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트렌드 2022-2023 - 기초 개념부터 투자 힌트까지 쉽게 쓰인 블록체인 교과서
커넥팅랩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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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비트코인의 광풍을 불던 그때 알게 된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입니다.

그 이후에 관련 기술을 바탕으로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에 잠시 몸 담기도 했구요. 그러다 보니, 블록체인이 우리 일상 속에서 알게 모르게 쓰이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최근에 출간된 <블록체인 트렌드 2022~2023>은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에 바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프롤로그의 다음 구절 만으로도 정말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부의 대격변, 블록체인이 주도한다

블록체인으로 나타나는 큰 변화 중 하나는 '거래'의 개념을 재정의한다는 것이라고 말하는 부분에서는 이 책에서 주목해야 할 키워드가 무엇인지도 가늠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금융, 유통, IoT, 콘텐츠'로 나누어, 블록체인이 접목된 서비스를 소개하고, 트렌드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개를 통해서, 우리로 하여금 블록체인으로 인해 달라질 가까운 미래를 상상하도록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제일 먼저, 독자들로 하여금 블록체인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블록체인, 한번에 이해하기'는 정말 블록체인의 핵심원리, 네 가지 특징을 알려줌으로써, 블록체인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독자들에게 다가갑니다.

그런 다음에, 독자들을 블록체인이 금융과 만나서는 어떻게 금융 산업을 재편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소위 핀테크라는 기술에서 블록체인이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금융의 신세계가 도래할 지를 보여 줍니다.

그리고, 여기에 예기하는 '디파이'는 정말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정말 다음의 구절은 블록체인이 금융에서 어떤 역할을 할 지를 기대하게 됩니다.

다른 어떤 분야보다 금융은 블록체인 기술이 도입되면서 변혁적으로 바뀔 것이다. 지금의 금융 체제와 비교해서 확실히 바뀔 미래를 상상해 보자

그리고, 블록체인과 유통의 만남을 이야기하는 부분에서는 블록체인을 생활에 접목하는 사업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유통과 접목되면서, 이커머스 산업 구도에 충격적인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는 부분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블록체인이 만든 IoT혁명을 이야기하는 가상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말 이렇게 될 미래를 그려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블록체인과 컨텐츠의 연결을 이야기하는 미래 상황은 정말 큭큭 그리며 읽었습니다. 정말 콘텐츠의 이용 시간 단위로 결재를 할 수 있는 세상은 정말 새로운 세상으로 보였습니다. 중개자가 우선인 콘텐츠 생태계를 창작자들이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을 통해 유통을 하면서, 중개자가 사라지는 이야기는 사업의 눈으로 바라보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NFT 자산과 디앱과 메타버스의 등장도 매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마지막장에서 블록체인이 앞으로 얼마나 세상을 바꿀 것인지에 대해서 이 책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모든 산업을 재정의하다

정말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발달로 인해 '노동의 종말'이 다가오고, 방구석 투표가 가능해질 미래에는 블록체인이 정말 어떻게 활용될지를 상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향후, 블록체인 기술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 보는 시간을 이 책과 함께 할 수 있어 무척이나 유익했습니다.

#블록체인트렌드

#커넥팅랩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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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 주는 것들 - 고전에서 찾은 나만의 행복 정원
장재형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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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을 하면서, 늘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고전을 읽곤 합니다. 고전 속에서 지혜를 찾으려고 말이죠.

이 책의 저자 정재형님의 소개글을 보다보니, 저는 아직 독서량, 책 읽은 다음의 표현 등에서 너무나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고전 속에서 지혜를 찾으려고 했는데, 저자는 '고전에서 찾은 나만의 행복 정원'이라는 표현을 책 표지에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고전 속을 거닐며 행복을 느낀다는 저자는 과연 이 책에서 어떤 이야기를 할 지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

책은 다음과 같이 총 6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1장. 나 자신에게 이르는 길

2장. 우리는 사랑으로 산다

3장. 단 한 번뿐인 삶, 욕망하라

4장. 살아 있음이 곧 기적이다

5장. 내 삶의 의미를 묻다

6장. 행복해지고 싶을 땐

책의 처음에 만나게 되는 고전이 바로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입니다. 유년시절 처음 읽으면서, 정말 어렵다는 생각을 했던 책입니다. 그런데, 20대에 읽으면서는 제 10대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40대에 읽으면서는 정말 제 자신을 찾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은 책입니다. 저자는 이 고전을 이야기하면서, 제일 먼저 다음의 말을 합니다. 정말 이 한 구절만으로도 이 책은 값어치를 다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은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이다,

아마도,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가 스스로에 이르는 길을 찾기 위한 과정이 아닐까요?

그리고, 사랑을 이야기하는 2장에서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좁은 문>, <어린왕자> 등의 고전을 들려줍니다. 왜 사랑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여백을 제공합니다. 고전 속의 중요한 구절들과 연결해서 설명하는 저자의 식견이 돋보이는 부분이 많습니다. 감탄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각 장에서 우리는 <위대한 개츠비>, <연금술사>, <지상의 양식> 등을 통해 우리의 욕망을 들여다 보게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그 욕망을 말이죠. 아마도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서 무언가를 갈구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이르게 됩니다.

다음으로는 <노인과 바다>, <구토>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등을 통해서 우리가 살아 있음, 그 자체가 기적임을 일깨워 줍니다. 삶과 죽음 사이에서 수 많은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들이, 우리에게는 기적과도 같은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이어지는 장에서는 <변신>,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안네의 일기> , <마지막 잎새> 등을 통해서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스스로에게 물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왜 사는지? 무엇이 우리는 살아가게 하는지 말이죠!

마지막 장에서는 <싯다르타>, <고도를 기다리며>, <여자의 일생>, <대성당> 등을 통해서 삶의 지혜는 어디서, 어떻게 오는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인생의 매 순간 우리는 기다림이라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우리 스스로를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져야 함을 또 한 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 책은 정말 이미 읽었던 고전들과 미처 읽어보지 못했던 고전들을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각 고전들이 우리 삶에 던지는 질문과 해답을 하나 하나 저자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스스로 찾아서 느낄 수 있는 여백을 많이 제공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 속에서 언급된 고전을 모두 다 읽으려면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하지만, 가치는 분명히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이 책에서 언급된 고전들을 다시 한 권 한권 읽어봐야 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책의 마지막 장을 덮었습니다.

#내곁에서내삶을받쳐주는것들

#장재형

#미디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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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본질 - 동학개미의 스승 박세익 전무가 말하는 현명한 투자 행복한 투자
박세익 지음 / 위너스북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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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때보다 많은 분들이 투자의 세계에 입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투자의 본질>이라는 책이 출간된 것은 더 없이 감사한 일입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Part 1. 코로나19 위기와 대응전략 수립

Part 2. 주식투자의 본질

Part3. 주식시장 분석

Part 4. 포트폴리오 구성

Part 5. 투자자의 마음가짐

특별부록. 박세익의 월간 운용전략 보고서

책의 시작은 우리를 코로나 19 당시로 데려갑니다. 그당시 시장의 급락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저자는 코로나19 폭락장에 대한 진단으로 '특정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을 이야기합니다. 지금 지나서 보면, 정말 이렇게 분석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실제 작년 3월의 급락시,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매수하신 분들을 보면, 투자의 기본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영리한 투자자의 고전적 정의는 모두가 팔고 있는 약세장에서 매수해서, 모두가 사고 있는 강세장에서 매도하는 사람이다.

벤저민 그레이엄

저자는 이어서 주식투자의 본질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정말 간단하면서도 울림이 있는 정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업가치 성장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주가의 변동성에 대한 위험관리를 병행하는 것

이 책을 읽으면서, 효율적 시장 가설을 이야기하면서, 저자는 시장을 이기는 방법으로 다음의 세 가지를 이야기합니다.

1.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

2. 자산 배분 방법

3. 트레이딩 방법

사실, 위의 세 가지 방법은 정말 투자를 하면서 꼭 알아야 할 방법들입니다.

그런데, 이 꼭지의 마지막 필자의 말은 뇌리를 때립니다.

피터 린치, 워런 버핏, 필립 피셔와 같은 위대한 투자자들이 장기적으로 시장 수익률을 압도하는 수익을 낼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탁월한 포트폴리오 구성 능력 때문이었다. 일반 투자자들도 시장을 이기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처음에는 다소 어렵겠지만 좋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부터 공부해야 한다.

이러한 이야기한 저자는 '포트폴리오 구성'이라는 여정으로 안내합니다.

이 책에서 꼭 읽어야 할 부분을 꼽으라면, 저는 주저없이 4장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기업을 '성장기업, 쇠퇴기업, 싸이클 기업'으로 나누고, 각 기업별로 투자할 시기를 달리하라고 일러줍니다. 그리고, 왜 이러한 기업들에 투자해서 수익을 얻지 못하는지를 일러주는 부분은 뒤통수를 한 대 맞은 기분이 들게 합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왜 투자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본질은 무엇인지를 하나하나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별부록에 실린 다음의 글도 앞으로 투자를 함에 있어서 꼭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나의 전략과 투자판단에 대한 복기를 해 보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장점은 더 강화되고, 단점은 보완이 되면서 실력이 쌓이게 된다.

박세익 전무의 <투자의 본질>은 투자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도록 이끄는 책이며, 투자의 기본기를 익힐 수 있는 책으로 주변에 권하고 싶습니다.

#투자의본질

#박세익

#위너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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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끝내는 대화의 기술 - 일, 사랑, 관계를 기적처럼 바꾸는 말하기 비법
리상룽 지음, 정영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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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당면하게 되는 것 중의 하나가 인간관계입니다.

그리고, 인간관계를 잘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올바른 화법입니다.

그러하기에, <1시간에 끝내는 대화의 기술>이라는 책은 꼭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우선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Part 1. 관계의 벽을 허물고 이어주는 말

Part 2. 말은 자신을 돋보이게 만든다

Part 3. 사고를 리드하는 연설에 주목하라

Part 4. 말에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

1장에서는 비폭력적 대화를 키워드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평화적 대화의 지름길은 평가가 아니고 관찰이다'라는 꼭지의 이야기는 울림이 큽니다. 우리가 평소 대화를 할때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대화를 하면서, 상대방이 말에 담은 의도를 파악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있는데, 무척이나 인상적입니다.

상대방의 관심사에 먼저 초점을 맞추고 대화를 시작하는 것, 그리고 배려가 있는 대화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 무척이나 좋습니다.

2장에서는 '직장에서는 말하기 7법칙이 통한다'라는 꼭지가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7가지 법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비위 맞추기

2. 싫어하는 것을 피하도록 유도하기

3. 선택의 자유주기

4.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 채워주기

5. 너 아니면 안 된다고 하기

6. 단체화하기

7. 감사하기

그리고, '상사와 소통하는 법, 부하직원과 소통하는 법'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 중에서 part 3 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현명한 사람과의 소통은 하나의 도전이고 자신을 성장시키는 일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이 장에서, 우선 저자는 책읽기를 언급합니다. 그리고, 대화를 하기 위한 질문으로 어떠한 것들이 적절한지를 일러줍니다. 또한 본인이 질문을 받았다면, 어떻게 당당하게 대답할 지에 대한 지혜도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4장에서는 말에 어떠한 보이지 않는 힘이 있는지를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사과하는 법 등은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키워드로 마음 속에 떠 올랐습니다.

평소 대화를 슬기롭게 하지 못하거나, 내성적이라서 대화를 잘 이끌어가지 못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1시간에끝내는대화의기술

#대화의기술

#소통

#리드리드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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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컬러 이미지 마케팅 - 컬러로 어떻게 하면 예뻐질 수 있을까
이소은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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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드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에 퍼스널컬러라는 키워드도 등장한 것이겠죠?

그렇다면, 나에게 맞는 컬러라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며,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그에 대한 해답이 바로 이 책 속에 있습니다. 이소은 저자는 오랜 기간 실제 기업체 및 연예인들의 컬러 이미지 마케팅을 컨설팅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선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Part 1. 예뻐지기 위한 기초 레슨

Part 2. 퍼스널컬러 4타입을 배워보자

Part 3. 매력적인 퍼스널컬러 코디네이션

Part 4. 나에게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아보자

Part 5.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9가지 이미지

제일 먼저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미지 변화를 원하는 당신이 꼭 알아야 할 것 5가지'라며 다음을 일러줍니다.

1) 5년을 주기로 이미지나 스타일을 체크해보자

2)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3) 긍정적인 자세를 취해하

4) 독특한 나를 인정하는 것

5) 재투자하는 용기를 내는 것

이렇게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을 일러준 다음, 저자는 아래 그림과 같이 12가지 색을 알려줍니다.

컬러 이미지 마케팅을 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색입니다.

그런 다음 저자는 코디네이션을 위한 기초 색 공부를 일러줍니다. 색에 대해서 또 다른 지식을 배울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퍼스널컬러 4가지 타입을 이야기하면서, 셀프진단을 할 수 있게 진단지를 이 책 속에 포함시켜주고 있습니다. 세심한 배려가 아닌가 합니다.

참고로, 4타입 컬러는 이렇게 계절의 이름을 붙혀서 명명하고 있습니다.

이런 다음에, 어떻게 하면 매력적으로 자신을 코디할 수 있을지를 일러줍니다.

그리고, 이미지를 셀프로 진단할 수 있는 다음의 문제지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문제지를 통해 진단한 저의 결과를 확인한 다음에 이에 맞는 코디를 살펴볼 수 있어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이 책은 이렇듯, 셀프 진단을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은 다음에, 실제로 자신에게 코디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물론 전문가의 상담과 손길을 거친 다음에 받는 컬러 이미지 메이킹보다는 못하겠지만 말이죠.

색이라는 영역을 퍼스널 브랜드에 가져온 저자의 경험이 담긴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색이 자신에게 어울리지는 지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주는 책으로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퍼스널컬러이미지마케팅

#이소은

#이코노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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