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00층짜리 집 (양장) 100층짜리 집 2
이와이 도시오 글.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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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00층짜리 집 - 지하 100층 상상이 되세요? ^-^



이전에 보았던 100층 짜리 집도 참 재미나게 보았어요.
생각해보세요. 100층.. 얼마나 높아요.
아이들이 가장 높다고 생각하고 본 빌딩은 큰 아이는 유람선을 타고 본 63빌딩 이었을것이고 작은 아이는 아파트?? 정도랍니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엄청 큰 빌딩들이 많지만, 실제로 본적이 없어서요.
지상으로의 높이는 그렇다 쳐요. 그런데 지하로 100층...
지하는 저도 들어본적이 없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보면서 너무 너무 흥미롭게 보았어요.
도대체 누가 살고 있는지 궁금하잖아요.


주인공 쿠가 목욕을 하는데 누군가 와서 지하 100층으로 초대를 합니다. 그래서 쿠의 지하 여행이 시작되어요.
무려 100층이랍니다.
각 층은 10 단위로 끊어져 있구요. 각각 10층에는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총 10 종류겠죠? 100층이니까요.

지하 1~10층 : 토끼
지하 11~20층 : 너구리
지하 21~30층 : 매미 애벌레
지하 31~40층 : 공벌레
지하 41~50층 : 개미
지하 51~60층 : 지렁이
지하 61~70층 : 고슴도치
지하 71~80층 : 도마뱀
지하 81~90층 : 두더지
지하 91~100층 : 거북이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죠?
다양한 동물들의 일상도 엿볼 수 있어요.
각 동물들의 특징이 세세하게 나오더라구요.
그에 따라 집 모양 형태도 각각 달라요.
지금 집에서 누에를 키우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가 애벌레 편을 유심히 보더라구요.
비슷해서 그런지 그 생활모습이 궁금했나보더라구요.
각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집 형태부터 아래 위로 내려가는 이동 통로의 달라짐도 알수 있답니다.

저희 아이들은 각 계단을 어떻게 내려가나가 가장 신났나봐요.
계단 따라가기, 즉 아래로 내려가는 통로 찾기를 너무 재미나게 했어요.
그리고 동물들의 모습 살펴보기도 좋아라 하구요.
지하로 내려갈수록 어떤 동물이 나오는지, 그것도 궁금해 하더라구요.
과연 100층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런지 상상하면서 내려가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저도 너무 궁금했거든요^^
서로 이야기하면서 보니, 대화도 들어가고 상상력도 풍부해지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세로로 보면 되구요.
지하 100층을 상상해보면서 보면 더 재미납니다.
숫자 개념을 배우기에도 좋아요. B가 지하 표시라는 것도 알게 되구요.
아이들이 100층 짜리 집에 이어 이 지하 100층 짜리 집도 너무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역시 북뱅크 책은 대박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숫자, 동물, 상상 등.. 재미난 요소들이 가득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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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 인물백과 - 성격과 기질로 알아보는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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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 인물백과 - 아이들의 성격, 기질 이해가 먼저^^



어릴적에 집에 누런 표지의 책이 있었어요.
굉장히 두꺼웠는데 그 책이 바로 위인전이었답니다.
완전 두껍고 한 책에 한 인물씩 있던 책이었어요.
그 책을 전 굉장히 끼고 살았어요.
너무 재미났거든요. 위인들의 삶 이야기가 고스란히 들어있던 책.
어른들이 보던 책이었는데 제가 굉장히 흥미롭게 봤던 책이라죠.
위인전을 그래서 지금도 참 좋아라 해요.
위인전은 단순한 위인 이야기 외에 그 시대의 역사가 들어있답니다. 그리고, 그들의 삶을 통해서 제가 배우고 싶은 점들을 골라서 배울 수 있어요.
아.. 이 분의 이런 점들은 본 받아야겠다.. 아.. 이런 점들도 알아두어야겠구나 하면서요.

요즘은 아이들 관련하여 위인 책들이 참 잘 나오더라구요.
또한 역사와 연계하여 나오는 소설들도 참 많답니다.
만화 형식, 일반 그림책 형식, 소설 형식 등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저희 집에서 위인전을 하나 마련했는데, 아이가 참 잘 보더라구요. 위인 보면서 아들이라 그런지, 역시 장군 책들을 더 잘 보긴 하는데요. 첨엔 예술가들 위주로 보곤 했답니다.
전집이라 골라서 봐야 하는 단점도 있어요. 보고픈 위인을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좀 다르게 다가오더라구요.
단순한 위인에 관한 이야기보단, 내가 닮고 싶은 롤 모델을 찾아보는 인물백과랍니다. 그 유형을 성격과 기질에 따라 나눴지요.


1. 이순신형 끈기와 집념으로 뜻을 이룬 사람들
2. 제갈 공명형 지혜와 지성으로 목표를 이룬 사람들
3. 피카소형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감동을 준 사람들
4. 에디슨형 과학 연구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5. 빌 게이츠형 사업가적 기질로 부자가 된 사람들
6. 슈바이처형 봉사와 헌신으로 인류를 구한 사람들
7. 오프라 윈프리형 끼와 재능으로 스타가 된 사람들
8. 링컨형 열정과 리더십으로 지도자가 된 사람들
9. 제인 구달형 자연과 지구를 연구하고 지켜 낸 사람들
10. 존 고다드형 도전과 모험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사람들

각각의 형별로 나누어서 그 아래로 또 위인들이 소개됩니다.
옛 위인부터 현존하고 있는 인물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나와요.
시대, 나라, 인종 불문하고 말이지요.




인물의 기질과 성격들을 파악하고 우리 아이도 비슷한 면을 찾아 위인을 따로 찾아 볼 수 있단 점이 흥미로와요.
사실 인물 이야기 보면, 어릴때부터 다 똑똑하고 사건, 사고없이 자란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흔히 문제아라고 표현되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하지만, 그것이 그냥 일반적인 면에서 그런것이지 그 점을 조금 다르게 보면 성격이 조금 다르다고 이해하고 보면, 큰 문제도 아니거든요.

에디슨은 학교에서 3개월만에 쫒겨나지만 어머니는 그를 믿고 기다려줍니다. 그리고 에디슨은 역사에 길이 남게 되죠.
오프라 윈프리의 경우, 어린 시절 나쁜 경험을 하게 되지만, 극복하고 현재 세계 부자 순위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답니다.
유재석의 경우도 무명의 8년 시절을 이겨내고 현재는 대한민국의 최고 MC로 인정받고 있죠.
 



저희 아이는 어릴때는 의사에서 현재는 사커플레이어(축수선수잖아요. 꼭 요렇게 말해요^^)가 되고 싶답니다.
그러면서 집에서도 공을 차죠. 지금은 추워서 나가서 못 노는데 자주 아빠랑 공도 차구요. 축구 교실 보내달라고 조르고 있어요.
기회가 되면 꼭 시켜주려구요^^

단순히 닮고 그냥 요런 인물이 되어보고싶다..(전 막연하게 이렇게 되고 싶다.. 라고 생각했던거 같아요. 노력은 하긴 했는데, 구체적인 방법을 못 찾았죠.) 보다는 우리 아이들은 정말 롤모델을 삼아서, 그 인물과 비슷하게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열정을 가지고 클 수 있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 책에선 그래서 박지성 편을 잘 보네요^^
그러기 위해선 부모님 저희도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겠죠?

집에선 정말 뛰고 공차고 하는게 사실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집안 살림살이도 많이 망가지고 아랫층에도 신경쓰이구요^^;;;
그래서 외부에서 아이들 기운도 쫙쫙 펼칠수 있고, 열심히 땀 흘리는 그 순간과 시간들을 소중히 해서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크면서 또 변화될것도 같은데~ 많이 변화될런지~~ 그것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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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밥상, 농업 미래생각발전소 4
서경석 지음, 이철민 그림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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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밥상, 농업  - 우리가 살아야 할 길...


우리 나라는 예로부터 농경사회였습니다.
농사가 주업이었죠.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농사는 최근들어 가장 힘든 직업의 하나로 여겨지고, 농촌에 젊은이들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가면은 어르신들이 대부분이세요.
농업은 우리의 필수적인 식량을 제공하고, 환경을 지키는 훌륭한 일이지만, 살기에는 척박해지는.. 한마디로 농사를 짓는 농부들에겐 돈이 안되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들 다른 벌이가 되는 일로 빠져나가는게 대부분이에요.
저희 친가만 봐도 큰 아버지댁에서 농사를 짓고 계시답니다.
안타깝지만 이게 현실이에요.


이 책에선 농업의 역사, 중요성부터 해서 현재의 문제점 및 미래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전반적으로 짚어주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물가가 있는 곳에서 문명이 발생되었습니다.
그곳을 중심으로 농사가 시작되고 점점 퍼지게 되었죠.
우리 나라의 경우 삼국(고구려, 백제, 신라)이 한강을 차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이 다툼을 벌였는지요.
한강을 차지한 국가가 그 시대의 리더가 되었답니다.
강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이 농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다는 것도 알 수 있어요.
농사의 역사, 시작이야기들이 그림과 함께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농업의 역사, 일제 시대에 우리 상황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개방이 일어난 일들, 우루과이라운드 협상을 통한 개방, 광우병 이야기, 유전자 조작 식물 등 농업의 전체적인 위기를 말하고 있습니다.
빵을 만들기 위한 밀가루를 보더라도 다 수입이에요.
국내산이 없답니다. 우리 밀이 극히 드물고 사게 되도 비싸죠.
비싸니 살때 저렴한 수입을 사게 되구요. 방부제가 그득한 것을 말이지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먹일때도 조심하게 되고, 안 사게 됩니다.
직접 해서 먹이거나요.




저렴한 수입산 농산물에 치여 적자를 면치 못하는 농촌들,
건강을 위협하고 지구의 환경을 오염시키는 유전자 조작 음식..
이렇게 위기에 직면한 농업을 그럼 포기해야 하느냐..
그건 아니죠.
유전자 조작 등은 환경에 커다란 영향을 주므로 이제 전 세계적으로도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가입이 안되어 있다고 하네요.)
쿠바의 지렁이를 이용한 농업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일러줍니다.
수확량도 늘어났고 농약을 쓰지 않아 친환경인 곡물이 재배됩니다.
우리 나라도 몇년전부터 분 웰빙 바람에 의해 유기농, 친환경이란 단어가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과일, 채소, 곡물 등에요.
고성의 생명 환경 농업이 그래서 주목 받고 있는 것이랍니다.
또한 지역 먹을거리 공급 체계를 통해서 안전하고 신선한 먹을거기를 제공 받을 수 있으므로 이 체계를 더 키워야 합니다.




사실 이런 노력은 한사람만 해서는 안되요.
정부, 농민, 소비자 등 전국민이 노력해야 합니다.
정부에서도 많은 지원을 해주셨으면 해요. 소비자는 안전하고 적당한 가격이라면 충분히 구매 한다고 생각합니다. 건강을 위해서니까요.

농사는 단순히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기능만 하는게 아닙니다.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나아가 지구의 환경까지 책임집니다.
논농사로 인해서 지구 기후 변화의 개선도 가능하다 하니..
이 농업을 포기하지 말고 개선, 발전시키도록 노력해야 할듯 합니다. (옆나라 일본도 압력에 굴하지 않고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이뤘습니다.)

요즘 방송에서 젊은 사람들이 농촌으로 가서 농사를 짓는 모습들이 나오더라구요. 방송이지만, 현상은 좋은 거 같아요.
앞으로도 많은 정부의 지원과 소비자들, 농민들의 노력으로 인해서 지구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고 농업을 살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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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퍼즐 1 -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수학 퍼즐 1
칼턴 편집부 지음, 강현정 옮김 / Gbrain(지브레인)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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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퍼즐 1: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 잠자는 두뇌 깨우기



사실 사람의 뇌의 능력은 굉장히 크다고 해요.
하지만 그 뇌를 적당히만 쓰니까 100% 그 효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해요. 정말 잘만 길러주면 천재가 나올수도 있을텐데 말이지요.
나이가 들면서 점점 뇌의 기능이 떨어지니 기억력도 떨어지고 점점 둔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나마 일을 해서 다행이긴 한데 그것도 한계가 오더라구요. 뇌를 깨우고픈 욕구가 막 드는 시기가 있던데....
그럴때 이런 퍼즐이 함께 한다면, 얼마나 신선할까요.
새로운 기분도 들고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뇌를 막 자극하게 되니까요.

이 수학퍼즐은 기존에 접해보았던 퍼즐과는 좀 다르더라구요.
뭔가 아기자기 하고 공간 개념이 많이 들어가보이는 퍼즐들이 많이 있어요. 단순히 생각하면 안되고 많이 많이 생각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대부분이에요. 머리 안 쓰고는 못 배기게 말이지요^^;; ㅎㅎㅎㅎ



사쥬는 굉장히 작구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이동할때 그 안에서 풀어도 좋을듯 해요. 작고 가볍습니다.
그런데 어려워서 머리가 아플지도 모르겠어요.

문제 타입도 굉장히 다양합니다.
조각 맞추기, 땅따먹기, 같은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전부 바꾸기, 면적 구하기 등등...
사실 울 꼬맹이들이 풀기에는 약간 어려운것도 있어요.
풀만한 문제도 있지요^^
그래서 같이 푸는 재미가 있어요. 온가족이 말이지요.
그런데, 저도 못 풀겠는 아니 문제가 이해 안되는 것들도 있더라구요. 흐미~~~~
그럴땐 살짝 답의 도움을^^;;




우선 할줄 아는 문제들부터 아들과 해보았어요.
연신 어렵다고 몇번이고 해보더라구요. 지우다 책이 찢길 뻔 했답니다^^;;
그래도 재미난지 집중해서 하더라구요.
제가 다 할수도 있지만 전 다른 곳에 답을 적고, 아이와 함께 해보려구요. 재미나고 신나데요^^
남자 아이라 그런지 요런 퍼즐류를 좋아하더라구요.

앞으로 요 수학퍼즐 시리즈로 온 가족 뇌를 자극하고 트레이닝 시켜볼까봐요. 누가 누가 잘 하나 대회도 해보고 말이지요.
가족의 뇌 세포를 깨우기 위해, 요 수학퍼즐.. 추천합니다.
대신 어렵다고 던지시면 아니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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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동아 2010.11.01 - 21호
과학동아 편집부 엮음 / 동아사이언스(잡지)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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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동아 (격주간) 21호 - 호박파티와 질병 이야기~


이번 호도 역시나 알찬 내용이 가득한 과학동아였어요.
할로윈 파티가 대세여서 그런지 책에서도 역시나 나오더라구요^^
재작년엔 유치원에서 이와 관련된 파티도 하고 그러던데 지금 다니는 곳은 안하더라구요. 대신 에버랜드를 다녀왔다죠^^
책에서는 호박에 관한 내용이 자세히 있어요.
얼마전에 본 호박 책도 기억나는지 연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호박달빛을 만들어보고 싶지만 호박 구하기가 어려워서~ ㅎㅎㅎㅎ
국수호박, 자이언트 호박 등 다양한 호박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음식을 보니..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특히 호박 죽^^


이번 호에서 관심이 가던 내용 중 하나 바로 지구 관련 이야기였어요. 안그래도 유치원 탐구 과제가 지구는 무엇으로 둘러싸여 있을까거든요? 딱 그 주제와도 어울리고, 아이들이 관심이 있어 하더라구요. 남자 아이들이라 그런지, 또 제가 워낙 요런 쪽을 좋아해서 그런지 저도 너무 재미나게 보았답니다.

관련 내용도 제법 양이 많고 세세합니다.
따로 지구 관련 책을 안봐도 될 정도로 상세히 나와 있어요.
특집이라 그런지 내용이 방대하고 좋았어요.
이해하기도 쉬웠구요.



중간에 쉬어가는 느낌의 가상 인터뷰나 과학향기도 재미나고 최근 많이 나오는 스마트폰 관련 내용이라 아이들도 은근 호기심을 드러내더라구요. 이모가 스마트폰을 들고 다녀서 그런지^^


또 또 관심을 끌던 파트.. 바로 미술과 함께 하는 내용이었어요.
명화 이야기에 관심들이 많아서, 요 파트 볼때도 재미나고 아주 유익하게 보았답니다~

김치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김치 파트도 재미났지요.
이제 김장철이 다가오는데 담글때 아이들도 함께 하면 좋을거 같아요~



이번 21호 특별부록으로 함께한 질병과 의학 이야기는 너무 유익했어요. 어렵기도 했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도 좋았어요.
안그래도 감기도 많이 걸리는 계절인데, 이렇게 따로 책자로 나오니 틈틈히 참고하면서 보면 참 좋을듯 하더라구요.




섭섭박사의 실험실이 없다고 조금 아쉬워 했는데 할로윈 이야기와 지구 이야기로 다행히 재미나게 보았답니다.
아래는 과학동아에도 있듯이, 할로윈 기념해서 에버랜드에 다녀온 사진이에요^^
날씨가 급 추워지던 월요일에 다녀와서..
완전 겨울 모드였지만 너무 재미나더라구요^^
무엇보다 어찌나 호박들이 그 넒은 곳에 가득한지....
정신이 없어서 퍼레이드도 밤에 하는 행사도 못 참여했지만 호박 사진들은 많이 찍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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