 있다.

모두 이 부분을 집중하며 보게 된다.


한 번 보고 나서 다시금 자신이 궁금했던 부분으로 펼쳐보는 아들

오랜만에 빠져보게 되는 책이 되었다.


한참 유튜브 보게 되는 아들, 자신이 직접 기획해 보는 생각은 못했는데,

살짝 자신도 한 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다는 아들,

용기내어 시도는 해보겠다고 하는데, 결과는 잘 모르겠다.


초등 아이들이 더 궁금해 하게 되는 책으로 많이 만나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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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물고기 키우기 - 과학적이고 감성적인 한 가족의 반려세상 4
김미애 지음, 강은옥 그림 / 상상의집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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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이고 감성적인 한 가족의

반려물고기 키우기



울동네에 분수에서 살고 있는 물고기들,

아침에 물고기에게 밥을 주게싿 서로 보채는 아이들에 소리를 자주 듣게 되는데,

큰 물고기에서 작은 물고기까지

아이들에 맘을 사로잡게 만들어 버리고,

갈길을 멈추게 만들죠..

오늘은 몇 마리, 자꾸만 움직이는 울고기 세대가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울다가 바로 멈추며 물고기에 관심을 주는 아이들도 있더라구요.


 

마트에 가면 한쪽 켠에 다양한 물고기들이 있는데,

시선을 멈추고, 일부러 찾아가서 물고기들을 관찰하는 아들,

하지만, 돌아올때는 항상 우울해 지네요.

함께 집에 오고 싶어하는 아이들,

하지만, 물고기를 돌봐주는 일에는 순서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쉽지 않아요.

그래서 더 보고 싶었던 책이 아닐까 싶어요.


 

 


글 김미애 / 그림 강은옥 / 상상의집


길가다 곤충만 만나도 신기하듯 따라가면서 말을 건네던 아이들,

동물이면 더욱 반갑게 맞이하죠.


길가다 만난 새끼 고양이

전에는 없었는데, 새끼 고양이가 등장하면서 더욱 힘들어지는 등굣길

집에 데리고 가면 안될까?

애처로운 눈빛으로 이야기 하지만, 엄마는 더이상에 말이 필요없죠.


동물과 함께 생활하기란 쉽지 않아요.

동물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하지만,

함께 생활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지켜야 할 약속도 있지요.

책에서 만나느 반려물고기를 키우기 전, 체크리스티!

조르는 일은 이제그만!

우리는 체크리스트 부터 작성해 볼까요?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아이들도 호기심 가득 열심히 보면서 이해하게 된답니다.

이렇게 책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니 너무 놀라고,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 되어주었네요.

책에서 한 가족의 반려물고기 키우기를 통해서 우리 가족도 배우게 된답니다.


순간 함께 하고 싶은 충동적인 마음에 아이들은 조르게 될 때,

이 책을 꺼내놓고 읽어보면서 궁금한 점들도 해결하고,

다음을 위한 준비도 해 나갈 수 있기에 책에 도움을 많이 받게 된답니다.



잠시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

하지만 돌바주는 건 잠시가 아니라는 점이죠.

엄마가 돌봐주어야 할 상황이 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것들을 적어 놓은 책이랍니다.


생명의 소중함과 동물이 집에서 생활하기 위해서

꼭 갖추어야 할 다양한 것들을 배우게 되네요.


반려동물을 키우게 된다면?

반려동물을 위해 아이들에겐 지식을 전해주고,

물고기, 동물 모두 자라면서 변화된 과정들을 상황에 따라서

꼭 알아두어야 할 것들도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네요.


만약에 반려 물고기를 키우게 된다면,

어떤 마음으로 돌봐주어야 할지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서

다양한 물고기들을 소개해 주고 있답니다.

반려물고기 12종들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알려주면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도 먼저 생각해보게 되네요.


 


 

 

담수어와 해수어로 구분해서

필요한 용품들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데,

수조  설치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네요.



 

처음 시작되는 1부에서는  6종이 소개되고 있는데,

금붕어 구피 베타 테트라 엔젤피시 플레코  

 


물고기도, 동물도 모두 자라면서 변화하는 과정들,

     상황에 따라서 꼭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알려주게 되지요.


 

금붕어 잉엇과의 담수어로

막 태어날때는  몸에 색이 없고, 투명하다는데,

자라면서 색이 나타나고, 주위 환경에 따라 몸 색깔을 바꾸기도 합니다.


 


반려물고기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면서,

물고기를 위해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챙기게 되네요.


금붕어를 키우게 된다면?

금붕어의 종류도 알고 있어야게겠죠!


금붕어에는 약 120종이 있는데, 그중 20여 종이 관상어로 많은 사랑를 받고 있지요.




 


이렇게 한눈에 펼쳐 보이니 다른 부분을 관찰하기가 용이하고,

바로 다른점을 찾아볼 수 있었답니다.

얼마전 아들이 생명과학 방과후 수업에서 진주린을 받아왔는데,

모양이 아주 작은 복어처럼 배가 공처럼 부풀어 있고,

비늘은 진주 박힌 듯 오돌도톨 하는데,

금붕어를 키우게 된다면? 좋은 점과 생각해볼 점, 나의 결론을 적어보면서

직접 금붕어에 대한 정보를 갖게 되지요.



 



많은 어린이들에 사람을 받아온 구피,

번식력도 강하기에 많이들 기르게 되는데요.


구피를 키우게 된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너무 쉽게 잘 자라주는 구피는

동갈치목 송사릿과의 담수어로

​수온만 잘 맞으면 잘 자라 준답니다.


아이들이 너무 잘알고 있는 구피

친구집에 놀러갔다 오면 종이컵에 반가운 구피를 가득 들고,

구피 키우고 싶다던 아들,


 

 


 

구피에 특징은  꼬리지느러미에 모양에 따라 분류할 수 있는데,

핀 테일, 라운드 테이 들 다양한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네요.

 

 

반려가족 후보 중,

디스커스, 키싱구라미, 코리도라스, 초록복어, 흔동가리, 불루탱 등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이름으로 완전 처음 들어본 물고기도,

조금은 익숙한 이름도 소개되어 있는데,

키싱구마리는 엄마도 좋아하던 물고기랍니다.



이름을 한 번 들으면 쉬이 잊혀지지 않는 키싱구라미는

은빛을 띤 옅은 분홍색으로 원산지는 동남아시아로,

이 물고기는 뽀뽀를 하는 물고기로 유명하답니다.

하지만, 우리가 보기에는 뽀뽀를 하고 있는 듯 하지만, 물고기들은 입술을 대고 싸우는 중이라는 사실이지요.


 



한번쯤 키워보고 싶어서

더욱 자세히 배워보게 되는데,

번식이 어려운 편이며, 예전에 비해 키우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하네요.

단순히 뽀뽀하는 모습처럼 보이는게 신기해서 관심이 갔던 것이 사실,

물고기에 특징이 별로 없어서 관심대상에서 빠지게 된 것일 수 도 있는 것 같아요.


물고기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했던 지난날,

물고기에 특징과 특성 등을 자세하게 배우고 나니

물고기를 직접 키우고 싶다는 충동은 줄어들었지만,

책임감이 매우 크다는 생각에

한 번 더 망설여지게 되는 것 같아요.

물고기를 키우는 관심에서 물고기들에 특징과 특성에 더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만들어 준 책으로

물고기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게 되면서,

물고기에 대해서 배워나가는 시간이 사실 더 소중하게 여겨지게 되었답니다.


처음과 다르게 반려물고긱에 대한 정보를 하나 둘 배워나가면서,

돌보는 과정이 매우 어렵고,

병들어 도움을 줄 수 없는 두려움이 커져서

직접 키우고 싶은 마음이 줄어들게 되었다는 아들에 말에,

역시 배움은 소중하다는 걸 다시금 느끼게 되었답니다..


반려물고기에 대한 정보를 글과 그림으로 함께 만나서 더욱 쉽게 이해하면서,

유익한 시간이 되어주었던 책으로

많은 아이들도 관심갖고 보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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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 할아버지와 쫄보 초딩의 무덤 사수 대작전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10
최유정 지음, 임미란 그림 / 리틀씨앤톡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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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 할아버지와 쫄보 초딩의 무덤 사수 대작전


 

 

처음엔 판타지 동화일까 궁금했는데,

최유정 작가님에 이름을 보고 어린이를 위한 창작동화구나 싶었다.


지난번 최유정 작가님에 책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기에

기대감도 높아지고,

초등고학년 아들이 여름방학에 더욱 재미있게 만나본 책 소개하게 된다.



 

 #역사 #문화유산 #용기 #여름방학 #친구 #보물 #소통 #세대 화합 #가족


글  최유정 / 그림  임미란 

 


    

리틀씨앤톡에 도서로 <이놈 할아버지와 쫄보 초딩의 무덤 사수 대작전>

​우주 최강 겁 많은 초등학생 정우,

엄마 아빠의 여행 때문에 시골 외할아버지 댁에서 여름방학을 보내게 된다니,

정우는 나름 계획에 들떠있다.

엄마 아빠의 감시에서 벗어나게 되니

핸드폰도 맘대로 해도 되겠지 싶었는데, 이게 왠일?!


놀라운 일들이 팡팡!


시골 외할아버지 댁에는 텔레비젼도

인터넷도 없다는 사실이다.

으악! 정말 끔찍했겠다 말하는 아들~

정우도 시골에서에 생활이 끔찍했을까?

심심하고 무료한 생활, 할아버지는 괴팍하기까지

정우에겐 도움이 안된다.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더 괴팍해지셨다.


공주 송산리 고분군에 무녕왕릉 문화재를 담당하는 관리인으로 일하시는 할아버지

역사라고는 전혀 관심이 없는 정우,

할아버지와의 특별한 여름방학이 기대된다.



 

매일 혼자 집을 지키는 것도 이제 무서워질 때쯤,

정우는 할아머비가 일하고 계시는 송산리 고분군에서

체험학습을 온 찬수를 만난게 된다,


 


둘은 마법몬 카드 게임을 하면서 티격태격하지만, 정우에게 찬수는 유일한 친구가 된다.

하지만, 찬수는 몰래 무덤 위에 올라 미끄럼을 타면서 정우를 놀리기도 하는데,

서로 무덤을 오르다가 그만 할아버지에게 들통이 나서 혼나고 만다,



역사에는 조금도 관심이 없었던 정우는
 할아버지 댁에서 지내면서
우연히 무덤 근처 화장실에 갔다가 수상한 사람의 통화를 듣게 되는데,
바로 무덤을 파헤치는 도굴꾼이었던 것이다.

정우는 할아버지와는 매일 투닥투닥했던 사이지만,
할아버지에게 그 사실을 알렸고,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한다.


 


잔소리만 하시는 할아버지와 겁 많은 정우가

도굴꾼으로 부터 우리들의 무덤을 잘 지킬 수 있을지?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를 거쳐 수 많은 문화재를 약탈당해 왔기에

우리나라에서는 문화재 훼손과 밀반출은 용서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한다.

우리의 것을 잘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것에 대해 잘 알아야 하기에

그동안 역사를 몰랐던 정우도

할아버지와의 사이가 좋지 않았더라도,

우리의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힘을 합쳐서

우리 것을 탐하는 자들로 부터 그 어떤 것도 빼앗기지  않았다.


여름방학을 통해서 정우는 할아버지의 진짜 마음을 알게 되었고,

우리의 것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쳤던 두 사람이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이 최고의 보물이  되어주었다.


초등학생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화유산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우리지역에 문화유산이 무엇이 있는지도 살펴보게 되었다.

임진왜란에 이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 장군이 있으셨고, 그 장군과 함께

마을 사람들이 서로 힘을 모아 함께 싸워나갔기에

이 마음에 이름도 장군의 호를 따라 지어졌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지역에 문화재도 직접 찾아가 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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