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와 괴물 사형제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3
정하섭 글 한병호 그림 / 길벗어린이 / 199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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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와 괴물 사형제 - 해치는 누구?



* 제목 : 해치와 괴물 사형제
* 저 : 정하섭
* 그림 : 한병호
* 출판사 : 길벗어린이


우리나라 서울에 있는 여러 궁들을 가면 무서운 모양의 동물 상이 있습니다.
학생 때 기억나는게 그게 해태상이라고 알게 되었지요.
궁궐을 지켜주는 해태상이라구요.
무서운 모습에 헉.. 하지만 알고보니 굉장히 귀한 수호신이기도 합니다.
해태=해치라고도 합니다.
'해의 신'이라고 할 수 있지요. 바로 '해님이 보낸 벼슬아치'라는 뜻입니다.

해처럼 불의를 물리치고 정의를 지키는 신이며, 불을 다스리기도 합니다.
우리 민족의 수호신이라고 할 수 있지요.


사실 이 책의 그림을 보면서 어쩌면 무섭게 보일수도 있겠구나 했는데요.
보면 볼수록 그다지 무섭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경우엔 오히려 더 잘 봅니다.
해치가 뭔지 너무 궁금해하면서 말이지요.
이 책은 해치와 대결하는 괴물 사 형제 이야기를 하면서 해치를 말합니다.




해를 다스리는 해치를 해코지하려고 하는 괴물 사형제..
어느 날 해를 훔쳐와 각 방향 4군데에 모두 해를 띄웁니다.
얼마나 뜨거웠을까요.
그리고 해를 찾기 위한 괴물들과 해치의 대결이 이어집니다.
1:4
굉장히 불리한 게임입니다.
뭉치기 대왕, 뿜기 대왕, 던지기 대왕, 막내 박치기 대왕까지...
이들과의 대결에서 이기고 해치는 과연 해를 찾을 수 있었을까요?



해를 지키는 신 해치와 괴물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흥미를 줍니다.
멀리 보이는 해를 조금 더 친근하게 바라볼 기회도 생겼구요.
해치=해태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지요.
다 본 아이는 너무 좋아라 했어요.


그림 색상이 참 칼라풀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보는 아이들의 시선에도 참 좋아라 보였습니다.




그래서 해치 책을 읽고 독서록도 기록했네요.
아이가 생각하는 해치는 어떨까요.. (글씨 오타는 이해해 주세요^^)
정의의 용사라는 표현이 인상적이더라구요. 녀석^^
해의 신이다.. 정확히 알게 된 점이 좋았습니다.
이젠 잊지 않을거 같아요^^



그리고 멋진 그림을 그려보았네요.
커다란 종이에 해치와 해의 모습을 말이지요.
너무 즐겁게 그림도 그리고 독서록도 한 아들이랍니다.





글밥이 작지만요. 그 안에 담긴 내용, 해치에 대해 알아가는 내용은 큽니다.
그러기에 큰 아이가 참 즐겁게 보았습니다.
다음에 궁에 갈때는 해치를 찾아보기로 약속했어요^^
아빠에게 해치가 뭔지 자랑도 해본다는 아들 위해서라도 꼭 궁에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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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10 : 요리놀이 내가 만들자 시리즈 10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1년 10월
평점 :
품절


내가 만들자 - 요리놀이 : 즐겁고 신나는 요리 놀이 시간을 가져봅시다!!! 대박 아이템~





 제목 : 내가 만들자 - 요리놀이
 저    : 삼성출판사 편집부
 출판사 : 삼성출판사


8살 5살 우리 아이들은 남자아이들입니다.
그런데요, 만들기도 좋아하고 요리놀이도 참 좋아라 합니다.
실제로 음식을 가지고는 김밥이나 주먹밥을 먹을때는 참여도 하지요.
그리고 먹는 것도 참 잘 먹어요^^
작년에 내가 만들자 시리즈를 접하고 나서, 올 1월 저희 둘째 아들 생일 즈음에 친구들 생일 선물로 이 시리즈를 선물로 주었었습니다.
공주들이라서^^ 공주 책으로요.
아이들이 너무좋아라 하고 다 만들어진 완성품도 너무 멋지거든요^^
색감도 좋고 만들기도 쉬운 내가 만들자 놀이...
이번엔 요리놀이에 풍덩 빠져보았지요~





       책 소개      





요리놀이라고 해서 여자아이들만 좋아하지는 않지요.
저희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어찌나 좋아했다구요.
저의 탁월한 선택이.. 빛을 내던 순간이었습니다. ㅎㅎㅎ
튼튼한 케이스에 두툼히 들어있던 책과 장난감...
무려 21개나 있다고 하니.. 기분 완전 up up!



우아.. 정말 많죠? 판은 8장인데요. 이 8장의 판에서 21개 작품이 탄생합니다.
어렵지도 않아요. 판에서 떼서 순서대로 접고 끼우면 끝!!!
어려워 보이는 조리대부터 쉬어보이는 꼬치까지...
음식과 조리 도구들이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8장의 만들기 판이랍니다.
삼성출판사 책들은 색상이 참 이뻐요.
이 판들 보세요. 알록달록하니 얼마나 이쁘던지요^^





오늘은 주인공 송이의 생일이에요.
앞치마를 입은 송이는 친구들을 초대하기 위해 요리를 합니다.
먼저 요리를 하기 위한 도구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스타뚜~~~
그리고 나서 초대장을 만들어 돌려요.
친구들을 초대하러 가지만 다들 바쁜듯 합니다.
슬퍼진 송이, 과연 송이의 집엔 친구들이 올 수 있을까요?
송이는 생일에 쓸쓸히 보냈을지..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만들기 방법이 아래처럼 나와 있어요.
순서대로 떼고 끼우면 되니 너무 쉽죠? ^^
하지만 작아서 은근히 어려울 수도 있으니 잘 안되면 엄마 아빠의 도움을 받으세요~











          독후 활동 : 신나게 만들어보아요~      





책이 재미난지 연신 그림 위주로 보는 아들래미...
이야기 해주니 즐거워 하네요^^
얼른 만들어보고 싶다고 다 짚어봅니다.




오늘 만들어본 작품은 모두 둘째의 강력 추천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먼저 조리대부터 시작~~ 생각보다 어려워 보였는데요.
이게 너무 맘에 들었나봐요.
형아가 뜯으라고 알려주면 둘째가 뜯고 형아가 만들고~
쉬운건 둘째도 같이 끼우고~~~
드디어 완성되어 가는 조리대~~ 오~



이야.. 송이의 조리대가 완성되었네요.
세상에.. 개수대부터 해서 가스레인지, 아래 수납장, 조리도구와 양념통..
너무 세심하게 잘 만들어졌어요^^
송이의 조리대, 너무 이쁜데요~



두 번째는 전자 레인지입니다.
떼고 끼우고 맞추고~~~
가운데 팝콘이 잘 안끼워져서 제가 조금 도와줬어요.
통닭으로 변경도 가능합니다. ㅎㅎㅎ



전자 레인지 완성!
생각보다 멋지죠? 다이얼도 귀엽구요. ㅎㅎㅎ



전자 레인지 옆에 있던 주전자 만들기인데요. 컵도 있어요. 2개 세트랍니다.
주전자와 컵이 색상이 너무 이쁘죠? ^^



형아랑 동생이 주거니 받거니..ㅎㅎㅎ
주전자에서 물로 따르고 서로 짠!!
마시고 ㅋㅋㅋ 따라주고~
아빠도 주고 드시라고 하고..ㅋㅋㅋ



구경하던 아빠가 너무 재밌다면서 아들에게 이야기 해달라 합니다.
만든 제품이 뭐고 어떨때 사용하는지요.
저희 둘째 아들래미, 신나서 설명합니다. 개수대 설명하랴 전자 레인지 설명하랴...ㅎㅎㅎ
수도꼭지 설명이 대박이었지요^^







        마무리        


사실 다른 시리즈도 많은데요. 로봇, 중장비차도 탐이 납니다.
아이들이 엄마 아빠 말 잘 들으면^^ ㅎㅎㅎ 나중에 사주려구요.
기존에 요리 원목 놀이가 있는데 잘 하더라구요. 좋아하고...
그래서 이번에 요리놀이를 마련했는데요. ㅎㅎㅎ
완전 대박 아이템입니다^^ 너무 잘 선택한거 같아요.
이번에 3개 만들었으니 다음엔 또 만들어봐야죠.
색이 이뻐 보는 즐거움도 있고, 손으로 만드니 아이들에게도 좋고~
두 아이들이 너무 즐겁고 재미나게 놀아주니 너무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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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10 : 요리놀이 내가 만들자 시리즈 10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1년 10월
평점 :
품절


내가 만들자 - 요리놀이 : 즐겁고 신나는 요리 놀이 시간을 가져봅시다!!! 대박 아이템~





 제목 : 내가 만들자 - 요리놀이
 저    : 삼성출판사 편집부
 출판사 : 삼성출판사


8살 5살 우리 아이들은 남자아이들입니다.
그런데요, 만들기도 좋아하고 요리놀이도 참 좋아라 합니다.
실제로 음식을 가지고는 김밥이나 주먹밥을 먹을때는 참여도 하지요.
그리고 먹는 것도 참 잘 먹어요^^
작년에 내가 만들자 시리즈를 접하고 나서, 올 1월 저희 둘째 아들 생일 즈음에 친구들 생일 선물로 이 시리즈를 선물로 주었었습니다.
공주들이라서^^ 공주 책으로요.
아이들이 너무좋아라 하고 다 만들어진 완성품도 너무 멋지거든요^^
색감도 좋고 만들기도 쉬운 내가 만들자 놀이...
이번엔 요리놀이에 풍덩 빠져보았지요~





       책 소개      





요리놀이라고 해서 여자아이들만 좋아하지는 않지요.
저희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어찌나 좋아했다구요.
저의 탁월한 선택이.. 빛을 내던 순간이었습니다. ㅎㅎㅎ
튼튼한 케이스에 두툼히 들어있던 책과 장난감...
무려 21개나 있다고 하니.. 기분 완전 up up!



우아.. 정말 많죠? 판은 8장인데요. 이 8장의 판에서 21개 작품이 탄생합니다.
어렵지도 않아요. 판에서 떼서 순서대로 접고 끼우면 끝!!!
어려워 보이는 조리대부터 쉬어보이는 꼬치까지...
음식과 조리 도구들이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8장의 만들기 판이랍니다.
삼성출판사 책들은 색상이 참 이뻐요.
이 판들 보세요. 알록달록하니 얼마나 이쁘던지요^^





오늘은 주인공 송이의 생일이에요.
앞치마를 입은 송이는 친구들을 초대하기 위해 요리를 합니다.
먼저 요리를 하기 위한 도구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스타뚜~~~
그리고 나서 초대장을 만들어 돌려요.
친구들을 초대하러 가지만 다들 바쁜듯 합니다.
슬퍼진 송이, 과연 송이의 집엔 친구들이 올 수 있을까요?
송이는 생일에 쓸쓸히 보냈을지..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만들기 방법이 아래처럼 나와 있어요.
순서대로 떼고 끼우면 되니 너무 쉽죠? ^^
하지만 작아서 은근히 어려울 수도 있으니 잘 안되면 엄마 아빠의 도움을 받으세요~











          독후 활동 : 신나게 만들어보아요~      





책이 재미난지 연신 그림 위주로 보는 아들래미...
이야기 해주니 즐거워 하네요^^
얼른 만들어보고 싶다고 다 짚어봅니다.




오늘 만들어본 작품은 모두 둘째의 강력 추천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먼저 조리대부터 시작~~ 생각보다 어려워 보였는데요.
이게 너무 맘에 들었나봐요.
형아가 뜯으라고 알려주면 둘째가 뜯고 형아가 만들고~
쉬운건 둘째도 같이 끼우고~~~
드디어 완성되어 가는 조리대~~ 오~



이야.. 송이의 조리대가 완성되었네요.
세상에.. 개수대부터 해서 가스레인지, 아래 수납장, 조리도구와 양념통..
너무 세심하게 잘 만들어졌어요^^
송이의 조리대, 너무 이쁜데요~



두 번째는 전자 레인지입니다.
떼고 끼우고 맞추고~~~
가운데 팝콘이 잘 안끼워져서 제가 조금 도와줬어요.
통닭으로 변경도 가능합니다. ㅎㅎㅎ



전자 레인지 완성!
생각보다 멋지죠? 다이얼도 귀엽구요. ㅎㅎㅎ



전자 레인지 옆에 있던 주전자 만들기인데요. 컵도 있어요. 2개 세트랍니다.
주전자와 컵이 색상이 너무 이쁘죠? ^^



형아랑 동생이 주거니 받거니..ㅎㅎㅎ
주전자에서 물로 따르고 서로 짠!!
마시고 ㅋㅋㅋ 따라주고~
아빠도 주고 드시라고 하고..ㅋㅋㅋ



구경하던 아빠가 너무 재밌다면서 아들에게 이야기 해달라 합니다.
만든 제품이 뭐고 어떨때 사용하는지요.
저희 둘째 아들래미, 신나서 설명합니다. 개수대 설명하랴 전자 레인지 설명하랴...ㅎㅎㅎ
수도꼭지 설명이 대박이었지요^^







        마무리        


사실 다른 시리즈도 많은데요. 로봇, 중장비차도 탐이 납니다.
아이들이 엄마 아빠 말 잘 들으면^^ ㅎㅎㅎ 나중에 사주려구요.
기존에 요리 원목 놀이가 있는데 잘 하더라구요. 좋아하고...
그래서 이번에 요리놀이를 마련했는데요. ㅎㅎㅎ
완전 대박 아이템입니다^^ 너무 잘 선택한거 같아요.
이번에 3개 만들었으니 다음엔 또 만들어봐야죠.
색이 이뻐 보는 즐거움도 있고, 손으로 만드니 아이들에게도 좋고~
두 아이들이 너무 즐겁고 재미나게 놀아주니 너무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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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브런치 & 러너 - 간단하고 쉽게 만드는 저칼로리 건강요리
조미연 지음 / 경향미디어 / 2011년 10월
평점 :
품절


다이어트 브런치&러너 - 건강하고 가벼운 레시피로 다이어트도 하고 맛도 느끼자~




 제목 : 다이어트 브런치&러너
 저    : 통방구리 조미연
 출판사 : 경향미디어



샌드위치, 피자, 커피, 파스타.... 살찌는 소리가 팍팍! 납니다.
맛은 있는데 먹으면 다 살로 가고, 밀가루에 기름, 튀김 등등... 어째 이런것만 땡기는 날도 있더라구요^^;;;
먹고는 싶은데 살 때문에 참아야 하고, 그 참음으로 인해서 더 스트레스 팍팍 쌓이고 또 먹고 싶고...
완전 무한반복을 자주 경험하게 됩니다.
다이어트를 평생 달고 살아야 할 몸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난 것은 포기할 수 없는 입맛...
여기!!!
맛도 즐기고 가볍게 식사도 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레시피가 있습니다.
게다가.. 쉽습니다. ㅎㅎㅎㅎ



       책 소개      




브런치&러너, 라는 제목도 눈에 띄지만 다이어트가 눈에 확~ 띄는 책입니다.
가볍게 먹을 수 있으면서 건강도 생각하는 책이라고 보시면 될거에요.
여기서 브런치와 러너는 아래와 같은 뜻이랍니다.
ㆍ브런치 : brunch←breakfast+lunch, 아침식사와 점심식사의 합성어랍닙니다. 보통 아점이라고 하죠^^
ㆍ러너 : Lunch + Dinner, 점심식사와 저녁식사의 합성어랍니다. 보통 점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체중계를 꼭~ 졸라맨 자의 모습이 너무나도 인상적인 표지..
찌그러질 정도로 매었는데요. 저도 쫌 이렇게 쪼여졌으면 좋겠어요^^



다양한 기본재료들과 소스&양념은 물론 시간을 절약해줄 수 있는 노하우가 소개됩니다.
'루'라는 것을 처음 들어봤는데요. 만드는 방법도 알게 되었지요.
단호박 요리를 할때 익히는게 너무 어려웠는데요. 간단하게 익히는 방법도 있네요.
감자나 계란도 마찬가지구요.
칼로리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게 되잖아요.
칼로리를 낮추는 노하우도 있답니다.
버터 대신 논콜마요네즈 사용으로 빵이 눅눅해지는 것을 막고, 아가베 시럽을 설탕 대신 이용하구요.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면 좋지요.
저도 설탕을 안쓴지 몇년 되어 가네요. 아가베 시럽을 쭉 이용하고 있답니다^^

샌드위치, 건강 토스트, 샐러드&스프, 파스타&피자, 브런지&러너
이렇게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실 샌드위치도 기본재료인 빵부터 해서 그 안에 들어가는 재료들의 칼로리를 따져보면 굉장히 부담이 될 때가 많아요.
피자나 파스타는 말할것도 없지요.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조금이라도 칼로리를 낮춰서 먹을 수 있게 레시피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게다가 레시피도 상당히 많아요^^




짜잔.. 바로 아래와 같이 조리방법, 재료가 소개되지요.
그 아래엔 Tip도 있습니다.
재료만 있으면 그냥~ 따라하시면 됩니다. 어렵지 않아요^^




이름도 귀엽지 않나요? 포켓.. ㅎㅎㅎ
먹음직스럽게 생긴 사진하며 자세한 레시피가 인상적이랍니다.



아래는 음식 사진들만 올려봅니다.
이 야밤에 저녁을 많이 먹었음에도 이 사진들을 보니.. 땡기네요.
역시 요리 사진은요. 사진빨도 한 몫 합니다^^ 사진이 너무 이뻐여~~~










          맛나는 음식을 만들어보아요~~       



저도 이 책을 보고 여러가지 음식을 해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샌드위치는 두꺼워서 먹기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책안에 있는 두부 동그랑땡을 반찬으로 해서 먹었지요.
두부를 좋아하는 큰 아이가 굉장히 잘 먹더라구요^^
어째 결혼하고 첨 해본거였네요. 그런데요. 종종해서 먹어야겠어요.
만들기도 쉽고 두부에 채소도 많이 들어가고 좋더라구요^^
나중에 샌드위치로 해서 먹어도 좋을듯 해요.



두부 동그랑땡은 반찬으로, 밥은 아래와 같이 계란 김치 볶음밥을 했네요.
계란을 미리 스크램블로 해놓고 김치와 각종 채소를 잘게 다져 볶아서 미리 해둔 스크램블 에그랑 섞으면 끝~
살짝 김도 뿌려주었네요^^
어찌나 잘 먹던지.. ㅎㅎㅎ
보는 제가 다 행복한거 있죠? ^^



요 토스트.. 오~~~
처음 해봤는데요. 생각보다 맛났어요^^
점심 먹기 전에 살짝 해서 먹었는데요. 신랑도 고소하다면서 잘 먹더라구요.
저희 아들도 엄마 최고라면서 맛나게 먹어주었답니다^^









        마무리        


이 책을 통해서 모처럼 휴일에 엄마 노릇, 아내 노릇 했네요.
맛있게 먹어준 우리 가족, 완전 싸랑해용~

떡볶이 재료를 사두고 못해줬는데 이번주 주말에 해주려구요.
오래 걸리지 않는 시간으로, 가볍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책!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책!
밖에서 비싼 돈 주고 사먹는 대신 집에서 따라해서 즐기면서 먹을 수 있는 책!
주말에 종종 이 책을 응용해서 브런치&러너 즐겨보렵니다.
맛도, 건강도 챙기는 一석多조를 실천해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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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3 - 도시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 3
홍용훈.임창호 지음, 강주연 그림, 신정엽 감수 / 아울북 / 2011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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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3 - 도시 : 사회를 쉽게 접하는 방법을 배워요~




 제목 :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3 - 도시
 저    : 김성재
 그림 : 윤재홍, 지상록
 감수 : 신정엽
 출판사 : 아울북


사회라.... 어렵죠. 범위도 굉장히 큰 분야입니다.
학교 다닐때도 참 시험이 애매했던 부분이기도 해요.
하나의 에피소드를 말씀드리면요.
지금 고등학교 졸업한지 15년 가까이 되어 가고 있는데요.
아..... 몇년전까지요. 제가 자꾸 고등학교 시험에 관련된 꿈을 꿨답니다.
대학도 못 들어가고 자꾸 시험을 망치는 꿈이요^^;;
왜 그랬는지.. ㅎㅎㅎ 잘 모르겠어요.
자고 일어나서 교복 입고 학교 가야 하는줄 알았더랬죠. -.-
지금은 나아졌답니다. ㅎㅎㅎ
그때 사회 과목은 책도 매번 잃어버리고 시험도 거의 준비 못해서 0점..  희한하대요^^;;

사회과목은 어렵긴 해도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아둬야 할 내용들이 많아요.
요즘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배우기 시작한다고 하네요.
그때부터 시험도 보고 어려워진다던데, 사회를 싫어하지 않는 아이가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접해봅니다.



       책 소개      


ㅎㅎ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천자문...
한자 책은 아니구요. 사회원정대라고.. 사회 관련 학습만화입니다.
사실 사회 관련된 내용은 처음 보는거 같아요. 한자, 과학은 접해봤거든요.
사회라.. 어려운데 우리 아이들이 잘 따라와줄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손오공과 떠나는 모험..
도시를 파괴하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그렇게 시작된 모험에서 오공이 도시의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그 가운데서 한자는 물론 도시에 관한 정보들을 알려주지요.
오공은 과연 목적한 바를 이룰 수 있었을까요?



역시 마법천자문 답게~
한자가 빠질수야 없죠. 책 안에 중간중간 한자들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이 한자들 보는 재미를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상황에 맞는 한자 사용, 한자를 읽는 법을 알 수 있어요.




한자만 있다면? 사회원정대가 아니지요.
책에서 사회와 관련된 용어들이 많이 소개됩니다.
쬐금 어렵지만 읽어두면 다 도움이 된다는 사실~




이야.. 이 책에서 빠질 수 없는 워크북이 납십니다~~~~
책에서 분리되어 있어서 오히려 장점이 있는듯 해요.
책에서 뜯어야 하거나 하면 손상되잖아요.
이렇게 따로 있으니 들고다니면서 보기에도 좋더라구요.
물론 안의 내용이 이동하면서도 충분히 볼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오~ 마인드맵.. 어렵죠.
하지만 한눈에 도시에 관해서 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도시와 관련된 용어 20가지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한글과 한자, 훈과 뜻, 그리고 설명이 한 쪽에 나와 있지요.
사실 아직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이 많습니다.
도심이나 부심이다, 또 교역도시 등등...
하지만 조금 쉽게 설명해주면 뭔지는 알려고 하더라구요.
이 책에 나온 설명이 알기 쉽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하단엔 Go! Go! 도시박사라고 해서 퀴즈가 있답니다.
답은 맨 뒤에~~~




해답과 그림 문제 정답이에요.
지금은 어려워서 못푼다고 학년이 올라가면 이 워크북을 풀어본다 하네요.
두고 나중에 풀어도 괜찮을듯 싶어요. 사회과목 배울때부터요^^












          독후 활동       


아직 글씨를 잘 모르는 우리 둘째 아이..
마법천자문을 좋아해서 그런지 그림만 우선 봅니다.
한자도 당연히 살펴보지요. (이러면서 은근히 배워볼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ㅎㅎ)
아주 아주 진지하게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그러면서 결국 궁금한 부분에선 묻죠.
"엄마 이건 무슨 내용이에요?"
설명하느라 시간이 다~ ㅎㅎㅎ




저희 큰 아들래미.. 졸린 눈을 비비고 다 읽고 잡니다... 결국엔 말이지요.
사실 아무리 만화라도 내용이 재미없거나 어려우면 안 볼텐데요. 너무 잘 보더라구요.
아무래도 손오공과 한자 덕분이겠죠? ^^







        마무리        


만화도 보고, 한자도 공부하며 도시까지 공부할 수 있는....
도대체 일석 몇조인가요? ^^
학습 만화 최대한 적게 보여주려 노력중인데요. ㅎㅎㅎ
이렇게 재미난 책들이 나오면 어쩔수가 없는듯 해요.
다음 권수도 기대가 되긴하거든요^^
아이들이 잘 봐주니, 재미도 잡고 학습적인 면도 잡아나갈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나중에 사회가 어려워져도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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