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에는 즐깨감 측정, 확률과 통계 - 창의영재수학 + 교과사고력 즐깨감 수학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지음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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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측정, 확률과 통계 - 3학년 : 올 겨울 방학 예습용 교재



하루 하루 꾸준히 풀어가면서 예습하고 있습니다.
조금 어려울수도 있는 파트거든요.
확률, 통계, 측정이라는 분야가요.
저는 공학을 전공했는데 대학1학년때 과목에 통계학이 있었어요.
두꺼운 교재에 시험볼때 주관식 풀다가 손가락이 저리는 상황까지 갔었답니다.
풀이가 길어져서요.
고등학생때도 뒷부분에 나오는 이 확률.
재미는 있는데 시험은 꽤 복잡했었죠.
그런 어려운 내용으로만 생각하고 있다가, 우리 아들도 이번에 좀 미리 경험해보자 하고 봤는데요.
다행히도^^ 많이 많이 어려워보이진 않더라구요. 물론 제 기준에서요.
막상 풀어보니 아직 안배워서 그런가 틀리는 부분이 많기는 하더라구요.




이 즐깨감의 특징은 3 step에 있죠.
이 측정 외 단원 외에 다른 즐깨감 교재도 마찬가지에요.
1,2,3 스텝을 밟아가면서 점점 더 심도 있게 문제에 접근하고 풀이도 하게 하거든요.
기초 → 응용 → 창의력
기본부터 다져서 응용에서 창의력까지 발전하는 이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이 수학이 어렵고 지겨운 과목이 아니라 재미나고 흥미롭구나.. 하고 느끼게 도와준답니다.


문제도 연산집이나 기타 풀이집처럼 많은 양은 아니랍니다.
1장에 많아야 3~4문제 정도? 됩니다.
게다 그 문제들은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니, 문제만 제대로 읽으면 1타 3~4피죠.
가장 중요한건 문제 이해!!!!
이게 큰 관건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문제만 있는게 아니라 그림들도 꽤 많은 영역을 차지합니다.
그러다 보니, 문제집 느낌보단 교과서 같은 느낌을 받을 수도 있어요.
통계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하고 접근했는데, 의외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길이, 시간, 무게, 표 등이 나와서 조금 안도했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이해가 제대로 된 상태라면 쉽고 재미나지만, 모르면 틀리면서 분위기는 안 좋아진답니다.
그러니 같이 공부를 꼭 해야 합니다.
하면서 공부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을것이라 여겨집니다.




1,2학년때 그래도 기본들은 배운 내용이지요.
덕분에 풀이하는데 있어서 많은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길어지고 꼬이기 시작하면서 마구 비들이 내리더라구요.
다양한 방법으로 짧은 길 찾기, 먼길 찾기, 보낸 시간 등등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으면 다 틀려버리는 그런 문제들이 나오는거였지요.
덕분에, 한 페이지가 다 틀려버린 상황도 발생했습니다.


문제 설명을 해주니 그제서야 다시 풀어 맞추는 문제도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이해가 아직 안되서 틀리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혼자서 한 모습이 아래 채점표랍니다.



혼자서 풀다보니 실수하는 문제들이 꽤 있었어요.
풀이보단, 문제 이해하는 부분에서 걸려서 그랬답니다.
문제를 읽긴 읽었으나 구하고자 하는 답을 비껴서 간거죠.
그래서 수학은 문제 이해부터 시작해야 한답니다.





시계부분을 무지 자신있어 했어요.
그래서 더 열심히 했죠.
하지만....
초를 안 써서 틀리고 계산을 잘못해서 틀리고.. 쭉쭉쭉....



그래도 다시 풀어서 맞는 모습을 보니, 아예 모르는건 아니란 생각을 했다니다.
예습과 복습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 교재 풀면서 두가지 효과가 다 나는듯 해요.
심화 과정의 예습이 기본을 다시 다져보는 복습도 들어가면서 말이지요.




수학을 좋아하는 아들.
선행 학습 이런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이번 겨울 방학은 어렵지 않은 이 즐깨감 교재로 재미나게 먼저 공부할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도 우선 자신감을 가지긴 하니까요. (틀리면 약간 분위기 안 좋아지긴 하지만요.)


하지만 수학을 잘하려면 국어를 잘 해야 합니다.
문제 읽고 그걸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하거든요.
자꾸 틀리는 이유는, 문제 이해가 안되서 그래요.
이 즐깨감 교재하면서 수학적 스킬은 물론, 수학을 공부하는 재미, 그리고 알아가는 재미, 그리고 문제 이해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즐깨감! 함께 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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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갤러리 - 역사와 미술이 재밌어지는 갤러리 시리즈
이광표 지음, 채원경 그림 / 그린북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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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미술이 재밌어지는 김홍도 갤러리 -미술로 함께 보는 조선 시대 후기의 생활상



제목 : 역사와 미술이 재밌어지는 김홍도 갤러리
저 : 이광표
그림 : 채원경
출판사 : 그린북






조선시대의 미술하면 이 분이 빠질 수 없죠.
단원 김홍도(金弘道, 1745년(영조 21) ~ 1806년).
씨름하는 그림이라던가 서당에서 공부하는 그림 등 대표적으로 우리가 자주 보던 그림들이죠.
풍속화로 유명한 그.
그와 더불어 미인도로 유명한 신윤복.
신윤복[申潤福],김홍도[金弘道], 김득신[金得臣]과 더불어 조선시대 3대 풍속화가로 불린답니다.
2대로 하면 김홍도, 신윤복이죠.
이들 중 이번에 아이들과 같이 본 책은 바로 김홍도에 관한 책입니다.
그는 누구이고 그가 그린 그림들은 무엇이 있으며 그림에서 보여주고자 했던 작가의 의도, 보여지는 모습들, 담긴 뜻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며 했어요.
생각보다 많은 그림과 글들이 오히려 더 매력적인 책이랍니다.



이 책은 총 3개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가지 주제로 나눠서 그의 대표적인 그림들을 소개하고 감상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죠.
화가로서 임금인 정조의 총애를 받았고, 일반 백성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던 김홍도.
화가이자 시와 음악 등 예술가로서의 천부적인 능력을 가졌던 김홍도에게 푹 빠져볼 수 있습니다.


김홍도는 누구일까?
제일 처음은 바로 여기서 시작합니다.
조선 시대 최고의 풍속화가였던 단원 김홍도.
스승은 강세황이랍니다. 예술계의 우두머리라 할 수 있죠.
어릴때부터 그림을 그려 대략 300여점의 그림이 남겨 있는데 실제로는 1300점 이상을 그렸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풍속화는 물론이고 산수화, 동물을 그린 그림, 인물화 등의 다양한 작품 활동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양대 산맥이었던 혜원 신윤복과의 그림 스타일을 비교도 하고 있네요.
정조의 사랑을 듬뿍 받았고 예술가로서의 삶을 살던 김홍도의 그림과 이야기.
이렇게 김홍도에게 빠져봅니다.




아래 책 속에 보이는 그의 그림들이 참으로 정겹습니다.
그동안 여러 매체들에서 본 그림들이기에 익숙하죠.
아이들도 이제는 어디서 많이 봤다고 합니다.
이 책을 본 큰 아들은 확실히 김홍도의 그림인지 구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김홍도의 풍속화
김홍도 하면 씨름과 서당 그림이 전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이 책을 아들이랑 보면서 정말 이렇게 많은 그림들이 남겨 있다는게 너무 감사했어요.
대표적인 김홍도의 그림과 그 그림을 설명하고 감상할 수 있게 도와준 글이 참으로 자세해서 따로 그림 전시회를 가지 않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나중에 정말 기회가 되서 그림 전시회가 있으면 가고 싶어요.
어느 정도 배경을 알고 가서 보니 아는 만큼 보이고 + 더해서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전체적인 그림의 설명, 그리고 각각의 인물들의 특징들을 세부적으로 또 본문에 보여줍니다.
각각의 그림 속에서 궁금한 점들, 특별한 점들도 알려줍니다.
* 씨름 하는 사람 가운데 누가 이기고 누가 질까요?
* 낫을 숫돌에 가는 소년의 표정이 밝아보이는 이유는?

각 등장인물들의 자세와 표정 들을 놓치지 않고 설명해주는 이 포인트들이 정말 신선하고 왜 이 책을 유심히 보고 소장해둬야 하는지 그 가치를 알려준답니다.




대장간
행상
주막
장터길
편자박기
고기잡이
신행
타작
우물가


풍속화 [風俗畵]라는 장르의 특성 답게 이 그림들은 모두 인간의 생활상들을 보여줍니다.
김홍도의 그림에는 일반 백성의 다양한 모습의 생활이 담겨 있답니다.
그렇기에 김홍도가 살았던 조선시대 후기의 우리 백성들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고 알 수 있지요.
타작해보셨어요?
전 어릴때 외가에서 집 앞 마당에서 해봤어요.
어린 고사리 손으로 마당의 벼들을, 터는 나무 막대기와 채 같은 도구로 탁탁 쳐서 해봤다죠.
재미났어요.
그 때 소도 있어서 할아버지께서 소로 일하시는 모습도 보곤 했죠.
낫으로 곡식도 잘라보고 고구마도 캐보고..
지금은 어린이집, 학교를 다니지만 옛날엔 서당에서 공부를 했죠.
선생님께 혼나서 회초리 맞고 있는 소년의 모습이 예나 지금이나 같네요.
종로에 가면 활터가 있어요. 황학정이라고.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말타고 활을 잘 쏘잖아요. 양궁에서 결과들을 봐도 마찬가지구요.
활쏘기에 집중하는 사람들의 그림들도 자세부터 도구까지 자세하기 그려져 있답니다.






중간 중간 그림에서 궁금한 점, 알아둬야 할 점들을 네모 체크 박스를 통해서 설명해줍니다.
그림에서 이상한 점도 찾아볼 수 있어요.




김홍도의 그림과 설명만으로도 충분한데, 더불어 추가로 아래처럼 정보들이 나옵니다.
그림과 연관된 농기구나 혼례 내용, 물고기 잡는 법, 활의 종류, 전통 한옥 짓는 방법 등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자료들이 각 이야기마다 나오고 있어요.
옛 서당과 책들, 우물 등 다양한 사진 자료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답니다.




풍속화만 그리진 않았지~
김홍도가 풍속화로 유명하지만 다른 종류의 그림도 많이 그렸고 또한 실력이 뛰어났습니다.
마지막 장에선 풍속화 외의 다양한 그림들과 설명이 나옵니다.
정조 임금 때는 화성이 키였습니다.
아버지 사도세자의 일이 그에겐 평생 가슴에 맺힌 한이었을거에요.
화성은 그런 그의 효성스런 마음을 담고 있는 성이기도 합니다.


환어행렬도
춘작보희도
마상청앵도



풍속화는 칼라가 거의 없는 것에 비해 여기서 보여주는 작품들은 종종 칼라들이 들어갑니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그림은 송하맹호도와 황묘농접도네요.
송하맹호도. 진짜 호랑이 같은 그림이 리얼한 맹호도 그림. 털의 표현이 정말 예술입니다.
단원 김홍도와 스승 표암 강세황의 합작품이라고 합니다.
호랑이는 김홍도, 소나무는 강세황.
봄이 오면 하나둘 초록 식물이 올라오고 꽃도 피지요.
이때 나비는 빠질 수 없는 사랑스러운 곤충이구요.
황묘농접도는 화려한 꽃과 나비, 그리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이 한폭에 담긴 너무나 따뜻해보이는 그림이었답니다.




이 책을 보고 아이도 많이 많이 재미났다고 해요.
멋진 작품도 보고 그림 설명을 통해서 알아가는 시간도 되었으니까요.
보면서 느낀게 많아서 그림도 그리고 편지도 써 보았습니다.
무동에게 말이지요.
그림도 편지도 너무 열심히 한 아이의 모습이 정성스럽게 보여집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게 김홍도처럼 유명한 예술가들의 책들을 이렇게 내면 어떨까 싶더라구요.
욕심 같아선 전세계 화가들의 책이 나오면 좋겠지만요^^
이 책을 보니 그런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신윤복의 그림도 또 그 전의 다른 이들의 작품들을 만나고픈 마음이 커지더라구요.
물론 그러기 위해선 지금까지 남아있는 작품들이 많아야 하겠죠?
그에 대한 연구도 충분히 이루어졌어야 책이 나올 수 있구요.


박물관이나 전시회가서 그냥 작품만 보고 나올때 빈 도화지에 고스란히 그 느낌을 담아올때도 참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나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그 과정들이 희열도 느끼고 뿌듯하거든요.
그런데 또 반대로 미리 공부하고 가서 그림들이나 작품을 보면 또 다르게 보여요.
책 속에서 본 내용을 유심히 살펴보게 되고 아 정말 이렇네? 하게 되구요.
처음엔 그냥 보고 그리고 알고 보고 또 안 다음에 또보고..
이런 과정들을 거치면서 많이 알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많이 해보았습니다.


단순하게 단원 김홍도의 그림만 본 책이 아니라 그를 알게 되고 조선시대 후기 모습도 보고 역사와 미술을 함께 배운 책이었어요.
책장에 두고서 종종 꺼내서 볼 만한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초등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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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자리에 서게 하려면 집중력을 키워줘라 - 집중력 전문가 이명경 박사의 교육 노하우
이명경 지음 / 명진출판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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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자리에 서게 하려면 집중력을 키워줘라




* 저 : 이명경
* 출판사 : 명진출판



"집중력이란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서 넘어져도 크게 다치지 않게 만들어주는 안전장치 같은 것" (저자의 말 중에서)


얼마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아들하고 대화중에, 아직 아들은 집중이 길지 않으니.. 하면서 숙제를 다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네. 맞습니다. 아직 어린 친구들은 집중하는 시간이 길지 않죠.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이나 TV를 볼땐 집중합니다.
아니 오래 보는 것이지요.
어른이 되어서도 사실 집중을 잘 못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어릴때부터 제대로 습관이 되지 않았기에 그럴거에요.
그럼 주변에서 봐도 참 눈에 띕니다. 회의 시간이던 일을 하던간에 말이지요.
남자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런 부분이 많이 걱정되긴 합니다.
집중!!!
왜 최고에 오르기 위해선 집중력을 키워주라 할까... 라고 생각하면서 봤는데요.
꼭 최고의 자리에 오르지 않더라도 살면서 필요한 능력 중의 하나가 바로 집중력이라 생각됩니다.
그게 공부던 자신이 좋아하던 분야던 간에 말이지요.
그래서 저자가 말한 저 위에 말이 충분히 공감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가지고 있는 성격과 재능의 씨앗이 때로는 부모의 기대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 또 아주 서서히 나타나서 부모의 애를 태울 수도 있다. 하지만 믿고 기다리면 씨앗은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훌륭한 나무로 성장한다. 줄기의 방향을 함부로 바꾸거나 꺾지 않고, 적절히 잔가지들을 쳐줄 때 나무는 더욱 건강해진다. (P49 中)]


1파트는 집중력이 무엇이고 이 집중력의 힘을 이야기 합니다.
이 집중력을 꺽는 부모 유형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뜨끔했습니다.
제가 저지르는 행동 중 하나들이 이 가운데 있었거든요.
아마 많은 부모님들이 실수하는 내용들이 이 가운데 많이 있을것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스킨십과 대화이다. 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주고 싶다면 아이와 눈을 맞추고 손을 잡고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늘려라. (P93 中)]


퇴근하면 항상 먼저 했던 말, 숙제 했니, 준비물은 챙겼니 등은 이제 버리고 요즘 노력하는 말 중 하나가 학교에서 친구들하고는 어땠어? 밥과 반찬은 맛났어? 오늘 읽은 책은 어떤거 같았어? 오늘은 어떤 놀이와 재미난 일들을 했는지 기분은 어땠는지 등을 먼저 물어보고 있어요.
그런데요. 아...
그동안 해온 습관이 있어서 그런지, 들어오자마자 아들이 하는 말은... '엄마, 오늘 숙제 다 했어요.' 랍니다. ^^;;
덕분에 자연스럽게 제가 요즘 실천하려고 하는 뒷 질문들이 먼저 나오고 있네요.
그리고 나서 좀 쉬는 타임이 되면 그제서야 물어보고 싶었던 것들을 확인하죠.
두 아이가 동시에 이야기를 마구 쏟아 낼때는 한명씩 기다려가면서 집중해서 들어주고 답해줍니다.
안아주거나 앉아서 말이지요. 그럼 너무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눈과 얼굴이 눈에 한가득 들어옵니다^^
한동안 날이 섰었는데 조금씩 요즘 다시 웃고 있네요^^
2파트는 집중력의 씨앗을 틔우는 법을 말합니다.
여기서 엄마의 불안을 아이들한테 전가하지 마라라는 파트도 의미심장했어요.
제가 종종 그러거든요. 특히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때는 더 그래요. 이게 빨리 고쳐져야 하는데 말이지요.
<<아이의 말에 집중하는 부모의 대화법 5가지>>
<<5단계 생각법>>

등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구체적으로 제시가 됩니다.
이부분을 따라만 하는것도 쉽지는 않아요. 하지만 서서히 노력해봐야죠.




3파트와 4파트는 실천적인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집중력을 깨워줄 수 있는 다양한 훈련들이 많아요.
신체적인 활동부터 정신적인 활동까지.
이 부분은 아이 혼자서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부모가 같이 하면 더 효과가 좋을것이라 생각됩니다.
10분 공부법.. 이번 방학엔 20분씩 집중하고 실컷 놀고 또 심심하면 또 20분 공부하고 놀고 이렇게 하자고 했네요.
그러다 책을 읽을때는 1시간도 앉아 있긴 합니다^^;;
한가지 공부법.. 전 이게 잘 안되더라구요. 한과목 하다가 지겨우면 돌아가면서 하곤 했거든요.
그래서 더 효율적이긴 했는데, 끝내놓고 바꾼거니까 어쩌면 only one 공부법과도 비슷하긴 하네요.
이 스스로 집중력을 키우는 노하우는 제대로 해놓으면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재미난 게임도 접목시키고 부모가 도와줘야 하는 잠자는 습관과 식습관들, 그리고 주변 환경들.
동생이 있는 큰 아이의 경우 이게 가장 중요하더라구요. 환경요.
요건 서서히 개선해가야 할듯 해요.



이 책은 사례와 함께 그 사례와 연관된 key로 전개됩니다.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록으로 적성에 관한 내용, 집중력 놀이가 나옵니다.
하나하나 살펴보니, 기록할 내용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특히 사례들이 나와있기 때문에 더 이해가 빨랐답니다.
그리고 파트가 끝날때마다 등장하는 집중력 체크리스트들을 통해서 우리 아이를 어느 정도 알고 있으며, 나의 상태는 어떠한가, 현재 집중력의 정도는? 등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 How to 도 구체적으로 조언하는 내용이 정리가 되어 있어서 이 부분도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관찰일지가 어쩌면 귀찮을지 모르지만 후에 효과를 생각하면 해보는게 좋을것 같았어요.
저는 낮엔 못보고 밤에만 보고 주말에만 보니까 이 부분이 좀 어렵긴 하지만요.
대신 나의 좋은 점 빙고게임.. 완전 강추요. 요건 쉽게 해볼 수 있는 활동이랍니다.













<처음엔 이 마인드맵이 뭔가 어려워했던 아이, 이제 조금 감을 잡은것 같아요.
마인드맵, 3학년이 되기 전에 같이 세워보려구요.>



이론적인 내용만 있다면 상당히 지루했을 내용들이지요.
하지만 다른 부모들의 사례담들과 구체적인 활동 제시, 체크 리스트 및 놀이 방법 등이 제시가 되어 있어서 그럴 틈이 없습니다.
책에 제안되어 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집중력 놀이들, 하나씩 하면서 자연스럽게 집중력을 키워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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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나라가 생겼대요 - 역사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사회 7
우리누리 지음, 이진아 그림 / 길벗스쿨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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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나라가 생겼대요 : 역사 - 각 나라를 여행하는 재미... 우선 책으로나마 채워봐야죠~



* 저 : 우리누리
* 그림 : 이진아
* 출판사 : 길벗스쿨




올 여름에 다녀왔던 유럽.
딱 두 군데 도시, 한번 다녀온 곳이지만 아이들은 계속 이야기 합니다.
우선 기억나는 몇군데, 에펠탑 그리고 미이라 이야기 ...
하지만 워낙 짧았던 여행이라 역사, 특징은 다 기억하지 못해요.
나라마다 가진 그 길고 긴 역사 이야기를 알기란, 어른들도 벅차죠.
하지만 하나하나 관심 있는 나라들부터 찾아보기 시작하면, 또 전체적으로는 힘들더라두 포인트만 찾아서 알아가는 재미들도 또한 무시 못하죠.







이번에 길벗스쿨에서 <<그래서 이런 나라가 생겼어요>>가 출간되었습니다.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 인데요.
무려 80개나 되는 국가가 나온답니다.
지금 아이가 읽고 있는 국기별 세계사 책하고 같이 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더라구요.
표지도 깔끔하죠?





아이가 있는 집이면 대부분 세계지도가 있을것 같아요.
저희 집도 있어요.
벽에 척하니 붙어 있죠.
지구본도 있구요.
그런데 이게 볼때만 보게 되는 그런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포인트가 되는 나라들만 알게 된다는...ㅠㅠㅠ


이 책에서 아래처럼 각 나라 여행시 먼저 지리적인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알려줍니다.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태평양


순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아시아는 그나마 알겠는데.. 그것도 중동으로 가면 헷갈리지만요.
아프리카랑 아메리카는 복잡복잡....
태평양이 그나마 쉽네요. 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네컷짜리 만화와 함께 각 나라별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짧게 짧게 나왔지만 포인트는 딱.. 찝어주고 있죠.
요것만 알아도 80개 나라의 이야기인데요~~ 와~






최근 둘째 아이가 나라별 국기에 관심이 많아 한동안 국기 맞추기 놀이를 했어요.
이게 진짜 어려운데.. 비슷한 국기가 정말 많아요.
같은 색이고 순서인데 좌우가 바뀌었다거나, 색 순서가 틀리다거나 등등요.
이 책에서도 이런 국기 이야기가 나와서 반갑더라구요.
국기도 많이 많이 알아야겠는게 정말 헷갈린다는 사실~
아프리카쪽은 하나도 모르겠어요. ㅠㅠㅠ







얼마전에 광저우에 출장차 다녀왔어요.
전에 아시안게임이 했었잖아요.
하루 일찍 가는 바람에 휴일이 있어서 저녁에 가봤는데 갈곳이 이곳 하나였어요.
뭘 몰라서^^;;





그리고 사실 중국에 태어나서 첨이라 중국음식은 어떨까 걱정했거든요.
주변에서 하도 하도 실패한 사례들만 이야기해서요.
보니까 그럴만 한거 있죠? ㅎㅎㅎ
아래는 식당가서 찍은 사진인데, 이것만 보곤 도저히 주문을 못하겠더라구요.
역시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께 물어보고 먹어야 한다는 사실..ㅋㅋㅋ





그래서 요거 먹었지요.
야채랑 생선. 무난하더만요.
단, 기름이 다 들어가서 좀 느끼해요. 중국 음식은요.
그리고 그거 아세요?
중국에는 자장면이 없답니다.
왜냐하면 자장이라는 뜻이 장을 볶았단 뜻이기 때문에 우리 나라처럼 그런 자장면은 없다고 해요.
대신 종류가 많은거죠.
우리나라 자장면은 우리나라만이 있는 음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아래는 베트남 출장갈때 먹었던 음식이에요.
분짜라고....
쌀국수와 돼지고기 요리죠.
와우.. 다시 먹고 싶네요. 요건 입맛에 맛더라구요^^





이 책이 출간되면서 해당 관련 카페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하고 있어요.
시간되시면 참여해보세요^^
은근 재미나답니다.
특히.. 이 플래시 게임.. 대박요.
하면서 막 분노게이지 상승 및 집중력 초토화, 세계지리를 다시 하고 싶단 생각, 영어 공부 절실함이 마구 떠오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재미있는 플래시 게임을 하며, 세계사 지식도 쌓아요.
http://cafe.naver.com/gilbutschool/77919


이 시리즈 책들이 은근 아이들이 좋아하는데요.
이 책도 인기 많을것 같아요.
은근 그동안 배운게 있어서 많이 알지 않을까 했던 자만심이 사그러드는 책.
엄마들도 공부 많이 많이 해야 하겠더라구요~
저도 지리부터 좀 다시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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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자습서 세트 3-1 - 전4권 - 국어.수학.사회.과학, 2013년 우공비 자습서 세트 2013년-1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좋은책신사고] 우공비 초등 자습서(국어/수학)와의 첫 만남, 2013년은 어떻게?





벌써 내년에 3학년이 되는 큰 아드님.
엊그제 대선이 있던날 같은 학년 아들을 키우는 맘님과 이야기를 하다가...
전과들이 필요하다는 말이 나왔어요.
어머나...
전 1,2학년 보내면서 제대로 문제집도 한번도 안 사봤는데...
필요한가? 싶어서 말이지요.
월별로 필요한 학습서는 몇번 접해보긴 했는데 교과책보다 더 양이 많아서..
소화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 말을 듣곤 제가 너무 무심했나 이런 생각들을 했답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를 생각해보니...
교과가 어려워지면서 보충적인 설명이 필요할때~
몇번 산적은 있었던거 같아요. 저는요.
3학년이 되면, 사회 과학 등도 어려워진다는데..
하는 이야기를 하도 많이 들어서요.
게다 전 직장맘.
많이 맘이 복잡한 겨울을 맞이하고 있답니다.


그 와중 이번에 큰 맘먹고 우공비를 만났습니다.
전과의 필요 이유도 수긍이 안되었는데....
그 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원장님이시기도 하시고~) 하나 마련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고 3학년이라는 이 부담감 때문에 접하게 되었지요.
몇번 광고도 보고 익숙했죠. 이름 자체는요.
하지만 잘 몰랐답니다.
3학년은 우공비로 시작해보기로 결심!!!
우공비를 살펴볼까요?





귀엽고 깜찍한 이름 우공비.
이번에 국어와 수학을 만났습니다.
어떻게 보면 모든 교과목의 기초라 할 수 있는 국어.
이게 가장 중요하잖아요.
아이들 교과 잘 안봤는데, 이번 기회에 저도 좀 아들 교과서도 자세히 보고 해야겠단 생각을 많이 했어요.

죠기.. 위에 달력이 눈에 띄죠? ^^





사회랑 과학도 있는데, 우선 국어랑 수학 먼저~
세트는 케이스도 좋은데요~






우공비 초등 자습서국어,수학,사회.과학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본 3-1 기준인데 아마 다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죠기 아래 눈에 띄는 내용이 있네요.


예습 → 복습 → 숙제 → 평가



가장 기본이 되는 학습 방법이죠.
우공비에서는 이 4단계 학습 방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문제집을 풀어도 기본 문제들을 틀리는 친구들이 꼭 있거든요.
기본은 바로 교과를 기본으로 한 학습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요 구성이 우선 제게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자세한건 아래 본문을 보면서 더 기록해볼게요^^



요건 우공비 달력이에요.
아. 저도 요런 달럭 받고 싶어요.
누가 업무 수첩으로 이런 형태로 주면 안될까요? ^^
문제는 공부 달력이라는거... ㅎㅎㅎ





내용물이 정말 알찹니다.
아래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말이지요.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달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있어서 성취도를 높이는데도 도움이 되죠.


<내가 쓰는 스티커 - 도전 성공 vs 도전 실패>
<부모님이 쓰는 스티커 - 참 잘했어요 vs 노력하세요.>



내년에는 아들래미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가졌으면 하는 맘이 있어요.
이 달력이 그런 면에서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일정 적는 란도 있더라구요.
엄마가 매일 쪽지로만 아들하고 같이 숙제 점검하는데...
요 달력..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 우공비 초등 자습서를 끝내면, 이 부록을 활용하세요!! ★



가로로 긴 책을 만났습니다.
쪽지 시험... 학교 다닐때 본 경험들 많으시죠?
저도 많아요. ㅎㅎㅎ
요기 특별부록으로 쪽지 시험도 나옵니다.
과목마다 다르지만 횟수도 꽤 많아요.
하지만 쪽지 시험이니까 두께는 얇아요^^






자습서랑은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참고 쪽수도 나와 있어요.
문제 자체가 많지는 않아서 부담은 없어요.
중간 중간 시험보는 것도 재미날듯 해요.
공부하다가 쪽지시험보자~~~






드디어 메인!!!!
초등 국어 자습서랑 수학 자습서에요~
국어는 정열의 빨강, 수학은 파랑입니다.
색이 너무 이쁘죠?







모든 과목의 기본이 되는 국어.
전 국어가 싫었습니다. ㅠㅠ
시험이 어려웠어요.
책은 좋아했는데 국어 교과서의 지문은.. 절 힘들게 하더군요.
이런 계기로 이과를 갔지만 말입니다.


이쁘장한 표지로 만나본 국어.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궁금했어요.




먼저 교과서에 실린 책들을 알려주네요.
요거 궁금할때가 있는데, 찾아서 책도 좀 마련해야겠어요.
집에서 본 책도 있네요.


여러가지 씨앗, 거인들이 사는 나라....
와우.. 다른 책들은.. 이 자습서에서도 나오네요.
전체는 책을 통해서 봐야 할듯 해요.





우아.. 자습서가 이런 형태군요.
전 잘 몰랐어요.
정말 상세한 내용에 완전 놀랬습니다.
왜 왜 두꺼운지.. 알겠더라구요.
본문엔 낱말 풀이도 있어서 따로 사전을 안 찾아봐도 되는 장점이 있네요^^


두께는 두껍지만 그 안에 들은 내용은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죠?
그래도 급하게 나가면 안되겠더라구요.
양이 많다는게 아이들에게 조금 부담이 될 수 있거든요.
천천히 하다가 늘려나가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 눈으로 읽는 교과서 지문
* 보충 학습 자료
* 개념 확인하기
* 비법 노트
* 단원 평가




이 외에 다양한 형태로 내용 구성이 되어 있어요.
복잡하지 않고 눈에 쉽게 띄는 구성들이랍니다.
문제는.. 좀 어렵네요.
책도 많이 봐야겠고, 집중이 좀 필요해보였어요.
자습서가 생각보다 우리 아이들이 많이 어렵겠구나 하는 느낌이 많이 왔어요.






중간 중간 아래와 같이 쉬어가는 타임이라고 해야 할까요?
조금 머리를 식힐 수 있는 페이지들이 나오네요.





아래 비법노트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시를 읽고 표현하는 방법, 책을 읽고 독서감상문 쓰는 방법도 알 수 있었거든요.
독서록을 기록하긴 하는데 이 자습서 보면서 이 비법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이야기를 통해서 세계를 비교해보고, 글 쓰는 방법도 배워보고요.
말 그대로 비법 노트에요.





같이 교재를 살펴보던 남편도 그러네요.
와.. 어렵다. 우리 아들이 벌써 이렇게 많은 공부를 해야 하는거야? 라면서요.
저도 그런 생각이 살짝 들더라구요.
그런데 또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보면,
책만 가지고 알 수 없는 부분들을 자습서를 통해서 알게 될 수 있구요.
슬슬 스스로 교과서 공부 비법을 배워갈 수 있는 입문 교재로 활용해보려 합니다.
이번 방학에 한번 슬슬 살펴보려구요.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번 2학기에 수학경시대회에서 처음으로 백점 맞은 아들램.
수학을 좋아합니다.
앞으로 어려워질 수학이 걱정은 되면서도 좋아해주는 아들이기에...
그 좋아하는 과목이 어려우면서 싫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맘이 크네요.
수학 자습서.
수학은 파랑색입니다... 그 내용이 궁금합니다.







개념을 먼저 잡고, 익힘책의 기본 내용으로 실력을 다지면서
문제 척척, 그리고 단원 평가로 이어집니다.
교과서 문제를 자세히 풀어놓기도 했어요.
교과서를 제대로 공부한 친구들이라면 충분히 복습이 가능합니다.
1,2학년 수학 공부를 어느 정도 한 친구들도 충분히 예습이 가능하답니다.
생각보다 많은 문제가 있지 않아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공부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수학 자습서다 보니 뒤에 해답지 두께도 좀 있죠.
풀이가 조금 미흡한 부분은 아빠 엄마가 도와주시면 더 좋겠죠? ^^


아래 처럼 구성이 되어 있어요.
풀이 과정도 상세하고, 내용을 익힐 수 있는 배경 지식 설명이 상세하답니다.
그래서 예습, 복습이 가능한 교재에요.
숙제와 평가까지 한방에 끝내는 자습서죠.





자습서가 왜 필요할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 자습서 보면서, 보충 교재로 두고 조금 더 실력을 다지는 용도,
또 공부습관을 잡는 교재로 활용할 수 있어서 꽤 매력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다른 교재들은 어떨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2013년은 이 초등 우공비 자습서를 아이와 함께 열심히 활용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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