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감상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67가지
김소영 지음 / 소울메이트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예술감상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67가지 - 초보 딱지는 언제쯤 떼어질까?


* 저 : 김소영
* 출판사 : 소울메이트



어릴때 문화생활을 많이 못하고 커서 그런지 커서도 많이 접해보지를 못했습니다.
거기에 비싼 가격이 한 몫을 하죠.
유명 공연의 경우 티켓 가격이 정말 장난 아니거든요.
하지만 그 외에는 여러 문화지원 등으로 인해서 기회들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아이들을 낳고 많은 문화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공연은 물론 몇몇 전시회도 다녀보고 박물관도 다녀보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그 가운데서 점점 문제점이 노출되더라는거죠.
공연은 그나마 좀 나아요.
가기 전에 내용을 좀 알고 가서 보거나, 모르고 가서 보고 난 다음에 이야기를 하거나 하면서 뭔가 정리가 되는데요.
박물관이나 전시회, 미술 작품을 보러 갈때는 모르고 가면 아이들이나 저나 지칠때가 더 많다는거죠.
그래도 성공했던 케이스는 어린왕자 특별전/에드워드 커티스전/프랑스 동화 작가 전 이었어요.
내용은 정확히 몰라도 가서 볼 거리, 즐길 거리, 생각할 거리들이 좀 많아서였던거 같아요.
그래도 뭔가 부족하더라구요.
이럴거면, 집에서 책으로 작품들을 보는게 더 낫겠다라는 생각이 드는거죠.
공연도 이제는 많이 보니까 점점 아이들 눈높이도 커지고 재미도 있으면서 뭔가 더 원하게 되더라구요.
재작년에 아이랑 경험했던 미술과 음악을 함께 하는 공연이 있었는데, 작품 설명도 해주니 좋더라는거죠.
아이도 아직도 그 기억을 하고 있구요.
아하!!
이렇게 눈높이에 맞게 배우면서 경험하는 것과 단순히 그냥 왔다갔다만 하는것은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올해는 문화생활을 좀 줄이게 되었는데요.
어떻게 보면 좀 휴지기에요.
그 와중에 고민을 해결하는데 조금 도움을 줄 책을 만났습니다.
전 정말 초보자에요.
제게 필요한 정보들이 많이 있을것 같은 기대가 되었습니다.


9년 가까이 문화부 기자로 활동한 저자의 기록.
기자라는 직업 때문에 오히려 조금 색다르게 접근해볼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총 4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장은 예술과 예술 감상으로
2장은 공간예술 감상에 대해
3장은 시간예술 감상에 대해
4장은 종합예술 감상에 대해


음식도 가려먹으면 탈이 나는데요.
역시나 챕터를 보면서도 관심은 3,4 챕터에 더 눈이 가더라구요.
1장은 개론이고 2장은 관심은 많은데 잘 모르니 넘어가게 되고, 어쩔 수 없이 취향이 반영이 되더라는거죠.
먼저 원하는 내용을 보고 앞으로 와서 또 봤답니다.
예술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하는 1장에서는 '마이클 카이저'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적자 공연단을 모두 흑자로 돌려놓는 '개선 왕'.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대규모 예산이 들어가는 기획을 개발하고, 예술가 외에 예술행정가/경영인/매니저를 같이 키워야 하고, 조기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는 그의 철학에 비예술인(?)인 저도 공감이 되더라는거죠.
현실에서 연예인들도 몇몇 스타들을 제외하곤 그렇게 많은 수입이 있는게 아니잖아요.
보통 연극배우들도 그렇다고 해요.
소극장의 어린이 공연을 많이 봐서 그런가 충분히 공감이 되더라는거죠.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침묵을 강요하는 미술관]
이 글에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작년 여름 해외에서 아주 유명한 미술관에 갔을때 그 씨끌씨끌했던 모습이 기억에 납니다.
관광지기도 했지만 대단했거든요.
그 모습과 우리의 미술관이 오버랩되더라구요.




올해 초 호두까기 인형을 발레로 온 가족이 봤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 체육 선생님으로 인해서 처음으로 국립극장서 발레를 봤었구요.
큰 아이랑은 몇 년 전에 발레 아이스쇼를 봤었죠.
호두까지 인형은 말을 하지 않고 발레만 하는데, 남자아이들이 그래도 긴 시간을 오래보더라구요.
내용을 모르고 간 상태여서 문제가 있긴 했지만, 내내 왜 말이 없냐고 물어보던 아이들.
그리고 나온 영화를 봤는데, 그제서야 발레의 그 장면이 왜 그랬었는지 물어보더라구요.
사실 연극, 뮤지컬은 볼 기회가 많고 그나마 제가 종종 함께하는데 국악/클래식/발레 등은 자주 못가게 되더라구요.
클래식은 그래도 최근 아이들을 위한 공연으로도 많이 나오고 있어서 좀 나은데요.
그 외에는 거의 일부러 찾아다니지 않는 이상은 어렵죠.
그런데 처음이 어렵지 막상 해보면 나아지더라구요.




본문에 중간 중가 A-ha! 가 나와요.
추가 설명인데요. 상식으로도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도 여럿 있네요.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예술 작품들을 모두 다 알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더 주의 깊게 본 것 같아요.
모든 작품들이 다 나온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작품이 있다, 이런 배경이 있었구나 하는 내용들을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게다 너무 편중된 문화생활을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어서요.
앞으로는 좀 다양한 문화생활을 자유롭게 해보고 싶어요.
아이들과 함께 할때도 억지로가 아니라 자유롭게 느끼는 감상을 가지려고 합니다.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아서 예술 감상 초보자에게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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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가 들려주는 죄와 용서 이야기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97
오채환 지음 / 자음과모음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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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가 들려주는 죄와 용서 이야기 - 진정한 용서의 의미를 배우다



* 저 : 오채환
* 출판사 : 자음과모음



이 세상에 죄를 안 짓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인간은 죄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없을까요?
죄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으로 세 가지가 있죠.
1. 아무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음.
2. 지은 죄에 대한 구체적인 값을 치름.
3. 용서 받음.


현실적이지 않은 1번, 2번은 값을 치뤄도 죄가 남아 있는 상태니 자유롭지 못하고, 3번은 도덕적, 종교적 양심에 위배되는 죄에서 주관적이다라는 점이 위랑 다릅니다.
얼마전에 본 영화 '레미제라블'이 떠오릅니다.
빵하나 훔친 죄로 19년 감옥살이를 하고 나와서 자신의 죄 값을 다른 방법으로 치루며 새로운 삶을 사는 장발장과 그를 끝까지 쫒는 자베르.
과연 장발장의 죄는 무엇이었으며 용서한 이는 누구였을까..
짧은 책과 영화로만 만나왔는데 장편의 원작을 꼭 읽어보고 싶단 생각을 이 책을 보면서 하게 됩니다.
이 책을 본 아이랑도 같이 봐야겠어요.


젊었을때 겪은 벼락을 맞아 죽은 동료의 죽음을 보면서 루터는 천벌, 죄라는 것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도원으로 들어가 수도자의 길을 걷죠.
그곳에서 그가 얻은 깨우침이 있습니다.
이를 깨닫고 실천하는데 오랜 시간과 노력이 걸렸죠.
죄에서 자유롭기 위해선 용서를 받아야 하는데, 그 용서는 '믿음'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죄인이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




"근데 넌 왜 네 친구를 나쁜 길로 빠지게 가만히 나눴어? 나쁜 애들이랑 어울릴 때 말렸어야지."


용태와 정혁이, 그리고 효진이는 유치원때부터 친구였습니다.
어릴때는 그렇게 친하게 지내던 아이들이 크면서 그들의 관계에 변화가 생깁니다.
용태는 말 못할 고민들도 부모님에게 본의아니게 거짓말을 하는데요.
사건은 기사를 통해 터집니다.
H 학교라는 이니셜로 폭력 학생들에 대한 기사가 나온거죠.
어릴때는 단짝이었지만 폭력적인 아빠 때문에 어머니께서 집을 나가시고 변해버린 정혁이.
아이들에게 폭력은 휘두른 친구들 때문에 학교는 발칵 뒤집히고 정혁이도 걸립니다.
용태의 부모님도 속상하기는 하죠.
그 와중에 근철이라는 친구는 합의를 해서 학교로 돌아옵니다.
아이들은 혼란스럽습니다.
죄를 지었는데 합의를 하고 다시 학교로 온다.
그럼 용서가 되는 것인가???
그때 학교로 상담하러 온 목사님을 통해서 용태와 효진이는 죄와 용서에 관해서 깊게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신이 정혁이를 안 말려서 그렇게 되었다고, 자신은 친구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용태.
이런 생각과 자신을 괴롭힌 녀석을 용서하지 못하고 죄값을 받게 하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에게 들은 여러 이야기를 통해서 용태의 마음에 변화가 생깁니다.
효진이와 정혁을 찾아간 용태.
과연 이 친구들 사이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용서를 구한 정혁이의 마음은.. 용태는 정혁이를 다시 친구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요즘 학교 폭력이 이슈가 많이 되고 있죠.
각종 사건 사고에서도 너무나 많이 나오는 내용들.
좀 무섭습니다. 그런데 현실이기도 하네요.
실제로도 이런 일들이 없으리라고는 말 못하죠.
친한 친구였지만 지금은 최악의 관계가 되어버린 관계.
그 가운데서 죄와 용서의 의미를 배워가는 이야기랍니다.
마르틴 루터의 철학 이야기가 중간 중간 나옵니다.
철학 돋보기로 말이지요.





통합형 논술 활용 노트 편은 논술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문제와 풀이도 나오는데요. 아이가 조금 크면 이 문제들도 같이 생각해보려구요.



독서록으로는 만화로 표현해보는 활동을 했어요.
표지의 만화를 그려보았습니다.





조금 어렵긴 하지만 초등학생들도 볼 수 있게 동화로 구성된 형식이 맘에 듭니다.
면벌부 판매에 대한 비판, 종교 개혁 등 학생 때 배운 내용들이 또 새삼스럽더라구요.
용서는 믿음에서 시작된다는 그 말을 저도 가슴에 새기려고 합니다.
누굴 용서할 순가니 있을지 모르지만 내가 내 자신을 용서할 순간도 꼭 필요하더라구요.
이 책을 보면서 저도 많은 것을들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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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아울북) 마법천자문 25권

빈틈없이 막아라! 방패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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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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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9일(금) ~ 4월 25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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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안에 4곳 포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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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태극동굴! 태극철권은 어디에?

마법천자문 25

- 빈틈없이 막아라! 방패 순()

- 올댓스토리 | 연출 ? 김성재 | 그림 - 홍거북 | 감수 - 김창환(서울대학교 중등교육연수원 중국어과 주임교수)

발행일 2013-04-10 | 188 * 257 | 무선제본 | 가격 9,800

25권 소개◆------------------------------------------------------------------------

기묘한 땅, 풍요의 대륙에서 벌어지는 전투!

삼장을 되찾기 위한 모험이 계속된다!

우연히 위험에 처한 마을을 구해주게 된 혼세 일행. 그들에게 마을의 촌장은 검은마왕이 저항군을 토벌하기 위해 나섰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검은마왕을 찾기 위해 저항군의 은신처, 천운마을로 향하는 혼세와 용세, 이랑. 한편 황금왕을 물리치고 태극동굴에 들어간 오공 일행은 더 큰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데…. 과연 그들은 무사히 태극철권을 손에 넣고 삼장이 있는 은둔의 성으로 찾아갈 수 있을까?

<<목차>>

1. 수수께끼의 땅, 풍요의 대륙

2. 위기의 천운마을

3. 저항군 vs 검은마왕, 대격돌!

4. 태극철권의 수호자

5. 황금왕의 최후

6. 스승님의 원수를 갚겠어!

7. 석주괴물의 약점

8. 아직 끝이 아니야!

9. 지면 안 돼, 아티스!

10. 태극철권은 어디로?

?마법의 한자를 잡아라!

?다시 알아보는 마법의 한자

?달라진 부분을 찾아라!

?내가 만드는 마법천자문

?마법의 한자를 낚아라!

?마법의 한자퀴즈를 풀자!

<<25권 신규한자 - 20>>

잃을 실

아닐, 그를 비

항상,떳떳할 상

재앙 재

빠를 신

잡을 집

지낼 역()

던질 포

찰 축

막을, 막힐 장

무너질 괴

방패 순

찌를 자

마를 조

마를 고

목마를 갈

습할 습

재앙 앙

더할 첨

곱 배

<<저자 소개>>

글 올댓스토리

영화, 방송, 공연, 출판 등 각종 문화산업에 종사하는 스토리텔러들이 만든 기업입니다. 주요 작품으로는『깨미』, 『알포』 등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은 이렇게 써라』, 『스틸 레인』 등의 도서, LG, 『코오롱』, 『설화수』 등 기업 브랜드스토리 등 다방면의 스토리텔링을 담당한 종합 스토리텔링 회사입니다.

대표 김희재는 추계예술대학교 교수이자 유명 시나리오 작가로, 『실미도』, 『한반도』, 『공공의 적 2』 등 영화 시나리오를 집필하여 2004년 제41회 대종상영화제 각색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드라마, 도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윤색 김성재

2003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했고, 현재 상명대 등에서 만화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천추』, 『아스카론』, 『망원』, 『로이월드스토리』,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원자력, 백신 편』,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3~6권』 등이 있습니다. 현재 만화잡지 챔프에서 『용병 마루한』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그림 홍거북

프로작가들이 모여 만든 만화 제작 전문팀입니다. 2005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작으로 뽑힌 『고구려혼』과 『나르샤』를 만화잡지 점프에 연재했으며, 현재는 교원 과학소년에 『시크릿 사이언스』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주요작품으로는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만화로 보는 오싱』, S.I.S.A,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원소, , 원자력, 태양계 편』 등이 있습니다.

<<감수자 소개>>

김창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를 졸업하였습니다. 민족문화추진회(현 고전번역원) 국역연수원에서 유가 경전, 제자백가 등을 공부한 뒤에 서울대학교 대학원 중어중문학과에서 중국 고전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중국어교사 특별양성과정에서 초빙교수와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중국어문학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중문과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도연명의 사상과 문학』, 『중국의 역대 명문 24선』, 『중국어 유래어휘 사전』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陶詩의 『莊子』思想 受用樣相」, 「『五經算術』 初探」, 「『論語』를 통해 살핀 孔子의 敎授法」 등이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이 선택한 최고의 한자 학습만화!

아이들 한자와 어휘 공부는 마법천자문으로 시작하세요!

마법천자문은 그 동안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한자학습과 학습만화 열풍을 이끌며, ‘재미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성공적인 에듀테인먼트의 모델이라는 평가와 함께, 교육산업대상 출판분야 대상(2006)을 비롯한 각종 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최고의 학습만화입니다.

대한민국 1,500만 독자가 증명했듯, 어른들도 알쏭달쏭한 한자들을 『마법천자문』 어린이 독자들은 술술 막힘 없이 읽어 갑니다. 단순히 아이들이 어른들 보다 배우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일까요? 비결은 반복 학습’! 두 번, 세 번 반복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 학습법에 있습니다. 『마법천자문』은 각 권에 등장하는 새로운 한자 20자를 소개하면서 앞 권에서 배운 한자를 50회 이상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법의 주문을 외우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는 물론, 예전에 배운 한자들까지 머리에 쏙쏙 집어넣게 됩니다. 여기에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 등을 통해 어휘학습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2) 이 책의 장점

① 그림으로 보고 마법의 주문으로 읽는 이미지 학습법!

한자 학습은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마법천자문』은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웁니다.

② 적절한 학습량과 난이도가 섞인 진도로 학습 효과 두 배!

『마법천자문』 각 권에서는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부터 1급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한자가 함께 구성돼 있습니다.

③ 낱자 암기가 아닌 다각적인 한자학습 구현!

반의어, 동의어 등 단어를 쉽게 조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어휘력을 한층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22권부터는 어휘의 확장에 보다 중점을 두었습니다. 개별 한자가 다양하게 결합하여 쓰이는 과정을 통해 낱글자가 어휘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확장되는지를 한자마법 이미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④ 카드를 활용한 다양한 학습!

학습만화 최초로 특허를 획득한 한자카드는 놀이 속 학습을 실현하는 학습 도구입니다. 각 권 당 20개씩 들어있는 카드를 활용하면 단어, 사자성어 등 한자 어휘까지 익히게 됩니다.

(3) 수상 내역

?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 ‘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특허 획득

?
예스24, 다음 공동 선정올해의 책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청소년 권장도서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
서울신문 선정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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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의 여자 공감단] 마스다 미리 - 귀여운 수짱 캐릭터 모형~~ 틴케이스도 있어요~



<내가 정말 원하는 건 뭐지> 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7088450

마스다 미리의 3종 세트 중 한 권을 읽어보고 참 그림과 내용에 공감이 되더라구요.
책 외에도 아기자기한 선물들이 있더라구요.
이번에 틴케이스와 수짱 케릭터 모형을 받았답니다.
아주 단단하게 포장되어 왔네요^^



케릭터도 귀여워요.
간결하면서도 눈에 쏙 들어오는~



안에 이렇게 들어 있어요.
빨래 하는 그리고 운동하는 수짱 캐릭터.





귀엽죠? ^^
어떻게 이렇게 세워질 수 있을까 보니~~



이렇게 뒤에 받침이 있네요.




집에 책들 앞에 세워두었답니다.
워낙 집 정리가 안되어 있다보니.. 이렇게.. ㅎㅎㅎㅎ






※ 마스다 미리 만화 세트




총 3권 묶음도서 , 한정 증정 : 센스녀 3종 세트(포스트잇+손거울+미니틴케이스)
http://www.yes24.com/24/goods/8170248?scode=029

각종 온라인 서점에 3종 세트 구매시 선물을 주네요.
아래 제품들인데요.
책도 보고 선물까지^^
좋은 기회 같아요.
생각 있으셨던 분들은 이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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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 - 즐깨감 과학대회 도전하기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변문경 지음, 김송현 부록 글, 김석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 - 과학대회 도전? 관심과 흥미를 먼저 갖기!




* 저 : 변문경
* 그림 : 김석
* 감수 : 와이즈만 영재교육소
* 출판사 : 와이즈만BOOKs




학년이 올라가면서 아이들 1년 활동에 뭐가 있나 학기 초에 살펴보게 됩니다.
작년 2학년때는 달력으로 줘서 살펴봤었는데 올해는 한장으로 앞뒤로 종이로 주시더라구요.
자유휴업일이나 방학, 아이들 학사 스케쥴 표가 있는 일정표죠.
그 가운데 과학의 달인 4월에는 꼭 그리기 대회가 있어요.
저희 아이도 얼마전에 그리기를 학교에서 했죠.
전에 미리 어떤 그림을 그릴까? 생각해보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큰 아이는 집을 그리고 싶다고 해요.
미래의 우리집을요.
그 결과는 보질 못했는데 나름 미래의 집을 그렸다고 하니^^ 궁금하더라구요.


과학이라...
굉장히 흥미롭지만 또 어렵기도 한 학문이죠.
저도 문과 대신 이과를 나와서 과학 과목을 조금 더 많이 배운 케이스에요.
게다 공과 대학을 다녀서 이런저런 만들기(?)를 해봤드랬죠.
하지만 이 쪽으로는 영^^;;;
어릴때는 더 관심이 없었던거 같아요.
그땐 과학 대신 수학을 좋아했었거든요.


대회라고 하면 경시대회는 들어봤고 로봇 경진 대회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이 책을 보니 어머나... 새롭더라구요.
이렇게 대회들이 많다니...
아직 어리기도 하고 그래서 이런 대회보단 취미로 하는 대회들은 다녀봤는데요.
새로웠습니다.
게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또 관심도 가져줘야 할 부분이기도 하니까요.
아이는 로봇과학을 하면서 좀 접해봤던 과학이었는데.. 올해 과학 과목을 배우면서 조금 어려워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새로운 내용이 많아서겠죠.


이 책은, 특화된 책입니다.
말 그대로 대회에 관한 책이에요.
자유 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를 다루고 있습니다.
어떤 대회들인지 정말 궁금했어요.
영재교육원에서 개인적인 산출물을 중요시한다? 수상 실적 외 영재산출물이나 프로젝트 결과물을 원한다?
좀 동떨어진 내용이라 우선 이 목적으로 책을 보진 않았습니다.
어떤 대회들이 있고 아이가 흥미 있어 하면 같이 고민해보려고 보게 되었어요.



과학전람회는 유치원생부터 고등학교 학생들까지 참여할 수 있고 총 8개 분야에서 가능해요.
물리/화학/동물/식물/지구과학/농림수산/산업 및 에너지/환경
주제가 다양하죠?
저 커다란 범위 내에서 독창적인 주제로 자유롭게 탐구, 목표를 설정하고 결과까지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보고서 작성법, 발표의 중요성, 미리 준비하는 질의 응답도 나와 있어요.
작년에 수상한 작품들의 제목이 나와 있는데 정말 주제가 다양하더라구요.
초등학생들의 그 작품들을 꼭 보고 싶더라구요.
연구 동기 - 목적 - 내용 - 방법 및 절차 - 결과 - 기대 효과 로 이어지는 전람회의 목차.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것 같더라구요.
게다 심사 기준까지. 와우...
서류부터 면담까지 의외로 어려운 대회 같아요.
하지만 탐구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충분히 도전해볼 가치는 있어보여요.





과학전람회와 비슷하면서도 다른듯한 탐구토론대회.
이름에서 보다시피 토론을 하는 대회인거죠.
탐구한 바를 가지고 의사 교환을 하는 대회.
탐구 과제도 다르고, 꼭 세명 씩 여러 팀이 함께 토론하는 방식을 가진 대회.
전국 대회로까지 있네요. 규모가 상당한 것 같아요.
과학적인 지식도 중요하지만 논리적이고 체계적, 그리고 설득력 있게 말하는 능력이 있는 친구들이라면 아주 좋을것 같아요.
탐구 주제도 깊이가 있네요.
앞서와 마찬가지로 보고서 양식이라던가 다양한 팁들이 함께 책 속에 나와요.
이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보고 대비를 하면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을까 하니다.

발명품대회.
전에 방송을 보니 발명을 굉장히 많이 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머리에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마구 솟는 분들이 참 부러울때가 있더라구요.
에디슨도 발명왕이었죠.
규모가 크고 좋은 성능을 내야지만 발명품은 아니잖아요.
이 대회에 대한 내용도 이 책에 나오는데요.
발명품은 생각한 바를 실제에서 이루어지게 하는게 어려운거에요.
우리 주변을 좀 세심하게 보고 주의를 가지고 지켜보는 친구들이라면 아마 많은 아이디어들을 낼 수 있을거에요.
아무래도 3가지 대회중에선 이 대회 좀 익숙한거 같아요.





아래는 실제로 경진대회 출품된 출품작입니다.
초등 4학년이 출품자에요. 엄청나죠?


독서록 순서가 광고문이었어요.
했는데 글이 없는 그림만으로된 광고문이네요.
표지에서 현미경을 보는 친구를 그린 그림인데, 꽤 비슷하네요^^



과학은 정말 좋아하는친구들이 아닌 이상, 많이들 살짝 가까이 하기엔 먼 당신인 과목이기도 해요.
그런데 이렇게 재미나보이는다양한 대회들이 있다니....
동기부여도 되고 스스로 뭔가 해 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집에서 만들기 재료로 과학 만들기를 해봐야겠어요.


과학의 달에 만난 책이라 더 반가웠구요.
시간이 되면 과학 행사도 가면 좋은데 참 어렵네요.
기회가 되면 이런 대회들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아이~
평상시에도 많이 많이 궁금증을 가져보고 찾아보자. 우리 같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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