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당구홀릭 3 - 쿠션을 활용하자!! 아라의 당구홀릭 3
아라.폴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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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당구 초보자들이 보면 약간은 난해하고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다. 하지만 약간의 당구 지식이나 당구를 쳐본 독자들에겐 매우 유용한 정보가 들어있는 책이 될 것 같다.

 

 당구를 즐겨 치는 나에겐 내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고, 그동안 무심코 했던 행동들도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당구는 원래 매너를 중요시하는 스포츠인 만큼 예의를 갖춰야 하지만, 막상 당구장을 가보면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

 

 하지만 당구경기를 하는 프로 선수들을 볼 때면 복장부타가 다르고 굉장히 예의 바른 모습을 보게 된다. 이런 점은 당구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배워나가야 할 것이다.

 

 당구치는 사람들은 누구나 초크를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초크 가루의 입자가 길고 날카로운 모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이 초크를 올바르게 바르면 마치 밤껍질의 가시처럼 큐팁에 달라붙는다. 초크를 큐팁에 살짝 문지르는 순간 정전기가 발생하여 초크 가루 입자들이 똑바로 서며 큐팁의 미세한 홈으로 파고든다.

 

 또한 당구공 표면은 완전 매끈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톱날 같이 완전 들쑥날쑥 하단다. 때문에 날카롭고 기다란 초크 가루 입자들이 당구공의 미세한 틈사이로 파고들며 큐팁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결속력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당구는 말할 수 없이 섬세한 스포츠이다. 예상했던 것보다 회전량이 조금 더 많거나 작아도 종이 한 장 차이로 득점에 실패하는 것이 당구이다. 그러니 잘못된 초크 칠하기 습관은 모든 걸 망쳐 버리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고점자로 가는 길은 초크를 올바로 칠하는 것만으로도 어느새 자신의 핸디가 한 단계 레벨업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쿠션을 향해 보낸 규볼은 튕겨져 나온다. 이때 큐볼이 쿠션을 향해 진행한 각을 입사각이라고 하며, 충돌 후 튕겨져 나오는 각을 반사각이라고 한다.

 

 당구테이블 위에서의 입사각과 반사각은 큐볼이 쿠션과 만나는 지점에서 수평면인 구션을 기준으로 수직인 직선을 그었을 때(이를 법선이라고 함) 입사하는 큐볼과 법선이 이루는 각을 입사각이라고 하며, 반사하는 큐볼과 법선이 이루는 각을 반사각이라고 한다.

 

 또한 당구 테이블에는 포인트라는 아주 특별한 것이 있다. 테이블 가장자리의 흰색 점들이 그것이다. 장축으로 9개, 단축으로 5개이다. 큐볼이 진행하는 진로 및 각도를 쉽고 빠르게 찾기 위한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것이다.

 

 당구에는 당점이란 것이 있는데, 무회전 당점의 가장 큰 장점은 입사각과 반사각이 동일하다는 것이다. 그만큼 득점진로를 예상하기도 쉽다는 말이 된다.

 

 샷에는 없어서는 안 될 절대적 요소 한 가지가 있다. 그것은 속도이다. 임팩트 순간의 반발력에 의해 아주 잠깐 밀려나겠지만 속도에 따른 관성은 여전히 샷에 남아있기 때문에 큐는 또 다시 앞쪽으로 진행하게 된다. 하지만 그 진행거리는 생각보다 아주 짧을 것이며 임팩트 순간 그립을 잡는 행위만 하지 않는다면 큐는 스스로 멈출 것이다.

 

 기성세대들 대부분은 친구나 선배 등에게 당구를 처음 배운다. 그래서 당구의 기본 자세, 원리, 매너 등을 모르거나 잘못된 습관으로 이미 굳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잘못된 부분을 이 책을 통해 찾아보고 하나하나 고쳐나간다면 고득점자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저자소개]

 

저 : 강성남

PAUL,폴 월간 「만화잔치」에 ‘코스모스 필 무렵…….’으로 데뷔하였고, 1994년 ‘주간만화’에 「별의 바다로」라는 SF 단편을 게재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03년 에세이 툰『쪼그만… 얘기』를 발표하였으며, 이 작품으로 2004년 문화관광부에서 수여하는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수상했다. 그동안 출간한 책으로는『러브포엠』, 『사랑, 느낌』 등의 작품이 있다. 그 밖에 다양한 책들에 삽화작업을 진행중이다. 『아라의 당구홀릭』에서 당구에 관한 이론부분과 컬러를 맡았다. 동화 만화 예술 학교 겸임 교수로 출강하였으며, 2005~2006년 중앙 일보와 전교학 신문에 카툰을 연재하였으며, 현재는 개인 홈 페이지에 『크레용』을 연재 중이다.

 

 

저 : 아라(ARA)

강하나 당구를 좋아하고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조금은 삐딱한 여자다. 그림쟁이의 저질 체력을 극복하기 위해 당구를 취미로 선택했다. 현재 개인 블로그에 「아라의 당구홀릭」 연재중이다. 『아라의 당구홀릭』에서 스토리 구성 작업과 그림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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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의 의자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45
에즈라 잭 키츠 글, 그림 | 이진영 옮김 / 시공주니어 / 199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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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피터와 같은 행동을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혼자일 때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다 동생이 생기면 왠지 그 사랑을 동생에게 뺏겼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피터도 여동생이 생겼고, 그 여동생에게 부모님이 자신이 쓰던 물건들을 다 준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쓰던 요람부터 침대, 식탁의자, 등 모든 것을 분홍색으로 칠하는 부모님을 보면서 말이다.

 

 그러다 의자 하나가 아직 칠을 하지 않은 것을 보고는 피터가 언능 그 의자를 가지고 집 밖으로 나간다. 그리고는 그 의자에 앉아 쉬려고 하는데, 이런! 피터가 많이 성장해 선지 의자에 앉을 수 없게 된다. 그래서 피터는 그 의자를 자신의 여동생에게 주려고 마음 먹는다.

 

 피터가 스스로 그 의자를 분홍색으로 칠까지 하면서 동생에게 주라고 부모님께 말한다. 아마도 이러면서 더 성숙해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처럼 혼자 자라는 아이들을 볼때면 가끔은 자신만 알까봐 걱정이 되기도 한다. 개인적으론 최소한 둘은 되어야 양보심이라든가 상대방을 위한 배려를 배우지 않을까 생각된다. 또한 둘일 때 나중에 큰 일을 치르는데도 서로 의지가 될 것이다.

 

 형제를 키우는 우리집은 이 책을 보면서 서로에 관해 좀 더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누구나 항상 같이 있다보면 서로의 소중함을 잊고 산다. 하지만 이런 책을 통해서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은 경험이 있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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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 : 에즈라 잭 키츠

Ezra Jack Keats 그는 10년간 다른 작가의 책의 일러스트를 맡아왔다. 그러다가 1960년에 Pat Scherr와 함께 창작한 『My Dog is Lost』라는 그림책을 만들었고 , 이년 후 그는 처음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눈 오는 날』(1962)로 미국에서 그 해 가장 뛰어난 그림 책에 주는 칼데콧 상을 받았다. 『눈 오는 날』은 흑인 꼬마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최초의 그림책이었다. 그는 계속해서 그림책에 주인공 피터의 생활을 소재로 피터가 성장하면서 겪는 내면과 생활의 이야기를 그리기 시작했다. 휘파람 불기를 연습하는 『휘파람을 불어요 (피터의 휘파람)』(1964), 새 여동생이 생긴 피터의 내면을 다룬 『피터의 의자』(1967), 여자친구 에이미와 피터의 이야기를 다룬 『피터의 편지』(1968),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피터의 안경』(1969) 이 그러하다. 그는 그 밖에도 『Hi, Cat!』(1970), 『Pet Show!』(1972), 『Skates!』(1973), 『Dreams』(1974), 『Louie』 (1975), 『The Trip』(1978), 『Maggie and the Pirate』(1979), 『Louie's Search』(1980), 『Regards to the Man in the Moon』(1981), 『Clementina's Cactus』(1982) 등 다수의 작품을 남겼다.

그가 흑인아이를 주인공으로 삼은 것을 인종 문제에 민감해서는 아니었다. 그는 1940년 5월 13일 Life 잡지에서 본 흑인 어린이의 사진을 계기로 자신의 가난했던 어린시절의 모습을 떠올리며, 혁신적인 화법으로 전형적인 서민의 일상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 독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한 것이다. (그는 실제로 흑인 어린이의 사진을 자신의 작업실에 놓고, 두고두고 보며 옛 기억을 회상하며 미소를 지었다고 한다.)

그의 그림책은 흑인 소년을 주인공으로 한 것 뿐 아니라, 콜라주, 마블링 등 혁신적인 그림 기법을 사용함으로써 어린이책 세계에 신세계를 열었다. 그의 작품은 그 동안의 일러스트레이션의 주재료였던 물감, 색연필에서 벗어나 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잡지, 포장지, 천 등을 재료로 사용하고, 『꿈꾸는 아이』에서는 물과 기름의 오묘한 조합을 사용하여, 주인공 로베르토의 경험과 상상에 다양함과 재미를 더한다. 그의 독특한 그림기법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주인공의 일상의 이야기에 색채효과를 더하면서 일상에 긴장감을 주고, 감동을 더하는 작용을 한다.


에즈라 잭 키츠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어린이책을 만드는 목적은 실제에서 환상까지 나의 모든 경험을 아이들과 나누기 위해서이다. 나는 그 아이가 누구든 자신을 중요한 존재로 느끼며,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그 아이가 누구든 자신을 중요한 존재로 느끼며,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1983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80여점의 일러스트와 24권의 이야기와 그림책 속에 가족의 삶과 아이들의 일상에서 오는 단순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아이들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고자 했다.

 

 

역자 : 이진영

 

성심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어린이책 전문 편집 일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키스의 미학』, 『요정과 구두장이』,『신기료 장수 아이들의 멋진 크리스마스』,『피터의 의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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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4-1 - 2015년 EBS 초등 만점왕 시리즈 2015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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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방송으로 자기주도 학습을 했으면 해서 매 학기 구매하는 방송교재이다. 일단 문항수가 많지 않아 아이가 지겨워하지 않아 좋은 것 같다. 또한 방송을 보고나서 문제를 풀면 더 쉽게 느껴 효과도 그만큼 좋은 것 같다. 현재까지는 이 방송교재만으로 만족하고 있다.

 

 

[구성과 특징]

 

1. 단원 도입

- 단원을 시작할 때마다 도입 그림을 눈으로 확인하며 안내 글을 읽으면, 공부할 내용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됩니다.

 

2. 교과서 핵심 집중 탐구

- 본격적인 학습에 돌입하는 단계입니다. 자세한 개념 설명과 그림으로 제시한 예시를 통해 핵심 개념을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문제를 풀며 이해해요

- 핵심 개념을 삼층적으로 학습하는 단계입니다. 개념 문제와 그에 대한 출제 의도, 풀이 방법을 통해 개념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교과서 내용 꼼꼼 학습

- 교과서 핵심 집중 탐구로 공부한 내용을 문제를 통해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보며 교과서에 담긴 내용을 빈틈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5. 스토리텔링형 문제

- 새 교육과정에 따라 출제한 스토리텔링형 문제를 통해 신경향 문제에 대한 적응력과 심화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6. 서술형 탐구 문제

- 단원의 주요 개념과 관련된 서술형 탐구 문항을 심층적으로 학습하는 단계로, 강화될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7. 단원 확인 평가

- 평가를 통해 단원 학습을 마무리하고, 자신이 보완해야 할 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8. 복습

- 핵심 정리를 통해 앞서 학습한 내용을 살기하고, 간단한 문제를 통해 자신의 학습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9. 평가

- 앞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보다 다양한 문제를 경험하여 각종 수시평가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10. 마무리 학습

- 중간 범위 모의고사, 기말 범위 모의고사, 전체 범위 모의고사를 시험 직전에 풀어 봄으로써 학교 시험을 철저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자기주도 활용 방법]

 

1. 평상 시 진도 공부

- 교재(개념책)로 공부하기 : 만점왕 북1 개념책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따라서 학교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강의로 공부하기 : 개념책으로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 마세요. 만점왕 강의는 TV를 통해 방송됩니다. 방송 강의를 보지 못했거나 다시 듣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인터넷을 이용하면 됩니다.

 

2. 시험 2주 전 공부

- 시험이 2주 남았네요. 이럴 땐 먼저 핵심을 복습해 보면 좋아요. 만점왕 북2 실전책을 펴 보면 각 단원별로 핵심 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정리된 핵심을 읽고 확인 문제를 풀어 보세요. 확인 문제가 어렵게 느껴지거나 자신 없는 부분이 있다면 북1 개념책을 찾아서 다시 읽어 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3. 시험 1주 전 공부

- 앗, 이제 시험이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시험 직전에는 실제 시험처럼 시간을 정해 두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는 게  좋아요. 그러면 시험을 볼 때에 떨리는 마음이 줄어드니까요. 이때에는 만점왕 북2의 단원평가와 중간, 기말, 전체 범위 모의고사를 풀어 보면 돼요. 시험 시간에 맞게 풀어 본 후 맞힌 개수를 세어보면 자신의 실력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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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끝 중등 국어 3 비상교육 교과서편 (김태철) 중 2-1 (2016년용) - 2009 개정 교육과정 중등 한끝 시리즈 (2016년용)
강지연 외 지음 / 비상교육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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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입하고하고부터 매 학기 구매해서 공부하고 있는 문제집이다. 이 한 권으로 국어는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성적이 잘 나온다. 아이와도 잘 맞는 것 같아 매 학기 구매하고 있다.

 

 

[책소개]

 한끝은 '비상교육 교과서편'과 '통합편'이 있다. 교과서편은 '한철우', '김태철'을 사용하는 학생에게 적합하다. 교과서 지문을 꼼꼼히 분석하였고 제재의 핵심 내용을 뽑아 따로 정리하였다. 학습 활동의 예시 답안을 제시하고 응용문제를 실었다. 학습의 흐름과 난이도를 고려한 단계별 문제를 제시하고 출제 가능성이 높은 내용을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출제했다. 시험 직전에 확용 가능한 핵심 내용 정리와 종합 문제를 수록하였다.

 

 

[이 책의 특별한 장점]

 

1. 중등 국어3 교과서(한철우) 완벽 분석

- 교과서 전 지문을 꼼꼼히 분석했습니다.

- 제재의 핵심 내용을 뽑아 따로 정리했습니다.

- 학습 활동의 예시 답안을 제시하고 응용문제를 실었습니다.

- 학습 포인트/학습 콕 : 구성 단계별로 제재의 주요 내용을 정리하고, 학습 목표와 관련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확인해! 내용 문제 : 제재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압축 파일 : 본문의 주요 내용을 도표화, 도식화하여 제재의 핵심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 학습 활동 : 학습 활동의 예시 답안을 파악하고, 빈칸 문제 풀이를 통해 본문 내용을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 학습 활동 확인 문제 : 학습 활동의 내용을 확인하고, 학습 내용을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2. 완벽한 시험 대비

- 학습의 흐름과 난이도를 고려한 단계별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 출제 가능성이 높은 내용을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출제했습니다.

- 시험 직전에 활용 가능한 핵심 내용 정리와 종합 문제를 수록했습니다.

 

 

3. 기초 이론 문제

- 이것만은~알아 두기! : 대단원의 학습 목표와 관련된 이론을 확인하는 문제로, 학습 목표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길잡이 다잡이 : 교과서 본문과 관련한 갈래와 문법에 대한 지식을 점검하는 문제로, 국어의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4. 다양한 유형의 주요 문제

- 확인해! 내용 문제 : 제재의 내용을 바르게 이해하였는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풀어 봐~ 소단원 문제 : 소단원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점검할 수 있습니다.

- 도전해! 마무리 문제 : 여러 가지 형태의 문제를 수록하여, 대단원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 날개 응용문제 : 교과서의 날개 문제를 다양한 문제 형식으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 학습 활동 응용문제 : 학습 활동을 응용한 문제로 제재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중요 문제 : 학습 목표 및 제재와 관련된 주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서술형 문제 : 논리적인 사고력을 요구하는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5. 시험 직전 확인 문제

- 핵심 정리 : 소단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여 지문 없이도 각 소단원의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쪽지 시험 / 어휘 시험 : '핵심 정리'의 내용을 간단한 문제 풀이로 확인하고, 소단원에서 학습한 어휘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서술형으로 내신 잡기 : 난이도를 고려하여 '단답식-기본형-고난도'의 세 단계로 출제한 서술형 문제를 통해 서술형 시험에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 대단원 종합 문제 : 실제 시험과 유사한 종합 문제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내신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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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누리기 - 단순화, 최적화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9가지 기본원칙
아리 마이젤 지음, 신예용 옮김 / 레디셋고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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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적게 일하기의 기본 정신은 우리가 시간, 더욱 중요하게는 마음의 여유를 되찾아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우려는 데 있다. 설령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아무리 짧다 해도 그건 대단히 중요하다. 시간은 결국 모두 더해지기 때문이다. 삶 속에서 더 적게 일하기를 실천함으로써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할 시간과 정신적인 여유를 마련할 수 있기도 하다.

 

 더 적게 일하기의 기본적인 목표는 시간을 회복하는 것이며, 더욱 중요한 목표는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것이며, 80/20 규칙은 아주 훌륭한 출발점이다.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알면 삶의 여러가지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다. 우리가 정기적으로 끝마치는 모든 일에는 프로세스가 있다. 수많은 일 중에서도 특히 메일 확인이나 보고서 작성, 연구 수행, 콘텐츠 생성, 자료 검토, 요리는 더욱 그렇다. 이것들은 모두 우리가 매일, 매주, 혹은 가끔하는 일이며, 이 중 대부분의 활동은 습관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니 가능한 모든 분야의 데이터를 측정하고 분석하라. 우리는 언제나 더욱 바람직한 결과가 나오게 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으며, 우리의 삶도 얼마든지 더 효율적으로 바뀔 수 있다.

 

 일상에서 데이터 기록을 활용하고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정보를 사용해 필수사항에 집중하게 되었다면, 삶을 최적화하는 방향으로 이미 나아갔다고 보아도 좋다.

 

 우리는 원하는 모든 상품을 맞춤 주문하고, 선택할 수 있는 사회에서 살고 있다. 음식에서부터 시작해 옷, 교통수단, 레고 상자까지 개인을 위해 특별화게 디자인하고 제작할 수 있다. 우리는 이 현상을 자기만족을 추구하는 행위라고만은 볼 수 없다. 정확히 원하는 부분을 얻고 원치 않는 부분을 제거하는 맞춤화 전략에는 유형 가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적게 일하는 생활방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효율성이다. 그리고 효율성은 비용 절감 문제에도 당연히 적용되어야 한다. 단순히 자산을 관리하는 것만으론 충분하지 않다. 그러므로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고 나면 최적화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건강은 모든 것의 토대가 된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거나 잘 먹지 못한다면 생산적인 사람이 되는 데도 한계가 있다. 건강의 의미는 사람마다 서로 다르지만, 결국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고, 이 스트레스에 어떻게 대처하는가 하는 문제로 귀결된다. 현실적으로 스트레스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체력과 영양 상태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수면은 건강한 생활습관의 초석이며 건강을 결정짓는 주요 요인이다. 수면은 양이 아니라 질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또한 적절한 운동은 불필요한 에너지를 연소시키고, 정신을 가다듬게 하며, 신체 자원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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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아리 마이젤 Ari Meisel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을 졸업한 아리 마이젤은 열두 살의 나이에 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의 기업 웹사이트를 만들면서 처음으로 비즈니스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이를 계기로 Liontex라는 회사를 설립하였으며, 150여 개의 웹사이트에서 일을 했다. 그러던 중 주위의 모든 것을 활용해 최대한 일을 적게 하고, 자신의 삶을 즐기는 데 관심을 갖게 되었다. 취미로 시작한 ‘일 간소화하기’는 곧 그의 직업이 되었고, 많은 이들이 그에게 상담 등을 통해 큰 도움을 받고 있다. 그의 ‘적게 일하기’ 철학은 나날이 명성을 더해가고 있으며, 사업가와 자신의 삶에서 적은 시간을 활용해 높은 생산성을 거두려는 사람들에게 일반적인 효율성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역자 : 신예용

숙명여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국 문학 번역원에서 영어권 정규 과정과 심화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책을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 양질의 책들을 발굴하고 번역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잃어 가는 것들에 대하여》, 《공짜 치즈는 쥐덫에만 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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