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 명탐정 1 - 도깨비방망이를 찾아라!, 제2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난 책읽기가 좋아
성완 지음, 소윤경 그림 / 비룡소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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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명탐정 : 도깨비방망이를 찾아라 - 재미와 유익함을 함께 ~~~




* 저 : 성완
* 그림 : 소윤경
* 출판사 : 비룡소



"10점이나 100점이나, 그거나 저거나.. 게다가 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보다 놀라워하는 게 더 마음에 든다네."


딱 도깨비스럽죠? ^^
요즘 아이들의 주로 보는 만화가 있습니다.
바로 명탐정 코난이지요.
저도 즐겨보는 만화 중 하나입니다.
원래는 고등학생이지만 검은 조직에 의해 꼬맹이가 된 코난이 펼치는 명추리.
그게 그렇게 재미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큰애 꿈 중에 하나가 탐정이 생겼을 정도로 좋아해요^^


최근에 탐정 책들을 그래도 몇권 본거 같아요.
그 중 최근에 본 책인데요.
이야... 이야.. 표지부터 그림까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그리고 기대만큼.. 매우 만족스러운 이야기로 저랑 아들의 맘을 사로잡았습니다.
어떤 내용이 가득할까요?



건이네는 다락방이 있습니다.
그곳에 탐정 사무소를 차렸고 그 첫 의뢰인이 옵니다.
아니.. 건이가 그리로 간거죠. 거울 앞에서 슝~~~
그리고 건이가 간 곳에서 만난 이들은 바로 바로.. 도깨비들... 헉스...
이들이 첫 의뢰인이 됩니다.
그들 중 주먹코의 잃어버린 방망이를 찾기 위해서 건이를 찾아온 것이죠.
그래서 그들은 그거나 저거나 마을로 향합니다.
도깨비들이 가진 방망이는 모양도 틀리고 소재도, 기능도 틀립니다.
외눈의 도깨비 방망이.. 딱 출출한 지금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ㅎㅎㅎ



그 마을에서 건이와 도깨비들은 범인을 찾기 위해 이러저리 움직입니다.
구미호도 만나고요.
숲에서 흔적을 찾아다닙니다.
도깨비들은 건이의 요청에 따라 인간 세계도 다녀오고 물심양면으로 돕습니다.
아니 원래 주먹코의 방망이를 찾는게 목적이었으니까요.


아주 멋드러지게 추리한 끝에 건이는 범인을 찾습니다.
등장 밑이 어둡다고..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던 범인..
그리고 그의 사연이 밝혀지면서 결론은 의외의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



참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보니 왜 재미있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표지의 건이와 도깨비 2명을 그렸습니다 ㅎㅎㅎㅎ
비슷한가요?





범인을 찾는 과정, 과정에서의 대화들이 은근히 기억에 남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잘못을 인정하는 친구, 용서를 하는 친구.
이런 모습들이 필요한 현대 사회인데 사실 현실에선 어려워들 하거든요.
그런 내용을 책을 통해서 보면서 아이도 잘못했을때는 용서를 구하고, 또 잘못한 친구를 봤을때 용서를 해주는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배웠으리라 생각합니다.
내용도 좋았고 재미도 있었던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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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탐험 : 세계의 문명 - 이집트 문명부터 잉카 문명까지! 미로탐험 시리즈 4
겐타로 카가와 지음, 이재순 옮김 / 문공사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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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탐험 4 : 세계의 문명 - 문명까지 섭렵하다..



* 저 : 겐타로 카가와
* 역 : 이재순
* 그림 : 겐타로 카가와
* 출판사 : 문공사개인적으로 집에 있는 미로 탐험 시리즈 중 이 책이 인상적이었어요.
문명 이야기라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선호하는 영역이라서 말이지요.
인류 문명의 모든 이야기가 그림으로 펼쳐져 있답니다.
미로 탐험 규칙을 지켜가면서 따라가보면, 많은 숨겨진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지요.




한장에 문명 이야기를 담아내는게 이렇게 가능하더라구요.
인더스 문명, 중국 문명, 마야 문명 등을 말이에요.
그림으로 보는 문명 이야기, 공부도 되니 얼마나 만족스러운지요.





문명 이야기 답게 문명 소개가 먼저 나옵니다.
이집트 문명은 바로 이집트의 나일 강 유역에서 시작되었죠.
세상의 문명은 대부분 강에서 시작됩니다. 바로 물이 그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이집트 하면 유명한 것이 여럿 있지만 가장 유명한게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지요.
피라미드를 소재로한 영화들도 참 많아요.
이 책에서 이집트는 피라미드와 강 유역을 중심으로 그림이 소개되고 있어요.


로마엔 콜로세움과 개선문이 유명하죠.
이 책에서도 투기장 그림이 나옵니다.
그때 플라톤이 나와 이상한 말을 하고 사라지네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잉카.
남아메리카의 안데스 산맥에 번성했던 잉카 문명.
높은 산 위에 만들어진 마을이지요.
잉카 제국은 스페인에 의해 멸망하고 만답니다.




<다시 한번 시공의 여행 속으로> 라는 코너에선 추가로 여러 물건들이 나옵ㄴ디ㅏ.
이들을 다시 찾아 떠나보는 것이지요.
그리고 정답.
정답이 그래도 보기 좋게 나와 있어서 맞추는게 수월한 편이에요.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참 좋아라 합니다.
나중에 한번 전체를 다 사보려구요.
물론 있는 책은 제외하구요.
사도 금새 끝나겠지만 말이지요^^
공부도 하면서 미로도 찾고 숨은 그림도 찾을 수 있는 책.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 직접 확인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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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 탐험대 30 - 높은음자리 음악단, 기적을 만들다!, 음악 떴다! 지식 탐험대 30
장보람 지음, 나오미양 그림, 민은기 감수 / 시공주니어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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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 탐험대 30 - 음악 : 높은음자리 음악단, 기적을 만들다


* 저 : 장보람
* 그림 : 나오미양
* 감수 : 민은기
* 출판사 : 시공주니어




거의 20년 전이네요.
영화 <씨스터 액트>를 보고 완전 반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 OST도 사서 듣고 또 보고...
최근에 다시 한번 영화를 봤는데, 그 감동이 잊혀지질 않네요.
음악은 시대를 떠나서 장르를 떠나서 많은 감동과 느낌, 교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훌륭한 도구 같아요.
얼마전에 클래식 관련 책을 보면서 클래식 음악을 다시 듣고 있는데요.
역시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음악 관련해서 배우는 악기들이 아직 없답니다.
남자애들이라 그런지 피아노도 별로라고 하고 그러네요.
대신 해금을 좀 배우고 있어요. 피아노는 별로인데 줄은 좀 괜찮다고...
내년엔 한번 피아노도 도전해보려구요.
음악 자체는 좋아해요. 음악 관련 공연을 가면 둘 다 흥겨워하면서 즐기거든요.
감동도 받고요. 둘째의 경우는 감수성이 풍부해서 눈물도 흘리곤 한답니다.



음악.
우리 삶에서 뗄 수 없는 소중한 음악.
시공주니어에서 지식 탐험대 시리즈로 음악편을 만나보았습니다.
이 시리즈를 들어보긴 했는데 사실 잘은 몰랐거든요.
이 책을 계기로 다른 시리즈들도 관심이 가더라구요.



클래식 악기로만 이루어진 구성이 아닌 조금은 독특한 악기들도 포함된 높은음자리 악단.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친구들이 만나서 그 안에서 조화를 이루어가는 과정을 살펴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게다 가야금, 드럼 등의 악기가 클래식과 만나면 어떨까? 하는 궁금증도 생기더라구요.
은별 할머니의 아이들을 향한 진실된 조언 또한 와 닿습니다.


전에 기타 공연을 보러 간 적이 있어요.
기타 연주, 기타와 첼로 연주, 마지막엔 기타와 해금의 연주가 조화를 이루면서 정말 아름다운 소리를 내더라구요.
이렇게 조화도 되는구나 싶었는데 참 소리가 좋았거든요.
이 책을 보니 그 공연이 생각나더라구요.
해금을 배우는 우리 아들, 계속 배워서 아름다운 소리를 여러 사람들에게 들려주면 좋겠단 생각을 해봤답니다.
전 기타를 배워야 할까요? ^^ 협연을 하려면요.




어릴때 악기 체험하면서 트럼펫, 트롬본 등을 불어볼 기회가 있어서 큰 아이와 제가 해봤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던 기억이 나요.
부는 것도 다 방법이 있더라구요.
이 책에서 <<높은음자리 음악교실>> 에서는 여러 가지 악기들을 그림과 설명으로 알려주고 있구요. 악보보는 법, 음표와 리듬 등 음악에 관련된 전반적인 지식들을 알려줍니다.
음악에 대한 기초가 없는 친구들도 이 부분을 잘 보면 도움이 될 것에요.




<<엘레강스 뮤직 살롱>>은 은별 할머니께서 알려주는 음악 이야기에요.
극음악, '비창'과 베토벤, 크로스오버 음악 등 음악의 여러 장르, 음악가 이야기를 해주고 계세요.
읽을수록 더 알고 싶어지는 이야기들입니다.



이 책을 다본 아이가 생각보다 반응이 괜찮았어요.
저도 보니까 이야기도 괜찮고, 전달받은 내용도 꽤 생기더라구요.
꾸준히 이 시리즈를 보면 괜찮을것 같아요.


다 읽고서 이렇게 퀴즈를 내면서 사슬처럼 잇는 활동을 해봤네요.
끝말잇기로 했어요.
재미나게 즐기면서 해서 기쁘더라구요^^
지식 탐험대 책이라 지식으로 시작해서, 낱말에 탐험도 넣어주는 센스까지..ㅎㅎ



음악에 대한 이론이 없어도 음악을 들으면서 많은 감동을 느낄때가 있어요.
클래식부터 대중 음악 등 그 장르도 다양하죠.
그래도 이왕이면 알고 들으면 더 잘 들리는건 사실이더라구요.
이 기회에 저희 아이도 음악에 관심을 기울이고 악기 하나는 마스터할 수 있게 시작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기타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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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돌자 직업 한 바퀴 다 같이 돌자 직업 한 바퀴
이명랑 글, 조경규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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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돌자 직업 한 바퀴 - 이렇게 다양한 직업이 있었네요~


* 저 : 이명랑
* 그림 : 조경규
* 출판사 : 주니어김영사




우리 주변을 보면 정말 많은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없어지고 생기는 직업도 있고 옛날에도 있고 지금도 있는 직업도 있답니다.
요즘은 이런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곳도 있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저도 아이들과 가보려구요.
초등 저학년, 그리고 유치원생 아이들이 커서 되고 싶은 꿈은 축구선수와 의사랍니다.
언제 바뀔지 모르나 꽤 오랫동안 변하지 않는 목표네요.
다른 직업도 있다는 것을 알면 조금 또 바뀔까요?


이 책은 다양한 직업을 소개해주는 책이랍니다.
그런데 직업만 따로 소개하는게 아니라 아이가 하루를 보내면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서 직업을 알아가는 과정이에요.
조금 더 현실적이라고나 할까요?



아침이 시작될때 이미 하루를 시작한 사람들이 있답니다.
우유/신문 배달해주시는 분들이시지요.
저희 집에도 우유랑 음료를 마시고 있는데, 엄마가 출근하시는 시간보다 더 빨리 오신답니다.
(엄마는 5시 40분에 출근해요~)
그리고 학교로 가는 길에도 많은 분들을 만나요.
세탁소 아저씨, 전봇대에서 일하는 전기원 아저씨, 횡단보도의 경찰관 아저씨 등등.
현상이는 초등학생인데요. 학교에도 많은 분들이 계시답니다.
선생님부터 해서 방과후지도사, 보건 선생님, 사서 선생님들이 계시지요.




엄마랑 같이 간 주민센터, 그 곳에서도 많은 분들이 일을 하고 계십니다.
공무원.. 요즘 대세죠. 엄마도 공무원 공부를 해야 하나 가끔 고민한답니다.
직장이 워낙 멀고 퇴근이 너무 늦어서 말이지요^^;;;
은행에서 만난 분들, 그리고 슈퍼마켓에서 만난 분들.
빵집 아저씨, 치킨 가게 아저씨, 미용사 누나들도 만나는 현상이.
은행에서 필요한 준비물들, 미용실에서 필요한 도구들 등도 알 수 있어요.
현상이가 열이 나서 간 병원에서는 의사, 간호사, 약사들을 만날 수 있었답니다.



왜 다 같이 돌자 일까... 한참 생각했는데요.
이 책을 아들이랑 보고 나니 이 제목이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모처럼 휴가를 내서 아이들과 하루를 보낼때, 그 하루동안 일들을 돌아보면 현상이처럼 많은 일들을 하고 있더라구요.
조금 어릴때는 그렇게 보냈는데....
1,2월에 아이들을 위해서 하루 휴가를 내어보려고 합니다.
한번 동네 한바퀴 돌아봐야겠어요^^




이녀석.. 책을 읽고 나서 경찰 아저씨께 편지도 썼지요.
헐...
왜이리 도전적일까요? -.-
그런데 아이만의 생각은 이해가 되어요.
경찰 아저씨들의 목적 중 하나는 범인들 잡는건데.. 너무 티가 나면 안되긴 하니까요.
차도 확.. 눈에 띄어야 한다고.. 앞뒤가 영... ㅎㅎㅎㅎ
그래도 이런 다양한 생각들을 하고 있다는게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유치원 아이들이 보면 좋을 책이라 생각되어요.
내용이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거든요~~


정말 이 세상엔 많은 직업이 있어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직업도 있답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많은 생각들을 할텐데요.
정말 다양한 직업을 알게 해주고 싶어요.
그 가운데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할 수 있게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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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쓰는 그림책 : 몬스터 찾기 머리 쓰는 그림책
이소비 글.기획, 임규석 그림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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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쓰는 그림책 - 몬스터 찾기 : 엄마, 나 여기서 다 찾았어요~~~




* 저 : 이소비
* 그림 : 임규석
* 출판사 : 부즈펌(VOOZFIRM)



두 아이가 뭘 그렇게 열심히 볼까요?
한 책으로 색연필을 각자 들고 열심히 뭔가를 찾습니다.
넌 여기, 난 여기.. 하면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말이지요.
과연 그건???



모처럼 휴일이었는데, 집안에 일이 생겨서 동생네 갔답니다.
갈때 분명 아이들이 할게 없었죠.
TV나 게임만 해댈지 몰라서 준비해서 내려간게 바로 이 책 머리쓰는 그림책이었어요.
작은 애 주로 보라고 가져갔는데 두 아이 모두 시간을 잘 활용했답니다.
형 동생이 마주보면서 열심히 풀이하는 모습들이 귀엽더군요^^ ㅎㅎㅎ


이번엔 몬스터와 함께 합니다.
미로도 찾고 틀린 그림도 찾고 숨은 그림도 찾으면서 말이지요.
무려 40가지나 되는 게임을 하는데요.
얼마나 다양하게 나올지 궁금하더라구요.



비슷비슷해 보이는 그림 중에서 숨은 몬스터를 찾아봅니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열심히 찾아야 합니다.
지문에서 설명해주는 내용을 자세히 보고 그것이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찾아보는 게임도 있어요.
이게 은근 아이들이 재미있어 했어요. 추리처럼 재밌다구요. 범인 찾는 거라면서요.



요 내용인데요.
지문에 설명을 하고 찾는거죠.
그림을 보고 찾기도 하지만 글을 읽고 찾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제목은 몬스터인데 그림이 어렵진 않죠? ^^
오히려 몬스터가 귀엽습니다.
엉뚱하기도 하구요.
색 자체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들도 나와 있어서 그런가 더 좋아라 하는 그림들입니다.





형아는 형아 책 보고 이젠 동생 혼자 해봅니다.
집에 와서도 주말에 계속 하더라구요. 재밌다고 혼자 해보겠다구요.
지문이 있는 문제들은 엄마가 알려주고 나머진 감으로 찾아서 합니다.
녀석.. 이젠 요령까지 생깁니다.
얼마나 집중을 하는지요.
이게 잘 찾아야 하거든요.
집중도 해야 하고 추리도 해야 하고 비교도 해야 하는..
나름 머리를 쓰는 놀이라는거죠.
그래도 즐겁게 한다는거^^
그게 중요한거죠.



다음엔 싸인펜으로 해야 할까봐요. 잘 안 보이네요. 사진상으로는요.
실제 책에선 잘 보이는 편이거든요.
은근 어렵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집중하니 잘 찾더라는것...
재미있다고~ 다 찾을때마다 기뻐하는 아이 모습이 참 좋습니다.
어느새 이젠 혼자서 할 때가 다 되었으니 와우~~~



귀여운 캐릭터와 다양한 문제들로 아이가 재미있게 집중해서 할 수 있는 그림책 놀이랍니다.
시리즈인데요. 아이가 좋아하면 하나씩 선물해주면 어떨까 해요. 정말 좋아하거든요^^
몬스터가 이렇게 안 무섭다는 것도 알게 되잖아요.ㅎㅎㅎ
다른 문제들도 재미나지만 범인을 찾는것.. 이게 참 재미나네요.
스스로 잘 풀어서 자신감도 UP 되고.. 일석다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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